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집에 들어와서 컴을 켜니,딸애가 메신저에서 기다리고 있었슴다.
지금 현재 4살반인데 유치원에서 오늘 3.8절이라고 종이로 꽃을 만들어 집와서 외할머니한테 달아드렸담다.
그래서 애하고 롱담삼아 <엄마껀?>이랬더니 <조금 기다리세요>하고 쪼로롱 달려가더니
사진과 같이 뚝딱 만들어서 캠너머로 주잼다?ㅎㅎ
너무 기쁘구 뿌듯해서 이렇게 따끈따끈한 사진 들고 자랑 나왔슴다.
일본에 같이 있을땐 글자 쓸줄 전혀 몰랐는데 10달만에 우리글 술술 쓰는걸 보니 너무 감격스러워서..
이제 석달 있으면 일본에 오는데,날짜가 빨리 지났으면 좋겠슴다.
북경출장걸음에 두번 연길 들렸고, 거의 매일이다싶이 캠으로 보는데도 자꾸 보고싶슴다.
지금 현재 4살반인데 유치원에서 오늘 3.8절이라고 종이로 꽃을 만들어 집와서 외할머니한테 달아드렸담다.
그래서 애하고 롱담삼아 <엄마껀?>이랬더니 <조금 기다리세요>하고 쪼로롱 달려가더니
사진과 같이 뚝딱 만들어서 캠너머로 주잼다?ㅎㅎ
너무 기쁘구 뿌듯해서 이렇게 따끈따끈한 사진 들고 자랑 나왔슴다.
일본에 같이 있을땐 글자 쓸줄 전혀 몰랐는데 10달만에 우리글 술술 쓰는걸 보니 너무 감격스러워서..
이제 석달 있으면 일본에 오는데,날짜가 빨리 지났으면 좋겠슴다.
북경출장걸음에 두번 연길 들렸고, 거의 매일이다싶이 캠으로 보는데도 자꾸 보고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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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감사함다..나두 어제 너무 기뻐서 그만 주체못하구 사진부터 올렸슴다.
애들은 머나 배워주면 그냥 흡수를 다 하는것 같슴다.
님네 애기도 이제 일년 잇음 더 잘할겜다 ㅎㅎ
애들은 머나 배워주면 그냥 흡수를 다 하는것 같슴다.
님네 애기도 이제 일년 잇음 더 잘할겜다 ㅎㅎ
역시 너 딸 맞네... 너무 장하다...ㅎㅎ 애가 오면 한번 모이자...
언니..오랜만임다.
딸하구 사위 빨리 대면시켜야지..ㅋㅋ6월말에 오니 오면 같이 모이기쇼.
딸하구 사위 빨리 대면시켜야지..ㅋㅋ6월말에 오니 오면 같이 모이기쇼.
많이 컸네,글 쓸줄도 알고..
이제 일본온다는데..
맘 넘 설레이겠다.
이제 일본온다는데..
맘 넘 설레이겠다.
오랜만이다.애가 이쁘게 잘커가고 있더구나.
뜨문뜨문 눈팅은 하고있다.ㅎㅎ함께 홧팅하자
뜨문뜨문 눈팅은 하고있다.ㅎㅎ함께 홧팅하자
너무 귀엽슴다 ㅎㅎㅎ
딸님이 일본어도 조선어도 다 할줄 아는맴다 에 ㅎㅎㅎ 대단함다
딸님이 일본어도 조선어도 다 할줄 아는맴다 에 ㅎㅎㅎ 대단함다
일본어는 원래 잘했는데 중국가서 열달돼서 인젠 다 까먹었을껨다..ㅎㅎ
오면 또 조선말 까먹겟지...걱정됨다..
두가지 말 다 하도록 잘 이끌어야 되겠슴다.
감사함다..ㅎㅎ
오면 또 조선말 까먹겟지...걱정됨다..
두가지 말 다 하도록 잘 이끌어야 되겠슴다.
감사함다..ㅎㅎ


련정님 뿌듯할만합니다 .너무 감탄이네요 .
울집도 4살반에 이렇게 할수 있을련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