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4살 5살 크라스에 다니는 딸애가진 엄마들에게
좀 묻고싶네요.
같은 크라스 친구집에 놀러랑 다니고 공원에서 같이
놀기도 하는지요?
저는 여직것 그럴 여유가 별로 없어서 딸의 친구집이랑
놀러간적없거든요.
근데 요즘 보니간 딸애하고 같이 잘 놀던 애들이 다른 애들
하고 놀던데요. 아마 그집 엄마들이 서로 친해서 집에 놀러도 가고
휴식일에 공원에서 놀기도 하면서 서로 친해진같은데요.
4살부터 크라스에 여자애들이 서로 친구를 골라서 사귀는같던데요.
저는 여직것 4살,5살이면 아직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틀린 생각같더라구요.
근데 보육원다니는 엄마들은 모두 바쁠것같은데 언제 서로 놀라다닐
시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4살,5살 돼는 애들의 친구사귀는것도 엄첨 까다로운 느낌이 들어서
여기 쉼터 엄마들에게 좀 경험담 들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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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우리누 4월부터 2살 반들가는데.
울공주네 반에느 여자애들 딸랑 6명에.나머지 16명은 아들이대서
어레두 같이 노는애들이 잇읍데다
그래서 나누 주말마다 엄맏르 연락해서.막 놀이터랑 같이 다니구그램다..
나누 첨에느 외국사람대서 혹시나 싫어하무 어찌겟는가해서..
영 적극적으루 보육원 활동나 참가하구 그랫는데..
애두 잘적응해주고..
시간바빠도 주말이면 엄마들이랑 같이 모여서 수다두 떨구 그래쇼..
나름 재밋음다.하하
우린 아직 4살까지느 아니대서 원하는 대답은 드릴수느 없음다..
나두 좀 배워야 겟음다..
울공주네 반에느 여자애들 딸랑 6명에.나머지 16명은 아들이대서
어레두 같이 노는애들이 잇읍데다
그래서 나누 주말마다 엄맏르 연락해서.막 놀이터랑 같이 다니구그램다..
나누 첨에느 외국사람대서 혹시나 싫어하무 어찌겟는가해서..
영 적극적으루 보육원 활동나 참가하구 그랫는데..
애두 잘적응해주고..
시간바빠도 주말이면 엄마들이랑 같이 모여서 수다두 떨구 그래쇼..
나름 재밋음다.하하
우린 아직 4살까지느 아니대서 원하는 대답은 드릴수느 없음다..
나두 좀 배워야 겟음다..
보육원에서 성격맞는 애들 잘 노는것하고 마마또모들 같이 모여서 잘 노는게 또 틀릴껌다.
우리 보육원보면 알바하는 엄마들은 한주일에 한번 평일 휴식해서 같이 수영,영어 스클 다니면서 친해지고
스클 끝나면 같이 애들 놀기고 또 수다도 떠는것 같슴데다. ㅎㅎㅎㅎ
글구 아빠들이 주말에 출근하는 집들은 또 엄마들이 서로 연락해서 주말에 가끔 놀기도 하는것 같았슴다.
나는 평일 출근에 주말에는 항상 가족동반으로 붙어있다나니 칭구들도 가끔 만나고 하는편이라 언제 마마또모 만나고 할사이 없었는데 전번 크리스마스때 애가 집에 와서 누구누구랑 주말에 누구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면서 부러워합데다.ㅎ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전에는 마중하러 가서 다른 엄마들은 모여서 말이랑 해도 나는 그냥 인사만하고 집으로 고고행진했는데
그후부터는 같이 기다려서 말도 하고 적극적으로 친해서 2월에 처음으로 한반에 다니는 칭구집에 놀러갔슴다.
그날에도 보니 같이 수영다니는 다른집도 2분 더 불렀슴데다..ㅎㅎㅎㅎㅎ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는 전번에 만났던 네분하고 우리애가 좋아하는 여자애네 불러서 우리집에 초대하기로 했슴다 ㅎㅎ
일본사람들도 보니깐 집에 초대하면 영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오겠다고 좋아합데다 ㅎㅎㅎ
우리애가 5살에 4살반인데 처음으로 전번에 크라스까이를 헀는데 다른집도 보니깐 칭구집에 처음으로 놀러온다는 일본분들도 있습데다. 그러니깐 우리가 외국사람이라서 어울리지 못한다기보다 사람마다 생활리즘이나 방식이 틀리기에 일본사람이라도 주말에 가족으로 활동하는 사람들 많고 어울리는데 니가떼한 사람들도 많슴다 ㅎㅎㅎ
주말에 시간되면 주말에 자주 만나는 칭구들 엄마들하고 기회될때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어느 공원에 자주 다니는가?
