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옷은 얼마 정도로

가정육아 · #7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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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판만 · 2012-03-05 15:46:48 · 조회 1022
오늘은 비도 오지 할일도 별로 없지 영 자부럽습다 ㅎ

한가지 앙케트 해보기쇼 .
님들은 애들옷 소학교 들가기전 애들옷 대개 얼마정도라면
주저없이 주어옴까 ?

보육원옷하고 나들이 옷 사는 가격도 틀리겠지에 ?

나를 놓고 보면 보육원 옷이랑 1000엔이상이면 생각해봄다 . 
보통 쟈켓안에 입는 적삼이랑 말입다 .
글고 바지는 보통 1000엔 넘지에.

나들이는 2000엔 좌우로 결정함다 .

내가 넘 딱깜재임까 ?

먹는거는 비싸도 척척 잘 사는데 옷을 살려면 기준이 생겨서 .
그러다보니 자꾸 눅거리만 싸게 됨다 . 옷도 이쁘지 못하고 .
내가 못난 엄마지예 ㅎ

오늘 여기서 앙케트를 받아서 내 생각도 바꿔봐야 겠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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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kobo · 2012-03-05 16:14:20
정마 비밀글루 쓰기싶을정도로 남한테는 말하기 부끄러운 말인데
애옷은 한견지1천엔 이상 사본적이 없음다.
나들이 옷이나 보육원옷이나
글구 보니 내 옷두 한견지3천이상되는거 별로 못 사봤음다.
정마 내 영 따꼽재인거 같슴다.
안판만 · 2012-03-05 16:25:50
코보님
나도 세일 좋아해서 눅거리만 주어옴다 .
브란드는 선물로만 받아밨습다.
보육원옷은 니시마쯔야에서 잘 삼다 .

나들이는 조꼼 비싼데서 니시마쯔야보다에 ㅎㅎㅎ
그러다보니 옷들이 질이 없고 이쁘지 못함다
수미아재 · 2012-03-05 16:20:35
어우 기차다야
니 넘 알뜰하게 산다야
어디서 사면 그렇게 눅은거 살수 있냐 ?
애가 맘들어 하는걸로 골라 사는거야 ?
곰곰히 생각해보니 니시마쯔야에서 한견지도 못산듯 싶다 .

가만이 생각해보니 속벌로 입는 삼각 팬티두 두개에 1995엔이구나 .
그우에 입는 같은 천으로한 속벌 티는 두개에 2400엔인가 그래 .
팬티 적삼 각각 10개씩은 되지 .

적삼?보통 미키하우스거나 메조피아노걸 세일할때 주로 사는데
적삼은 3천-5천엔이 보통이구 ,비싼거는 9천정도 하지
코트는 다운은 2만6천짜리도 사봤구
안에 솜은 좀 눅은걸로 모꼬모꼬로 18900두 사봤구
그보다 좀 얆은 걸치는거는 만엔에서 -1만3천엔 정도
카디간은 8천에서 1만엔 ,,,
신은 작아질때마다 반호씩 두컬레씩 사는데,,, 하나는 5-7천 ,다른 하나는 2-3천
바지는 4-5천이 보통인것 같고,가끔 9천도 사구
나름 나는 세일할때 줴오는데 ,세일할때 저 값이란 말이다 ㅋㅋ
거기다가 아무의미없는 치마를 바지우에 입는다 ㅋㅋ
너펄너펄 하자구 그러겠지무 .못하게 하면아침마다 싸워야 하짐
치마는 보통 4-8천
그밑에 입는 레깅스는 2-3천

