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아재 삼촌들 그간 안녕하셧어요??? ㅎㅎ 둘째 성별맞추기를 한지도 한동안됏는데 ,,,제가 정말 오랫만에 여기 찾아뵙네요...둘째 애기낳고 오느라 일케 늦엇숨다...ㅋㅋㅋ
이제 엄마될 쉼터 아재들위해서... 둘째 낳을 엄마들 위해서...출산기를 적어봅니다. (누기 보자는것처럼..ㅋㅋㅋ)이랠래기 없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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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어찌큰지 산휴에 들어가서 내 배는 점점 무거워져갓다,,, 골반뼈가 늘어나느라 앉엇다 일어날때마다 삐걱삐걱 공포적인 소리를 낸다....내 나이 35살, 정말 늙엇나 보다....
이제 엄마될 쉼터 아재들위해서... 둘째 낳을 엄마들 위해서...출산기를 적어봅니다. (누기 보자는것처럼..ㅋㅋㅋ)이랠래기 없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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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어찌큰지 산휴에 들어가서 내 배는 점점 무거워져갓다,,, 골반뼈가 늘어나느라 앉엇다 일어날때마다 삐걱삐걱 공포적인 소리를 낸다....내 나이 35살, 정말 늙엇나 보다....
시엄니 2월28일 뱅기로 일본에 와주셧다...이젠 열흘도 넘어가는데 애가 태여나질 않아서 답답해하신다
.... <빨리 낳아야 하겟는데,,,>
남편도 매일 말한다...<너 배가 커서 어쩌냐?? 이번주에는 낳아라,,,>
참! 나도 낳구싶어,,,배가 커져서 이젠 내 발도 내려다 안보이고,,, 조금만 걸어도 숨차서 미치겟는데.... 빨리 낳아란말이 스트레스로 돼간다...예정일이 3월19일인데 ,,아직은 열흘두 넘게 남앗는데 다들왜 이렇게 독촉이지??? 막 짜증이 난다...
3월10일,툐욜, 3월 11일 일본대지진이 일어난지 딱 일년이 되는날이다,,,오늘만은 애낳고 싶지 않다,,, 다들 슬퍼하는날,,망령들이 떠돌아 다니는 날이라 이날만은 피하자~~~ 게다가 주말이나 한밤중에 애낳으면 비용이 더 비싸다고 들엇다...그래서 주말은 피하고 3월 11일은 피하고 싶엇다...
하지만...내맘대로 안되는게 세상일이란다....3월10일 툐욜 저녁쯤해서 배가 쌀쌀해난다...며칠째 연속으로 같은 증상이 잇엇던지라 개의치 않앗다,,, 오늘은 진종일 비가내리고 흐렷던 탓으로 온하루 집에 들어박혀 잇엇다 그래서 일찍 저녁먹구 남편이랑 단둘이서 슈퍼로 바람씌우러 나갓다....
슈퍼에서 콩물두 사먹구,,, 둘이서 늘렁늘렁 걸어다니다님서 운동을 하고 천천이 집에 들어왓는데....시간은 8시를 넘는다.... 배가 띠금띠금 아프기도 하고 먼가 뜨거운물이 새는것같은 느낌이다....설마 무니때처럼 빨래 널다가 양수가 터지지야 않앗겟지만,,,어쩐지 갈수록 의심쩍다...이슬두 보이지 않고 진통두 그냥 생리통처럼 그렇다,,,그래도 혹시나 그래도 병원에 가게 될까봐 난 샤워부터 햇다....
샤워하고 나오니 아래배가 점점 무거워난다,,그리고 분명이 뇨가 아닌 뜨거운물이 조금씩 새는느낌이다,,,,그래서 병원에 전화를 햇다...
<혹시나 해서 입원준비하고 당장 병원으로 오세요,,,몇분간격으로 아프세요??몇분이면 올수잇죠?? >
<네,,, 한 반시간?? 9시까지 갈수잇는데요... >
<진통이 시작되면 빠르기 때문에 서둘러 20분내로 오세요...>
<네 알겟습니다...>
진통이 전혀 심하지 않아서 난 아주 태연햇다,,,남편이랑 짐을 챙겨갖고 택시타고 병원으로 달리는데....
15분도 안되는 사이에 진통이 불규칙적으로 아예 몇분에 한번씩 아픈거 같더라,,,하지만 심한 진통이 아니여서 난 여전히 개의치 않앗다...
주말이라 병원에는 나의 담당의사는 없고 그냥 직발서는 남자의사가 검진을 해주셧다....
<입원입니다,,양수가 터졋숩니다,,그리고 자궁이 4센치열렷구요.... >
<분면대기실로 옮깁시다.... 남편분은 입원수속을 밟으세요...>
입원이란다?! 좀 긴장해지기 시작햇다,,아프지느 않지만 웬지 긴장이 몰려온다.....
난 펀펀한대로 분면실에 들어가서 누웟다,,, 시간은 벌써 9시를 넘겨서 9시반이 돼간다....애기심장박동을 체크하고 배가 붓는걸 모니타로 검진한다..... 5분간격으로 진통이 오면서 배가 붓고 잇엇다...아픔은 50레벨? 진통이 50레별이니 좀 아프기 시작햇다.... 그래도 난 경험잇는지라 심호흡을 하면서 아픈 그 고비를 순조롭게 넘길수잇엇다....밤 12시넘기니 진통이 점점 심해진다,,,, 이젠 허리가 아프다,,,, 남편이 곁에서 아래 꼬리뼈를 문대주지 않으면 난 참기 어려웟다....누워도 보고 , 엎뎌도 보고,,,앉어도 보고,,,물도 먹고,,,, 식은땀이 흘러나오니 그걸 딱느라....참 분주하다....
<오빠...넘 아포!!ㅠㅠㅠㅠ> 내가 이렇게 아프다고 하는데 , 곁에서 핸폰으로 소설을 읽고 잇는 남편이 넘 얄밉다.... 아무리 둘째라 해도 이렇게 태연할라구야.....때려주고싶다,,,콱 아프다고 머리라도 뽑아버릴까??? 번대돼버리게슬....캭!!
이젠 진통이 본격적으로 온다,,, 아니,,,숨돌릴 사이가 없이 진통이 격하게 몰려온다,,,, 무니때랑 틀리게 진통이 천천이 오는것이 아니라 아프기 시작하니 완전 급격하게 강해진다...
