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맘들.. 안녕하세요..
어쩌다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제 애 넷 키우구있는 엄마입니다.. 일본지진이 많아서.. 요지음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구있는중입니다..
3.4년어간에 동경에 70퍼센트 큰 지진이 일어난다구 하는데.. 일어날수도 있구 안일어날수도 있다는 얘기겠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큰 지진이 일어났다.. 애 넷을 보호하기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아서요..
중국에 3.4년 있다가 일본에 돌아올가 그생각 하는중입니다..
큰딸 7살.둘째딸6살.. 중국에 소학교 다닐려면 2학년1학년 가능할가요?
일본말밖에 안가르쳐줘서 언어소통이 되겠는지 걱정입니다..
일본국적일 경우 소학교학비랑 어떻게 계산하는지요?
비자연장이랑 시끄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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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큰애 지금 7살이면 소학교 1학년아님까?다음달이면 2학년 올라갈껀데요
우리도 중국가고 싶어도 지금 큰애 때문에 망설이고있는중임다
1학년다니다 지금가면 중국에 1학년후학기인데 공부 따라갈수는 없는것이고
유치원부터 다시 보내는건 또 애가 받아못주지 ㅠㅠ 정말 생각잘하고 가쇼
우리도 중국가고 싶어도 지금 큰애 때문에 망설이고있는중임다
1학년다니다 지금가면 중국에 1학년후학기인데 공부 따라갈수는 없는것이고
유치원부터 다시 보내는건 또 애가 받아못주지 ㅠㅠ 정말 생각잘하고 가쇼
중국에는8살 부터 아닙니까?7살부터 학교가는애들도 있지만
제 친척애를 보니 일본에서 태여나 소학3학년중도까지 일본에서 다니다가 중국에 갔는데요 .
첨엔 확실히 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중국어가정교사를 청하고 중국어랑 틀어쥐니 반년만에 인차
따라갔다고 합니다 ,아마 더 늦어면 시간도 더 필요하고 애도 더 힘들꺼 같애요 .
첨엔 확실히 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중국어가정교사를 청하고 중국어랑 틀어쥐니 반년만에 인차
따라갔다고 합니다 ,아마 더 늦어면 시간도 더 필요하고 애도 더 힘들꺼 같애요 .
애가 일본국적이라면 유학비자를 받게 됨니다.
유학비자는 학교측에서 다 해주기땜에 그리 시끄러운건 없슴니다.
소학생일경우 일년 유학학비는 6000원 푸라스 2000원정도의 代签비용이 듬니다.
애들은 상상밖으로 적응이 빠름니다.엄마가 옆에서 지켜주고 이끌어준다면 별문제가 없슴니다.
학교반주임과 소통을 잘하는게 좋슴니다.물론 정신적소통,경제적소통 다 포함해서말임니다.
애는 어릴수록 적응이 빠르고 스트레스도 적게 받슴니다.
유학비자는 학교측에서 다 해주기땜에 그리 시끄러운건 없슴니다.
소학생일경우 일년 유학학비는 6000원 푸라스 2000원정도의 代签비용이 듬니다.
애들은 상상밖으로 적응이 빠름니다.엄마가 옆에서 지켜주고 이끌어준다면 별문제가 없슴니다.
학교반주임과 소통을 잘하는게 좋슴니다.물론 정신적소통,경제적소통 다 포함해서말임니다.
애는 어릴수록 적응이 빠르고 스트레스도 적게 받슴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4월이면 큰딸이 소학교2학년. 둘째딸이 소학교1학년 다니게 됩니다..
한창 학교가 재밌어서 흥분가라앉히지 못하는데 불쑥 중국에 데리구가면.. 애가스트레스 안받을런지..
고민중 고민입니다..
환경지배 받으면 조선말도 슬슬 잘할수 있을가요? 일본교육하구 중국교육방식이 틀려서 애가 적응할수 있을런지..
일본국적일 경우 유학비자네요.. 썅챈진님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어쨋든 중국에 들어갈려구 발 나섰으니까 가야겠죠..
4월이면 큰딸이 소학교2학년. 둘째딸이 소학교1학년 다니게 됩니다..
한창 학교가 재밌어서 흥분가라앉히지 못하는데 불쑥 중국에 데리구가면.. 애가스트레스 안받을런지..
고민중 고민입니다..
환경지배 받으면 조선말도 슬슬 잘할수 있을가요? 일본교육하구 중국교육방식이 틀려서 애가 적응할수 있을런지..
일본국적일 경우 유학비자네요.. 썅챈진님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어쨋든 중국에 들어갈려구 발 나섰으니까 가야겠죠..
님이 물음하고는 좀 상관은 없는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안심된다면 하는 맘에서 댓글 담다.
