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격 어떻게 싸게 할수 없슴다 ?
누가 뭐 아니내겟담다 ㅠㅠㅠ
당장 그 많은 뭉치돈 한꺼번에 내람다 ㅠㅠㅠ
구약소에 전화해서 여차여차해서 전에 남편이 일못해서 월급두 없엇다구 해두 안된담다 ㅠㅠㅠ
다들 알다 싶이 2009년에 취직하기두 힘들었구 IT 두 불경기래서 일자리두 없엇잼다.
이 사실을 구약소에 대해 전화 한게 ㅠㅠㅠ 당연히 돈다 내야된다잼다 ㅠㅠㅠ
내 알바하면서 한달에 10만좀 벌면서 겨우겨우 살앗는데.ㅠㅠㅠㅠㅠ
구약소에 사람들 다 이렇슴다 ?
보험아니낸 우리두 잘못 있습다.그런데 막 협박하는 통지서 보내는것두 잘못이라고생각함다 ㅠㅠㅠ
우리 한꺼번에 못내겠으니 매달마다 조금씩 내겟다고 하니깐 은행통장하고 남편 원천증명서 보내라함다 ㅠㅠ 어디 이런사람들 있슴까 ? 내 이런말 처음 듣슴다
그리구 지금 남편이 혼자 일해서 생활함다.저는 지금 임신해서 일두 못함다 ㅠㅠㅠ
아무리 사정해두 구약소에서 딱 안된다고 함다 ㅠㅠㅠ
한번 전에 살던 구약소에가서 말해야 될거 같슴다.
쉼터 회원님들 아도바이스 부탁함다 .
내 구약소에 직접가서 말하면 될수 있을가요 ?
한꺼번에 10만 넘어 어떻게 냄다 ㅠㅠㅠ 생활은 뭐로 하구 ㅠㅠㅠ
구약소 사람들두 참 너무함다. 누가 뭐 아니내겠다는것두 아닌데말임다.
그럼 잘 부탁함다 .. 아침부터 주절주절 하구 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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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래두 요즘은 많이 좋아진게 그꼴이랍니다
일단 구약쇼에 보험료상담 마도구찌 있잖아요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는게 좋을듯하네요 ....
그때는 담당자가 바뀔수두 있구요....내라는 서류있으면 ...보여주면서
이러루한 상황이기에 분할루 내겠다구 하면 그렇게 하라구 합니다 .....
답변 감사함다
역시 구약소가서 말해야되겠슴다.ㅠㅠㅠ
남편이 부양가족에 부모넣엇슴다. 그땐 내하고 결혼하지 않은 상태여서 ㅠㅠㅠ
답변감사함다 ㅎㅎ
울 남편보내면 안되겟슴다
내 가서 담당자하고 살살 말해야겟슴다 ㅠㅠ
전화로서 해결할거 같지못함다 ㅠㅠㅠ
임신한 몸으로 가면 좀 어떻겟는지 ㅠㅠ 넘 기대하지 말구 가야짐 ㅠㅠㅠ
보험을 안내는게 아니라 노력껏 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면 됨다..
저는 그때 출근두 못해서 한달에 3천엔씩은 낼수 있다고 하니깐 그러면 그거래두 먼저 내고 수입이 있을때 또 상담할라 오랍데다...
청구서는 그 자리에서 3천엔짜리 몇개월 만들어줍데다...
답변 감사함다 ㅎㅎ
저두 구약소가서 상담해바야겠슴다 ㅎㅎ
근데 님 구약소 사람들 상냥한거 같슴다 ㅎㅎ
구약소가서 수입이 적다는 신고 하믄 일년에 보험비 만엔두 아이 나옴다

몇번에 나눠서 내느 방식두 잇슴다.
여러번 독촉이 온걸 그대루 놔둿다문 구약서에서두 좀 강경하게 나올수도..
남편 서류 요구한다면 들이밀어야죠.
그사람들 설득하기 위해서는...
임신한 몸에 가문 말 잘 들어줄지도 모름다..
차분하게 설명하시구 딱 몇번에 나눠서 내겟다구 담판해보쇼..
그리구 액수가 많으문 부양가족이랑 많이 넣어서 줄이는 방법두 해보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