문뜩 칭구말이 생각난다,,,<넌 돌쨍이 우에 올려 놓아도 살겟다,,,>ㅎㅎ 그래,,난 이악스레 이고비를 넘겨야 한다...죽어도 요 몇시간이징.....정신차리자!!!
12시 넘어서 진통이 심해져서 내 자궁이 7센치 열리고 진통두 심해지니 분면실로 옮겨졋다...
휴~~ 3월 11일 ,,, 이날은 싫엇는데..... 하지만 이날을 다 살지못한 사람들을위해 내 둘째 아들이 태여나서 잘 살아줄거라는 기대를 걸면서 난 맘을 고쳐 먹엇다....힘내자!!!
우리 둘째 역시 검진계산대로 너무 컷다,,, 아무리 힘을 써도 내려오질 않는다,,,내 혼자 힘으로 도저히 무리한가보다,,,, 남편이 곁에서 <좀만 힘내!!! 이마가 보인다,,,,>
난 항상 분면대로오면 맥이 난다,,, 곧 희망이 눈앞에 보이니깐....젖먹던 힘,,아니 그보다도 더 미소한 힘마저 다 냇다,,,,,, 그래도 애가 크니 안된단다,,ㅠㅠㅠㅠ
의사선생이 한명이 더 들어오셧다,,,, 내 배위에 두손을 얹으면서 < 킨상,,, 내가 우에서 이렇게 도울꺼니깐 같이 힘내요~~>하고 말해준다...
<으악!!!끄윽!!!> 아마 최후의힘을 쓰느라 난 별괴상망측한 소리를 내버렷다,,,, 의사선생도 꾸욱 내배를 우로부터 아래로 밀어준다,,,아래서 잡아당기고.....
그렇게 두번 도전한 결과.... 스르륵~~~
<애가 나와요~~~>
그런데,,턱!!! 또 걸리는거 잇다,...
<엄마 , 한번만 더 힘내세요....> 알고보니 우리 아들 어깨가 머리보다 더 넓엇나보다,,,, 나오다가 턱 걸렷던것이다....
끄윽~~~~꺅~~~~
스르륵....................
2012년 3월11일 새벽 2시 17분 3422그람 아들 아기 출생!!!
우리 5시간의 진통을 경과하고 울 둘째가 태여낫다,,,,, 무니때처럼은 아니여도 그래도 난 눈물이 나더라.....
尹熙俊 일본명 <히로토>
딸이기만 바랫는데 아들이라도 넘 이쁘다,,, 그리고 작은 우리 주니를 보니 우리 무니가 얼마나 크게 보여지는지 몰르겟다.... 내가 이렇게 작은 애를 이정도록 크게 키웟구나 하는 생각에 성취감을 느낀다....
요즘은 우리 주니 작은발 작은손 만져도 행복하고,,,, 커져서 고기뭉치처럼 느껴지는 우리 무니 손발을 만져도 넘 행복하다......
자식은 하늘이 준 선물 ,하나도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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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7)
수고했소..
치이타 삼치 젤 빠르구나,,, 그집 둘째 성별 암둥???
남자..
좋지~~아들이,,,아들부자,,ㅋㅋㅋ 엄마가 더 강해진다는뎅~ㅋㅋㅋ
추카드립니다.
오늘은 삼촌네 모범이네,,,ㅎㅎ 감사하꼬마~~~
둘째 무사히 출산했구나 ㅎㅎㅎ
고생 많았다 ~~~
사진보니 형제둘이 눈은 똑같이 생겼네 ^^
문이도 동생 생겨서 좋아하겠다 ㅎㅎㅎ
요즘 날씨 많이 변덕스러우니 몸조리 잘하고
시간 괜찮을때 찾아가마 ㅎㅎㅎ
고생 많았다 ~~~
사진보니 형제둘이 눈은 똑같이 생겼네 ^^
문이도 동생 생겨서 좋아하겠다 ㅎㅎㅎ
요즘 날씨 많이 변덕스러우니 몸조리 잘하고
시간 괜찮을때 찾아가마 ㅎㅎㅎ
언니,고맙송~~
우리 준이 문이랑 애기때 모습똑같송...ㅋㅋ 무니 어릴때 모습이랑 그리면서 요즘은 넘 좋소,,,ㅋㅋㅋ
우리 준이 문이랑 애기때 모습똑같송...ㅋㅋ 무니 어릴때 모습이랑 그리면서 요즘은 넘 좋소,,,ㅋㅋㅋ
출산했군요 ㅎㅎ
축하해요 큰애낳는라고 수고했슴다
형이보쇼 동생이쁘서 슬슬만지면서요 ㅎㅎ
몸조리 잘하시구요
축하해요 큰애낳는라고 수고했슴다
형이보쇼 동생이쁘서 슬슬만지면서요 ㅎㅎ
몸조리 잘하시구요
강이엄마,,, 들려줘서 고마워요...
형아가 심술부리면 어쩌겟나 햇는데 애기같이 보이던 우리 문이가 넘 어른스럽게 보여요... 그눈에도 작은게 알려서 보육원 갓다와서는 동생 작은손 작은발 꼭 쥐여주고 그래요....그래서 형제가 잇어야 하나봐요~
형아가 심술부리면 어쩌겟나 햇는데 애기같이 보이던 우리 문이가 넘 어른스럽게 보여요... 그눈에도 작은게 알려서 보육원 갓다와서는 동생 작은손 작은발 꼭 쥐여주고 그래요....그래서 형제가 잇어야 하나봐요~
애가 스르륵 나옴까??
잼게 읽어밧슴다.ㅎㅎ
출산 축하드리고요.
잼게 읽어밧슴다.ㅎㅎ
출산 축하드리고요.
작은늑대님,,,ㅋㅋ 스르륵... 머리만 빠져나오면 그렇게 미끌어져 나오는느낌 맞숨다...
들려줘서 고마워요~~
들려줘서 고마워요~~
아이공,,,이뿐 애기 무사히 낳으신거 축하합니다..집에 남자 3이여서 든든하갯슴다..ㅎㅎㅎㅎ
역시 경험자여서,,,잘 해내셧네요,,,,,이름이 현준이,,,히로도라고도 읽습니까??
사진에서 무니가 애기 보면서 헬레벌쩍 좋아하는게 다 전달되여옴다.ㅋㅋㅋ 애 둘다 귀엽슴다,,
행복한 생활 화이팅!!
