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리히끼사끼 회할라 간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 착 차려입고 정중히 갔지무… 아뿔사,,, 회하는 날이 어제였담다…
오늘이 아이구…
내눈엔 3월13일이 계속3월 14일로 보였단말임다…들으무 딱 핑게같지요?…물론 이말은 아이하구…ㅎㅎㅎ
그냥 미안하다구 고개르 팍팍 수그리구,,,그래도 용건은 소통하고 왔음다…
휴,,,ㅍㅍ... 내절루 막 나르 때려놓기 싶습데다…정말 때리무 아플껏같고…한심하고 우습고…헤꼬미마스와!!!
옛날에 울엄마 항상 절보고 넌 정신으 허망에 놓고 다니니하던 말이 생각나서…복잡하고 따운된 이 심정 뭐라 표현할수가 없었네요…
더우기…사장하고 같이 갔단말임다…ㅎㅎㅎ 울지도 못하고 웃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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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냥 금년에 윤년이 대서 하루가 오차가 생겼다구 함 되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이타님으 대변인으로 초청해야잖슴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잘 그램다...
막 그쪽 회사서 전화옴다.기달리는데 어째 아이오는가고 ㅋ
그램 엥??낼이 아닌가고 반문하는 식이 되구
내 가구싶은댈루 가서 먄하다구 하고
계약하고 옴다 ㅋㅋㅋ
사장하고 갈때만 주의함 됨다 하하하 ~~
막 그쪽 회사서 전화옴다.기달리는데 어째 아이오는가고 ㅋ
그램 엥??낼이 아닌가고 반문하는 식이 되구
내 가구싶은댈루 가서 먄하다구 하고
계약하고 옴다 ㅋㅋㅋ
사장하고 갈때만 주의함 됨다 하하하 ~~
나는 더한 실수를 한적있어요.
몇월묘칠 몇시 울 회사와서 미팅하기로 약속 잡아놓고,
날짜 잘못 보고 그날 다른 약속 잡아서 회사를.비웠어요.
손님이 회사까지.왔다가 허탕만 치고 돌아갔지뭐에요 ㅎㅎ
얼마나 미안하던지
몇월묘칠 몇시 울 회사와서 미팅하기로 약속 잡아놓고,
날짜 잘못 보고 그날 다른 약속 잡아서 회사를.비웠어요.
손님이 회사까지.왔다가 허탕만 치고 돌아갔지뭐에요 ㅎㅎ
얼마나 미안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