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꼬까옷...ㅋㅋ

가정육아 · #709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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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7:51:44 · 조회 1502

  중국에 오니까,이쁜천들이 넘많슴다.

글쎄뭐, 일본에 있을때야 언제 천이랑 파는데 가보기나했겠슴까,

중국와서 우연히 천파는데 가본게 어찌나 이쁜 꼬까천들이 많은지 몇가지를 한메다씩 끊어다가 울콩알이 잘때 심심해서 그냥 미신에 쭈욱 박았슴다.

팔소매인데다는 짤룩하게 고무줄 넣구요.

그러니,얼라라....이쁜 위생복이 완성!!!

처음해보는건데 꽤 잘된거같슴다.

근데 찬찬히보무 잘안박힌데두 있습데다...ㅋㅋ

천한메터에 애개개.............꼴랑7원...완전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과 노랑을 한벌씩 만들었는데,분홍은 벌써 입혔슴다.

이제 몇벌 더만들어서 자주 바꿔입혀야겠슴다.

이제3개월 되니 가끔가다가 침을 흘려서,침흘리면 왈 저것만 벗겨서 씻어놓으면 봄바람에 열번도 갈아입혀도 될거같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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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스마일엄마 · 2012-03-22 17:58:09
어쩜 손재주가 그리 좋슴까?
요런 엄마들 보면 완전 부럽슴당.
미싱박는 재간은 엄마한테서 물려받은겜까?
딸아이 왕눈 이쁘게 생겼슴당.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8:07:09
스마일엄마님,과찬임다...ㅋㅋ(내 부끄럽슴다.)ㅋㅋㅋㅋ
그냥 책가계가서 수공...뭐 그런책 가져와서 배운겜다.
요즘은 미싱이 발달돼서 쭈욱 박기만하면됨다.
내생각에 시간만 있으면 누기나 다할수있슴다.
angelic · 2012-03-22 17:58:10
넘 이쁨다 ㅎㅎ 손재주가 좋으신가 봄다.

난 쪼고말때 마선에 손이 끼운 기억이 있어서 미싱옆에두 못감다 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8:12:47
캭캭~~~나두 할머니 마선질하는데가서 어새다가 손끼운적 있는데...ㅋㅋㅋ
막 아프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섧다고 코우위팰 싸내라고 떼질쓰던 기억이...ㅋㅋㅋ

요즘 미싱은 영안전하고 콤팩트하게 돼있구,공능도 영 많아서 쓰기괜찮습데다.
작은늑대 · 2012-03-22 18:04:05
ㅋㅋㅋ

싯기도 쉬워보이고 이쁨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8:20:21
그냥 목천이래서 잘마르고 잘씻겨지고 그냥 입히기는 그저그만임다...ㅋㅋ
이쁘다니 기분이 째짐다...ㅋㅋ
우리보배 · 2012-03-22 18:13:31
애고 ,,콩알이 많이 컷음다에 ,,,,분홍거 입혀노니가 여자맛이 폴폴 ㅋㅋㅋ손재간두 좋음다에 ,,,,요런거 다 만들줄알공 ,,,,이쁨다 ,,,콩알이두 귀엽공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8:24:11
콩알이 많이 컷지예.
갓난애때 모색이 하나두 없슴다.ㅋㅋ
요즘들어 떼질쓸줄두 알구,해쭉해쭉 웃을줄두 알고,옹알이두 시작해서 이엄마가 콩알이한테 완전올인으로 뿅갔슴다.ㅋㅋ
우리보배 · 2012-03-22 18:49:57
부럽음다 ,,,ㅋㅋㅋㅋ나두 오래잼 애기하구 만날 생각하니 흥분되기두 하고 무셉기두 하공 ㅋㅋㅋ요즘은 별의별 똥궁리 다 나서 밤에 자지두 못하구 막 디게 공포적인 꿈두끼구 함다 ,ㅠㅠㅠ어쨋든 애기 무사하게 태여나야 시름놓겟는데 말임다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9:46:59
궁리두 많아지구,무섭지예...ㅋㅋ
내 그마음 이해함다...ㅋㅋㅋ
근데 때가되면 다해낼수 있슴다.
이제 조금만 남았슴다예.
아자자~~~화이팅!!!
빼갈한잔 · 2012-03-22 18:38:05
애기두 이쁘게 잘커가구 잇구만여...허허허

귀여바라 엄마를 뚝떼 닮앗군요...ㅎ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8:49:45
ㅋㅋㅋ
빼갈한잔님 울콩알이 두달새 12센치 컷슴다...ㅋㅋㅋ
나를 닮았다는 소리 잘듣슴다.ㅋㅋ
연분홍 · 2012-03-22 19:11:51
콩알이 많이 컷네요,귀여워라

요런 애기옷은 미싱만 있으면 다 만들수있음까?