전번날 이케가미 아키라가 하는 방그미에서 그러는데 그 70퍼센트 이상이라는게 동북지진 일어난담에
余震이 젤 많을때 무슨 공식에 맞추어서 계산하니 나온 결과인데 지금은 여진도 적어지고 그래서 그 공식에
다시 맞추면 50퍼센트 이하랍데다.
작년 10월인가 지진 무슨 협회에서 회의하다가 그런 말이 나왔는데 먼 영문인지 올해들어와서 마스코미에서
막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70퍼센트이상이라고 막 전파를 탓다고 그럽데다.
찌나미니 저도 아들 둘에 지금 임신중인 임산부임다.영 걱정은 됨다.
전번날 이케가미 아키라가 하는 방그미에서 그러는데 그 70퍼센트 이상이라는게 동북지진 일어난담에
余震이 젤 많을때 무슨 공식에 맞추어서 계산하니 나온 결과인데 지금은 여진도 적어지고 그래서 그 공식에
다시 맞추면 50퍼센트 이하랍데다.
작년 10월인가 지진 무슨 협회에서 회의하다가 그런 말이 나왔는데 먼 영문인지 올해들어와서 마스코미에서
막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70퍼센트이상이라고 막 전파를 탓다고 그럽데다.
찌나미니 저도 아들 둘에 지금 임신중인 임산부임다.영 걱정은 됨다.
저도 지진땜에 애델구 중국들어왔어요..처음에 말몰라서 좀 힘들어하지만
애들이라서 그래도 금방 적응하네요...인젠 1년되니까 못한말 없어요 ㅎㅎ
친구 전화와서 얘기다하고는 음야 짹짹거린다야 ㅋㅋ
중국나이로 7살이면 올해 9월에 1학년들가겟네요....
유치원부터 비용이 장난아니게 들거든요 ㅎㅎ 써클 다시킬려면..
우린 훈춘인데도 피아노 800 땐즈친 350 미술 350 모두 이쯤해요...
써클비용만 찬달에 만만치않구요..애 아프면 또 병원비도 장난아니거든요..
저희는 부모들이 띠보해줘서 좀 괞찮지만요...
진짜 잘 생각하시고 행동하심이....
애들이라서 그래도 금방 적응하네요...인젠 1년되니까 못한말 없어요 ㅎㅎ
친구 전화와서 얘기다하고는 음야 짹짹거린다야 ㅋㅋ
중국나이로 7살이면 올해 9월에 1학년들가겟네요....
유치원부터 비용이 장난아니게 들거든요 ㅎㅎ 써클 다시킬려면..
우린 훈춘인데도 피아노 800 땐즈친 350 미술 350 모두 이쯤해요...
써클비용만 찬달에 만만치않구요..애 아프면 또 병원비도 장난아니거든요..
저희는 부모들이 띠보해줘서 좀 괞찮지만요...
진짜 잘 생각하시고 행동하심이....
청이님.. 셋째 임신 축하드려요.. 지진 언제 일어날가 걱정이시죠? 전번주 14일 여기 찌바 쪽에 지진 일어나서 집이 막 뒤흔들려서 많이 놀랬어요. 15일은 둘째가 유치원 슈료시끼라서 무사히 끝낼수 있겠나 좀 불안했어요.. 작년엔 큰딸 유치원 오와까레노 히니 사요노라 하구 집에 돌아오는 도중에 큰 지진 만나서 애 네명 거느리구 딱 서있을려니까 그땐 정말 엄마의 립장 알겠더라구요.. 둘째가 지진 일어나는데 걍 뛰여가구.. 애 세명 거느리구 뛰여간다는것도 말이 안되구..그때 정말 애 한명 보호할거냐 애 세명 보호할거냐 난처한 위기에 처해있었구.. 다행히 베비카 거느리구 가이모노 하는 일본엄마가 둘째를 딱 세워놓구 베비카 붙잡구 앉게 해서 다스까르했어요.. 지진방책도 하구있는중입니다.. 류끄 두개에 티슈랑 물이랑 과자. 빵이랑 사흘 먹을수 있는 식량은 다 준비해놓은 상태구.. 뭐가 생각나믄 그때그때 류끄에 쯔메르하구있어요..
하은맘님.. 중국에 교육비용 장난아니네요.. 써클은 무조건 시켜야 하나요?
전 현재 일본에서도 써클은 안시켰어요.. 걍 건실하게 커주기만 바랄뿐입니다.
그리구 애아빠는 걍 일본에 남아서 일하기로 했어요.. 달달이 교육비용.생활비용.얼마나 들가 계산하구있는 중입니다..
하은맘님.. 중국에 교육비용 장난아니네요.. 써클은 무조건 시켜야 하나요?
전 현재 일본에서도 써클은 안시켰어요.. 걍 건실하게 커주기만 바랄뿐입니다.
