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짜리 남자애가진 엄마입다 ,,,
보육원가서 어떻게 구불며미끌면서 노는지 바지를 입은차수 열번을 초과못하고
무릎이 구멍이 뻥 뚫려옵다 ㅠㅠㅠ 얇은바지면 말도 안하겟지만 겨울바지는 거의
골등바지거나 뉴자이쿠로 입고다닙다 ,,,,
오늘도 산지 한달도 안된 뉴자이쿠가 구멍이 뻥 뚫려서 살이 다 보이겟구나 ㅠㅠㅠ,,,,
입은차수는 여섯번은 초과안할겝다 ,,,완전 머리뚜껑이 열리는걸 겨우 참앗습다 ...
화나서 좀 조심해서놀거지 맨날 바지구멍내냐구햇더니 자기쪽에서 오히려 오늘 되게
잼잇게 놀앗다구 변명하겟구나 ㅍㅍㅍ
계속 사서 드리바치는것만 하지말고 인젠 뉴자이쿠같은것은 구멍낸자리를 귀엽게 카버해서
입힐까 생각중입다 ,,,그러면 두달정도는 입어주지않을까 생각중입다 ...
그 재료랑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쇼 ,,,
천이랑 파는데 두곳을 돌아봣는데 없습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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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기브믄 보기가 넘 흉할것같아서 같은값이면 뉴자이쿠용 와펜같은거 귀여운거 잇음 더 좋을것같아서요 ,,,
우리애도 그랩다 ,,구멍이 좀생겻다싶으면 손가락으로 더 볼모양이 없이 만들어서 놓습다 ..
어찌나 격렬하게 바지하고 씨름하는지 석사부자래도 담당못하겟습다 ㅎㅎㅎ
우리애도 그랩다 ,,구멍이 좀생겻다싶으면 손가락으로 더 볼모양이 없이 만들어서 놓습다 ..
어찌나 격렬하게 바지하고 씨름하는지 석사부자래도 담당못하겟습다 ㅎㅎㅎ
여기두 똑같은 고민입니다.
청바지므 덜 째지겠는데. 그건 죽어라 싫어하구 면바지만 골라입다보니
무릎이 넌덜넌덜임다.
던지지두 못하게 하구.. 그냥 껴입습니다.
방법없이 안볼때 가만히 던져버립니다.
던지구 찾을때 던졌다구 말하면 잔소리 또 들어야 하구..ㅋㅋㅋㅋ
지금은 맘에 들어하는것이면 똑같은거 몇개 사놓습다.
실컷 입어라구.. ㅋㅋㅋ
청바지므 덜 째지겠는데. 그건 죽어라 싫어하구 면바지만 골라입다보니
무릎이 넌덜넌덜임다.
던지지두 못하게 하구.. 그냥 껴입습니다.
방법없이 안볼때 가만히 던져버립니다.
던지구 찾을때 던졌다구 말하면 잔소리 또 들어야 하구..ㅋㅋㅋㅋ
지금은 맘에 들어하는것이면 똑같은거 몇개 사놓습다.
실컷 입어라구.. ㅋㅋㅋ
울두 무릎이 빵꾸 세기 나서 백엔숖에서 훼루또르 사다가 토끼모양이랑 곰얼굴이랑 해서 무릎에다가 기웟습니다.
4살짜리 보육원 바지느 글케 해줘두 좋아 합니다. ㅎㅎ
더 크면 글케 못하겟지만 ㅋㅋㅋ
4살짜리 보육원 바지느 글케 해줘두 좋아 합니다. ㅎㅎ
더 크면 글케 못하겟지만 ㅋㅋㅋ

우리느 구멍이 좀 남ㄴ 손가락으 너어서 쭉!!!
구엉난거 한참은 ㅇㅂ구 다녓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