우리애도 공원에서 놀기 좋아하는데 이제 만날때 나도 불러달라 ㅎㅎㅎ
뭐 이런식으로 친해서 한번 만나면 두번째 있게되고 하는거 아니겠슴까? ㅎㅎㅎ
우리도 3살반때까지는 별로 말하지 않던데 4살반되니 누구랑 주말에 놀았다더라 이런말 가끔 합데다.
근데 이번에 크리스마스파티는 영 부러워하는 식으로 말하더란말임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 칭구들 불러다 파티해볼까 하다가 내 좀 몸이 안좋아서 그만뒀슴다. ㅎㅎ
일본엄마들도 친해지기 어려운거 아님다.
님도 주말에 시간되고 적극참가하고 싶어하는 태도를 보이면 꼭 같이 불러줄껌다 ㅎㅎ
우리 보육원보면 알바하는 엄마들은 한주일에 한번 평일 휴식해서 같이 수영,영어 스클 다니면서 친해지고
스클 끝나면 같이 애들 놀기고 또 수다도 떠는것 같슴데다. ㅎㅎㅎㅎ
글구 아빠들이 주말에 출근하는 집들은 또 엄마들이 서로 연락해서 주말에 가끔 놀기도 하는것 같았슴다.
나는 평일 출근에 주말에는 항상 가족동반으로 붙어있다나니 칭구들도 가끔 만나고 하는편이라 언제 마마또모 만나고 할사이 없었는데 전번 크리스마스때 애가 집에 와서 누구누구랑 주말에 누구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면서 부러워합데다.ㅎ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전에는 마중하러 가서 다른 엄마들은 모여서 말이랑 해도 나는 그냥 인사만하고 집으로 고고행진했는데
그후부터는 같이 기다려서 말도 하고 적극적으로 친해서 2월에 처음으로 한반에 다니는 칭구집에 놀러갔슴다.
그날에도 보니 같이 수영다니는 다른집도 2분 더 불렀슴데다..ㅎㅎㅎㅎㅎ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에는 전번에 만났던 네분하고 우리애가 좋아하는 여자애네 불러서 우리집에 초대하기로 했슴다 ㅎㅎ
일본사람들도 보니깐 집에 초대하면 영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오겠다고 좋아합데다 ㅎㅎㅎ
우리애가 5살에 4살반인데 처음으로 전번에 크라스까이를 헀는데 다른집도 보니깐 칭구집에 처음으로 놀러온다는 일본분들도 있습데다. 그러니깐 우리가 외국사람이라서 어울리지 못한다기보다 사람마다 생활리즘이나 방식이 틀리기에 일본사람이라도 주말에 가족으로 활동하는 사람들 많고 어울리는데 니가떼한 사람들도 많슴다 ㅎㅎㅎ
주말에 시간되면 주말에 자주 만나는 칭구들 엄마들하고 기회될때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어느 공원에 자주 다니는가?
우리애도 공원에서 놀기 좋아하는데 이제 만날때 나도 불러달라 ㅎㅎㅎ
뭐 이런식으로 친해서 한번 만나면 두번째 있게되고 하는거 아니겠슴까? ㅎㅎㅎ
우리도 3살반때까지는 별로 말하지 않던데 4살반되니 누구랑 주말에 놀았다더라 이런말 가끔 합데다.
근데 이번에 크리스마스파티는 영 부러워하는 식으로 말하더란말임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 칭구들 불러다 파티해볼까 하다가 내 좀 몸이 안좋아서 그만뒀슴다. ㅎㅎ
일본엄마들도 친해지기 어려운거 아님다.
님도 주말에 시간되고 적극참가하고 싶어하는 태도를 보이면 꼭 같이 불러줄껌다 ㅎㅎ

5살때부터 친구들 청해서 집에오게하구 친구네집도가구 이럽데다
그땐 둘째임신이래서 시간도 있구해서 놀러보내고 놀러오게했음다
그리고 유치원끝나고 유치원마당에서 친한몇이 그냥 놀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소학교 올라가도 그 몇이는 그냥 친합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