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한테 온 물건

가정육아 · #70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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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암펌 · 2012-03-07 20:39:30 · 조회 1196
전번날 하루종일 여리저리 일보러 다니고 나니 피곤한지 저녁 출혈 좀 하네요.

나이도 인젠 들고.. 화학유산도 몇번 있던지 또 출혈 신경쓰이는건 어쩔수 없었어요.


남편 발표땜에 한국에 면바로 갔는지라..
엄마한테 전화해서 안태약 지어보내달라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전화해서 일요일에 남편 돌아오니 그때 딸려보내라 했는데.
토요일 급급히 나가서 지어온 한약..

먹고 싶어 사보내라 한 떡..

명태..

토요일 엄마손길.. 김치.. ㅎㅎㅎㅎ


한박스 받으니 기분 진짜 굿입니다.



엄마 물건 다 챙겨보내고서

<딸아.. 이 약을 너의 생일선물로 한다~~>  <네~~~ 감사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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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얼굴큰오리11 · 2012-03-07 20:49:19
김치 넘 먹음직스럽네요^^
장백암펌 · 2012-03-07 22:01:04
오리님.. 감사함다..

김치 실실거리면서 잘 먹었습니다.
〓사랑 · 2012-03-07 20:51:27
저 보약은 어디에 좋담까???
안태하는데 도움이 있담까??
미리 알아두자그 ㅋㅋㅋㅋ
장백암펌 · 2012-03-07 22:01:50
안태에 좋은 약으로 지은것입니다.

직접 원장과 통화를 해서..
나의 건강상황에 마추어서 처방하느라구 했습니다.
さくらんぼ · 2012-03-07 20:52:28
와 -엄마 정성이 대단합니다 ㅎㅎㅎ 역시 엄마가 최고입니다 .
안태약 잘 드시고 몸조심 하세요 .
그나저나 김치 너무 먹음직합니다 ㅎㅎ 엄마 생각 나네요 ㅠㅠㅠ
장백암펌 · 2012-03-07 22:02:34
진짜 그래도 엄마는 엄마죠.

김치 맛있는데 맵다고 했더니 다음번부터 한국고추가루로 해주겠담다..ㅋㅋ
ほほこ · 2012-03-07 20:56:53
야 임마,,,,너 일케 맛잇는거 잇슴,,,,,우선 날 불러야지,,,,쩝,,

그나저나 임신 진짜겟지?ㅎㅎㅎㅎ

추캬추캬 한다,,,,,,,,
ほほこ · 2012-03-07 20:58:30
암,,~~~~~~~~~

ㅋㅋ

생일선물까지,,,내가 뺏아못묵지,,,, ㅋㅋ

즐태하거라,,,,ㅎㅎㅎ
장백암펌 · 2012-03-07 22:02:59
ㅋㅋㅋ

생일 선물은 안 나눠준다.. ㅋㅋㅋㅋ

즐태 잘 할게.
건우맘 · 2012-03-07 21:20:44
많이두 보내왓네요....기쁘겟어요.....
장백암펌 · 2012-03-07 22:03:35
네.. 생각잖게 한상자가 되더라구요..ㅎㅎㅎ

엄마 맘도 고맙구.
남편 낑낑거리면서 애나게 끌구 왔구..ㅎㅎㅎ
함박꽃 · 2012-03-07 21:26:29
둘째 가졌니? 축하한다!!

너네 어머니 한국시장 통채로 보내고싶었을꺼다.

하여간 조런거 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많이 먹고 건강해라.
장백암펌 · 2012-03-07 22:04:26
ㅎㅎ

응.. 그렇게 둘째 생겼다.

이전에 아무것도 싫다.. 요구 않하던게
이번에 달라구 하니.. 떼까닥 해주더라.. ㅋㅋㅋ
찡이 · 2012-03-07 21:47:26
장백암펌님 ~임신했군요 ㅎㅎㅎ 축하축하함다^^;
장백암펌 · 2012-03-07 22:05:20
찡이님.. 댕큐댕큐입니다. ^------------------^
별바다 · 2012-03-07 21:50:05
둘째 임신보고를 멋지게 하는 동갑이.ㅎㅎ
늦둥이가 이제 기차게 고울겜다.
건강한 아기 출산하세요.ㅎㅎ
장백암펌 · 2012-03-07 22:07:03
동갑이..

아직 일에 뭐에 정신없어서 태여난후에 고울가 어쩔가.. 잘 생각이 안돔다.

그냥.. 지금 눈앞에 정신없이 보낸는게 휭함다.

근데 울 남편 애기 생기므 더 기차게 고바할거는 같슴다.
첫애때 애기를 크게 보지 못해서.

.. ㅎㅎㅎ
귀염둥이들 · 2012-03-07 21:53:11
임신 축하함다 어머님 정성이 정말 자아자득임다 즐태하세용
장백암펌 · 2012-03-07 22:07:45
귀염둥이님. 축하 감사함다.

