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 하나물어봅시다
이제 곧 8개월이되는 애기가 있는데 너무 엄마한테만 집착해서 조금 애나네요
5.6개월때는 집안에서도 한발작도 떨어지려하지 않아서 맨날 업고잇지않으면 옆에잇어주었는데
7개월부터는 시야에 나만 있으면 좀 괜찮은데 눈앞에보이지않으면 울기시작하여 20분이던 30분이던
내가 올때까지 그냥 울어요
이제 한 두달 지나면 보육원보내려 하는데 요즘 같아서는 보육원은 커녕 애땜에 나도 회사 그만두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애기들 언제면 이런증상이 좀 낳아져요 ?
그리고 이렇게 제엄마만 찾는 애들 보육원보낸 분들 계세요 ?
경험담 부탁드림니다
이제 곧 8개월이되는 애기가 있는데 너무 엄마한테만 집착해서 조금 애나네요
5.6개월때는 집안에서도 한발작도 떨어지려하지 않아서 맨날 업고잇지않으면 옆에잇어주었는데
7개월부터는 시야에 나만 있으면 좀 괜찮은데 눈앞에보이지않으면 울기시작하여 20분이던 30분이던
내가 올때까지 그냥 울어요
이제 한 두달 지나면 보육원보내려 하는데 요즘 같아서는 보육원은 커녕 애땜에 나도 회사 그만두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애기들 언제면 이런증상이 좀 낳아져요 ?
그리고 이렇게 제엄마만 찾는 애들 보육원보낸 분들 계세요 ?
경험담 부탁드림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동그람님 감사합니다
수연이는 진짜 보배네요 ㅎ
울집 애기도 울거나 보채거나 한적은거의 없는데 사람얼굴알기시작해서부터
나하고 떨어지려하지 않아요 ㅠ
날씨도 좀 풀렸지 놀러랑 좀 다녀야 겟네요
수연이는 진짜 보배네요 ㅎ
울집 애기도 울거나 보채거나 한적은거의 없는데 사람얼굴알기시작해서부터
나하고 떨어지려하지 않아요 ㅠ
날씨도 좀 풀렸지 놀러랑 좀 다녀야 겟네요
그냥 습관들일수밖에 없지않습니까.
저도 큰애가 저랑 너무 않떨어져서요.
집에 화장실가도 같이 들어가야했습니다.
쪼금쪼금씩 아빠한테 맡기고, 님도 혼자 어디 장보러 가거나, 물건사러 가거나, 쪼금씩 습관되어야합니다.
저도 큰애가 저랑 너무 않떨어져서요.
집에 화장실가도 같이 들어가야했습니다.
쪼금쪼금씩 아빠한테 맡기고, 님도 혼자 어디 장보러 가거나, 물건사러 가거나, 쪼금씩 습관되어야합니다.
만사형통하리라님 감사합니다
애아빠가 좀 협력해주어도 이렇게힘들지않겟는데
내가장보러가겟다면 자기가 대신가겟으니 애만보라 해요 ㅠㅠ
한번맡겻더니 너무 울어서 이젠 다신 혼자 애기안본다해요
지금 제일걱정은 보육원인데 괜찮을지 모르겟네요
애아빠가 좀 협력해주어도 이렇게힘들지않겟는데
내가장보러가겟다면 자기가 대신가겟으니 애만보라 해요 ㅠㅠ
한번맡겻더니 너무 울어서 이젠 다신 혼자 애기안본다해요
지금 제일걱정은 보육원인데 괜찮을지 모르겟네요

수연이 태여나서부터 울기 싫어했어요.ㅎㅎ
열한개월인데..
혼자서 잘 놀아요.
전번에는 한시간 보육원에도 맡겨보았어요.
어떻게 조언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아동관이랑 놀러 자주 가서 애한테 많이 여러사람과 함께 있는걸 습관시키면 어떨가요?
참고로 수연이 삼개월부터 바깥출입 많이 했어요.
같은또래 애들하고 많이 접촉하게 했고,또 중국에서 친척결혼식,돌잔치에도 참가했구..
그랬어요.
애길 키우는과정에
저는 애가 울어서 업어준적 없어요.
그냥 보니깐 혼자 심심해하니깐 업고 료리랑,설거지랑 하면서 애하고 놀아주구..
안아서 재우긴 했는데 열개월부터는 점차 혼자 자는경우 많습데다..
옆에 눕혀놓고..같이 놀아주다 자더군요..
지금까지 해왔던걸 급히 바꾸려하지 말구..
좀씩 애한테 다른사람 곁에서도 안정감을 느끼도록 습관하면 어쩔가요?
이를테면 애아빠가 이유식 먹이던가?
그리고 제 3자가 있으면 먹는거랑 제 3자한테 부탁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