역시 경험자여서,,,잘 해내셧네요,,,,,이름이 현준이,,,히로도라고도 읽습니까??
사진에서 무니가 애기 보면서 헬레벌쩍 좋아하는게 다 전달되여옴다.ㅋㅋㅋ 애 둘다 귀엽슴다,,
행복한 생활 화이팅!!
ㅎㅎㅎㅎ
추카한다 동갭이
너의출산기 보면서 얼마나 두근두근한지ㅎㅎㅎ넘 감동적으로 읽어내려갔다야
ㅎㅎㅎㅎ
수고했다 넘귀엽다
무니두 많이컸네
ㅎㅎㅎ
몸조리 잘하고 푹쉬라
추카한다 동갭이
너의출산기 보면서 얼마나 두근두근한지ㅎㅎㅎ넘 감동적으로 읽어내려갔다야
ㅎㅎㅎㅎ
수고했다 넘귀엽다
무니두 많이컸네
ㅎㅎㅎ
몸조리 잘하고 푹쉬라
유우미야,,,ㅎㅎ 둘째낳고보니 우리 무니 엄청 큰거 같다,,,자꾸 애기로만 생각햇는데 둘째 생기고보니 울무니 이렇게 컷구나하는 생각에 저절루 감개무량해지는거 잇지....ㅋㅋ 둘째는 넘 빨리 낳앗다,,,순식간에 낳은거같은 느낌이야...몸회복이 되면 우리 또 만나서 놀자~~ ㅋㅋㅋㅋ
호호꼬언니,,,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둘째 이름이 尹熙俊 윤희준 히로토 , 큰애는 尹熙文 윤희문 히로부미 에요...ㅋㅋ 큰애 이름은 아빠가 짓고 둘째 이름은 제가 지은거에요..ㅋㅋ
둘째 이름이 尹熙俊 윤희준 히로토 , 큰애는 尹熙文 윤희문 히로부미 에요...ㅋㅋ 큰애 이름은 아빠가 짓고 둘째 이름은 제가 지은거에요..ㅋㅋ
언니 출산수기를 보니 나하고 거의 비슷한데..
연변병원에서는 기재를 씁데..
기재를 안쓰고 나올수 없는지..참
우리수연이는 3490그람이던지..
출산 축하드리오..
내 마마도모에 작년 3.11 오후세시 일본에서 순산한 맘이 있소.ㅎㅎㅎ
언니네 아이가 특별한 날에 태여난 만큼 아주 건강하게 자라주길..
연변병원에서는 기재를 씁데..
기재를 안쓰고 나올수 없는지..참
우리수연이는 3490그람이던지..
출산 축하드리오..
내 마마도모에 작년 3.11 오후세시 일본에서 순산한 맘이 있소.ㅎㅎㅎ
언니네 아이가 특별한 날에 태여난 만큼 아주 건강하게 자라주길..
동그람아,,넌 수영이 내보다 더 크게 나앗구나,,하기야 너 나보다 키두 크잖오,,내 체격에 저건 좀 힘들엇다,,,장하다고 칭찬해주라,,ㅋㅋㅋ
3.11일 특별한날에 태여난 우리 둘째,,암튼 나도 건강하게 잘커주엇으면 하는 바램이다...
3.11일 특별한날에 태여난 우리 둘째,,암튼 나도 건강하게 잘커주엇으면 하는 바램이다...
둘째 무사히 출산한거 축하하고 큰에 낳는라 수고하셨슴다.
이글 읽는내내 저가 막 두근두근하고 힘이 들어감다,ㅋㅋ
무니도 너무 좋아하는것같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또 놀러오세요.
이글 읽는내내 저가 막 두근두근하고 힘이 들어감다,ㅋㅋ
무니도 너무 좋아하는것같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또 놀러오세요.
이렇게 와서 읽어주는 분이 잇기에 저도 쓰고싶엇나보죠,,ㅋㅋㅋ
댓글들 넘 고맙고 즐겁고 개대되고....
고맙고요...님도 행복하세요~~
댓글들 넘 고맙고 즐겁고 개대되고....
고맙고요...님도 행복하세요~~
그 바쁜와중에 내가한 말을 다 기억하고 ㅋㅋ
니가 엄청 수고했다~이세상 엄마들은 다 위대한거야~
니가 엄청 수고했다~이세상 엄마들은 다 위대한거야~
ㅎㅎㅎ 캬캬,,니가 정말 올만에 여기 왓구나,,,ㅋㅋ
니한말 기억한거보니 나 애낳으면서도 정신은 올똘햇나보다,,ㅋㅋ
니한말 기억한거보니 나 애낳으면서도 정신은 올똘햇나보다,,ㅋㅋ
그냥 눈팅만 하다가 니가 글올려서 로그인햇다 ㅎㅎ
역시 넌 쉼터서 인기짱이구나~
역시 넌 쉼터서 인기짱이구나~
축하드립니다~
형제둘 많이 닮았씀다~
귀여워랑~
형제둘 많이 닮았씀다~
귀여워랑~
마리꼬님,,,ㅎㅎ 둘이 닮앗어요?? 울집에 세남자 다 서로 닮앗어요....하하하~~
대단하셔 !!!!
추카추카 ....
내 관동아즈바이 보구 언니 전번 알캐 달라는데 아이 주겟구나 ,, 흠.
ㅋㅋㅋㅋ
내 대신 추카멧세지 보내달라햇는데 전달됏는지 .. ㅎㅎㅎ
애기 문희랑 많이 닮았어요 ? /ㅎㅎㅎㅎ
아주바이르 마이 닮은듯 .. ㅋㅋㅋ
아들 둘씩 .. 언니 많이 든든하겟당 .
산후조리 잘하삼
추카추카 ....
내 관동아즈바이 보구 언니 전번 알캐 달라는데 아이 주겟구나 ,, 흠.
ㅋㅋㅋㅋ
내 대신 추카멧세지 보내달라햇는데 전달됏는지 .. ㅎㅎㅎ
애기 문희랑 많이 닮았어요 ? /ㅎㅎㅎㅎ
아주바이르 마이 닮은듯 .. ㅋㅋㅋ
아들 둘씩 .. 언니 많이 든든하겟당 .
산후조리 잘하삼
하하하,,선미야,,,그래 고맙다,,, 추카멧세지 못받엇는데,,깐토이 중간에서 십엇나보다~~칵 해내라!!ㅋㅋㅋ
암튼 니 축하 고맙구... 울집에 이젠 똑같게 생긴남자 셋이다...셋중 누가 젤 이쁠지는 나중에 천천이 지내봐야징...
