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속에 애기가 생겻다는 사실을 알게 됏을떄...
엄마 되는 준비가 안돼서 일까..
콩닥콩닥거리는게..
이상 야릇한 느낌이 듭데다.
그리구 우리 애기 어떤 애기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고에...
첫사랑 만낫을때보다 더 설레이는거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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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出来ちゃった結婚すか!
바레쨧다??ㅎㅎ
전혀 준비가 없을때는 그렇더군요 ....
전 처음에 알았을 때 맥이 탁 풀리더군요 ....휴ㅠㅠㅠ
하고 싶은게 그렇게 많았는데 꿈이 없어진다 라는 느낌으로 ㅎㅎㅎ
그런데 애가 없어지고 나니 이젠 또 기를 쓰고 임신하고 싶고 ㅋㅋㅋ
참 사람의 심리란 모순적입니다 ㅎㅎㅎ
전 처음에 알았을 때 맥이 탁 풀리더군요 ....휴ㅠㅠㅠ
하고 싶은게 그렇게 많았는데 꿈이 없어진다 라는 느낌으로 ㅎㅎㅎ
그런데 애가 없어지고 나니 이젠 또 기를 쓰고 임신하고 싶고 ㅋㅋㅋ
참 사람의 심리란 모순적입니다 ㅎㅎㅎ
어떡하지?하는 불안함을 안을땐
저도 맥이 풀립데다..
하고 싶은거 다 한거 같기도 하고..
이젠 애 낳아도 되겟다 싶을때라서...
임신이랑게머 맘만 먹음 인차 되잼까??ㅎㅎ
저도 맥이 풀립데다..
하고 싶은거 다 한거 같기도 하고..
이젠 애 낳아도 되겟다 싶을때라서...
임신이랑게머 맘만 먹음 인차 되잼까??ㅎㅎ
나는 아직 맘준비가 안대서 애기를 못가지겟슴다..
주위사람들은 애기 낳으무 다 괜찮아진다구 하는데..... 지금처럼 자유로분 생활이 영 좋아서....ㅎ
애기 생기무 무섭구 그렇지는 않심꺄....ㅎ
주위사람들은 애기 낳으무 다 괜찮아진다구 하는데..... 지금처럼 자유로분 생활이 영 좋아서....ㅎ
애기 생기무 무섭구 그렇지는 않심꺄....ㅎ
애기생기는게 맘 준비 필요없음다.ㅎㅎ
어느날 갑자기 그 전설속에서만 들어오던
두줄이 눈앞에 나타낫을때..
그때면 벌써 배안에서 애기가 성장을 하고 잇고..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하면서 애기 심장이랑 성장을 알려줄떄부터
자기도 모르게 엄마된다는 실감을 가지게 됨다.
애기들도 태여날떄 자기 지저기 값은 다 하구 나온다고..
그렇게들 말을 하잼까??
생기고 보니까 이럴줄 알앗더라면 놀지말고
돈을 조금이라도 더 모아둿던걸 이런 생각도 듭니다.
무섭고 그렇지 않슴다..
또 다른 행복감과 미래를 꿈꾸게 됨다.
어느날 갑자기 그 전설속에서만 들어오던
두줄이 눈앞에 나타낫을때..
그때면 벌써 배안에서 애기가 성장을 하고 잇고..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하면서 애기 심장이랑 성장을 알려줄떄부터
자기도 모르게 엄마된다는 실감을 가지게 됨다.
애기들도 태여날떄 자기 지저기 값은 다 하구 나온다고..
그렇게들 말을 하잼까??
생기고 보니까 이럴줄 알앗더라면 놀지말고
돈을 조금이라도 더 모아둿던걸 이런 생각도 듭니다.
무섭고 그렇지 않슴다..
또 다른 행복감과 미래를 꿈꾸게 됨다.
