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조카 3살인데 얼마전에 중국에서 데려왔거든요...
보육원 4월부터 들어가길래 울언니가 요즘맨날 회사출근 애 데리구 하거든요
긍게 요즘에 일본어좀 배워서
간단한거 단어같은거 좀 할줄알게 되였구요
마침 회사에 어떤남자가 후처우 있어서 ...지날때마다 냄새가 진동한대요...
하루는 애가 똑바루 그 남자 마주쳐다보메...**크싸이요***하메 소리치더랍니다
아~~~ 미치~ ㅋㅋㅋㅋ
보육원 4월부터 들어가길래 울언니가 요즘맨날 회사출근 애 데리구 하거든요
긍게 요즘에 일본어좀 배워서
간단한거 단어같은거 좀 할줄알게 되였구요
마침 회사에 어떤남자가 후처우 있어서 ...지날때마다 냄새가 진동한대요...
하루는 애가 똑바루 그 남자 마주쳐다보메...**크싸이요***하메 소리치더랍니다
아~~~ 미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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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ㅋㅋㅋ 고래기다나이네해서 당황했겠어요...ㅋㅋ
아무리 애들 말이라두 ...이럴땐 정말 미안하지요...
어떻게보면 듣는사람은 아무렇지않는데...
애엄마들이 더 당황할때두 있는거 같구요 ..ㅋㅋ
아무리 애들 말이라두 ...이럴땐 정말 미안하지요...
어떻게보면 듣는사람은 아무렇지않는데...
애엄마들이 더 당황할때두 있는거 같구요 ..ㅋㅋ
애들은 참 거짓이 없으니 ㅎㅎㅎ 부모들은 그당시엔 좀 당황했겠지만
근데 좋은 점도 있는거 같아, 그 사람도 자중할수 있찌 않을까 ? 해서
근데 좋은 점도 있는거 같아, 그 사람도 자중할수 있찌 않을까 ? 해서
글게말이....냄새나는거 다들 아는데 본인만 몰랐으면...
인제부터야 좀 조심하겠지므...ㅋㅋㅋ
인제부터야 좀 조심하겠지므...ㅋㅋㅋ
ㅎㅎㅎ 애들은 솔직합니다...ㅋㅋㅋ
솔직해서 귀여울때두 있구.....당황할때두 있네요 ㅋㅋㅋ
ㅎㅎㅎㅎ 그래서 애라고 하짐 ㅎㅎㅎ
우리애도 3살때 베란다에서 노는데 옆집에 애기 우니깐
아까짱 우르사이네~ 해서 내 어찌 당황하던지 ㅋㅋ
옆집에 여자 인츰 문을 꽁꽁 닫아버리더라 ㅋㅋㅋ
우리애도 3살때 베란다에서 노는데 옆집에 애기 우니깐
아까짱 우르사이네~ 해서 내 어찌 당황하던지 ㅋㅋ
옆집에 여자 인츰 문을 꽁꽁 닫아버리더라 ㅋㅋㅋ
하하하....옆집끼리 당황했겠다야...ㅋㅋㅋ
그런 바른소리해두 ...애한테 뭐라하지두 못하구...ㅋㅋ
내두 어제 보육원에 애데리러 갔는데....
친구애가와서 ...今日はチョコレートない? 하더란말이...
얼마전에 내가 울집애주면서 같이 하나준적 있었던게 생각나드라...
그집엄마 막 당황해서....그러면 않된다구 말하던데 ㅋㅋㅋ
그런 바른소리해두 ...애한테 뭐라하지두 못하구...ㅋㅋ
내두 어제 보육원에 애데리러 갔는데....
친구애가와서 ...今日はチョコレートない? 하더란말이...
얼마전에 내가 울집애주면서 같이 하나준적 있었던게 생각나드라...
그집엄마 막 당황해서....그러면 않된다구 말하던데 ㅋㅋㅋ
애들땜에 챙피할때 많다
ㅎㅎㅎ
그나저나 저기 고양이 보고 시껍했다 ㅎㅎㅎ
휴................
ㅎㅎㅎ
그나저나 저기 고양이 보고 시껍했다 ㅎㅎㅎ
휴................
ㅋㅋㅋ 애키우면 별란일 다 있단데...
대낮부터 놀래기는...ㅋㅋ
대낮부터 놀래기는...ㅋㅋ
그 남자 살짝 챙피했겠음다 ㅎㅎ
애들키우면 정말 별란일 다 있음다 ㅎㅎ
애들키우면 정말 별란일 다 있음다 ㅎㅎ
챙피해서 이제부터 조심하구 냄새않피우면...
회사사람들 다 울조카한테 감사해야겠죠? ㅋㅋㅋ
회사사람들 다 울조카한테 감사해야겠죠? ㅋㅋㅋ
[국왕의 새옷]이라는 이야기가 생각나요.
어른들은 다들 국왕의 새옷이 멋있다고 칭찬하는데 애들은 국왕이 홀딱 벗었다고 놀려 주지요.ㅎㅎㅎ
어른들은 다들 국왕의 새옷이 멋있다고 칭찬하는데 애들은 국왕이 홀딱 벗었다고 놀려 주지요.ㅎㅎㅎ
아~~ 그러구보니...그런이야기 있었네요 ..ㅎㅎㅎ
저도 오늘 당황한 일 겪었습니다.
울집에 손님이 와서 점심 밥 다 먹고...
케키랑 함께 아후따눈티 마이면서 수다 떨다 떨다 네시반 다 됐더라구요
자기두 오늘 넘 하샤그해가지고 지쳤는지...お客さんまだ帰らないの? 이래서 창피해서 죽을 번했습니다.
차차 교육 시켜야죠. 또...
울집에 손님이 와서 점심 밥 다 먹고...
케키랑 함께 아후따눈티 마이면서 수다 떨다 떨다 네시반 다 됐더라구요
자기두 오늘 넘 하샤그해가지고 지쳤는지...お客さんまだ帰らないの? 이래서 창피해서 죽을 번했습니다.
차차 교육 시켜야죠. 또...


울집에도 저번에 누가 옷을 사줫는데 색갈이 미황색이여서 입기싫은지
옷입어보라도 안입고 저한테 가지와서 마마 고래기다나이네해서 놀랬슴다.
자기눈에는 더러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