하여튼 달마다 2만은 퍼붓는다 ㅋㅋ내가 심한가 ㅋㅋㅋㅋ
내가 심각하게 반성해야 하는가 ㅋㅋ

저래도 리깅스 구멍내왔드라 ㅋㅋ
두번재 철에 입자니 판나졌짐
엎디여 기였는지 어디다 비볐는지 몰루지 ㅋ
아기 태양 · 2012-03-05 16:24:29
수미아재는 딸에대한 투자 너무 쎄오 ㅋㅋㅋㅋ
수미아재 · 2012-03-05 16:30:03
내 조꼬말대 잘 못입구 자랐소 ㅋㅋㅋ
그래서 든든히 봉창하우 ㅋㅋㅋㅋㅋ
안판만 · 2012-03-05 16:32:02
아기언니 ㅎ
수미는 정말 자식한테 넘 투자하지양 .
그냥 부럽소 .
어쩌면 팬티를 하나에 1000엔씩 주어오는지 ㅋㅋㅋ
수미아재 · 2012-03-05 16:35:34
팬티와 한소데를 세트로 입구 간당 ㅋㅋㅋㅋ
몽땅 미키하우스의 것이다 ㅋㅋㅋㅋㅋㅋ
짝짝이 하믄 안된다 ㅋㅋ
안판만 · 2012-03-05 16:31:05
수미야 .
내 생각엔 니가 반성해야 할거 같은데 ㅎㅎㅎ

애한테 그렇게 투자하면 어떻게 사니 ?
이후 고중이랑 대학갈때면 뒤바라지 못할가바 난 좀씩 저축한다 .
너도 저축하는거는 알고있는데 너 통이 정말 크다야 . ㅎㅎㅎ

난 절대로 미키하우스 못산다 .
값이 넘 쎄서 .
선물로 치마를 두견지 받아봤는데 확실히 씻어도 그냥 그대로이드라 .
애도 좋아하고 . 근데 난 죽어도 애옷에 5000천이상은 투자못하겠다 .

내옷도 1만전후면 두번 생각하고 주어오는데 ㅋㅋㅋ
수미아재 · 2012-03-05 16:34:21
하나뿐인데뭐 조만큼한 투자는 괜찮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판만 · 2012-03-05 16:40:10
수미야
난 니 절반도 투자 안하짐 .
그런것도 이모양으로 산다 .

전번에 넘 웃겨서 금방 울 애 낳았을때 내 그때 일 못했지무응 .
남편 혼자 월급받아서 집세 내고 남는거 없었는데
애한테는 맨 싸구려만 사주고 그래도 자식노릇한다고
부모들이 왔다 갈때면 없는걸 꺠야서 몇십만씩 쥐여줘
보내고 그랬다 . 일년에 10만에치 애 물건 샀던거 하고
전번에 남편하고 말하면서 ㅎㅎㅎ
그때 1돐때까지 넘 못입혀서 지금 후회한다 .
둘째는 잘은 못입혀도 1000원정도로만 루루로 라고 사입히자고 ㅎㅎㅎ
수미아재 · 2012-03-05 16:45:40
부모한테 잘해드리는거 좋지만
나라면 자식이 먼저일듯 싶다
그런 경우라면 나라면 아마 저축 허물었다...

하지만 내옷은 브라우스 1만엔이라면 아까바서 안사구 세일 기달렸다 세일 할때 사지
애옷은 애 신은 못기다리구 정가도 막 살때 있다 ㅋㅋㅋ
토마링고 · 2012-03-05 17:05:15
수미님 투자가 아니라 딸이 이뻐서 자꾸 좋은거 해주기 싶어 그런거 아니겟슴까?! ㅎㅎ
울집애기 두달인데 나들이 옷이 한번딱 입구 작아져서
신랑보고 사오라니까 8천좀 넘는거 사왔습데다 ㅎㅎ
아무래도 저것도 몇번 입을 같지않슴다.
쓰고보니 다른분들 넘 절약해서 내막 어떠삼다 ㅡㅡ
*LUFFY*-*Forever* · 2012-03-05 16:33:29
난 몽땅 천엔이하루 삽니다...ㅋㅋㅋ

