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밤중에 자주깨나 고민했는데 여러분의 덕분에 좋은해결보았슴다.
깨나면 보리차먹이고 하니깐 포기하구 이젠 통잠 자더라구요.
요즘은 뒹굴면서 잠다.
역심침 방향으로 돌면서 면상치지 않겠나..
한방형으로 옆으로 뒹굴지 않겠나..ㅠㅠㅠ
오른쪽으로는 수연이 뒹굴면서 날 밀고,왼쪽으로는 남편이 자꾸 곁에 붙으면서 밀구..
내 중국에서 새우처럼 비비면서 잠다..
바빠서 수연이 뒹굴면서 오면 내 애기 자리에서 자는데..
애기자리곁에 스페스 작은 궤짝 놓여서 잠자리가 내키보다 작아요.
자다깨나면 내 머리가 왜가리처럼 벽에 ㄱ 자형으로 되여있구..
수연이는 어른용 베개우에 올라와 자구
남편은 오늘은 아침에 번쩍번쩍하니 머하나 했더니 자는게 신기하다고 사진 찍슴다..
어떤 모양인지 보지 못해 모르겠지만 아마 민망한 모습이겠죠..
애때문에 가다고리와서 죽겠슴다.내처럼 고생하는분 계심까?
또 다른 고생문이 열렸슴다.
깨나면 보리차먹이고 하니깐 포기하구 이젠 통잠 자더라구요.
요즘은 뒹굴면서 잠다.
역심침 방향으로 돌면서 면상치지 않겠나..
한방형으로 옆으로 뒹굴지 않겠나..ㅠㅠㅠ
오른쪽으로는 수연이 뒹굴면서 날 밀고,왼쪽으로는 남편이 자꾸 곁에 붙으면서 밀구..
내 중국에서 새우처럼 비비면서 잠다..
바빠서 수연이 뒹굴면서 오면 내 애기 자리에서 자는데..
애기자리곁에 스페스 작은 궤짝 놓여서 잠자리가 내키보다 작아요.
자다깨나면 내 머리가 왜가리처럼 벽에 ㄱ 자형으로 되여있구..
수연이는 어른용 베개우에 올라와 자구
남편은 오늘은 아침에 번쩍번쩍하니 머하나 했더니 자는게 신기하다고 사진 찍슴다..
어떤 모양인지 보지 못해 모르겠지만 아마 민망한 모습이겠죠..
애때문에 가다고리와서 죽겠슴다.내처럼 고생하는분 계심까?
또 다른 고생문이 열렸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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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애들이 다 그런맴다.
우리는 침대를 처했슴다..
우리는 침대를 처했슴다..
애들 다 그런거 같아요....
아침에 보면 ....머리가 어디가 있는지.....
하여간 뺑뺑 돌메 잡디다 ㅎㅎㅎ
아침에 보면 ....머리가 어디가 있는지.....
하여간 뺑뺑 돌메 잡디다 ㅎㅎㅎ
넘 신기함다.9개월부터 저렇게 자더군요.
신기하게 엎디여서 더 달콤하게 잠다.ㅎㅎㅎ
가끔 그냥 내버려둠다.
신기하게 엎디여서 더 달콤하게 잠다.ㅎㅎㅎ
가끔 그냥 내버려둠다.
우리는 네식구 한자리에서 잘려니깐 힘들어서
큰애는 아빠하고 나는 작은애를 델구잠다
그리고 울집은 남편빼놓구 세사람 잠자는게 모두 굉장함다 ㅎㅎ
큰애는 아빠하고 나는 작은애를 델구잠다
그리고 울집은 남편빼놓구 세사람 잠자는게 모두 굉장함다 ㅎㅎ
네사람이면 더 굉장하겠슴다.
상상만해두 재밌슴다.ㅎㅎㅎ
우리애는 태질하는것도 시간있슴다..딱 새벽세시부터 네시까지임다.ㅋㅋㅋ
상상만해두 재밌슴다.ㅎㅎㅎ
우리애는 태질하는것도 시간있슴다..딱 새벽세시부터 네시까지임다.ㅋㅋㅋ
ㅋㅋㅋㅋ애기들 자는모습 여러가지인가봄다 ㅋㅋㅋ내 전번에 내친구네 애기는 궁둥이르 하늘공중에 쳐들구 자서 웃겨워서 죽는줄알앗음다 ㅋㅋㅋ
애들 자는거 다 그런가봐요..ㅎㅎ
셋이 가지런히 누웠는데 아침 보면 아들은 베개처럼 중간에 길이로 자구..
혼자 침대서 데리고 자면 이리뒹굴구 저리뒹굴구 전 쫓기여 다니며 잠다..
셋이 가지런히 누웠는데 아침 보면 아들은 베개처럼 중간에 길이로 자구..
혼자 침대서 데리고 자면 이리뒹굴구 저리뒹굴구 전 쫓기여 다니며 잠다..

그래서 침대에 애 잘때 베개를 가득놓고 안떨어지고 포위해놓는데도
떨어진적이 한두번이아님다.
자다가도 내 머리에 발올려놓지않나 자면서 몇번 들어다가 제자리에
눕혀놓는지.나도 요즘 그래그런지 잘때 허리아파죽겟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