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쉬는 날, 잘 보내셨나요?
저희들은 어제 水戸 偕楽園에 갔다왓습니다.
뭐 매년마다 가는건 아니지만, 큰애 임신할때, 둘째 임신할때 갔었어요.
그래서 자연히 이번에도 갔어요. 내년에 갈수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많으면, 가족사진 찍기도 왜 그렇게 힘들어요?
이놈이 스탄바이하면, 저놈이 또 장난치고, 저놈이 준비오케이하면, 이놈이 또 성화부리고...
결국에는 네사람같이 찍은거 한장도 없이, 그냥 집에 왔습니다.
오늘은 그냥 약간 수다떨려구요.
제목그대로 첫째 둘째 셋째 차이.
◆ 큰애때는 뭐든지 처음이라, 임신40주동안, 검진 꼬박꼬박 갔습니다.
음식도 정말 주의해서 먹었고, 태어난담에는 유아검진도 꼬박꼬박 갔댔습니다.
모자수첩 케이스도 직접 만들고, 보육원에 가져가는 타울에도 이름 새겨넣고, 옷에도 이름 박아넣고.
물론 큰애 사진도 제일 많구요.
◆ 둘째 되니까, 음, 한번 경험해봤으니까, 대충 이렇겠지 하고는, 검진도 쬬꼼쬬꼼 빠지기 시작해서, 결국은 무료진찰권 2장 남았습니다.
먹고싶은거라면 먹어댔습니다.
모자수첩케이스는 일단은 만들었지만, 그것도 출산휴가 들어가기직전에 끝내 완성이였습니다.
아이태어나서, 유아검진이라는건 별로 다니지도 않고.
보육원에서 매달마다 신장,체중 검사하니까, 굳이 병원않가도 된다는게, 저와 신랑의 의견.
물론, 큰애하고 비기면 사진이 훨씬 적구요.
◆ 셋째때 되니까, 검진은 더더욱 않가게 되네요.
한달후에 오라면, 꼭 5주,6주지나서야 가고, 2주후에 오라면, 꼭 3주,4주되어서 가고.ㅋㅋㅋ.
모자수첩케이스도 아직 않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하나 살까합니다.
초음파사진도 제일 적고.
출산준비는 아직 아무것도 않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별하는건 절대로 아니지만, 사람이란게 정말 慣れる하는게 제일 무서운 일인것같습니다.
그럼 오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저희들은 어제 水戸 偕楽園에 갔다왓습니다.
뭐 매년마다 가는건 아니지만, 큰애 임신할때, 둘째 임신할때 갔었어요.
그래서 자연히 이번에도 갔어요. 내년에 갈수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많으면, 가족사진 찍기도 왜 그렇게 힘들어요?
이놈이 스탄바이하면, 저놈이 또 장난치고, 저놈이 준비오케이하면, 이놈이 또 성화부리고...
결국에는 네사람같이 찍은거 한장도 없이, 그냥 집에 왔습니다.
오늘은 그냥 약간 수다떨려구요.
제목그대로 첫째 둘째 셋째 차이.
◆ 큰애때는 뭐든지 처음이라, 임신40주동안, 검진 꼬박꼬박 갔습니다.
음식도 정말 주의해서 먹었고, 태어난담에는 유아검진도 꼬박꼬박 갔댔습니다.
모자수첩 케이스도 직접 만들고, 보육원에 가져가는 타울에도 이름 새겨넣고, 옷에도 이름 박아넣고.
물론 큰애 사진도 제일 많구요.
◆ 둘째 되니까, 음, 한번 경험해봤으니까, 대충 이렇겠지 하고는, 검진도 쬬꼼쬬꼼 빠지기 시작해서, 결국은 무료진찰권 2장 남았습니다.
먹고싶은거라면 먹어댔습니다.
모자수첩케이스는 일단은 만들었지만, 그것도 출산휴가 들어가기직전에 끝내 완성이였습니다.
아이태어나서, 유아검진이라는건 별로 다니지도 않고.
보육원에서 매달마다 신장,체중 검사하니까, 굳이 병원않가도 된다는게, 저와 신랑의 의견.
물론, 큰애하고 비기면 사진이 훨씬 적구요.