티셔쯔는 니시마쯔야에서 ...그것두 세일할때....299엔부터 499엔까지....
바지는 보통 699엔에서 천엔좌우까지.....
그러니까 ....금년에 명년에 옷 준비합니다....세일기다렸다가요 ㅎㅎ

빤쯔두 6개셋트에 1000엔씩 주구 닛센에서 ....ㅋㅋ
울집은 질보다 수량....ㅋㅋ 많이 사야 빨래 자주 않할꺼 같아서요
나들이할때 입는옷은 몽땅 누가 사준옷들이에요
그래두 작아진담에 보면 다 새거에요....
싼거사야 던질때두 아깝지않구 ...팍팍~~ ㅋ
워낙 옆에 이모들이 옷 잘사줘서요 ㅎㅎ
안판만 · 2012-03-05 16:42:56
루휘님 ㅎㅎㅎ
나도 니스마쯔야 팬입다 ㅎㅎㅎ
세일에 넘 약한거 있잼다 ㅋ
올해는 세일 절기를 놓쳐서 전번주에 가보니
사이즈가 없어서 못 샀잼다 ㅠ
배아픔다 .
그래서 인터넷 쇼핑 할라니 어째 다 1000엔 이상 한단말임다 .
그래서 주저주저 하고 있습다 .
아기 태양 · 2012-03-05 16:40:01
안판만아~~~

나도 세일을 견주어서 천엔짜리 잘 산다...마음에 드는것도 많고 ㅎㅎㅎ
글구 보통 쇼핑하다가 눈에 띄우면 사는데 보통 쇼핑몰에서는 애들옷 2000엔,2900엔정도 하잖아?
애들이 크면서 옷도 적게 필요하니깐 주로 30프로 세일은 빨리 시작하니 그때에 가서 몇개씩 사고 ....
바지도 진즈랑 2000엔,2900엔정도주고 사면 이쁘고 오래입는다.

근데 겉에 입는 잠바나 외투같은건 2000엔정도면 내 마음에 안들어서 돈 좀 더 주더라도 내 마음에 드는걸로 산다.
매년마다 철에 따라 한견지정도는 사이즈가 윳다리 할 정도로 사니깐 다음해에 입으면 딱 맞으니
맞는 옷입히다가 세일할때 또 마음에 드는걸 명년까지 입게 한견지 고르고한다 ㅎㅎㅎ
겉에옷는 세일할때 사도 5천이상해도 마음에 들면 사줘라...ㅎㅎㅎㅎ
올해 겨울에 다운옷을 7천하는것과 4천하는것 비기다가 4천으로 고른게 좀 별로다 ㅎㅎ
비싼옷은 살때 좀 돈이 아까워도 입히면 이쁘고 기분이 좋으니 항상 만족하면서 입게되더라 ㅎㅎ

관건은 마음에 드는걸로 고르는거지 ㅋㅋㅋㅋ 비싸던 싸던 ㅎㅎㅎ
안판만 · 2012-03-05 16:53:11
아기언니
난 언니네 아들이 영 큰거로 기억했는데 아직도 보육원생 입데양 .
옛날에 볼때 와늘 크던게 ㅋㅋㅋ
옆에 애들이 작아서 커 보였는지 .

하긴양 내 넘 깍쟁이지양.
어쨰 옷 사는데는 투자하게 안되오 .
자꾸 눅거리에 눈이 팔려서 ㅋㅋㅋ

여자애라서 그런지 어떻게 고르는지 . ㅎ

나들이옷들은 정말 신경써야 겠소 .
나도 다음부턴 가격 아프해서 견줘야 겠소 ㅋㅋㅋ
서은맘 · 2012-03-05 16:44:53
살림 알뜰하심다에..
저는 1살전까지는 니시마쯔야에서 많이삿슴다..
왜냐면 애들 성장이 빠르니, 한철밖에 못입으니까.
나들이는 거의 선물로 들어온것들로 햇슴다..

