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온도 내려가고 아침부터 비가 칠칠 내리는 날이네요.
오늘도 다름없이 혼자서 양말로 부터 브라우스 쇼또판쯔 브레자 베레보 다 챙기고
레인코드에 우산을 쥐고 즐겁게 유치원으로 향했답니다.
(뭐가 저렇게 매일마다 즐거울가?)
뒤에서 즐겁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뭔가 흐뭇해나서 핸드폰을 꺼내서 찰칵 찰칵 했어요.
요즘은 컸다고 핸드폰 꺼내면 자기를 찍는줄 알고 예전의 카메라 메센 잘 배합해 주질 않습니다.이것도 컷다는걸 말해주나 봅니다.
일년간 정말로 유치원이 즐거워서 가고 싶지 않겠다고 꾸물거리는날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
단임 선생님도 아주 아주 많-이 따랐었고
「僕の仲間は3人組」」라고 정다운 친구도 생겼고
집단생활 중 여러 활동 가운데서 울집 꼬맹이 나름 즐거움은 항상 있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1学期:
4월의 입원 당시를 생각하면, 그 시기는, 기저귀마저 완벽하게 떼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전년 가을쯤에 기저귀와 사요나라 했었는데 추운 겨울이 다가오자 토이레가 춥다고 제자리에 돌아왔거든요.
하지만 유치원에 다녀서 모두들한테서 자극을 받은 덕분에 GW후에는인츰 완벽하게 천으로 만든 쇼쯔를 입고 등원 하였습니다.
2学期에는,
제일 바빠하던 遊び着→通園着&通園着→遊び着 옷갈아입기의 맨위의 단추도 혼자서 꼬박꼬박 잘 챙겼습니다.
선생님이 결혼 하실 때는「ママ、結婚って何?」라고 어쨌든 질문도 많은 일년이었습니다.
3学期
유치원에서 여러가지 일본의 전통 놀음을 설날에 놀아라고 하여서
그걸 계기로 かるた遊び라든가 바바누끼를 한 덕분에 비록 두달 밖에 안 지났지만
지금은 단어도 술술 읽고 혼자서 그림책도 떠드벅 거리면서 읽게 되였습니다.
수자도 1+1=2 5+5=10 10+10=20등등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여자애들은 막 편지도 서로 주고 받고 하지만 그냥 꼬맹이나름 後から追い付くタイプでしょうか?^^
요즘은, 매일 아침 히라가나 학습 포스터앞에서 クラスのメンバーの名前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짚는데
그냥 <あかし たいき>君을 <あかし たぬき>라고 이자를 누자로 막 바꿔서 흐자께루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혼자서 スーパーハイテンション 된답니다.
전번날 年少組最後の懇談会에서 부모들 한사람 한사람 앞에나가서 감상발표할때 이 에피소드를 말하니 다들 大爆笑 했답니다.
-------그리고 의미를 알면서 입밖에 번지는지 어쩌는지는 잘 모르지만
運命ドロドロ 라든가 ウンチぶりぶりソーセージ― 라든가 좌우간 많이 배웠는가 하면
유치원에서 나쁜 말에 오염되여 오는것 또한 막을수 없을 정도로 배워 오고 있지요.
이것 또한 성장의 한 <SPAN style="FONT-FAMILY: 'Batang','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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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요럴때 보면 나두 빨리 애기 낳고싶단데 ㅎㅎㅎ
ㅎㅎㅎ
귀엽습까? 레인코드하고 카사
이제 사랑의 결정체 생기면 이쁘게 잘 챙겨드려 보시죠 ^^
맨날 같이 있는데도 크는게 보일때는 정말 성장했다는 증표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치원 샘들 참 손재주가 좋아서 가끔은 プレ반에(年少組전) 다니는
딸애대신 제가 다니기 싶을때가 있습니다.
참고로 울 동네 버전은 チンチンぶらぶらソーセージ입니더.
옆집에 중반 다니는 언니가 한번 한 후 온 동네 애들에게 한동안 유행했슴더.
안녕하세요. 님네두 유치원 보내시고 있군요.
우리앤 머이나 다른애들보다 늦은 축입니다.
근데...애들은 일단 흥취만 생기면 흡수력이 빨르네요. 어른들의 상상을 초월합니다.ㅎㅎㅎ
우리도 매번 콘단까이에 가면 선생님이 애들이 부르는 노래를 가지고 리토밐합니다.
참 재미나죠. ㅎㅎㅎ그래서 저두 아들보고 까-쨩두 유치원 다니구 싶다니깐...애가
어머니는 골이커서 안됀다구 나름 인식하구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집 동네 버전두 꽤 웃낍니다. 남자애들 키우면서 그 신볼마크 자꾸 꺼내서 쑈해서 참 웃겨울때 난처할때 많아요.