암튼 니 축하 고맙구... 울집에 이젠 똑같게 생긴남자 셋이다...셋중 누가 젤 이쁠지는 나중에 천천이 지내봐야징...
큰 애기 낳느라 고생했소
몸조리 잘하오
몸조리 잘하오
ㅋㅋ야,,넌 여자애 엄마인데 왜 풀은 이렇게 터프하냐??? 좀더 길게 남기라~~ㅋㅋㅋㅋ
무니맘아 ~
둘째하구 무사히 상봉한걸 축하한다 ㅎㅎ
참 수고많았어~~~~
출산기 읽어보는내내 조마조마했지만
그래도 역시 경험해본 사람의 여유가 보이더라 ㅎㅎ
너네 둘째는 특별한날에 나온만큼
특별한 祝福과 使命을 가지고 태여났겠다야ㅎㅎ
두 아들 이름들 또한 이쁘게 잘졌다야 ㅎㅎ
아무쪼록 산후조리 잘하구,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보내길 바란다 ㅎㅎ
둘째하구 무사히 상봉한걸 축하한다 ㅎㅎ
참 수고많았어~~~~
출산기 읽어보는내내 조마조마했지만
그래도 역시 경험해본 사람의 여유가 보이더라 ㅎㅎ
너네 둘째는 특별한날에 나온만큼
특별한 祝福과 使命을 가지고 태여났겠다야ㅎㅎ
두 아들 이름들 또한 이쁘게 잘졌다야 ㅎㅎ
아무쪼록 산후조리 잘하구,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보내길 바란다 ㅎㅎ
빙설아,,,배속애기 잘 커가구 잇지?? 지금은 실컷 즐태하고 잇는중이겟지?? 첫째면 더 신비하고 흥분돼고 신선감이 날꺼야,,,둘째부터는 좀 못하네라,,,그래도 태여나주면 다 글케 금쪽같이 곱단다....
너도 맛잇는거 많이먹구, 글구 지금 임신때 남편한테서 공대 잘 받고,,,지금만의특권? 을 잘 부리고,,,ㅋㅋㅋ 몸조리 잘해라...
너의 건강하고 이쁜 아기 기대할게~~
너도 맛잇는거 많이먹구, 글구 지금 임신때 남편한테서 공대 잘 받고,,,지금만의특권? 을 잘 부리고,,,ㅋㅋㅋ 몸조리 잘해라...
너의 건강하고 이쁜 아기 기대할게~~
무니하구 주니 영 비슷하게 생긴거 같쏘~
추카하구...
이런글 보니까 애기 못낳을거 같쏘
아들두 둘인데 한나주우~~하메!!
추카하구...
이런글 보니까 애기 못낳을거 같쏘
아들두 둘인데 한나주우~~하메!!
옹,,비슷하다,,둘째가 형님보다 하루 더 배속에 잇은값으로 200그람이나 더 컷지무,,근데 그 200그람더큰덕에 내 낳는게 더 바쁘더라,,,
야,,글구 니절루 낳아라,,, 내 어케 아프게 낳은 아들인데,,널달래,,하메!!ㅋㅋㅋㅋ
야,,글구 니절루 낳아라,,, 내 어케 아프게 낳은 아들인데,,널달래,,하메!!ㅋㅋㅋㅋ
추카함다. 큰애를 낳는라 수고했어요 ㅋㅋ그래도 빨리낳아서 다행이네요
아들부자 튼튼하고 좋죠.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은 세상에서 제일 보물이죠 ㅎㅎ
몸조리잘하시고 힘내세요
근애 넘 좋아하는가봐요. 둘째입이 콩알만하네요 ㅋㅋ넘 귀여워요
아들부자 튼튼하고 좋죠.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은 세상에서 제일 보물이죠 ㅎㅎ
몸조리잘하시고 힘내세요
근애 넘 좋아하는가봐요. 둘째입이 콩알만하네요 ㅋㅋ넘 귀여워요
꿀꿀소님,,,ㅎㅎ 큰애가 자꾸 애기로만 보엿는데 이렇게 낳고보니 정말 큰애같아서 요즘은 넘 대견해요...작은애를보니 큰애때 기억도 새록새록 피여오르고요...ㅋㅋ 넘 고와요..내 자식이라 그렇지만 이쁘게 봐주는 님도 넘 고맙네요~~
둘째 순산 한거 축하함다..
울 둘째아들은 나올 궁리를 안하네요...ㅠㅠ
아들 들 사진두 잘 보구 출산기두 잘 보구 감다...
산후조리 잘 하시구요...
아들 부자 엄마 화이팅!
울 둘째아들은 나올 궁리를 안하네요...ㅠㅠ
아들 들 사진두 잘 보구 출산기두 잘 보구 감다...
산후조리 잘 하시구요...
아들 부자 엄마 화이팅!
캐서린폰더님, 저는 둘째라고 일찍 낳을 느낌은 잇엇는데 , 그래도 날수를 다 채워서 낳는게 좋아요...애가 넘 크지만 않다면 괜찮아요 좀만 기다리면 둘째 천사와 만나겟네요.... 힘내세용~
두번째 사진에서 무니 똑같은 느낌이다 ㅋㅋ
무사히 둘째 낳느라고 수고했다..
니가 너무 편하게 글 썼는지 보면 그래도 좀 쉽게 나은것 같기도 한데
진통이 오는 순간은 얼마나 아팠겠니 ㅋㅋ
으씨!!! 또 어떻게 배아프메 둘째 낳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사히 둘째 낳느라고 수고했다..
니가 너무 편하게 글 썼는지 보면 그래도 좀 쉽게 나은것 같기도 한데
진통이 오는 순간은 얼마나 아팠겠니 ㅋㅋ
으씨!!! 또 어떻게 배아프메 둘째 낳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사진 나도 무니때 사진 찾아봣는데 똑같다,,ㅋㅋㅋ
둘째 쉽다,,그런데 진통이 아주 과격하게 온다,,,하지만 빠르니 참을수가 잇다...ㅋㅋ
죽어도 그 한순간이다... 걱정말라~~ㅋㅋㅋㅋ
둘째 쉽다,,그런데 진통이 아주 과격하게 온다,,,하지만 빠르니 참을수가 잇다...ㅋㅋ
죽어도 그 한순간이다... 걱정말라~~ㅋㅋㅋㅋ
햐~ 둘째는 어쨰이리 널 닮은같나??ㅎㅎ
두아들 넘 뿌듯하겟다...이제 셋쨰딸만 낳으면 되겟다야....