이젠 2살 되니, 큰 사이즈로 사면 2년은 입을수있으니,
이쁜걸로 삼다..
몉티랑 바지랑 4천이하정도로, 겨울솜옷은 만엔이하로
백화점옷은 세일할때 이쁜거 있으면 쥐여오는데
그래도 저 기준을 지켜서 삼니다..

신발은 2,3천엔정도로..미키하우스에거 물려받은거도 꽤 잇어서
신은 가끔 삼니다..

애 옷에 너무 투자하기도 싫고, 그래도 한편은 이뿌게 입히고 싶은 맘도 잇고..ㅎ
가능한 싸게 이쁘게 입히는게 목표임니다..
안판만 · 2012-03-05 16:58:30
서은맘 ㅎ
살림이 알뜰한건 아닌데 깍쟁이라서 ㅋㅋㅋ
그래도 남는게 없단말입다 .

나도 목표는 싸고 이쁘게 입히고 싶은데 그게 어디
생각처럼 됨까 ? 자꾸 가격에 눈이 가서 ㅋㅋㅋ

신은 3-4천으로 쌉다 .
옛날에 신 눅거리 샀더만 못신키겠습데다 .
싰으면 쫄아들어서 ㅋ

옷도 개선해야 될거 같습다에 ㅎㅎㅎ
겉에 입는것만이라도 브란드로 말입다 .ㅋㅋㅋ

많이 배우고 감다 .
동그람 · 2012-03-05 16:57:34
울애기 한살되는데 한살 전까지 옷 대부분 오백엔,삼백엔...천엔이하임다..
중국에서는 속벌 20원,삼십원 ...일본돈으로 오백엔이하..ㅋㅋㅋ

그냥 여자니깐 밖에 나갈때 입는옷 성보가서 백원이상으로 몇벌 사봤슴다..

이제 애기가 좀 크면 아마두 안판만처럼 기준이 서지만 수미아재처럼 무리임다..
왜냐면..은근히 둘째도 욕심나니깐요.
안판만 · 2012-03-05 17:19:51
동그람님 ㅎ
여기서 보게 되네요 .
모임조직 하느라 수고하십다 .

누구나 싸고 이쁜거 입히고 싶은거 소원인데
역시 가격이 기준을 이겨내네요 .

님들이 천엔이하로 한다는 예기 들으니 좀은 심리
평형 잡습다 .
내만 나쁜 엄마 깍쟁이 엄마인가 했잼까 ㅎㅎㅎ

울도 둘쨰는 첫애떄 못해준거 다 해주면서 살려고 그럼다 .

큰애가 여자고 작은애가 남자라니깐 입던거 못입히니깐 던져서
아깝진 안습다 .
유우미 · 2012-03-05 17:02:31
우리두 거의 천엔 2천엔좌우임다
바지는2천엔좌우
ㅎㅎㅎㅎ
보육원에서 맨날딩굴지 매일씻어서
비싼거 입혀나마나임다
외출할때는 미키하우스 우와기랑 티랑은 계절에 맞춰서 세일할때 사다입힘다
만약에 애하나 키운다면좀 이쁘고 비싼걸루 사입혀두 괜찮을것같슴다ㅎㅎㅎ
안판만 · 2012-03-05 21:53:00
유우미님
애들 세살전까진 당해치기라서 2년 입히기 바쁘지에 .
그렇다고 넘 큰거 입히면 고양이 우산쓴거 같고 .

님네도 미키하우스 출신입다에 .
나도 내 손으로 미키하우스 옷이랑 사봐야 겠습다 .
견주다가 또 못사겠는지 ㅎㅎㅎ
skyyan · 2012-03-05 17:04:14
둘쨰는 잘 커가고있나?
둘쨰 임신 축하한다.
입덧은 괞찮니?
난 지금 한창이라 힘들어죽겟다.ㅎㅎ

사척에서 들어온 옷선물땜에 여직까지 운서옷으 맣이 들어오지 못했다.
내 쎈스대로 입히질 못해서 맣이 속상했짐.
이제 사주는 사람 적어져서 내 욕심대로 사입히구 있다.
난--캬프 좋아해서--그기서 잘 들어오는데---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라--
안판만 · 2012-03-05 21:56:11
스카이야 ㅎ
오랜만이야 .
둘쨰 찾아온거 축하한다.
둘쨰는 왕자님이면 좋겠당 ㅎ
성별알면 여기다 보고해라응 .