잘 만들었네요, 손재간 부럽네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9:42:45
애기옷은 식이란게 없이 천만이쁘면 작고 앙증맞아서 다 이뻐보임다.
연필가지구 뭐 대개 이렇겠다하구 쭉쭉 그려서 미씽에다 쭈욱 박으무됨다...ㅎㅎ

울콩알이 많이 컷지예...아프지않고 잘커줘서 이엄마는 정말 고맙게 생각함다.
◆花鳥風月◆ · 2012-03-22 19:25:15
너사랑님네 공주님 처음 봅니다.

자꾸 콩알이라 하지말고 좀 이름 불르쇼 ㅎㅎㅎ 이름은 한족식입니까 ㅋ

그나저나 엄마 먹구 겨웠군요. 완전 엄마 닮아서 복덩어리에서 살겠습니다.

님두 완전 동뭉치 두툼하게 쥐구 살 사람 같던데....

근데 이재 두달반 좀 넘어서 요렇게 찡맨만티 처럼 새하얀얼굴 봐서는 진짜 엄마 이덴시 더 짙은 같습니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19:56:17
화조풍월님 울콩알이 처음봄까?
내 쉼터에 울콩알이사진은 몇번 올렸었는데,못보셨나보네요.
주위에서는 아빠닮았단데 나는알지무...내딸 날닮았다는걸...ㅋㅋ
내 어릴때사진이랑 첸심함다...ㅋㅋ
響수 · 2012-03-22 19:57:12
너사님 애기 벌써 일케 컷음까? 임신한게 그제 같던데.
애기 옷 참 잘 만들었어요. 칭찬의 박수 듬뿍 보냅니다.

너무 이쁜 공주님, 항상 행운이 동반하길...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20:02:18
향수님 넘 오랫만임다.
그새 건강하셨나요?
우리콩알이 컷지예, 완전 무럭무럭 자라서 두달동안 12센치컷슴다.
늘 좋은말씀만 해주시고,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섬나라 · 2012-03-22 21:07:46
저뚜 오늘처음 너사도님네 콩알이를 봅니다^^
눈이 말똥말똥한게 너무 귀엽습니다~천사가 따로 없네요ㅎㅎ
솜씨가 이만저만이 아임다엥!!모자까지 세트로 너무 이쁨다~!!부러울따름임다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2 21:33:27
섬나라님 결혼등기 축하함다.
전번에 글내신거 봤는데 물어보는거 몰라서 그냥 샤플떼레한쪽구석에 있었슴다...ㅋㅋ
우리콩알이 처음봄까? 내몇번 올렸었는데...ㅋㅋ
요즘 갓난애기때모색이 하나도 없슴다.어찌 빨리크는지...ㅋㅋㅋ
모자는 만든게 아님다...ㅋㅋ
작은치와와 · 2012-03-22 22:58:02
와 애기 귀엽네요. 엄마표 꼬까옷도 귀엽구 손재간이 좋네요. 부럽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5:22:54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요즘은 미싱이 좋아져서 뭐 만들자무 잠간임다.
동해해돋이 · 2012-03-22 23:23:16
애기들 커는게 정말 콩나물처럼 우쩍우쩍 커는것같네요 .
출산일기를 엊그저께 본것같은데 ㅎㅎㅎㅎ

그나저나 저런 위생복 정말 귀엽네요 .
경제적이고 엄마 사랑 듬뿍 !!!

나도 이젠 산휴에 들어가면 저런것이나 연구해야겠어요 ㅎㅎㅎ
걸작이 많으면 종종 올려주세요 .
좀 참고하게스리 ㅋㅋ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5:35:32
ㅋㅋㅋ 콩나물~~~ㅋㅋㅋ
아닌게아니라 애기들 하루다르게 크네요.

회사다니다가 집에들어앉으니, 처음엔 아주 좋더니 점점 심심해지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간단한 수공같은거를 만드는 책사들여서 봤는데, 그보람이 있네요.
초영 · 2012-03-23 07:52:12
애기 넘 이뿜다.
너무 빨리 크는거같음다에.
미싱두 할줄암다에..나누 미싱 사구느싶은데..
여태 한번두 해본적이 없어서..
애가 보육원댕긴가 이것저것 만들어오라는게 많던데..
할줄나 알아야,,
그냥 해서 파는거 사긴 사는데..
그래두 요롷게 이쁜옷도 해주고..
정말 정성이 대단함다..나느 그냥 이쁜거 사입히무 젤 좋은건가햇엇는데..

애기 사진두 자주 올리쇼..넘 이쁨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5:57:09
일본에서는 그냥 사는게 더싸고, 이쁘고 편함다.
저는요즘 집에서 노니까 심심해서 그러지, 회사나 다니면 언제...ㅋㅋ

울애기 이쁘다니 이엄마 기분 좋슴다.
사진사마눌 · 2012-03-23 09:42:51
콩알이 얼굴에 젖살이 막 올라서 완전 인형같습니다 ㅎㅎㅎ
아이고 ~ 귀여워라 ~~~~

너사님 솜씨도 좋습니다 ^^
중국에는 100% 면으로 된 이쁜 원단들이 많으니
심심할때 많이 만들어 입히세요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6:00:16
사진사마눌님,세월참 빠릅니다.
김치나눠 먹을때만해도 어제같은데, 저 그새 애딸린 엄마가 되였네요.