글구 무니 진짜 넘 컷다야 ㅎㅎ
아들낳으느라 고생많이햇구 몸조리잘하구 이쁘게 건강하게 키워라.....
둘째생일은 아주 자연스레 기억될같다야 ㅎㅎㅎ
두아들 넘 뿌듯하겟다...이제 셋쨰딸만 낳으면 되겟다야....
글구 무니 진짜 넘 컷다야 ㅎㅎ
아들낳으느라 고생많이햇구 몸조리잘하구 이쁘게 건강하게 키워라.....
둘째생일은 아주 자연스레 기억될같다야 ㅎㅎㅎ
야,,날 닮아?? 좀 날 닮앗으면 좋겟다,,,울집은 아빠가 유전자 넘 강하다보니 다 그쪽을 닮은거 같다야...
근데,,우리 둘째 손가락 발가락은 우리 부부같지않게 넘 이쁘게 생겻단다 ,,,헤헤~~ 자랑 좀하자,물뿌리지말고 그냥 들어줘~~
근데,,우리 둘째 손가락 발가락은 우리 부부같지않게 넘 이쁘게 생겻단다 ,,,헤헤~~ 자랑 좀하자,물뿌리지말고 그냥 들어줘~~
히로토 태여난거 축하한다.
글고 수고 햇다... 무니가 급 오니쨩가오 됏네...ㅋㅋㅋ
몸조리 잘해..ㅋ
글고 수고 햇다... 무니가 급 오니쨩가오 됏네...ㅋㅋㅋ
몸조리 잘해..ㅋ
언니,,,ㅎㅎ 글치?? 나도 요즘 무니 불시로 영 커버린거 같소...
넌 정말 글솜씨 죽여준다.
어쩜 요리 생동하게 쓸수가....
진짜 수고많았다.글구 축하한다.희준이 이름도 넘 쏴이하당.
무니두 동생생겨서 좋아하겠네.ㅋㅋ
몸조리 잘해라~~~~
어쩜 요리 생동하게 쓸수가....
진짜 수고많았다.글구 축하한다.희준이 이름도 넘 쏴이하당.
무니두 동생생겨서 좋아하겠네.ㅋㅋ
몸조리 잘해라~~~~
해해,, 주니 이름,,,희준이 희강이,, 히로토, 히로야 어느걸루 하겟는가 낑낑 하다가 내가 울남편 이기고 희준이로 정햇지무,,ㅋㅋㅋ
무니때 임신일기,출산기 꼬박꼬박 적엇는데 둘째는 솔직히 임신일기 좀 게으름피웟어,,,출산기도 안적으면 미안해서...ㅋㅋㅋ
싸이 번개처럼 왓다갓더구나,,ㅋㅋ 고맙다~
무니때 임신일기,출산기 꼬박꼬박 적엇는데 둘째는 솔직히 임신일기 좀 게으름피웟어,,,출산기도 안적으면 미안해서...ㅋㅋㅋ
싸이 번개처럼 왓다갓더구나,,ㅋㅋ 고맙다~
축하!축하! 무사히 둘째 출산했구나..... 시름놨다..그래두 은근히 요짐인데 소식 없나 하구 기다렸거던....
너무 큰일 했어... 그래서 엄마는 위대한가봐... 애가 한달지나면 애기보러 꼭 갈께...산후조리 잘해라...
너무 큰일 했어... 그래서 엄마는 위대한가봐... 애가 한달지나면 애기보러 꼭 갈께...산후조리 잘해라...
언니,,,ㅎㅎ 햐~~ 내 더는 안낳개,,ㅋㅋㅋ 근데 둘째낳구나니 정말 낳기 잘햇다는 생각드오,,,
이제부터 더 힘들지는 모르겟지만,,, 애기보니 넘 좋소,,ㅋㅋㅋ
이제부터 더 힘들지는 모르겟지만,,, 애기보니 넘 좋소,,ㅋㅋㅋ
둘째 축하해요~~~
역시 둘째때는 첫애때보다 많이 빠르다더만 ㅎㅎㅎ
이제부터는 육아 힘내시구요~~
역시 둘째때는 첫애때보다 많이 빠르다더만 ㅎㅎㅎ
이제부터는 육아 힘내시구요~~
유니맘님 ..감사합니다,,, 둘째 정말 빠른느낌이엿어요,,ㅋㅋ대신 둘째 저는 입덧두 심햇고 임신기간 좀 힘들엇어요,,나이탓인지,,ㅋㅋㅋ
ㅋㅋㅋ읽는동안 막 행복해남다 ,,,,출산하는과정은 아쭈 고통스럽겟지만 귀여운 애기가 나오는순간은 아쭈 눈물이 날거같음다 ,,,ㅎㅎ근데 나두 출산이 오라지 않으니가 난 어떤 출산과정일가 영 디게 무섭음다 ,,,,병원갈거같다할때 무조건 샤와는 해야겟죠에 ,,,근데 샤와하다 양수터짐 ㅜㅜㅜㅜ난 첫아기라서 영 아무것두 몰라서 그냥 무섭음다 ,,,ㅋㅋㅋ암튼 출산후기 잘보구감댱 ,,,,ㅋㅋ애기둘다 이쁘네용 ,,,두아들 ,,,,ㅋ든든하겟심다 ,,,
무서워 마세요,,배속아기 위해서라면 엄마는 죽음도 두려워안한다잖아요,,,, 죽음이 아니고 그냥 몇시간의 아픔이니 얼마든지 참을수 잇는겁니다,,,우리부모들두 그렇게 낳아준걸 생각하면 얼마든지 참고 견딜수 잇어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아하 ,,,무니맘 감사함다 ,,,디게 긴장한거 조금풀어준거같음다 ,,,,그렇지에 ,,,엄마 되자무 이정도는 참을줄알아야하짐에 ㅋㅋㅋ
둘째또 득남한거 축하축하!
너의 출산기를 보니,나의 출산이 다시 회억된다.ㅎ
몸조리에 잘하고,큰아들은 동생생겨서 좋아하겠넹.
