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살11개월 애맘입니다.
전번에 감기로 열이올라 게이렌이 일어낫댓습니다.
혹시 이런경험해보신 맘들 계시는지요.
후에는 괜찮아지는지...많이 근심됩니다...
조언들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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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의 아들넘 1살3개월쯤 히끼쯔께를 한적이 있어요.
의사선생님한테서 크게 주의를 받은적은 없습니다.
다만 습관성이 되지 않도록 열이나면 인츰 자약을 넣던지
조심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들넘 지금 5살이고, 한번 히끼쯔께를 한후로
한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하세요.
의사선생님한테서 크게 주의를 받은적은 없습니다.
다만 습관성이 되지 않도록 열이나면 인츰 자약을 넣던지
조심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들넘 지금 5살이고, 한번 히끼쯔께를 한후로
한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하세요.
우리 큰아들도 2살때 열경련을 일으켰거든요..
병원에 입원해서 노파를 측정해도 문제없고 단순 열경련이였어요..
열경련은 한번 일으키면 애가 클때까지 자꾸 일으키는게 겁나죠..
단순 열경련일 경우 매번 열이 37.5도 이상이면 좌약(경련방지)을 넣어요..
그때 다른 감기약이랑을 써도 상관없구요..
애가 6살때까지 넣어야 한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해열제는 여기 오사카 병원에서는 제창하는 선생님이 없어요..
보통 애가 크며는 자연적으로 낳아질거구요, 크게 근심 안해도 괜찮을 같슴다.
우리애는 열날때마다 좌약을 명심해서 넣어줬더니 그후론 한번도 경련을 일으키지 않았슴다.
지금 5살이고, 이제 1년만 더 견지하면 넣지 않아도 되요..
통계에 따르면 일본은 3사람에 1사람이 열경련이래요..
너무 특별한 병도 아니니까 근심마세요~
한가지만 명심할건: 열이 37.5도 넘으면 경련방지좌약을 넣어주고 8시간후에 또한번 넣어줘요..
약이 떨어지면 다음번에 대비해서 꼭 병원에 갔을때 좌약을 떼서 냉장고에 장비하고 있으세요..
한번발열에 좌약은 2번이상 넣을 필요없어요.. 단, 두번째도 꼭 잊지말고 넣어주세요..
병원에 입원해서 노파를 측정해도 문제없고 단순 열경련이였어요..
열경련은 한번 일으키면 애가 클때까지 자꾸 일으키는게 겁나죠..
단순 열경련일 경우 매번 열이 37.5도 이상이면 좌약(경련방지)을 넣어요..
그때 다른 감기약이랑을 써도 상관없구요..
애가 6살때까지 넣어야 한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해열제는 여기 오사카 병원에서는 제창하는 선생님이 없어요..
보통 애가 크며는 자연적으로 낳아질거구요, 크게 근심 안해도 괜찮을 같슴다.
우리애는 열날때마다 좌약을 명심해서 넣어줬더니 그후론 한번도 경련을 일으키지 않았슴다.
지금 5살이고, 이제 1년만 더 견지하면 넣지 않아도 되요..
통계에 따르면 일본은 3사람에 1사람이 열경련이래요..
너무 특별한 병도 아니니까 근심마세요~
한가지만 명심할건: 열이 37.5도 넘으면 경련방지좌약을 넣어주고 8시간후에 또한번 넣어줘요..
약이 떨어지면 다음번에 대비해서 꼭 병원에 갔을때 좌약을 떼서 냉장고에 장비하고 있으세요..
한번발열에 좌약은 2번이상 넣을 필요없어요.. 단, 두번째도 꼭 잊지말고 넣어주세요..

안 높으다고 들었어요. 애기가 경련하는 시간과도 상관이 되지만 병원에서 뇌검사
라든가 다른 검사는 받으셨나요?
경련을 일으키면 식도가 막히지 않게 목을 한켠으로 기울게 하고 얼른 구급차 부르는게
좋아요. 애가 어느 정도 클때까지 항상 해열제를 준비해두고 고열이 안나게 먼저
해열제를 먹이게 하는 의사샘도 있어요. 애 담당의사샘과 잘 상의하여 아이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장아하는게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