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부업할 기회와 시간이 있으시다면
어떤 사업하고 싶습니까?
현실적이래도 좋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도 좋고 헤드레도 좋슴다...
그냥 교류해요...
크리아 해야할 조건은:
・보통은 컴하나로 정보교류 할수있다
・한주 2날정도만은 밖에서 영업할수는 있다
・먼저 한주 10만엔씩 지속적인 영업액을 목표로 예상한다...
・음식점,옷가게는 제외하고
・투자금은 50만엔이하로 설정한다
어떤 사업하고 싶습니까?
현실적이래도 좋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도 좋고 헤드레도 좋슴다...
그냥 교류해요...
크리아 해야할 조건은:
・보통은 컴하나로 정보교류 할수있다
・한주 2날정도만은 밖에서 영업할수는 있다
・먼저 한주 10만엔씩 지속적인 영업액을 목표로 예상한다...
・음식점,옷가게는 제외하고
・투자금은 50만엔이하로 설정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자택알바..
ㅎㅎㅎ 근데 모두 보고만 지나가시네요...
주식하면됨다
50만엔자금에 하루에1프로 리익
한달 10만범다
회사다니기보다 좋슴다
50만엔자금에 하루에1프로 리익
한달 10만범다
회사다니기보다 좋슴다
부업으로는 리스크가 높습다.
나는 한달에 2,3만엔되는 부업하기 싶은데 항업이 맞갇지 않습다.
본업에 영향없고 크게 부담이 없고 하는걸로....
본업에 영향없고 크게 부담이 없고 하는걸로....
옥션하면 됩니다.
그런데 부지런해야 됩니다.
제가 몇년전에 옥션했는데 한달에 못벌때면 5천엔 잘될때는 7-8만엔정도 벌었습니다.
남편과 내가 사들인 책,그리고 애들 장남감,애들 공부책 ,애들이 입다 작아져버린 옷,
사왔는데 한번 입어보니 별로 마음 안든 옷,등등.
어떤것은 백엔에도 팔리고 어떤것은 만엔에도 팔리고.
지금은 안한지 2년넘어서 잊어버렸습니다.
아무 리스크도 없지만 부지런해야 되고 성실해야 됩니다.
그런데 부지런해야 됩니다.
제가 몇년전에 옥션했는데 한달에 못벌때면 5천엔 잘될때는 7-8만엔정도 벌었습니다.
남편과 내가 사들인 책,그리고 애들 장남감,애들 공부책 ,애들이 입다 작아져버린 옷,
사왔는데 한번 입어보니 별로 마음 안든 옷,등등.
어떤것은 백엔에도 팔리고 어떤것은 만엔에도 팔리고.
지금은 안한지 2년넘어서 잊어버렸습니다.
아무 리스크도 없지만 부지런해야 되고 성실해야 됩니다.

원래 제가 패뜩골도 총명하지도 못한지라...가게맘들 심심풀이로 아이디어있으면 알케줄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