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

가정육아 · #705110

← 가정육아

sora66 · 2012-03-06 13:32:41 · 조회 1353
이제 임신 한지 12주4날짼데 ..

요전에는 입덧이 심해서  혼자 잇어두 그렇게 심심한것두 모르갯든데

요즘 들어서  너무 심심함다 ..임신하므 우울증 마이 온다는데 ....집에서 혼자 노는게 막 답답해서 미치갯음다 .

밖에 나가서 산보두 하구 그래나는데 어째 그런지 혼자 나가기 딱 싫음다 ...

일본에 친구두 잇고 사촌 동생두 잇는데 다 제 일이 바빠서 ..내가 같이 이렇게 놀 사람두 없구 ..

신랑 회사 가므 맨날 집에서 드라마 아이므 오락프로가 씨름함다 ....ㅜㅜ
그래서 도꼬로자와에 사시는 조선족 분이 잇으면 좀 친구 햇으면 해서 글 올리는겝다 ..

쉼터는 그냥 눈팅만 햇는데 ....오늘은 용기내서 글 올림다...

같이 임신 증상 공유두 하구 ...얘기두 하구 날씨두 좋은데 산보두 하구 그랫으므 좋겟음다 ..

참고로 나는 85년생이구 ..집은 新所沢역에서 4분 되는 거리에 잇음다 ....아 그래구 내 연길 사람임다

같이 산보랑 하실뿐  뽀밍하쇼 .....


참고로 내 애기두 영 잘 봄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동해해돋이 · 2012-03-06 13:44:09
날씨도 좋은데 밖에가서 산책이라도 좀 하세요 .

