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가게 됐는데.
이 산부인과는 두개 역을 지난곳에 있습니다.
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
역과 좀 거리 돼서 그러는지 아니면 서비스를 더욱 좋게 하느라구 그래는지..
병원에서 마중 서비스를 해줍니다.
사전에 전화를 해주면 역까지 승용차가 마중을 나오는것입니다.
여동생같이 가면서 전화를 해서 몇시에 역에 도착한다고 하니깐.
그때 마중 나오겠다고 합니다.
전차타고 역에 내려서 대기장소까지 시간 맞춰가니..
까만 승용차에서 기사 내려오는데.. ㅋㅋㅋ
완전 깍뚜기 머리에.. 까만 양복.
귀에다가 이어폰까지 끼구..
햐~~~~~
금요일 조금씩 비가 오는지라 우리 둘이 다 우산을 쥐고 갔겄만..
그 기사.. 차에서 뎃따만한 ㅋㅋㅋㅋㅋ우산을 쥐고 옵니다.
우산 펼쳐든거라.. 차에 오를때까지 각기 우산쓰고.
승용차 탑승할때.
우산을 거두니.
그때 좌석에 완전이 들어가 앉을떄까지 우산을 펼쳐줍니다..ㅋㅋㅋ
어쩌다 이런 서비스 받으니 어찌두 불편하던지.
돌아올때
병원에서 검진 끝나고.
수금하는 직원하구 이젠 가겠다구 역까지 보내게 차를 대기시켜달라고 신청하니.
좀 있다가 기사가 들어옵니다.
문밖에 나가니 또 우산을 탁 펼쳐주고..
완전 마마 행차시요~~~
기분 굿이 였습니다.
동생하구 수근덕수근덕..
막 불편해 죽겠다구..ㅋㅋㅋㅋ
이 병원은 출산하면 집까지 승용차로 바래주는 서비스도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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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집앞까지..
즐태하세요.
축하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댕큐
우에 글에서 설마설마 했슴다,ㅋㅋ
전번 주말 금방 가서 팔딱팔딱 뛰는걸 확인햇슴다
아직 금방이라서 조심하고 잇는 상태입니다
임신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늙은 암펌 임신되니 부끄럽슴다 ㅋㅋㅋ
태양두 즐태하세욤
서비스도 드라마에서 보는것처럼 함다에 .
영환맘 둘째 임신임다 ?
축하함다 .
막 오시러울 정도로 ㅋㅋㅋㅋ
생각잖은 임신 지금 덩덩함다
축하합니다 ㅎㅎ 몸조심하시고 둘째성별 기대됩니다 .ㅋㅋ
감사함다
지금 모두 둘째 딸 낳아라 하는게 ㅎㅎㅎ
이재 몇주된걸 딸이야 아들이야 어찌 물어대는지. ㅋㅋㅋㅋ
저의 글에서의 댓글보구 혹시나했더니
진짜 둘째 임신한거 맞군요 ㅎㅎ
난 다들 둘째라니 벌써부터 붋슴다ㅎㅎ
몸 조심하시구 즐태하세용~~~
요즘 조심조심하고 잇슴다

여왕대접 받으셨네요...돈 써두 기분 좋죠...ㅋㅋ
제 다니느 산부인과두 셔틀뻐스7인석 운영해주는데 ...전 검사끝나구 집 올때 울집앞까지 와요..
로센이 틀리는데 ..기사 아저씨랑 얘기해서 울집앞에 와서 내립니다..
보통 혼자탈때가 많습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