님도 일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새별1234 · 2012-03-07 21:57:45
와,진짜 정성이 넘치는군요. 부럽슴다.ㅎㅎ
아들도 다 키워놓고 둘째를 가지지 참 좋겠습니다.
그래도 자식은 형제가 있어야 하니깐,

암튼 축하합니다.
장백암펌 · 2012-03-07 22:09:04
축하 감사합니다.

아들놈 지금 남동생 고대합니다..
같이 놀 사람 필요하다고..ㅋㅋㅋ
명태국 · 2012-03-07 22:01:31
저 떡을 랭동에 빨리 얼구쇼
안 그러면 아까운거 다 던짐다
일본기온은 올라갓다 내려갓다 정말 ...랭장고에 잘 넣지 않으면 아까운거 다 버림다
장백암펌 · 2012-03-07 22:09:58
그렇잖아도 지금 랭동 시켯습니다..

먹고 싶을때 하나하나 쪄먹어야죠..

금방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お~いお茶 · 2012-03-07 22:12:44
엄마나 ㅎㅎ 장백암펌님 임신 축하함다 그 때 한복빌려 덕분에 결혼사진
잘 찍고 식도 잘 올렷슴다. 나두 2월 15일에 금방 딸을 출산햇슴다. 몸조심하고
임신생활 즐겁게 지내길 바람다 ㅎㅎ
장백암펌 · 2012-03-07 22:20:35
축하 감사합니다.

그때 저두 님의 예쁜 사진 잘 봤습니다.

이쁜 공주 출산 축하드리고.
공주 출생 행복 바이러스 저한테두 팍팍 뿌려주세요.
희망 · 2012-03-07 22:27:27
장백 암펌님 진짜루 임신하셨네요.
저는 전번날 님이단 댓글보구 설마했는데
임신축하드립니다.
이쁜 아기 낳으세요.
장백암펌 · 2012-03-07 22:28:50
희망님.. 감사함다..ㅎㅎㅎ

아직 안전기 아니기에 글을 좀 조심해가면서 쓴것입니다...ㅎㅎㅎ
무지개천사 · 2012-03-07 22:57:16
장백엄펌님 둘째 임신 햇슴가
축하함다~ㅎㅎ
요즘 용애기에 둘째 붐까지 부는거 같은데요,,ㅎ
즐태하시구요~
우리보배 · 2012-03-08 08:57:29
ㅎㅎㅎ행복하시겟음댱 ,,,ㅋㅋ떡으 보니 막 군침나서 난 쉼터물산에서 사묵어야겟심다 ㅋㅋㅋ김치까지 ,,ㅜㅜㅜ암폄님 어머님 진짜 정성이 대단하심다 ,,,ㅎㅎ약잘챙겨먹궁 이쁜애기 잘 보호하숑 ,,,,출혈이랑 하면 안좋으니가 휴식잘하구요
쇼콜라 · 2012-03-08 10:00:51
축하한다...ㅎㅎㅎ
저번날부터 산부인과 소리 하드만 동생같이 같다해서 동생이 임신인가 햇등게...ㅋㅋ
건강 조심하고 ㅋㅋㅋ
즐태하시요..
♡커피향♡ · 2012-03-08 10:13:06
장백암펌님 임신하셨네요.
추카함다.

영환이도 동생이 태여나면 영 이뻐해줄거 같슴다.

몸조심잘하시고 태교도 잘하시고 이쁜 애기 낳으세요.
Why? · 2012-03-08 11:20:34
들째 축하합니다. 즐태하세요. 그아더나. 더 떡. 멋구파라
마롱이 · 2012-03-08 11:30:46
와--그래도 엄마가 최고지. 떡이랑 명태랑 보니 군침이 슬슬.... 암튼 몸조리 잘하시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미&미 · 2012-03-08 11:48:03
둘째임신 축하합니다 어머님의 사랑 정성 지극하십니다

사진보니 저도 엄마 생각이 나네요
란세가인 · 2012-03-08 18:37:30
안녕 동갑이 .아마 기억 못할거라 생각하지만....
둘째 임신했구만 축하하오.
늦둥이에 둘째에 이제 태여나면 얼마나 고운지 지금은 상상이 안갈께요.
이제 태여나면 영환이 질투안하게 저그만치 둘째 이뻐해주ㅎㅎㅎ
그저 매나네 고울께요
즐태하고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기를 바라오.
장백암펌 · 2012-03-11 19:21:39
여러분 축하플 플 감사합니다.

님들도 행복하세요.
5년째아줌마 · 2012-03-12 00:21:14
드디어 아드님한테 귀여운 동생이 생기나요? 둘째임신 축하드립니다. 즐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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