너의 출산기를 보니,나의 출산이 다시 회억된다.ㅎ
몸조리에 잘하고,큰아들은 동생생겨서 좋아하겠넹.
만남아,,,나도 이번출산하면서 또 저번출산이 기억되고 애기보니 또 무니 어릴때일 생각히우고 그래서 넘 행복한거 같애,,,
고맙다,,,들려줘서~~ 너도 홧팅!
고맙다,,,들려줘서~~ 너도 홧팅!
형제 같이 찍은 사진 보기좋슴다,
문장도 넘 잘써서,,,보는거 같습니다,
아직 산후조리기간이니 몸조리 잘하세요
문장도 넘 잘써서,,,보는거 같습니다,
아직 산후조리기간이니 몸조리 잘하세요
여니맘님,,ㅋㅋ 문장은 그냥 서술문이에요,,, 일본에서 살면서 우리글우리말 다 잊혀지네요...
암튼 같이 기뻐해주는 쉼터 칭구들 잇어서 넘 좋아요..
님도 행복하세요~
암튼 같이 기뻐해주는 쉼터 칭구들 잇어서 넘 좋아요..
님도 행복하세요~
득남하신걸 축하함다.^^
무니 형님노릇 톡톡히 잘할것 같슴다.ㅋㅋㅋ
몸조리 잘하시고 육아 힘내숑.
무니 형님노릇 톡톡히 잘할것 같슴다.ㅋㅋㅋ
몸조리 잘하시고 육아 힘내숑.
땍공이님,,고맙숨다...
무니 동생을 잘 보살펴주구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좋은 형제간이 돼줫으면 좋겟어요...
무니 동생을 잘 보살펴주구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좋은 형제간이 돼줫으면 좋겟어요...
아들부자 된거 축하하우~~~
추운데 몸조리 잘하우
추운데 몸조리 잘하우
그래 고맙다,,너넨 언제 애기 가지니??ㅎㅎㅎ 가질라면 빨랑 가져라~
무니맘,아까 읽었는데 울콩알이 재우느라 이제야왔네요.
득남하신걸 축하하구요.
3월11일이라니 아직 한달 안되셨는데,넘 오래앉아 컴하지마세요.
나중에 허리아프면 고생한대요.
무니맘 출산이야기 보노라면 아팟던 내출산과정도 새록새록하네요.ㅋㅋ
산후조리 잘하시고 육아간바리마숑...ㅋㅋ
득남하신걸 축하하구요.
3월11일이라니 아직 한달 안되셨는데,넘 오래앉아 컴하지마세요.
나중에 허리아프면 고생한대요.
무니맘 출산이야기 보노라면 아팟던 내출산과정도 새록새록하네요.ㅋㅋ
산후조리 잘하시고 육아간바리마숑...ㅋㅋ
너를 사랑하고도님, 축하해줘서 고마워요,...집에 콩알이는 잘크고 잇겟죠?? 무니때는 혼자서 몸조리 햇는데 이번엔 울 시엄니 와주셔서 그나마 많이 쉬워요...고마워용~~
무니야 큰아들 낳느라고 수고많았다.
정말 아기태양말처럼 니 글 읽어보문 영 쉽게 나은것 같다ㅎㅎ
둘째대서 그렇나? 난 울 유미날때 25시간이나 낑낑거리다 나았다ㅋㅋ
그래두 요롷게 뽀야뽀얀 애기보문 또 둘째 욕심난다.
인젠 울두 나이들어서 애 키우기두 헐치않은데 산후조리 잘 하구 육아 힘내라.
정말 아기태양말처럼 니 글 읽어보문 영 쉽게 나은것 같다ㅎㅎ
둘째대서 그렇나? 난 울 유미날때 25시간이나 낑낑거리다 나았다ㅋㅋ
그래두 요롷게 뽀야뽀얀 애기보문 또 둘째 욕심난다.
인젠 울두 나이들어서 애 키우기두 헐치않은데 산후조리 잘 하구 육아 힘내라.
유미맘아 ,,,니말맞어,,나 이번에 둘째 가짐서 느낀게 정말 나이를 못속이는거다,,, 4년전 출산때랑 이번이 넘 달리 힘들엇어,,,둘째 낳으니 정말 곱다,,그래서 아마도 사람들 하나둘 자꾸 낳는가봐,,ㅋㅋ 근데 난 이젠 무리다,,, 체력만 용허하면 셋째 딸가질 생각 다시 해볼련다만은...몸이 따라 못가는구나
둘째 출산 축하드립니다.
저두 9월에 둘째가 태여나는 맘이라 감명 깊게 잘 읽었슴다.
이제 와서 갓난아기 보면 넘 작아보이죠 ㅎㅎ
그걸 보면 첫째 정말 질 키웠다는 자부감이 들것 같슴다.
몸조리 잘 하시고 아기 무럭무럭 잘 크기바랍니다.
저두 9월에 둘째가 태여나는 맘이라 감명 깊게 잘 읽었슴다.
이제 와서 갓난아기 보면 넘 작아보이죠 ㅎㅎ
그걸 보면 첫째 정말 질 키웠다는 자부감이 들것 같슴다.
몸조리 잘 하시고 아기 무럭무럭 잘 크기바랍니다.
키디님 임신추카드려요... 둘째 낳고보면 그렇게 이뻐요... 그리고 말그대로 성취감이 느껴져서 가슴이 뿌듯한거 잇죠....ㅎㅎ 즐태하시고 이쁘고 건강한 둘째 낳으세욤^^
무니맘 둘째 출산하셧구나.
축하함다.
멋진 두 왕자님이 잇어서 든든하겟음다.
축하함다.
멋진 두 왕자님이 잇어서 든든하겟음다.
파쌰님,,ㅎㅎ 아들둘이라서 제가 이젠 호랑이 때려잡는 기세로 드살피워야 할거 같애요,,,
그래도 아직 물애기둘째를 보면 넘 고와요~~
그래도 아직 물애기둘째를 보면 넘 고와요~~
주니 무니 맘 출산 추카함니다 ㅎㅎ
무덤덤덤덤님...ㅋㅋㅋ 감사합니다,,,복받으세요~
출산 축하함다.수고햇음다.
