자기절로 선택한

가정육아 · #7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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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2-03-28 12:05:19 · 조회 5849
모자쓰고  사진찍은거 올림다.

여러개 보여줬더만 저게 맘에 드는지 쓰고 돈 물었음다.

그러곤 모재를 돌과도 써보고 와늘 난심다. ㅎㅎㅎ
 
모재 어울림다 ? ㅎㅎㅎ


글고 어제 울 강욱이 보육원 연락장에 선생이 절케 썼잼다.

저걸 보메 웃꼅끼도 하고 많이 큰거 같음다.

울 강욱이 완,투,쓰리하면 투하고 쓰린  잘함다. 완은 발음이 잘 아이되는거 같음다.

글고 잘때 푸른하늘 은하수하면 하수, 돗대도 없이하는데 없이 뭐 하기헐은덴 같이함다.



글고 오늘 아침에 자기절로 은찌,은찌하덩게 자기절로 오마르가서 했음다.

어찌 대견해 보이는지 , 이제부터 날씨 따뜨해지면 똥이랑 ,오줌이랑 가려줘야겠다했는데

제절로 해줘서 정말 기뻤음다. 내 막 오늘 박수 쳐줬음다. 이제 오줌을 오마르에 가서 해야겠는데

이게 이제 과제같음다. 빨리 오므쯔 졸업시키구 싶은 맘은 가득한데 자꾸 미루게 됨다.

이제 좀더 따뜨하면 시키지하메 , 오줌도 제절로 알아서 해줌 이엄만 더없이 기쁘겠는데하메 ㅎㅎㅎ

오늘 시간 있으니 여기서 헤맴다. 오늘도 울 강욱이 이쁘게 봐주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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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띵띵이 · 2012-03-28 12:14:51
우리 강아지 많이 컸구나

언니 이젠베비까 태우지마쇼 어린이 댔는데

걸게하쇼 ㅎㅎ

모자르 좋아함다? 나는 낼모레 감데이 좋아죽개
Angela (천사) · 2012-03-28 12:21:14
베비카 태우기 싫은데 날 보고 자꾸 안으라고 해서 빙법없이,

니는 좋겠당,나도 빨리 가구프다.언제 6월이되게 ㅠ

뱅기표 얼매줬니?
띵띵이 · 2012-03-28 12:26:16
ㅋㅋ 강욱이 이젠 말으 잘번지는맴다에

그래두 이젠 애기두 아니구 어린이댔는데

걷게하쇼 6월이무 그래두 5월하구 8월보다 안비쌀겜다
Angela (천사) · 2012-03-28 12:30:25
아,내 컴이 어째 일케 거북인지 ㅍ
댓글 다는게 애나다.니쪽찌도 열리잰다 ㅠ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8 12:26:50
애고~~~귀여븐 강욱이~~~^^*
강욱이 보니까 기분 좋아짐다.ㅋㅋ
두눈 똘똘한게 볼살도 탱탱하고 애고야~~~콕콕 눌러봤으람~ㅋㅋㅋ
Angela (천사) · 2012-03-28 12:38:40
사랑하고도님 울 강아지보고 기분 좋아진다니 이 엄마 한없이 기쁨다.

그집에 이쁜이도 잘 크지예? 이제 시간 날때 올리셔 ㅎㅎ
사진사마눌 · 2012-03-28 12:29:31
강욱이 왔내요 ㅎㅎ

두눈이 똘망딸망한게 언제봐도 귀엽내요 ^^

어린게 벌써 패션센스는 있어가지고 ㅎㅎㅎ

모자 잘 어울립니다 ^^ 얼굴이 더 환하게 보여요 .
Angela (천사) · 2012-03-28 12:42:43
오늘도 들려주고 울 강아지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모재 어울림다? 여러개 보여줬는데 저걸 척 쓰고