너무 집에 있으면 성한 사람들도 다 우울증이 올려고 해요 ㅎㅎㅎ
sora66 · 2012-03-06 13:52:58
에 감사함다 그채두 지금 나가서 채소 사야되는데. 딱 나가기 싫음다. ㅠㅠㅠ
임신하고 왜 이렇게 나타해졋는지.
싸리 · 2012-03-06 15:40:41
저는 지금 14주?즘 됫나...웬지 병원에서 그냥 몇주..이렇게바께 안알려주더라구요ㅜ
집에만 잇으면 심심히죠?
저는 평일은 일나가고 주말만 집에 잇는것도 어떤땐..막 병날것처럼 재미없고 답답하고 그렇더라구요
취미생활같은거 키우며 좋겟지만,그것도 쉽지 않겟죠.
집이 멀어서 친구하긴 힘들겟어요
그래도 힘내세요.배안의 애기를 위해..될수록 재미잇게 유쾌하게 보내도록
연구해야죠,,어쩌겟어요 ㅎㅎ
얼굴큰오리11 · 2012-03-06 17:30:41 비공개
비공개
bingo6565 · 2012-03-06 17:38:25
뭐 배울라 댕기믄 어떻슴까? 아직 배도많이 안나와겠다,쉬운거 ,난 피아노를 한주에 두세번씩 석달정도 배웟는데.
동그람 · 2012-03-06 20:38:33
쉼터에서 임신부 마마도모 사귀쇼
저는 그쯤부터 한 일곱명사귀였슴다.
번번히 쪽지거래.소흐도방그니깐 무료로 수다떨구..만나서 랭면도 먹구..
암튼 서로 같은 립장이니깐 아주 잘 통하구
임신생활 즐거웠슴다.그냥 참고하쇼.
그때 만난 마마도모하고 지금도 련계하고 만나기도 함다.
sora66 · 2012-03-06 22:53:21
글 확인 늦엇움다. 싸리님 말 넘겨줘서 정말 감사함다 나는 병원에서 정확히 알려 아이줘서 아이폰에서 임신날짜 계산해주는 아프리를 다운해ㅛ음다 그게 영 정확함다 싸리님드 힘내고 즐태하쇼. 고맙슴다
sora66 · 2012-03-06 22:56:22
얼굴큰오리님 목표 없어서 그런것같음다. 임신 이렇게 떡해버려서 자꾸 내 절루 내 생활이 파괴됏다구 생각햇던거 같으루함다 임신해서 좋기두한데 ㅠㅠ
sora66 · 2012-03-06 23:00:31
binggo6565님 내 아직 좀 입덧으 해서 어디 멀리 못감다. 그래구 집 외에는. 어떤 공간에 조금만 오래잇으므 메스거바서 영 힘듬다
여기두 머 공짜루 하는 강좌들이 많던데 상황 이러다보니 ㅠㅠㅠ
감사함다. 조언으 줘서 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쇼
sora66 · 2012-03-06 23:02:19
동그람님 마미도모는 어떠케 사귐다 ???내 처럼 이렇게 글오려서 찾는게 아임다 ???
landuo · 2012-03-10 22:59:40
나두 그렇습다.임신해서 집에만 틀어박혀 있구 밖에두 안 나가구 친구두 근처에 없구 친척두 없습다.어쩌다 채소살라 나갑다.
그것두 갔다왔다 사는시간까지 반시간입니다.ㅎㅎ.집의 부모들하구 남편은 항상 나가 산보두 하구 쇼핑두 하구 그래라는데 항상 그러겠다구 대답만 하구 실지 아이 합다.애를 위해서 운동해야지 하면서두 그랩다.나는 한 석달동안 먹지 못하구 물두 마이지 못하는 정도루 입덧이 심해서 혼 낫슴다.요즘 한 두주일동안 처음으루 내가 흥미있는 일으 찾았습다.집에 있기는 하지만 테레비만 안 보구 책으 읽습다.재밌습다.참고루 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住民税、納税証明 물어보기쇼기쁨과슬픔2012-03-06 14:1811868
사진은 지웁니다.들려주셔서 억수로 고맙음다.별바다2012-03-06 13:4662463
육아란 눈코뜰새 없슴까?머리큰여자2012-03-06 13:387659
▶ 너무 답답해서 ....sora662012-03-06 13:32135311
한국에서 출산싸리2012-03-06 13:1310099
이혼남의 진지한 목소리--펌글 - 3잠꾸러기7772012-03-06 12:519783
이혼남의 진지한 목소리--펌글 -2잠꾸러기7772012-03-06 12:5011870
누기 보자는 것처럼..ㅋ 지웁니다무지개천사2012-03-06 12:4964730
이혼남의 진지한 목소리--펌글잠꾸러기7772012-03-06 12:3712141
중고차 구매후기서은맘2012-03-06 12:108746
아래 가족사진 보고,,,ㅎㅎㅎほほこ2012-03-06 11:3890611
EMS편으로 돈 부치는거darnim532012-03-06 11:35125118
둘째 성별????? 올해 둘째낳는집에서 딸인집 정말 없슴까?아기 태양2012-03-06 11:2793355
애기 무슨물 마시나요?문강이맘2012-03-06 11:009727
아침마다 나란히~~*LUFFY*-*Forever*2012-03-06 10:0596944
부부사이 공증?미소2012-03-06 09:2910794
급,, 부모요청에 관하여...nahi2012-03-06 09:0897814
딸 낳으려면? "과일-채소-쌀 주로 먹고 배란일 이전에 관계"??얼굴큰오리112012-03-06 03:1014823
항공사에 어른도 동반이 됩니까?시원한골짜기2012-03-05 23:519265
쉼터물산에대해서 좀 물어보기숑우리보배2012-03-05 22:0310662
爸爸没有妈妈好마카오카지노2012-03-05 21:368961
부모요청시보험신청에 대하여행복한 돼지2012-03-05 21:299432
연길에서 안리 회사 갈려면国民党2012-03-05 19:4710503
炒菜锅어떤 메이커 씀다?(IH대응)kohl2012-03-05 19:2411068
집방향 선택하기별바다2012-03-05 18:12145629
>> 카메라도 충전할려면 변압기를 써야하나요?롱다리여신2012-03-05 18:028202
애기 기재를 사용하고 나왔을때..동그람2012-03-05 17:15105010
원님의 글보고 나도 한마디..동그람2012-03-05 17:087886
애들 옷은 얼마 정도로안판만2012-03-05 15:46102244
입안이 헐때 뭘 먹으면 잘 낫는지 ?동해해돋이2012-03-05 15:24203812
← 이전40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