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나에 관해 점쟁이 찾아밪담다...근게 그렇게 귀신같이 마추드라잼까.
제가 출장이랑 좀 많이 다니는 편인데...글쎄 그 점쟁이가 딸이 량쪽으로 다니메 돈 번다메 그래드람다
글구 사생활에 관해서두 딱딱 마추더람다
글구 올해는 전직하는게 좋지 않은니 명년에 하라 그러드람다.
그말에 내 얼싸 좋아 , 1년동안 회사에 목으 메우게 됏슴다
저두 여직까지 그렇게 믿는편이 아니랫는데 ,,
가게에는 요런거 믿는 사람이 많슴까?
요시간이면 졸리는데 자기 우리나이 경험 적어보깁소.
제가 출장이랑 좀 많이 다니는 편인데...글쎄 그 점쟁이가 딸이 량쪽으로 다니메 돈 번다메 그래드람다
글구 사생활에 관해서두 딱딱 마추더람다
글구 올해는 전직하는게 좋지 않은니 명년에 하라 그러드람다.
그말에 내 얼싸 좋아 , 1년동안 회사에 목으 메우게 됏슴다
저두 여직까지 그렇게 믿는편이 아니랫는데 ,,
가게에는 요런거 믿는 사람이 많슴까?
요시간이면 졸리는데 자기 우리나이 경험 적어보깁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오세로 나까지마처럼 되자고 그램까...
그잔아두 뉴스보면서 우라나이란게 무섭구나 햇는데 ㅎㅎ
그 정도까지 가자므 시간이 오래 걸릴것같슴다...아직은 정신이 너무 올똘해서 아직 멀엇슴다 ㅎㅎ
그 정도까지 가자므 시간이 오래 걸릴것같슴다...아직은 정신이 너무 올똘해서 아직 멀엇슴다 ㅎㅎ
나는 안믿어요, 믿기도 싫고, 그래서 아예 점치러 가지도 않고요.
좋은소리 안좋은 소리 듣는것두 싫어서요
좋은소리 안좋은 소리 듣는것두 싫어서요
저두 예직까지 밎지 않앗슴다...
근데 말 들어봄 좀 신기함다 ㅎ
근데 말 들어봄 좀 신기함다 ㅎ
마인트콘트롤 카운세링그 필요하무 글남깁소~
나까지마나 찾음소
우라나이라는게 기실은 통계학이짐..
통게학으로 분석하면 대략 요년령이면 어떤 고민잇다너나 ,,,,
집정황듣구 대략 짐작한다는겜까?
집정황듣구 대략 짐작한다는겜까?
심리학, 통계학, 뭐 이래저래 합해서 사람으 얼리는게란말이..
비롯해서 당신몸에 이러루한 병이 있따 하구 보통사람들이 증상에 다 말하무
듣는사람은 그중에서 자긴데 해당되는 답만 골라듣게 되구..나머지 증상들은 다 무시해버리게 되짐..
스무가지 증상으 말해서 그기메서 한 두,서너가지 맞음.. 이사람이 용하게 다 아네 하구 착각해버린단말이..
--
기실 그집 어머니가 들은게 영 많을껀데.. 그냥 님한테 해당하다구 생각되는것만 기억하구 전달해버렸짐.. 음~~
비롯해서 당신몸에 이러루한 병이 있따 하구 보통사람들이 증상에 다 말하무
듣는사람은 그중에서 자긴데 해당되는 답만 골라듣게 되구..나머지 증상들은 다 무시해버리게 되짐..
스무가지 증상으 말해서 그기메서 한 두,서너가지 맞음.. 이사람이 용하게 다 아네 하구 착각해버린단말이..
--
기실 그집 어머니가 들은게 영 많을껀데.. 그냥 님한테 해당하다구 생각되는것만 기억하구 전달해버렸짐.. 음~~
음~ 기실 제가 직접 들은것두 아니니까 그럴수 잇겟짐~~
어제 중국땡스에서 본 이야기임다
시엄마 정신없이 우라나이 믿는담다. 며느리임신했는데 점쟁이말로는
한집안에 범이둘이면 안되굴래 그중하나없애야된다해서 며느리를 기어코 낙태 시켰담다
몇달후에 며느리 또 임신했짐. 근게 토끼도한집안에 셋이면안된다해서 빨리낳게하자고 병원에막끄서가는걸 막았짐
끝내는 토끼해에낳았는데 이 시에미 글쎄 두달되는 손자를 우물에던져서 죽였고 경찰인데 붙잡혔는데 아직도애를 죽이기
잘했다고. 두달밖에안되굴래 죽여도 괜찮다는거짐. ......
ㅇ우라나이 넘빠지면 저훠루머!!!!!