뻣지않씀떼다. 이젠 자기 심미관이 생겼는지 ㅎㅎ
Gemini · 2012-03-28 12:33:09
강욱이는 미도리 좋아하나봐요,가와이이ㅎㅎ
우리도 이젠 자기물건은 자기절로 골라서 머리아픔다.
아침마다 옷입는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막 짜증날때 많슴다,ㅋㅋ
Angela (천사) · 2012-03-28 12:47:41
울 강욱이 미도리 좋아하는게 아니고 내 좋아함다.
그래 그런지 울 강욱이도 좋아하는거 같으레함다.
울 강욱이 아직 그정도까진 아닌데 좀더 크면 그럴련지 ㅎㅎ
게미니님네는 이젠 커서 그렇는맴다 . 아침에 바쁠땐 좀 애나겠음다.
수빈맘 · 2012-03-28 12:39:56
자라는과정이 다 비슷한거같슴다.....ㅋㅋ

자기절로 입을옷 욕심나는거 다 고르고...ㅋ

강욱이 모자 옆을로두 쓰구 뒤로두 쓰구 ㅋㅋㅋㅋ개구쟁이 같슴다.....

우리 수빈은 일본서 부친 안판만 요광 가지구 2돐전에 쉬 응아 다 가렷슴다.........

그냥 스테레스쌓이지말게 조금씩 말해주무 말길 알아듣길래 처음엔 갖구 놀다가 후에 눕데다 .........
Angela (천사) · 2012-03-28 12:51:51
일본은 급히 오므쯔 떼지않거 천천히 하는거 같음다.

중국이랑 영 빠른거같음다. 울 강욱이도 두살전에

뗄수있겠는지 몰르겠음다.수빈이도 잘 크지예?

사진이랑도 드문드문 올려주셔 ㅎㅎㅎ
별이빛나는밤에☆ · 2012-03-28 13:02:31
아드님 참 또리또리 하게 생겼슴다 ㅋㅋ
모자도 지대로 골랐네요

근데 난바진쟈무 오사카에 있는거 맞죠??
Angela (천사) · 2012-03-28 13:09:39
별이 빛나는밤에님 울 강아지 이쁘게 봐줘 고맙씀다.
오사카 맞씀다. 보육원이 그 부근이대서 산보 거기 가는거 같음다 .
*LUFFY*-*Forever* · 2012-03-28 13:52:17
마이컷구나...ㅎㅎ 말두 잘하구...
이렇게 혼자만 했다하면 부모들은 영~~ 뿌듯하지므...ㅋㅋㅋ

점점 엄마 똑 닮아가는구낭...ㅋㅋ
Angela (천사) · 2012-03-28 15:29:43
많이 컸찌 응? 이젠 제법 말도 하니 참 큰거 같따 ㅎㅎㅎ

크면서 아빠 닮아 간다는 사람도 있고 ,너는 날 닮았다고 흠,흠
키디 · 2012-03-28 14:15:53
강욱이 이로이로 넘 대견함다.
선생 마음 확 잡았네요 ㅎㅎ 선생이 기쁘게 됬슴다.
오마르에다 응가한것도 스고이 데스~~~
우리도 이제 따뜻해지면 오라무 다시 데부시키려하는데
잘 배합해 주겠는지 몰겠슴다.
밤중에 오무쯔에다 적어두 두번은 쉬하는거 같슴다.
Angela (천사) · 2012-03-28 15:36:16
본인이 해주니 넘 기쁨다. 억지론 지금은 넘 이야,이야해서

우린 밤중에 오줌을 많이 눔다. 수분 어찌 흡수하는지

밤에 까지 오므쯔 뗄려면 언제 일찌 모르지만 ㅠ
꿀꿀소 · 2012-03-28 14:18:54
아이고 마니 컸네요. 예전에 님사진본적있는데 똑 닮았네요 ㅋㅋ
모자도 자르고있네요 ㅎㅎ

