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회사에서 회의하고 회식할때
사장 취미= お仕事라는 말이 나왔슴다...
갑자기 다른부서 부장이 나르 보고 「○さんの趣味もお仕事でしょう。」 라고 합디다...ㅎ
헉!!!가슴이 뭉클함과 같이 골안에서 파도가 요동치짐까...
칭콩필리르 해놓을까 했슴다...
꼼꼼히 생각해보니 저도 모르게 주위사람들한테 仕事人間이라고 보였을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선언했지요...「私の趣味は男です。仕事だと思っても絶対男です。」ㅎㅎㅎ
근게 회식상이 완전 조용해지더란말임다...ㅋㅋㅋㅋ
사장 취미= お仕事라는 말이 나왔슴다...
갑자기 다른부서 부장이 나르 보고 「○さんの趣味もお仕事でしょう。」 라고 합디다...ㅎ
헉!!!가슴이 뭉클함과 같이 골안에서 파도가 요동치짐까...
칭콩필리르 해놓을까 했슴다...
꼼꼼히 생각해보니 저도 모르게 주위사람들한테 仕事人間이라고 보였을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선언했지요...「私の趣味は男です。仕事だと思っても絶対男です。」ㅎㅎㅎ
근게 회식상이 완전 조용해지더란말임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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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ㅎ 바보는 무슨...너무 심각하게 생각마쇼...
취미가 男装 잰가??
ㅎㅎㅎ 그렇게 말하무 더 무서븐한게 아임까? 사장내놓구 다 내밑에 사람들인데...ㄲㄲ
엣치
ㅋㅋㅋ 그까진 생각못했네요...생각은 다방면이네요...ㅋㅋㅋ
일할때는 항상 딱딱하니깐 가끔씩은 어정쭝하게도 보여야지요...ㅋㅋㅋ
일할때는 항상 딱딱하니깐 가끔씩은 어정쭝하게도 보여야지요...ㅋㅋㅋ
회사남자들이 속으루 흐믓했겠지...ㅋㅋ
ㅋㅋㅋㅋ 딱 그날에 회사에 유일한 총객이 아이 왔단데...ㅎㅎㅎㅎ
솔찍히 말하면 어느 회식자리에서 어느 남자가 자기 취미가 여자라고 말하면
좀 ひいちゃいそうです。
좀 ひいちゃいそうです。
ㅎㅎㅎ 그땐 어떤 상황 혹은 분위기에서 어떤 사람들과 어떤 사람이 어떤 표정으로 어떤 의도에서 말했는가에 따라 다르지요...
시집 가고 싶다
머 이렇게 기발을 내 휘둘렀구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렇게 기발을 내 휘둘렀구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역시! 빙고~가 나왔으니 발없는 말이 천리 어디로 가기를 기원하면서...
회할준비 해야겠습니다...ㅋㅋㅋ
회할준비 해야겠습니다...ㅋㅋㅋ
금 남친이 없글래 취미가 공작으로 대 버렸다.. 이렇게 말하구 싶었는데.. 허망 저렇게 입에서 튀여나갔딴말이..
ㅋㅋㅋㅋㅋㅋ치이타아즈바이...수미아재 말으 참조하쇼...
ㅋㅋㅋㅋ 나두 옛날회사동료가 今日、俺のおごり、何が食べたい?라는 물음에
내왈 イケメン!라구 대답한게 와늘 삽시에 실내온도가 쫘악쫘악 내려가는게 알립데다.
내왈 イケメン!라구 대답한게 와늘 삽시에 실내온도가 쫘악쫘악 내려가는게 알립데다.
ㅋㅋㅋㅋㅋㅋ 이말은 이제 친구들이 칭커하겠달때 써먹으면 좋겠슴다...ㅋㅋㅋ한나 배웠네요...
ㅎㅎㅎ 록차님 재미있슴다 예~...ㅎㅎㅎ
재치있게 대답 잘 했는데 어째 분위기 조용해짐까? ㅋㅋㅋ
재치있게 대답 잘 했는데 어째 분위기 조용해짐까? ㅋㅋㅋ
아...저의 문장표달에 문제잇었군요...조용해진건 5분전만 해도 제가 퍼르딩딩했는데 이런 대답하니 모~두 반응이 예상대로 인츰인차 안옵데다...ㅎㅎ 정말 이대로 썰렁해질까봐 저도 순간적으로 조마조마했댔슴다...ㅎㅎㅎㅎ
이젠 좀 더 야사시이 하게 일해야겠씀다...이러다 시집못가겠네...ㅎ
이젠 좀 더 야사시이 하게 일해야겠씀다...이러다 시집못가겠네...ㅎ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