본인인생은본인이결정해야지 뭐 남이말듣고결정하는감
시엄마 정신없이 우라나이 믿는담다. 며느리임신했는데 점쟁이말로는
한집안에 범이둘이면 안되굴래 그중하나없애야된다해서 며느리를 기어코 낙태 시켰담다
몇달후에 며느리 또 임신했짐. 근게 토끼도한집안에 셋이면안된다해서 빨리낳게하자고 병원에막끄서가는걸 막았짐
끝내는 토끼해에낳았는데 이 시에미 글쎄 두달되는 손자를 우물에던져서 죽였고 경찰인데 붙잡혔는데 아직도애를 죽이기
잘했다고. 두달밖에안되굴래 죽여도 괜찮다는거짐. ......
ㅇ우라나이 넘빠지면 저훠루머!!!!!
본인인생은본인이결정해야지 뭐 남이말듣고결정하는감
재미삼아 해보지 머 쩌훠루머 할래기 하겟슴둥
반응이 너무 큽꾸마.
지금까지 제절루 결정하구 살다가 머 내 5만8천리 떨어진 중국에 잇는 우라나이를 맨날 찾아댕길 일이 없으그마
반응이 너무 큽꾸마.
지금까지 제절루 결정하구 살다가 머 내 5만8천리 떨어진 중국에 잇는 우라나이를 맨날 찾아댕길 일이 없으그마
아무말도 하지말고 과거를 다 맞춰보라쇼
맞으므 좀 믿슴다
미래에 것은 별루...
맞으므 좀 믿슴다
미래에 것은 별루...
저는 어릴적에 점쟁이 도움으 받은적이 있슴다....
우리엄마 칭구분이 같이 가자구 해서 갔는데 글쎄 안자마자 아문말두 아이햇는데 집에 딸이 눈이 잘 아이보인다 하더람다
우리엄마누 울집에 그런사램이 없다구 하니깐 집가서 꼭 확인해봐라 하더람다...
내 그때 소학교 1학년인데 앞으로 세번째줄에서 흑판글짜가 아이보였슴다...
글구 시력이 떨어진것하구는 다르게 항상 안개속에서 걸어다닌다는 느낌...
어릴적엔 어째 그렇는지두 모르구 놀음에만 정신이 팔렷는데 우리엄마 한메터떨어진거리에 글짜르 크게 쓰써는데 그게 아이보였슴다...
그래서 여차여차 치료르 받은게 시력이 1.5루 돌아온적이 잇슴다...
그럼에두 불구하구 나누 그닥 믿지는 않슴다 ㅎㅎ
우리엄마 칭구분이 같이 가자구 해서 갔는데 글쎄 안자마자 아문말두 아이햇는데 집에 딸이 눈이 잘 아이보인다 하더람다
우리엄마누 울집에 그런사램이 없다구 하니깐 집가서 꼭 확인해봐라 하더람다...
내 그때 소학교 1학년인데 앞으로 세번째줄에서 흑판글짜가 아이보였슴다...
글구 시력이 떨어진것하구는 다르게 항상 안개속에서 걸어다닌다는 느낌...
어릴적엔 어째 그렇는지두 모르구 놀음에만 정신이 팔렷는데 우리엄마 한메터떨어진거리에 글짜르 크게 쓰써는데 그게 아이보였슴다...
그래서 여차여차 치료르 받은게 시력이 1.5루 돌아온적이 잇슴다...
그럼에두 불구하구 나누 그닥 믿지는 않슴다 ㅎㅎ
네 저두 별루 믿지 않구 우리 집 식구들두 믿는편이 아닌네 이런 경우는 진짜 신기함다...ㅎㅎ
그저 재미삼아 해보는것두 좋은것같슴다.
그저 재미삼아 해보는것두 좋은것같슴다.
저는 미신을 절대로 믿지 않는 편인데 시어머님이 좀 믿으셔서 피곤할때 많아요.
뭐,이사는 언제 하면 좋고 어느 방향이 좋고 베개밑에 부적같은걸 넣으라고 EMS부쳐주시지
저번에 금방 이사했는데 이사하자마자 방구석구석 소금 뿌리라는지 짐도 채 꺼내지도 못했는데
가마부터 찾아서 물부터 끓이라고 ...피곤피곤~
암튼 따로 사니까 편안하네요.
미신 믿다보면 안하면 불안하신가봐요. 이소리 저소리 들은 소리 너무 많아서 항상 분망하셔요.
뭐 다 자기나름대로 사는 인생이라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뭐,이사는 언제 하면 좋고 어느 방향이 좋고 베개밑에 부적같은걸 넣으라고 EMS부쳐주시지
저번에 금방 이사했는데 이사하자마자 방구석구석 소금 뿌리라는지 짐도 채 꺼내지도 못했는데
가마부터 찾아서 물부터 끓이라고 ...피곤피곤~
암튼 따로 사니까 편안하네요.
미신 믿다보면 안하면 불안하신가봐요. 이소리 저소리 들은 소리 너무 많아서 항상 분망하셔요.
뭐 다 자기나름대로 사는 인생이라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ㅎㅎ 우리 시엄니도 우라나이 밑구 남편 이름 지금께 세번째임다.
시엄니 선생님인데 자신의 문화정도따로없이 우라나이는 믿는 사람 잇는가 봄다.
시엄니 선생님인데 자신의 문화정도따로없이 우라나이는 믿는 사람 잇는가 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