글보는 내가 행복이 남실거리는게 내가 둘째 있다면 ...하고
잠간 상상해봣음다...ㅋㅋ
이제 남자 여자 삼대일임다예...ㅋㅋㅋ
글보는 내가 행복이 남실거리는게 내가 둘째 있다면 ...하고
잠간 상상해봣음다...ㅋㅋ
이제 남자 여자 삼대일임다예...ㅋㅋㅋ
하하하,,감사함더... 그집도 둘째 가져야잼다??ㅎㅎ
애들은 글두 형제가 잇어야 할거 같은데...
울집은 3대1 ... 아들둘은 다 내편 만들꼬얌...ㅋㅋㅋ
애들은 글두 형제가 잇어야 할거 같은데...
울집은 3대1 ... 아들둘은 다 내편 만들꼬얌...ㅋㅋㅋ
여유만만이구나, 셋째까지도 별 문제없겄다,,,
아무튼 둘째 무사히 출산한걸 추카하고,
몸조리 잘하고, 언제 얼굴볼라나???
아무튼 둘째 무사히 출산한걸 추카하고,
몸조리 잘하고, 언제 얼굴볼라나???
바꿔야 ,,, 그래도 요렇게 얼굴 불쑥내밀엇네,..눈팅은 그냥 하는거니??ㅎㅎ
좀 여유생기면 만나야지,,,내가 갑갑해서 못잇는더,,,내가 너 술동무는 안돼두 말동무는 해줄게~~
좀 여유생기면 만나야지,,,내가 갑갑해서 못잇는더,,,내가 너 술동무는 안돼두 말동무는 해줄게~~
와~~~~~~대단하심당.
난 전혀 용기가 안나는데...근데 둘이 조렇게 나란히 찍은 사진 보니까 행복해보임다.
글 보면서 옛날(옛날이라해도 작년이지만 ㅋㄷㅋㄷ) 생각 막 나면서 한번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엇던거 같슴다.
육아 화이팅하세요.
난 전혀 용기가 안나는데...근데 둘이 조렇게 나란히 찍은 사진 보니까 행복해보임다.
글 보면서 옛날(옛날이라해도 작년이지만 ㅋㄷㅋㄷ) 생각 막 나면서 한번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엇던거 같슴다.
육아 화이팅하세요.
스마일 엄마... 용기란건 맘을 먹기에 달림다,,,
ㅎㅎㅎ 애둘 키울라면 힘이 배로 들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행복이 배로 될거라 기대를 하면서 이렇게 용기를 내서 낳앗숨다...
ㅎㅎㅎ 애둘 키울라면 힘이 배로 들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행복이 배로 될거라 기대를 하면서 이렇게 용기를 내서 낳앗숨다...
와----아 드디여 둘째 쉼터 데뷰 축하드립니다. 지금 바빠서 먼저 사진만 보고 출산기는 애가 잔 다음 천천히 읽겠습니다.
애 낳는라고 수고했습니다.
흐뭇한 심정 막 여기 까지 느껴집니다.ㅎㅎㅎ
무늬는 점점 잘 번져가는 같습니다.
히로또두 형님 처럼 코두 넙죽하고 복 많겠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한가족 쭈--------------------------욱 행복하샴 ^^
애 낳는라고 수고했습니다.
흐뭇한 심정 막 여기 까지 느껴집니다.ㅎㅎㅎ
무늬는 점점 잘 번져가는 같습니다.
히로또두 형님 처럼 코두 넙죽하고 복 많겠습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한가족 쭈--------------------------욱 행복하샴 ^^
화조풍월님,,,ㅎㅎ
엄마아빠 다 덩실코라 애둘 다 덩실코,,근데 넙죽해서 복많다니 기분이 좋네요...^^
님도 한가족 쭈--------------------------욱 행복하샴 ^^
엄마아빠 다 덩실코라 애둘 다 덩실코,,근데 넙죽해서 복많다니 기분이 좋네요...^^
님도 한가족 쭈--------------------------욱 행복하샴 ^^
축하축하함니다
오리 얼굴이 크면 얼마나 클까,,,ㅋㅋ 감사합니다,,님도 복받으셔요~
둘째 출산 축하합니다. 애들이 다정히 포즈 취할때면 참 뿌듯하죠?
머리크기보다 어깨넓은 주니는 역시 요즘 세대 유행하는 애 맞네.
출산조리 잘하셔서 원래 남아있던 만병? 다 날려 보내고 씩씩하게
육아 홧팅 하세요.
머리크기보다 어깨넓은 주니는 역시 요즘 세대 유행하는 애 맞네.
출산조리 잘하셔서 원래 남아있던 만병? 다 날려 보내고 씩씩하게
육아 홧팅 하세요.
響수님, 똑같게 생긴 두 아들을 상상하면서 정말 기분좋슴니다...
출산조리 잘하면 원래 남아있던 만병? 다 날려보낼수잇다면 정말 이번엔 노력을 잘해서 몸도 잘 가꾸고 해야겟어요....
출산조리 잘하면 원래 남아있던 만병? 다 날려보낼수잇다면 정말 이번엔 노력을 잘해서 몸도 잘 가꾸고 해야겟어요....
축하드림다, ㅎㅎ
무니맘 본인은 힘들엇겟지만 출산수기 읽는내내
막 힘이 생기는거 같슴다ㅎㅎ
이참에 저두 애기 퍼뜩 만들가봐요ㅋㅋㅋ
아들 둘 키우는 재미 솔솔 하겟슴다
무니맘 본인은 힘들엇겟지만 출산수기 읽는내내
막 힘이 생기는거 같슴다ㅎㅎ
이참에 저두 애기 퍼뜩 만들가봐요ㅋㅋㅋ
아들 둘 키우는 재미 솔솔 하겟슴다
무지개 천사님, 애기 만들려면 퍼뜩 만드세요,,낳고보면 정말 이쁘고 어떻게 해서라도 다 키웁니다...
나이가 참 무서워요,,,하나라도 더 젊을때 용기내세요... 제가 응원할게욤...ㅋㅋㅋ
나이가 참 무서워요,,,하나라도 더 젊을때 용기내세요... 제가 응원할게욤...ㅋㅋㅋ
둘째 왕자님이 태여났구나.고생많았다. 아들부자 진짜 넘부럽다양
ㅎㅎ 아들부자ㅋㅋㅋ,,암튼 기분은 쪼아~~ㅋㅋ 우리 무니랑 아빠랑 똑 닮앗다,,,ㅋㅋㅋ
경하드립니다~ ㅎㅎㅎ 두분의 왕자를 모시고 평생 알콜달콩 사시길 바래요~
이제 공주님 낳으면 이름 희연이라 하고~ ^0^
암튼 넘넘 부럽숑~
이제 공주님 낳으면 이름 희연이라 하고~ ^0^
암튼 넘넘 부럽숑~
몰아재 ,,땡큐,,,ㅎㅎ 공주는 언제,,ㅋㅋㅋㅋ 난이미 투항햇송....ㅎㅎ
아재 이쁜딸 낳아주오~~ㅌㅌ
아재 이쁜딸 낳아주오~~ㅌㅌ
추카추카! 그렇게 아프더냐? 수고했다...ㅎㅎ
우에 사진은 널 닮구, 아래사진은 선배닮구...주니 넘 귀엽다. 안아봤으람...