난 입덧시기 지났다 .
근게 넘 먹어서 6키로 붙었다 .
선생한테 한말 들어서 한달전부터 간식 차수를 줄였다 .

옷은 말인데
난 싸구려만 사드려서 추천할만한 곳이 없다 ㅋ
니들 따라배워서 랑크아프 하려고 그런다 . ㅎㅎㅎ
さくらんぼ · 2012-03-05 17:09:15
보육원용은 보통 쌔일해서 1000-1500엔좌우로 잘 산다 ㅎㅎ니시마쯔야에서 한번 사봤는데 질량도 별로구 또 같은반애들하고 똑같은옷 입히는거 싫어서 니시마쯔야에서는 안산다 ...

나들이옷은 한국에서 잘 사오고 또 부쳐받고한다 ㅎㅎ
그리고 백화점 쌔일할때 2-4천엔사이로 많이 사놓고 해 ,,.저번달까지도 쌔일 했길래 큰사이즈로 많이 줘왔어 ㅎㅎ
겉옷하고 솜옷은 좋은거로 사입힌다 ㅎㅎㅎ
어제도 안판만하고 토마스 신발 2컬레 사왔어 ㅎㅎ 쌔일하길래 .
안판만 · 2012-03-05 22:00:07
사크란보네 애도 울집하고 동갑이던가 ?
울집 4살인데 .

보육원에서 보면 니시마쯔야 옷 입고 다니는 애들
많드라 . 같은옷이 많지무응 . ㅎㅎ

나들이옷은 너도 백화점에 출근이구나 .
다들 애한테 좋은거 입히네 .
올해부터 세일정보 파악해서 나도 좀씩 문턱에 발이나
들여놓아볼까 ㅋ
강이엄마 · 2012-03-05 17:39:56
3천엔까지는 사봤슴다 

3천넘으면 어째 망설게됨다 ㅎㅎ

작년부터 큰애소학교들어가니깐 그냥 나이키랑 사달람다 ㅎㅎ
안판만 · 2012-03-05 22:03:44
강이맘
소학생되면 옷에 신경쓸 나이잼다 .
글고 옆에서 보는 눈들도 또 다르고에 .
그 나이키랑은 밍팔이라서 가격이 쎌거 같은데 ㅎ
강이 옷보는 센스 있습다에 ㅎ

강이네는 강이가 작아서 못입은 명이를 입히면 되잼다 .
오누이네는 또 다시 사야되니깐 따불 돈 팔아야 되는겜다 ㅎㅎㅎ
행복한 고민이지에 . ㅎ
얼굴큰오리11 · 2012-03-05 18:06:23
애가 아직 작을때면 윗애꺼 받아물려입힐 예정임니다,
애가 하나면 흔자만자 잘 사줄거인데 앞으로 애들 교육비도 만만찮게 들어갈것같아서
돈 절약햇다 애들 재간키워줄수잇는데 쓰고싶슴니다,의대에서 공부할 교육비 다 마련해줄생각임니다,
그래서 옷같은데는 신경쓰고 싶지않네요,내가 넘 깍쟁인가? ㅎㅎ
안판만 · 2012-03-05 22:08:16
애들 장래도 생각해야죠 .
안그럼 후에 가고픈 학교에 못가게 될땐 부모심정이
얼마나 쓰리겠습까 .

어릴땐 애한테 넘 투자할 필요가 없는거 같습다 .
중학교부터 돈줄기 터지게 밖으로 새겠는데 그떄를 생각해서라도
근검절약해얍지예 .