◆ 셋째때 되니까, 검진은 더더욱 않가게 되네요.
한달후에 오라면, 꼭 5주,6주지나서야 가고, 2주후에 오라면, 꼭 3주,4주되어서 가고.ㅋㅋㅋ.
모자수첩케이스도 아직 않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하나 살까합니다.
초음파사진도 제일 적고.
출산준비는 아직 아무것도 않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별하는건 절대로 아니지만, 사람이란게 정말 慣れる하는게 제일 무서운 일인것같습니다.
그럼 오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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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하하하하 셌쨰가 불쌍해요 ㅎㅎ
그나저나 저 가족사진 잘 아이덴당게 우쨰 저리 욱깅까 ㅎㅎㅎ
행복해보이세요.^^.
그나저나 저 가족사진 잘 아이덴당게 우쨰 저리 욱깅까 ㅎㅎㅎ
행복해보이세요.^^.
이러다가 넷째 생기면 병원다니지 않고 혼자 낳는다는 소리 나겠어요,ㅎㅎ
저는 겁쟁이라서 병원검진은 아주 잘 갑니다,ㅋㅋ
셋째는 잘 큽니까?
우린 한달전부터 사까꼬인데 요놈이 아무리 체조 열씸히 해도 돌아오지 않아요,ㅠㅠ
이젠 33주라서 빨라 돌아와야하는데 돌아안오면..생각해도 아쓸함다.
저는 겁쟁이라서 병원검진은 아주 잘 갑니다,ㅋㅋ
셋째는 잘 큽니까?
우린 한달전부터 사까꼬인데 요놈이 아무리 체조 열씸히 해도 돌아오지 않아요,ㅠㅠ
이젠 33주라서 빨라 돌아와야하는데 돌아안오면..생각해도 아쓸함다.
제미니님
저두 첫째 6개월부터 쭉 사까꼬여서 27주에 들어서서부터 체조랑 했는데 전혀 제위치 돌아오지 않아서
선생이 外回転術로 고치려고 했는데 34주 검진에 제위치로 돌아와서 다행히 수술은 면했슴다.
그때 인터넷 많이 검색했댔는데 일본사람들은 역아면 애한테 제위치로 돌아오도록 많이 대화합데다.
정신론이긴 하겠지만 저도 많이 대화했댔슴다ㅎㅎ
그리고 꼭 몸을 따뜻하게구쇼. 몸이 랭하면 역아될 가능성이 높슴다.
36주 되서 제위치로 돌아온 애들도 있슴다. 화이팅하쇼 ^^
저두 첫째 6개월부터 쭉 사까꼬여서 27주에 들어서서부터 체조랑 했는데 전혀 제위치 돌아오지 않아서
선생이 外回転術로 고치려고 했는데 34주 검진에 제위치로 돌아와서 다행히 수술은 면했슴다.
그때 인터넷 많이 검색했댔는데 일본사람들은 역아면 애한테 제위치로 돌아오도록 많이 대화합데다.
정신론이긴 하겠지만 저도 많이 대화했댔슴다ㅎㅎ
그리고 꼭 몸을 따뜻하게구쇼. 몸이 랭하면 역아될 가능성이 높슴다.
36주 되서 제위치로 돌아온 애들도 있슴다. 화이팅하쇼 ^^
키디님도 그랬슴까?
저 첫애때도 사까고였는데 체조해서 한주일에 돌아왔길래 요번에도 돌아오겠지했는데말임다.
요즘 인터넷에서 여려가지 찾아보고 대화도해보고 별의별것 다함다,ㅋㅋ
요번주까지 나오루 안하면 일본친구가 소개해준 사까꼬고쳐주는데 가볼가함다.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둘째임신축하합니다.
저 첫애때도 사까고였는데 체조해서 한주일에 돌아왔길래 요번에도 돌아오겠지했는데말임다.
요즘 인터넷에서 여려가지 찾아보고 대화도해보고 별의별것 다함다,ㅋㅋ
요번주까지 나오루 안하면 일본친구가 소개해준 사까꼬고쳐주는데 가볼가함다.
상세하게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둘째임신축하합니다.