그리구 애아빠는 걍 일본에 남아서 일하기로 했어요.. 달달이 교육비용.생활비용.얼마나 들가 계산하구있는 중입니다..
3.4년어간에 동경에 70퍼센트 큰 지진이 일어날거 라는 추측은 저번에 동경대에 어느학자가 발표한거고
그 뒤로 쿄토 어느 학자는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정부에서 승인하는 확율은 근 30년에 70%가 아니던가요?
3-4년 중국에 피난갔다가 돌아온다는건 좀 무리가 있을거 같아요.
우리두 일본에 남을지 애델고 아예 중국으로 갈지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 갈팡질팡 하고있는 상황이에요.
어제두 남편이랑 이 문제 토론하다가: 한번더 큰지진이 와서 핵발전소 터지기전에는 우리 여기 못떠날거 같아요
한신대지진때 집이 그렇게 많이 무너지고 또 사람도 많이 죽었어도 일본사람 물론이지만 중국사람도 또 그대로 박혀 살잖아요.
우리는 중국간다하더라도 남편만 여기 두지 않고 온 집안 다 같이 갈겁니다.
그 뒤로 쿄토 어느 학자는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정부에서 승인하는 확율은 근 30년에 70%가 아니던가요?
3-4년 중국에 피난갔다가 돌아온다는건 좀 무리가 있을거 같아요.
우리두 일본에 남을지 애델고 아예 중국으로 갈지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 갈팡질팡 하고있는 상황이에요.
어제두 남편이랑 이 문제 토론하다가: 한번더 큰지진이 와서 핵발전소 터지기전에는 우리 여기 못떠날거 같아요
한신대지진때 집이 그렇게 많이 무너지고 또 사람도 많이 죽었어도 일본사람 물론이지만 중국사람도 또 그대로 박혀 살잖아요.
우리는 중국간다하더라도 남편만 여기 두지 않고 온 집안 다 같이 갈겁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우리는 요즘 간사이쪽으로 이사를 했슴당.
뭐 간사이라고 해서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동경보담은 괜찮을거 같아서...
한국 가서 살가? 중국 가서 살까? 고민해봤는데
영 자신이 없슴다. 한국은 잘 모르겠고...
중국은 애 낳느라 1년와 있는데(지금도 연길에 있음) 여기서 살 자신이 도무지 생기질 않네요.
소비가 어찌 쎈지...그리고 사고방식이 너무 틀려요. 돈밖에 몰라요.
스트레스가 많아요 생각지도 않게.
3,11지진 배가 남산만 했을때 겪었는데 무서웠지만 그래도 옆에 사람들이 잘 도와주고 격려를 해줬던게
잊혀지질 않네요. 아예 국적 바꾸고 일본서 살려구요. 지진이랑 같이 살거예요.
좀 든든한 집 사서...ㅋㅋ
다들 화이팅합시다.
우리는 요즘 간사이쪽으로 이사를 했슴당.
뭐 간사이라고 해서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동경보담은 괜찮을거 같아서...
한국 가서 살가? 중국 가서 살까? 고민해봤는데
영 자신이 없슴다. 한국은 잘 모르겠고...
중국은 애 낳느라 1년와 있는데(지금도 연길에 있음) 여기서 살 자신이 도무지 생기질 않네요.
소비가 어찌 쎈지...그리고 사고방식이 너무 틀려요. 돈밖에 몰라요.
스트레스가 많아요 생각지도 않게.
3,11지진 배가 남산만 했을때 겪었는데 무서웠지만 그래도 옆에 사람들이 잘 도와주고 격려를 해줬던게
잊혀지질 않네요. 아예 국적 바꾸고 일본서 살려구요. 지진이랑 같이 살거예요.
좀 든든한 집 사서...ㅋㅋ
다들 화이팅합시다.
떠나지 않는게 좋슴다.
내가 반년 있다가 왓는데 말임다.
영 맞갖잼다.
내처럼 반년만에 돌아올꺼면 아예 떠나지 말구 여기서 남편이랑애들이랑 사는게 좋슴다
죽어도,살아도 같이 있어야 그게 사는 멋입니다.
갈라져서 아무리 돈 대준다고 해도 그게 사는게 아무멋도 없을겜다.
내가 반년 있다가 왓는데 말임다.
영 맞갖잼다.
내처럼 반년만에 돌아올꺼면 아예 떠나지 말구 여기서 남편이랑애들이랑 사는게 좋슴다
죽어도,살아도 같이 있어야 그게 사는 멋입니다.
갈라져서 아무리 돈 대준다고 해도 그게 사는게 아무멋도 없을겜다.

애들 아프면 병원비용,소학교 들어가면 각종 써클인지 학원비용인지 많이 든다고 들엇습니다.
골치거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