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이제야 한달하구4날인데 벌써 둘째 욕심남다.
낳는날엔 죽어도 다신 아니 낳는다 해놓군.조산사가 금방 잊고 또 둘째 욕심날거라 말씀이 생각남다.
출산대에 눕어서 그 말 들으니 어찌 싱경나든지.빨리 이 몸이나 풀어줍소 하고 속으로 애원했단말임다.
오늘 문득 우리 아들이 커서 너무 고독하겠다싶어서 형제 만들어주구싶슴다.
제가 요번에 낳은 애가 고령임신이여서 크게 결심 안 내리면 둘째는 엄두두 못내겠는데말임다.내가 해낼수 있을지?
담번엔 딸 낳구싶슴다.울 남편이 담번에 아들이여도 먹여살릴수있담다.말만 들어도 고맙지무.
낳는날엔 죽어도 다신 아니 낳는다 해놓군.조산사가 금방 잊고 또 둘째 욕심날거라 말씀이 생각남다.
출산대에 눕어서 그 말 들으니 어찌 싱경나든지.빨리 이 몸이나 풀어줍소 하고 속으로 애원했단말임다.
오늘 문득 우리 아들이 커서 너무 고독하겠다싶어서 형제 만들어주구싶슴다.
제가 요번에 낳은 애가 고령임신이여서 크게 결심 안 내리면 둘째는 엄두두 못내겠는데말임다.내가 해낼수 있을지?
담번엔 딸 낳구싶슴다.울 남편이 담번에 아들이여도 먹여살릴수있담다.말만 들어도 고맙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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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ㅎㅎ원래 그런가봐요...
그럼 년연생으로 확 생각해봐요...ㅋㅋ
힘들지만 행복하죠...
그럼 년연생으로 확 생각해봐요...ㅋㅋ
힘들지만 행복하죠...

걸을때 아직도 엉기정엉기정 ...
아들 낳은 그날은 속으로 두번다시 애기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이 결심이 언제까지 갈란지 ㅎㅎ
저 자신도 궁금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