울콩알이 이쁘게봐줘서 고마워요.
마롱이 · 2012-03-23 10:17:06
와--옷을 만들줄 다 암까? 난 손재간은 미내 없어서. 하여튼 엄마들을 대단함다. 딸님이 많이 크셨군요. 출산기를 쓴게 어제같던데.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6:03:11
나두 낳은게 어제같은데,울콩알이 어느새 요렇게 커버렸네요...ㅋㅋ
옷은 만들어보니 그럴사하지예...ㅋㅋㅋ
별바다 · 2012-03-23 10:38:19
따님 정말 이쁘게 생겼음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6:05:10
별바다님 내지금 기분이 억수로 좋은거 앙까앙까???(한물간 앙까버젼)ㅋㅋㅋㅋ
애낳고 오야바까 싹됐슴다.
늘 이쁘게봐줘서 쎄쎄~~~^^*
퐁퐁♬ · 2012-03-23 10:43:28
요집 공주 벌써 이렇게 컸슴까?
조 주먹좀 보쇼.이모들 나랑 가위,바위,보 하기쇼 하는것같슴다..ㅎㅎ
너무 이쁘고 너사랑님 손재주 대단함다..책보고 따라해도 무리임다..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6:07:47
퐁퐁님 오랫만임다.
울콩알이 이쁘다니 기분이 완전 업됐슴다.ㅎㅎ
애기들옷 생각보다 쉽슴다.
해볼만합데다.
유우나맘 · 2012-03-23 16:28:18
콩알이 많이컷네요 ..젖살이올라서 포동포동 넘귀엽슴다 ㅎㅎ
옷도 손재주가 좋슴다..가위질도 잘해야할것같은데.. 난 저런거 만들생각조차못했슴다
정성이지극해서 콩알이 이쁘게 잘키우겠슴다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3 17:35:21
유우나맘,콩알이 컷지예.
와늘 무럭무럭 자라는게 이엄마는 눈에 보인답니다.
저옷 찬찬히보무 실밥이 나온데랑 있슴다.ㅋㅋㅋㅋㅋ
손재주 좋다니 부끄부끄...ㅋㅋ
하나 · 2012-03-23 23:06:20
올린글 가끔씩 잘 보고 있는 임신28주 예비맘임다.
주로 쌍쌰발할때 전차에서 보는편이라 댓글은 잘 못달지만...

공주님 요렇게 예쁘게 생겼습다예.
애기옷두 넘 이쁨다.어떻게 요런생각 다했을까 감탄중 ㅎㅎ

우리두 공주미다이라고 의사쌤이 얘기해줬는데
이쁜딸 낳았으람...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4 09:45:21
처음뵙습니다,반가워요.

일하면 정말 미내 시간이없지예.
나는 집에서 노니까,하두 심심하니 요런거 만들 생각두 납데다...ㅋㅋㅋ
안그럼 언제...ㅋㅋ
울콩알이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
Firenze · 2012-03-24 00:55:59
와 ㅎㅎㅎ 모색이 많이 변한것 같구나

더 이뻐진거 같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문장이 애개개라는 글 표현이 너무 웃겨서 웃다가오 어디서 그런 소리 나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4 09:50:46
이게 누기요~~~오랫만이요.
준비는 잘돼가고있소?
애기들 자라면서 모색이 영많이 변하오...ㅋㅋㅋ
요즘은 온하루 뭐라 목청살려서 옹알이하는데,뭐라말하는지 미내 意味不明☆*:.。. o(≧▽≦)o .。.:*☆
토마링고 · 2012-03-24 12:39:40
어머머 ,,콩알이 많이 컷슴다에
이사진 보고 남에 애기만 크는같애서 울 애기 사진 쫙 보구 온게
진짜 하루다르게 커감다.ㅎㅎ
애기도 귀엽고 꼬까옷도 이쁨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3-24 13:28:03
토마링고님네 꼬마공주 잘자람다?
드문드문 사진두 올리쇼.내 눈복 터지게슬~~~^^*

우리콩알이 많이 컷지예?
정말 하루다르게 자람다.
두달새 12센치라는게 어딤까...ㅋㅋㅋ
여기 애기들 다 건강하게 큰탈이없이 잘자라줘서 정말 더 바랄게없슴다.
토마링고 · 2012-03-24 14:49:26
벌써 키가 쭉쭉 자라는게 몸짱되는거 아님까? ㅎㅎ
앓지않고 잘 커가는게 정말 보뱀다
내 또 이런 공개장소에서 사진올릴 비위는 없어서 그램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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