나도 형제가 있다면 우에애 옷을 물려 입힐거 같습다 .
성별이 같거나 우에 남자랄떄 말입다 .
신데렐라 · 2012-03-05 18:14:42
안판만님,넘 딱꼽재두 아니시구,못난 엄마두 아니시구,자신의 생각을 바꾸실필요는
더우기 없다고 봅니다,ㅎㅎ
애옷10만에치 사준거보다 부모님한테 드리신게 넘 현명한 처사구 효자이신거 같은데
왜 그렇게 복받으실일 하시고 후회하십니까?ㅎㅎ 부모한테 효도한거만큼 자기자식한테
훨씬많은 복이 돌아온다고 하는데 자식한텐 머든 다 주구 모든걸 버려두 아깝지 않다구
생각하면서 부모한테는 그렇게 못하는 저로서는 넘 반성해야할 일이구 부끄럽슴다,ㅎㅎ
글구 애옷은 각자 가치관에 따라서 정해지는거라구 봄다,
값이 비싼건 물론 질두 좋구 이쁜게 많겠지만 값이 싸다구 해서 모두다 질이 없구
안이쁜건 아님다, 앙케트에 한표 던진다면 전 개인적을루 애가 보육원다닐땐 하루에
둬세벌씩 갖춰야 하니까 그양 세일할때 천원밑을루 정하구 샀슴다 면100프로인가 꼭
확인하구 담에 센스로 골라 쥠다,근데 지금은 유치원에 들가서 교복이 있으니까 따루
막입는 옷 살필요가 없어졌슴다,글구 외출할때 옷은 가격은 정하지않구 그양 제 기준에
따라서 입히면 멋있다는걸루 골라서 애두 좋다구 함 사주구 그럼다.ㅎㅎ
지금 애빨리 크는걸보구 넘 마니 사줘두 부질없다는걸 느끼구 전보다 애옷사는게 뜸해졌슴다,ㅎㅎ
대신 애가 성장기간이니까 지능을 키워줄수있구 흥미를 가지는데 여러곳에 투자를 하구 있슴다
본의아니게 앙케트에 참가할려다가 님한테서 잠시 잃구 살았던걸 배워감다,
안판만 · 2012-03-05 22:24:32
신데렐라님 ㅎ
앙케트에 참가해줘서 감사함다 .
글고 저한테서 뭔가 배웠다니 더 기쁨다 .

말하자면 장편소설 쓰게 될거 같아서 간략함다 .
싫은 내가 애를 금방 낳고 애한테 넘 해준게 없었댔습다 .
뭐나다 제일 싸구려 그리고 베비카에 띠에 다 언니가
쓰던걸 가져다가 썼습다 . 남들은 알락딸락 이쁘게
베비카에랑 장식하고 다니는거랑 보면 엄청 부러웠고
깜찍한 옷이랑 입힌거 봐도 부럽습데다 .
그때 당시는 경제상 유도리가 없었댔습다 .
그래도 부모한테 챙겨보내니깐 시름은 놓입데다 .
전번날 우연히 남편보고 농담삼아 좀 후회된다고 말했더니
남편이 우린 둘다 큰거라서 그렇다면서 하하하 웃잼다 .
뭐 진짜 후회도 아니지무에 .
탈잡지 못해서 부모한테 준돈이 생각나서 한 말이구에 .
내 내심으로 애한테 해주려고 했더라면 적금을 깼을겜다ㅎㅎㅎ
근게 그것도 안다치고 있는것으로 다 해주려고 하다나니깐
모자라서 ㅎㅎㅎ

보육원 옷은 정말로 많이 개수가 필요하니깐 비싼거 살 필요없지에 .
글고 애들도 인츰 커가고 물려줄 동생도 없으면 그냥 당해치기로
입히는것도 좋다고 봄다 .
좀 더 크면 애들도 가치관이 생겨서 자기절로 고르려고 하고 그때
본인이 요구되는거 안사줌 삐질거 같습다 . ㅎㅎㅎ

오늘 여기서 많은거 배움다 .
나들이 옷은 꼭 신경써서 입혀야 겠다는거 말입다 .
비싸고 싸구려를 떠나서 님처럼 센스로 고르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란거 말입다 . ㅎㅎㅎ
별바다 · 2012-03-05 18:21:40
딸이라면 옷도 제일 좋은걸로 입히고
아들이라면 그냥 술술하게 입혀도 된다고 합디다.