근데, 무니가 넘 형다워! ㅎㅎ 와늘 웃는게 인자스럽게...
산후조리 잘 하고. 이제 한번 너네집 방문해도 되지?
우에 사진은 널 닮구, 아래사진은 선배닮구...주니 넘 귀엽다. 안아봤으람...
근데, 무니가 넘 형다워! ㅎㅎ 와늘 웃는게 인자스럽게...
산후조리 잘 하고. 이제 한번 너네집 방문해도 되지?
영원아..ㅎㅎ 아픈건 첨이고 두번째고 다 아프다,,,다만 두번째는 빨랏어,,ㅋㅋㅋ
날 좀 닮앗니??ㅎㅎ 니말대로 요즘은 무니가 부쩍 커버린거 같다... 심술부리겟는가 햇는데 그나마 착한 형이라서 은근이 저게 가만하고 잇을까하고 걱정도 되고...
날씨 좀더 따스해지면 너네 이쁜 딸내미, 멋쟁이 남편 델구 언제 놀러 오라~
날 좀 닮앗니??ㅎㅎ 니말대로 요즘은 무니가 부쩍 커버린거 같다... 심술부리겟는가 햇는데 그나마 착한 형이라서 은근이 저게 가만하고 잇을까하고 걱정도 되고...
날씨 좀더 따스해지면 너네 이쁜 딸내미, 멋쟁이 남편 델구 언제 놀러 오라~
언니 애 낳느라 수고했소 .
안그래도 요즘 안보이니 둘째 낳았겠다했소 .
회사서 피뜩 출산체험기 있는거 보고 들와 내용
보고싶어서 어찌나 손이 간질간질 하던지 겨우 참고
이제야 읽고 가오 .
몸 조리 잘하오 .
안그래도 요즘 안보이니 둘째 낳았겠다했소 .
회사서 피뜩 출산체험기 있는거 보고 들와 내용
보고싶어서 어찌나 손이 간질간질 하던지 겨우 참고
이제야 읽고 가오 .
몸 조리 잘하오 .
ㅎㅎ 안판만아,,배속둘째 잘 커가구잇지?? 둘째 낳아보면 큰애가 많이 큰게 알린다,,낳기전만해도 무니가 아직 애기로만 보이고 벌써 형노릇해야 된다고 불쌍한 생각만 들더니,,낳으니 갑자기 무니가 어른돼 보이는거 잇지..ㅋㅋㅋ
너도 몸조리 잘하고 즐태하거라~~~
너도 몸조리 잘하고 즐태하거라~~~
플이 대박나서 들어와봤는데 너무 귀엽슴다 ㅎㅎㅎ
둘째출산 축하함다 ㅎㅎㅎ 그래두 형제가 있어야 좋지에
저뚜 오누이라서 장래 내가 애기를 낳을때두 몇은 낳아야겠다고 생각하고있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둘째출산 축하함다 ㅎㅎㅎ 그래두 형제가 있어야 좋지에
저뚜 오누이라서 장래 내가 애기를 낳을때두 몇은 낳아야겠다고 생각하고있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뒤로 밀린 글도 클릭해 주셔서 넘 고마워요...
저도 위에 오빠가 잇거든요,, 형제란 그래도 얼마나 의지되는지 몰라요...
자식하나면 외로울꺼 같아서 이렇게 형제 만들어준거에요....조건이 되면 셋까진 좋을거 같애요..저는 기진맥진해서..이젠 노우샹큐입니다,,ㅋㅋㅋ
저도 위에 오빠가 잇거든요,, 형제란 그래도 얼마나 의지되는지 몰라요...
자식하나면 외로울꺼 같아서 이렇게 형제 만들어준거에요....조건이 되면 셋까진 좋을거 같애요..저는 기진맥진해서..이젠 노우샹큐입니다,,ㅋㅋㅋ
출산 축하합니다 ㅎㅎ 형제 둘이 넘 닮았네요 .
형이 동생을 많이 이쁘해주고 보호해줄꺼 같애요 ㅎㅎ
몸조리 잘 하시구 아들사진 또 올려주세요 .
형이 동생을 많이 이쁘해주고 보호해줄꺼 같애요 ㅎㅎ
몸조리 잘 하시구 아들사진 또 올려주세요 .
사쿠란보님...ㅎㅎ 그래도 예전부터 보는 아이띠 또 이렇게 보게 되니 디게 반갑네요...
우리 무니 동생을 많이 아껴주구 보호해 줘야겟는데...잘할수 잇겟는지,,,ㅋㅋㅋ
고마워요~
우리 무니 동생을 많이 아껴주구 보호해 줘야겟는데...잘할수 잇겟는지,,,ㅋㅋㅋ
고마워요~
늦게나마 출산 축하합니다 ㅎㅎ
난 글보고 플 단줄 알고 답플 체크하러 왔느데 웬걸 ㅎㅎㅎ 이렇게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ㅠㅠ
무니도 울 애기하고 동갑이 ,,주니도 울 둘째하고 동갑이 ㅎㅎㅎ
무니도 동생 넘 이뻐해하는것 같네요 ㅎㅎ
둘째가 딸이였음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아들인줄 알고 정작 태여나니 넘넘 이쁘지예?
셋째는 없습니까?ㅋㅋ
난 글보고 플 단줄 알고 답플 체크하러 왔느데 웬걸 ㅎㅎㅎ 이렇게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ㅠㅠ
무니도 울 애기하고 동갑이 ,,주니도 울 둘째하고 동갑이 ㅎㅎㅎ
무니도 동생 넘 이뻐해하는것 같네요 ㅎㅎ
둘째가 딸이였음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아들인줄 알고 정작 태여나니 넘넘 이쁘지예?
셋째는 없습니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