와우.... 님글보무 또 함 애기가질 생각하게 됨다...ㅋㅋ
내 말하는 맘준비는.... 뭐랄까...흠
지금처럼 회사늦어져두 괜찮구. ...밥하기 싫으무 사먹구 ..... 밤늦게까지 놀다가 들어가두 되구....
월급은 나를 위해서 많이 쓰구 ....토욜에랑 늦잠자구 오후에 한끼만 먹구 밤에는 밖에서 먹구.....
요런거는 애기 생기무 다 포기하게 되재쿠 뭠까... ㅋㅋ
애기 생긴담에 애기를 위해서 살아야 될거 같구.... 하여튼 근심부터 생김다...ㅋㅋ
내 말하는 맘준비는.... 뭐랄까...흠
지금처럼 회사늦어져두 괜찮구. ...밥하기 싫으무 사먹구 ..... 밤늦게까지 놀다가 들어가두 되구....
월급은 나를 위해서 많이 쓰구 ....토욜에랑 늦잠자구 오후에 한끼만 먹구 밤에는 밖에서 먹구.....
요런거는 애기 생기무 다 포기하게 되재쿠 뭠까... ㅋㅋ
애기 생긴담에 애기를 위해서 살아야 될거 같구.... 하여튼 근심부터 생김다...ㅋㅋ
ㅋㅋㅋ
나도 애 생기기전까지만해도 님이랑 똑같은 생각을 햇슴다.
사람이 신기한건 콩알만한게 생겻을떄 사람이 그렇게 바뀔수가 잇는지
나 본인도 믿어지지않을정도로 변함다..
애 없을떄는 애기를 위해 산다는게 힘들게만 느껴지지만...
애 생겻을떄는 자기도 모르게 애를 위해 하게 돼잇슴다.
애기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 잇을꺼 같슴다.
우리 애기 이재 6,7주 밖에 안됏슴다.
근데 생각이 이렇게 바뀜다 ㅎㅎ
나도 애 생기기전까지만해도 님이랑 똑같은 생각을 햇슴다.
사람이 신기한건 콩알만한게 생겻을떄 사람이 그렇게 바뀔수가 잇는지
나 본인도 믿어지지않을정도로 변함다..
애 없을떄는 애기를 위해 산다는게 힘들게만 느껴지지만...
애 생겻을떄는 자기도 모르게 애를 위해 하게 돼잇슴다.
애기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 잇을꺼 같슴다.
우리 애기 이재 6,7주 밖에 안됏슴다.
근데 생각이 이렇게 바뀜다 ㅎㅎ
이래서 엄마는 위대하다구 하는가 봄다....ㅎㅎ
벌써부터 그렇게 바뀌게 됨꺄....
6,7주면 아직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때잼까...쯔와리랑....내 친구는 영 힘들어 함던데.....
그래두 애기가진건 축하함다....ㅎㅎ
벌써부터 그렇게 바뀌게 됨꺄....
6,7주면 아직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때잼까...쯔와리랑....내 친구는 영 힘들어 함던데.....
그래두 애기가진건 축하함다....ㅎㅎ
에
힘듬다.
울 실랑 자꾸 둘 가지자 그래서 둘 가지자고 약속햇는데...
요즘 실랑 얼리구 닥치고 하나만 낳자 그램다 힘들어서 ㅋㅋ
힘듬다.
울 실랑 자꾸 둘 가지자 그래서 둘 가지자고 약속햇는데...
요즘 실랑 얼리구 닥치고 하나만 낳자 그램다 힘들어서 ㅋㅋ
ㅎㅎㅎㅎ
긍데 내 주위 칭구들을 보니까 첫애낳구 보통 2~3년 지나니까
둘째 가집데다....ㅎㅎ
한나 키우무 혼자서 불쌍하다구...ㅋㅋ
긍데 내 주위 칭구들을 보니까 첫애낳구 보통 2~3년 지나니까
둘째 가집데다....ㅎㅎ
한나 키우무 혼자서 불쌍하다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