어릴때부터 생리적으로 이렇게 다르구나 싶은게...ㅎㅎㅎ
비오는날엔 역시 눈에 띄는 색으로 하는게 사고 방지도 되고 좋은거 같아요.
혼자 옷도 다 줏어입고 이정도면 다 키웠죠여?
네 삥고입니다. 쎄트 맞아요.ㅎㅎㅎ
노란색 무척좋아합니다. 애기방 우리 조선족 노란 장판을 따라 노란판을 깔아 주었더니...
유치원두 노란대문 유치원 지금 다니는 組도 노란병아리 그미 랍니다.ㅎㅎㅎ
그래서 그냥 더욱더 신나게 유치원 다니는것 같습니다. 주말이면 빨리 유치원 가고 싶답니다.ㅎㅎㅎ
그냥 옷두 모자도 목도리도 노란색이 제일 많은 같습니다. 파-카두 그렇구....여름 티쎠츠도 그렇구...ㅎㅎㅎ
도리켜보니 혼자서 아침에 옷두 입고 조금씩 자립하니 기쁜면두 있지만...
아----이렇게 엄마손 점점 멀리 테가하나레루 해 가는구나 싶더군요. 그냥 한 순간이구나 생각하니
지금 이 시간들을 무척 소중히 여기고 싶어진답니다. 그냥....ㅎㅎㅎ
애하고 함께 낮잠자다 부시시깨나구 들어와 사진보니..
나는 왜 이렇게 아쓸한데 애들은 왜 이렇게 신나보이는지..
추억이 떠오름다.
따님이 넘 기특함다..
아직도 삼년은 키워야 저렇게 자립하겠는지.ㅠㅠㅠ
한살까지 정말 아주 힘들더라구요.
세살 되니 많이 쉬워지고...4살되니 점점 자립해 나갑니다.
근데 저게 딸 같아 보입니까...애가 노란색 무척 좋아하다보니 자기절로 저걸 쎄트로 골랐습니다.ㅎㅎㅎ
애기땐 정말 오이처럼 무럭무럭 자랍니다.
눈 껌뻑하면 곧 세살 될테니 그냥 육아 만끽하세요.ㅎㅎㅎ
비옷두 이쁘구
ㅎㅎㅎ
많이 큰거 같은데 얼굴도 한번 보자
엄만 이젠 마중 오지 말랍니다. 자기 혼자서 집 까지 걸어 간다구...ㅎ 참!
근데 제네나 제일 마지막에 마중 갔더니 어머니가 안 올까바 걱정한 스치 입데다.ㅠㅠ
참 웃끼지 예 ㅎㅎㅎ 어머니가 늦었다면서 몽끄 하는 그 쪼꼬만 입 놀리는걸 보니..어찌나 웃겹던지...ㅎㅎㅎ
사진은 이제 다음 기회에 ^^
걷는모습도 어쩜 저리 씩씩하게서리.ㅎㅎㅎ.
뒤모습만 말고 앞모습도 한번 보기쇼.ㅎㅎㅎ.
씩씩하게 걷는 모습 사진에서두 알깁니까?
참 관찰력이 대단합니다.
저렇게 걸어서 자기 나까마하구 만나서 함께 등원합니다.
신기하죠... 사실 유치원이나 공원등 장소에서 어릴때부터 자기 무리란게 있다는게....
단지 사회나가서 뿐만 아니란걸 애키우면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ㅎㅎㅎ
앞모습 요즘 정말 배합해 주지 않아서 사진은 모조리 뒤모습 옆모습 밖에 없습니다. 정면이라면 다 익살만 부려서..
노랑병아리구나---
쇼또판즈 추워보인다.
글두 씩씩하게 잘 다니네...
애들은 쑥쑥 커가고 우린 팍팍 늙어가고.
노랑병아리 색 무척 좋아한다우.ㅎㅎㅎ
유치원 집체복이 여름이나 겨울이나 쇼또판츠요.
그래두 춥단 말 안하우. 집에 들어와서 단보 켜놓으면 그때야
그냥 춥단말은 하는데...아마두 유치원에서는 친구들과 그냥 떼다니기만 해서 활동량두 크고 추울새 없는것 같소.
겨울에는 감기 그냥 주주 부치긴 했지만... 아주 많이 단련 된거 같소.
집에서 단보두 날 기준해서 켜면 애는 그냥 덥다오... 기초체온이 좀 애들 높으니깐....ㅎㅎㅎ

왜냐하면 설명하면 흑백 리해는 하지만 안된다면 안된다는걸 견결히 지탱하여 이 어머니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죠.
매개 아이들 물론 개인적 차이는 다소 있지만 모두 자기나름 노력하고 있었고 또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1년이란 시간을 놓고 말하면 길다면 길고 짜르다면 짧은데 이시간들을 즐겁데 보낸게 꼬맹이 한사람이 아니더군요.
저도 마마또모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느끼고 있고 또 年中組가 되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스타트가 즐겁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그럼 읽어 주신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