아이가와라즈 통통하네요. ㅎㅎ 마니 부러워요. 울집은 약해서
대세임니다 ㅠㅠ
Angela (천사) · 2012-03-28 15:40:49
많이컸지예? ㅎ 아길땐 날 많이 닮았는데 지금은 점점 아빠 많이 닮아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

우리 강욱이 얼굴이 통통하지 몸은 보통임다. 내 개인 욕심으론 좀 더 실해졌음 좋겠음다.
강이엄마 · 2012-03-28 14:50:39
강욱이 멋진걸 골랐네요 ㅎㅎ

어울림다 모자색상도 이쁘고요

우리는 아직 응찌,쉬쉬 말못함다 ㅠㅠ

날씨 따따해지면 오무쯔 필업시켜야됬는데말임다 ㅎㅎ
Angela (천사) · 2012-03-28 15:45:45
그저 밖으 가잠 보우시, 보우시함다.

넘 긴거는 못말해도 짧은건 다 따라함다.

우리도 따따새마면 하자 했는데 자기절로

시작하네요.
pianomelody · 2012-03-28 15:07:37
모자 쓴거 갓꼬이이 해요. ㅎㅎㅎ
이젠 요렇게 작아도 자기 패션 주장도 있고 우리그때 같지 않지요?
울 딸도 방안에 더운데 꼭 조끼를 줘입겠다해서 입혀놨더니 땀을 벌벌흘리면서도 안벗고 ㅋㅋ
Angela (천사) · 2012-03-28 15:48:01
피아노메로디님, 갓꼬이이하다 하니 기쁨다.

우리 그때사 일년에 옷 한벌 사입을까한 정도이니 ㅠ

그래도 제자식은 자기같지 않으니 그쁨다.

진짜 애들 못말리지예, 울도 미키 옷이랑 보면 잘때 됐는데도 미키,미키하메 난심다.

꼭 입어야 됨다. ㅎㅎㅎ
유우나맘 · 2012-03-28 16:33:41
모자척 비뚤게쓰고 쿨해요 ㅎㅎ 강욱이 멋따개구낭 ㅎㅎ
애들이 커가면서 불시에 이것저것 할줄아는거늘어나고 엄마를 놀랍게할때는 정말 뿌듯하구 기쁘지예?..
우리는 아직도 말이 따드배기대서 <뗀떼이>인데 ㅎㅎㅎ 이샤뗀떼이 ㅎㅎㅎ
강욱맘 혹시 새카메라샀슴가?.. 사진이 이전보다 밝아보임다 ㅎㅎ
Angela (천사) · 2012-03-28 21:57:14
넘 멋따개는 아닌데 난까 고다와르하는게 있는거 같음다.

이전엔 3지 됐는데 전번에 4에쓰로 바꾸니 화질 이전보다는 좋은거 같음다.
딸기사탕 · 2012-03-28 22:46:09
강욱이 벌써 제절루 응찌 가림함까??
와~~~ 너무 대견함다
우리 준창이는 자기기분나는대루 함다
쉬는 요즘 이모하구 분말해서 오마루에 앉히는데
기분좋으면 해주구 자기 맞같지안으면 막 달아남다
보육원에서두 교룍꾸 해주는데 아직은 싫패만슴다

산후조리땜에 시집부모오는데 아직까지 오무쯔하고있는거알면
이 며느리 껍질한번 뻬낄검다 ㅠㅠㅠ

우리손주 엉덩이 치치사겠다구 한살때두 오무햇다구 막 날잡았는데
어떻게 빨리 때는 방법없슴까??
Angela (천사) · 2012-03-28 22:59:33
일본은 보통인거 같음다.나도 시집가니 집에 있으면 빨리 오므쯔 필업해야지 같은말 들었음다.

근데 글케 빨리 급하게 하면 애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 같음다.

그러니 일본은 다 일케 늦게한다고 말하쇼. 나도 좋은 방법 알기 싶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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