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한달 목빠지게 기다려온 24일이 지났습니다.
어제는 뭘 당겼나??? 하면..
우~후후
빰 빠~~~~ ㅠ.ㅠ
2.
전번날 전기방석까지 가져갔지만..
그래도 찜찜해서..
이것을 갖고 갔습니다.
ㅎㅎㅎㅎ
이것이 있으니 전기방석도 필요없구 넘 편안한게 좋습데다.
아침에 좀 일찍 가면 10분정도 누워있고,
점심에 20분 정도 누워있구.. ㅋㅋㅋ
감각 좋~~습니다.. ㅋㅋ

3.
8주 임신검진에 남편과 같이 갔습니다.
검진실까지 같이 들어가서 삐초를 본게.
태아 심장 팔딱거리는걸 보고..
기분이 영 묘하다구 그러더라구요.
이 병원은 제왕절개도 본인이 원하면 남편이 立ち会い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立ち会い하겠는가 하니깐..
원하면 하겠답니다.. ㅎㅎㅎㅎ
정작 수술실에 들어가면 무서워하지않을련가???
이번에 삐초한걸 남편 핸폰에 사진찍어 넣어줬더니.
남편.. 영환이 한테..
남편: 영환아.. 이게 뭔지 아니??
영환: あれ、なに? 宇宙人?
남편: .........................

ㅎㅎㅎ
한달 목빠지게 기다려온 24일이 지났습니다.
어제는 뭘 당겼나??? 하면..
우~후후
빰 빠~~~~ ㅠ.ㅠ
2.
전번날 전기방석까지 가져갔지만..
그래도 찜찜해서..
이것을 갖고 갔습니다.
ㅎㅎㅎㅎ
이것이 있으니 전기방석도 필요없구 넘 편안한게 좋습데다.
아침에 좀 일찍 가면 10분정도 누워있고,
점심에 20분 정도 누워있구.. ㅋㅋㅋ
감각 좋~~습니다.. ㅋㅋ

3.
8주 임신검진에 남편과 같이 갔습니다.
검진실까지 같이 들어가서 삐초를 본게.
태아 심장 팔딱거리는걸 보고..
기분이 영 묘하다구 그러더라구요.
이 병원은 제왕절개도 본인이 원하면 남편이 立ち会い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立ち会い하겠는가 하니깐..
원하면 하겠답니다.. ㅎㅎㅎㅎ
정작 수술실에 들어가면 무서워하지않을련가???
이번에 삐초한걸 남편 핸폰에 사진찍어 넣어줬더니.
남편.. 영환이 한테..
남편: 영환아.. 이게 뭔지 아니??
영환: あれ、なに? 宇宙人?
남편: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비공개
우리애 두돐 1개월에 일본왓슴가
그때까지 말을 못한거라 일본와서 일어를 배웟습니다
애가 어리면 언어는 문제없다고 생각함다
그때까지 말을 못한거라 일본와서 일어를 배웟습니다
애가 어리면 언어는 문제없다고 생각함다
나는 또 모르구 지냈슴다..
어제는 보육원준비하느라구 바느질한게 오늘아침 눈이 부꼈슴다.ㅠㅠ
그리구 영환맘임다 예?범언니가..
어째 영환맘 안 보인다 했더니..범언니가 변신했네요.ㅎㅎㅎ
둘째가 건강하길 바람다...몸조리 잘하세요.
어제는 보육원준비하느라구 바느질한게 오늘아침 눈이 부꼈슴다.ㅠㅠ
그리구 영환맘임다 예?범언니가..
어째 영환맘 안 보인다 했더니..범언니가 변신했네요.ㅎㅎㅎ
둘째가 건강하길 바람다...몸조리 잘하세요.
동그람임. 이제야 알앗슴까
ㅋㅋㅋ
내 조끼 바꿔입은지 오람다. ㅋㅋㅋ
ㅋㅋㅋ
내 조끼 바꿔입은지 오람다. ㅋㅋㅋ
둘째 잘 커가고 있는가봐요 ㅎㅎ 회사가서 짬짬히 휴식도 하고 아주 썅써우 잘하시네요.
전기담요보다는 저게 훨씬 좋아보입니다. 전기담요는 전자파가 있어서 가능한 안쓰는게 좋을겁니다.
전기담요보다는 저게 훨씬 좋아보입니다. 전기담요는 전자파가 있어서 가능한 안쓰는게 좋을겁니다.
피아노.
너두 잘 커가지?
내 요즘 넘 자부러워 죽겟다
전차에 앉으면 잔다. ㅋㅋㅋ
지금 전기방석이랑은 안쓴다.
너두 잘 커가지?
내 요즘 넘 자부러워 죽겟다
전차에 앉으면 잔다. ㅋㅋㅋ
지금 전기방석이랑은 안쓴다.
님이 임신했단말씀임다???
와,,,,축하함다
장백암펌님이 올리는 수확물 보는 재미도 있엇는데
이번달엔 못 건졋슴다에.
와,,,,축하함다
장백암펌님이 올리는 수확물 보는 재미도 있엇는데
이번달엔 못 건졋슴다에.
토마링고님..
축하감사함다.
이번에는 진짜 새플데리게 일이 안됐슴다.. ㅋㅋㅋ
축하감사함다.
이번에는 진짜 새플데리게 일이 안됐슴다.. ㅋㅋㅋ
장백암펌님의 글을 보면 벌써 24일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ㅎ
한달 퍼뜩 지나죠??
저두 24일이 오면 또 한달이 이렇게 허망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다.
저두 24일이 오면 또 한달이 이렇게 허망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다.
난 우리 둘째 생일날짜가 24일이라서 달마다 그날만은 꼭 기억하는데..
이 털담요가 낮잠 자기에는 그저그만일것같네.ㅎㅎ
동갑이네 둘째 딸이라면
이제 그 자전거바퀴 가질러 갈때
우리 둘째 쓰던 물건들 쓸만한것들만 바퀴하고 바꾸겠는데말임다..ㅎㅎ
이 털담요가 낮잠 자기에는 그저그만일것같네.ㅎㅎ
동갑이네 둘째 딸이라면
이제 그 자전거바퀴 가질러 갈때
우리 둘째 쓰던 물건들 쓸만한것들만 바퀴하고 바꾸겠는데말임다..ㅎㅎ
동갑이.. 둘째 딸이겠는지 아직 몰갰슴다. 딸이라고 지금 굳건히 믿으려구 합니다..ㅋㅋㅋ
동갑이 딸 몇살임까?
동갑이 딸 몇살임까?
우리 둘째 29개월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