딸은 옷도 예쁘게 입히고 집에서 곱게 자래워야
시집에 가서도 복하게 예쁘게 산다고 하던데 들은소리임다.ㅎㅎ
안판만 · 2012-03-05 22:28:28
음마 ㅎㅎㅎ 별바다님
그런말도 있담다 .
어릴때부터 딸한테 다 투자하면 후에 어쩐담까 ㅎㅎㅎ

생각해보니 별로 맞는 말인거 같기고 하고 ㅋ
장백암펌 · 2012-03-05 18:41:21
나는 GAP에서 잘 삽니다

그기 세일도 잘하고 회원쿠폰도 잇어서 엄청 눅게 살수 잇습니다

보통 3천엔 이하로 선을 잡습니다

남자애들은 개포시여서 ㅋㅋㅋㅋ

나들이 옷 몇벌외에는 술술한걸 한철 입는게 제일임다
안판만 · 2012-03-05 22:31:41
장백님 ㅎ
아이디를 끝까지 쓰자니 별랗습다 ㅋ

여기 캬프옷 사입히는 집들도 많습다에 .
겨울에 보니깐 어른들 옷 70프로씩 세일이랑
할때 있습데다 . 아마 애들옷도 그렇겠지에 .
담에 매장에 가면 회원등록 해놔야겠습다 .
그럼 싸게 건지겠는지 ㅎㅎㅎ
안판만 · 2012-03-05 22:41:25
토마링고님
아래에 풀이 붙이 못해서 여기다 댓글 심습다 .
애들 고운건 집집마다 다 같겠짐에 . ㅎ

제 본인은 수입형편 혹은 가치관에 따라서 옷고르는
수준도 차이가 날거 같다고 생각함다 .
주위를 보면 먹는거 절약해서 부란도 사는집들도
있는가하면 먹는데 중시하고 입는데는 대수에때는 집들도
있고에 . 우린 별로 입는게 무심한쪽인거 같습다 .
싫은 제일 비쌀떄 딸기랑 두개씩 들고온느거 절약하면
애옷이 한벌 나오는데 말입다에 ㅎ
먹는거 살땐 생각없이 광주리다 집어 넣어도 아깝다 이런거
없습다 . 근게 딱 옷에다는 기준이 있어서 생각처럼 안됨다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2-03-05 22:44:59
저두 보통 3천엔 이내면 서슴없이 잘 고름다,ㅎㅎㅎ

생일이나 명절때면 5천엔좌우라도 잘 사구,겨울외투랑은 만엔안으로 견줌다.

딸애가 둘이라서 언제나 같은걸루 두벌씩 사야하기에 옷사는 돈이 정말 적지않게 듬다...
안판만 · 2012-03-05 22:57:03
행복설계사야 ㅎ
우리 동갑이재야 .
요즘 여기 넘 안오재야 .
넘 오랜만에 보는거 같다야 ㅎ

너네 둘쨰는 지금도 애를 먹이냐 .
옛날에 니 쓴 글 지금도 보는거 같다야 ㅎㅎㅎ

둘다 여자라서 같은거 입히는 멋도 었어서 좋겠다야 .
너도 비슷한거로 골라서 입고 다녀라 .ㅋ
남들이 입고 다니는 오야코세트랑 영 보기 좋든데 .
나도 기회되면 그 세트를 입고 싶당 .
행복설계사 · 2012-03-06 16:11:05
ㅎㅎㅎ동개비~~~