나두 둘째 임신하구 보니 님 마음 잘 알것 같다 ㅎㅎ
첫째 때보다 검진 자주는 다니지 않지만 그래도 선생이 오라는대로 꼬박꼬박은 다닌다 ㅎㅎ
근데 정말 음식이랑 영양 따지며 먹게 안되고 우유도 먹네마네..
엽산도 자꾸 까먹어서 하루 건너 먹는다 ㅜㅜ
첫째 때보다 검진 자주는 다니지 않지만 그래도 선생이 오라는대로 꼬박꼬박은 다닌다 ㅎㅎ
근데 정말 음식이랑 영양 따지며 먹게 안되고 우유도 먹네마네..
엽산도 자꾸 까먹어서 하루 건너 먹는다 ㅜㅜ
애 셋이나 넘 부러워요..
자식 부자네요 ^^
자식 부자네요 ^^
나레도 나레 나름 ㅎㅎㅎㅎ
그래두 검진은 제때에 가야지 ㅎㅎ
주제가 다르지만 전번에 티비에서
지진에 나레루한 일본사람들 하더라 ㅎㅎㅎㅎ
그래두 검진은 제때에 가야지 ㅎㅎ
주제가 다르지만 전번에 티비에서
지진에 나레루한 일본사람들 하더라 ㅎㅎㅎㅎ
ㅎㅎㅎ 넷째낳음 병원이나 가겠나?ㅎㅎ
셋째한테 이담에 서럽다는 말 안듣고싶으면 잘해줘야짐 ㅎㅎ
셋째한테 이담에 서럽다는 말 안듣고싶으면 잘해줘야짐 ㅎㅎ
ㅋㅋㅋ 난 그래두 검진은 꼬박꼬박 다닌다...
예약제도라서 않가면 않된단말이...ㅎㅎㅎ
둘째 낳은담에 나두 검진은 첫째때처럼 꼬박꼬박 않갈꺼 같다야 ㅋㅋ
근데 ...애기옷이랑 준비는 아직 암꺼두 않했다...ㅎㅎㅎ
인제 난중에 또 누구처럼 서러운 셋째~~ 하면서 글내겠다...ㅋㅋㅋㅋ
예약제도라서 않가면 않된단말이...ㅎㅎㅎ
둘째 낳은담에 나두 검진은 첫째때처럼 꼬박꼬박 않갈꺼 같다야 ㅋㅋ
근데 ...애기옷이랑 준비는 아직 암꺼두 않했다...ㅎㅎㅎ
인제 난중에 또 누구처럼 서러운 셋째~~ 하면서 글내겠다...ㅋㅋㅋㅋ
ㅎㅎㅎ첫째 키울 때는 애들이 하는 짓이 다 신기하구 대견스러워서 자꾸 사진찍구싶구...둘째때는 좀 여유가 있지만 사진담는 포즈가 틀리구.. 셋째때는 시간이 없어서 ..ㅋㅋ
저두 둘째나쯔미한테서 드문드문 말들어요.. 아스카언니사진 많은데 왜 내사진은 없나..엄마 즈르이 하담다..
이담 셋째넷째한테서 말 안들려구 공원에 산보갈 때면 무조건 카메라 들고 다녀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검진은 꼭꼭다니세요!
조산하는 경우 거의 셋째가 많아요.. 엄마가 경황이 없어서 몸을 휴식안해주기땜에..
찌나미니 울집 셋째넷째 다 조산입다..
나레르가 조금 실수 범할 때 있습다... 서로 화이팅합시다..
저두 둘째나쯔미한테서 드문드문 말들어요.. 아스카언니사진 많은데 왜 내사진은 없나..엄마 즈르이 하담다..
이담 셋째넷째한테서 말 안들려구 공원에 산보갈 때면 무조건 카메라 들고 다녀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검진은 꼭꼭다니세요!
조산하는 경우 거의 셋째가 많아요.. 엄마가 경황이 없어서 몸을 휴식안해주기땜에..
찌나미니 울집 셋째넷째 다 조산입다..
나레르가 조금 실수 범할 때 있습다... 서로 화이팅합시다..

나중에 셋째가 커서 셋째의설음이라는 글을 쓰면 어찌자구 그램까...ㅋㅋㅋ
그나저나 만통님 애셋의 엄마라니, 정말 대단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