내 자꾸 헛갈려서,ㅎㅎㅎ


한 반년전부터 울 남동생이 전직준비땜에 울집에서 같이 사는데,

거의 밤낮으로 컴퓨터를 차지하구 있어서 들여다볼새가 별루 없다,ㅋㅋ


소로소로 가게에 컴백할려구 하는데 어쩐지 너무 오래만이라 어떠새서...ㅋㅋㅋ


아,글구 둘째 아들이라면서 ,어우~~~부러워라~~~~축하축하^^
귀염둥이들 · 2012-03-06 06:29:23
저두 싸구려를 좋아해서 니씨마쯔야랑 가서 잘 삿댓심다 500엔이상주구 안삿댓심다 ㅠㅠ
근데 자꾸사보니깐 어째 질두 못하구 이쁘지두 않심다
그래서 한층 진보해서 그 니시므라에서 삼다
니씨마쯔야보다 좀 이쁘긴 함다
보통때는 못사구 세일할때 가서 채구해옴다
그것두 다 1000엔이하루 그래두 진즈랑두 이쁘구 적삼두 이쁨다
난1000엔이상으로는 손 못내밀겟슴다
신발은 확실이 싸구려나쁨데다에 저두3000엔 이하로 삼다
제 옷에는 결혼해서 별로 투자못해밧심다 해밧자 2000엔좌우?
내가 제일 한심한것같심다 ㅠㅠ
안판만 · 2012-03-06 22:27:57
귀염둥이엄마님
나도 애가 3살때까지 니시마쯔야 잘 다녔습다 .
근데 110사이즈 입힐때 되니깐 옷도 별로 없고
있어도 맘에 안들고 그럽데다 .
니시마쯔야는 아마도 3살전을 대상으로 하는거 같기도
하고에 ㅎ
전번에 시마므라 가서 셀하는 쟘바를 하나 쥐여 왔습다 .
절반 가격에 사와서 기분이 되게 좋잼다 .
절반 가격에 1000엔 안됩데다 .ㅋ

나도 신발만은 눅은거 안되겠다 싶어서 안삼다 .
그래도 비싼게 비싼겁데다 . 애들 신어도 편하고
질도 차이나고 ㅎㅎㅎ

나도 옷이랑 사는데 돈 파는게 영 아까워서 세일만
찾아다님다 ㅋㅋㅋ
개선해야됩죠에 ㅋ
무지개천사 · 2012-03-06 09:08:25
울집 보면 어릴때 부모님들이
여자애는 곱게 입혀야 되구
남자애는 그냥 엉뎅이만 가리면 된다면서
남동생보다 내앞에 이쁜 옷들이 많이 차려졋댓소ㅎㅎ

근데 정작 자기 애가 잇으면
가격이랑 상관없이 이쁘면 다 사드릴거 같소ㅋㅋ

일본 엄마들은 애들옷이랑 신이랑 놀이감이랑
중고점으 잘 이용 한다던데 좀 이해안가오..
물론 안그런 사람두 잇겟지만.
안판만 · 2012-03-06 22:34:24
무지개야 ㅎ
난 어릴때 집형편이 안좋아서 친척언니가 입던
옷을 많이 물려 입었다 .
언제 이쁜거 가릴새 있냐 .

중고점에도 새옷들이 많네라 .
나도 몇번 가봤는데 타올이랑 새거 싸게 판다 .
포장이랑 있는거 그대로 옷도 상표 붙으거 그대로 .

하긴야 .
후리마케도랑 가면 100엔씩하는 중고옷을 잘 사는 사람도
뜨문뜨문 본다 . 다 생각하기 나름이니깐 ㅋㅋㅋ

내 생각엔 그래도 중고보다야 싸구려 새옷 입히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싸구려보다 중고 브란드를 제창하고
있으니깐 중고점도 살아가고 있는거 아니겠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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