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동물이란 동물은 다 무서워했어요.심지어 병아리두ㅠㅠ 뭐 동물한테 습격당하거나 이런적 없는데 그 이발이랑 쫙 벌리는거랑 보무 물리우무 어찔까 그리구 발톱으로 날 헤빌까봐. ㅠㅠ 하여튼 이런저런 공포심으로 여직껏 동물 털두 만져본적 없습니다. 막 개나 고양이거나 기타 동물이 지나가무 막 닭살이 되면서 머리칼이 쮸뼛이 섬다. 이런건 어떻게 함 고칠수 있슴까? 내 지금 동물을 받아들여야 하는 정황이 돼서 그럼다.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어머머,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에 변할수 있슴까? 난 막 동물이 울집안에서 왔다갔다하는거 상상만해도 몸이 오싹해남다. ㅠㅠ
네, 친구들도 많이 놀라합데다 ㅋㅋ
우리 하니한테는 한방에 뽕 가버려서 ㅋㅋ
저도 닭, 개, 고양이, 벌거지 머 눈에 보이는건 다 싫어했슴다.
동물도 이상하게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것 아는것처럼 내만 보므 왕왕 거리던게 ㅎㅎ
인젠 꼬리를 흔들면서 따라다님다 ㅎㅎ
마음가짐인것 같심다 ㅎㅎ
우리 하니한테는 한방에 뽕 가버려서 ㅋㅋ
저도 닭, 개, 고양이, 벌거지 머 눈에 보이는건 다 싫어했슴다.
동물도 이상하게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것 아는것처럼 내만 보므 왕왕 거리던게 ㅎㅎ
인젠 꼬리를 흔들면서 따라다님다 ㅎㅎ
마음가짐인것 같심다 ㅎㅎ
이전에 학교다닐때 자전거타구 가는데 개 한마리가 딱 내눈을 보며 오더란말임다.그래서 무서와서 못내린게 결국엔 그 개 내 자전거에 끼워 캥캥 거리며 아파서 달아났짐. 근데 자전거 바퀴가 개를 다쳤는데 어째 내 손으로 다친것처럼 그렇게 뭉글뭉글한게 으쓸한지 ㅠㅠ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네요.
저도 병아리도 만지지 못하는 사람임다 ㅎㅎ
벌레는 그나마 괜찮은데 동물은 어쩐지 무섭슴다.특히 발톱이 날카로운 동물 ㅋㅋ
애완경도 멀리서 보면 영 귀여워서 얼굴에 미소가 띠지만 막 내한테 달려오면 혼비백산하면서 달아남다 ㅋㅋ
난 내한테 향하면 무섭지만 그냥 지나가는 고양이랑은 살짝 공포감들지만 소름이 끼칠정도는 아님다 ㅋㅋ
저도 병아리도 만지지 못하는 사람임다 ㅎㅎ
벌레는 그나마 괜찮은데 동물은 어쩐지 무섭슴다.특히 발톱이 날카로운 동물 ㅋㅋ
애완경도 멀리서 보면 영 귀여워서 얼굴에 미소가 띠지만 막 내한테 달려오면 혼비백산하면서 달아남다 ㅋㅋ
난 내한테 향하면 무섭지만 그냥 지나가는 고양이랑은 살짝 공포감들지만 소름이 끼칠정도는 아님다 ㅋㅋ
ㅠㅠ 나두 애완견은 귀엽다구 생각되는데 감히 접근못함다. 고양이는 어째 그 눈 보무 막 유령인것같은게 곱다는 생각은 커녕 소름이 쫙 끼침다. ㅠㅠ
ㅠㅠ전 뱀띠여서인지 일체 털가진 짐승 싫습다...
병아리두...다들 귀엽다는데 전 징글스러워요..
제아는 언니는 쥐띠인데 자긴 뱀두 징글스럽다던데요...
난 뱀띠여서인지 뱀은 ㅎㅎ 모르겠구..
집에 어릴적에 세빠드 길럿는데 넘 고바서 만지구 싶은데
직접 만지면 소름이 끼쳐서 겨울용 털장갑 끼구 만졌습다..
ㅋㅋ 전 그래서 동물인형마저 싫어해요...ㅠㅠ고양인 제 눈에두 유령 같아요...ㅠㅠ
병아리두...다들 귀엽다는데 전 징글스러워요..
제아는 언니는 쥐띠인데 자긴 뱀두 징글스럽다던데요...
난 뱀띠여서인지 뱀은 ㅎㅎ 모르겠구..
집에 어릴적에 세빠드 길럿는데 넘 고바서 만지구 싶은데
직접 만지면 소름이 끼쳐서 겨울용 털장갑 끼구 만졌습다..
ㅋㅋ 전 그래서 동물인형마저 싫어해요...ㅠㅠ고양인 제 눈에두 유령 같아요...ㅠㅠ
님도 뱀띠세요? 저두 뱀띠인데 ㅋㅋ 근데 세빠드를 그렇게 만졌다는것만해도 나한테는 정말 용기있는 사람임다 난 전번에 요꼬하마에 갔다가 영 큰개인데 애완견처럼 되게 털이랑 보시시하구 그런개 있습데다. 그래서 용기내서 만져본다는게 수갑끼구 툭한번 쳐봤짐 하하 이게 내 아마 첨 동물 접촉한게 같슴다. ㅋㅋ 근데 난 동물인형은 되게 좋아함다. ㅎㅎ
이런거 동물공포증이라 함까? ㅎㅎ
저두 동물이라면 무슨동물이든지 감히 털두 못만지지구,
애완견두 멀리서 보면 일없는데 혹시라도 가까이 올까봐
무섭아서 저레 멀리멀리서 길을 에둘러 감다 ㅋㅋ
난 극복할엄두도 전혀 못하는데 님은 용기만 해두 대단함다.
근데 이게 뱀띠하구 관계있음까?ㅋㅋ 나두 뱀띠라서 그런감?
저위에 아기태양이두 글쿠, 엘렌화잇님도 그렇다니 ㅎㅎ
저두 동물이라면 무슨동물이든지 감히 털두 못만지지구,
애완견두 멀리서 보면 일없는데 혹시라도 가까이 올까봐
무섭아서 저레 멀리멀리서 길을 에둘러 감다 ㅋㅋ
난 극복할엄두도 전혀 못하는데 님은 용기만 해두 대단함다.
근데 이게 뱀띠하구 관계있음까?ㅋㅋ 나두 뱀띠라서 그런감?
저위에 아기태양이두 글쿠, 엘렌화잇님도 그렇다니 ㅎㅎ
빙설님두 뱀띠세요? 요우에 엘렌홧잇님두 뱀띠구.ㅋㅋ 어째 뱀띠들이 유별나게 동물 무서봐하잼까? ㅎㅎ 내 지금 극복하기싶어 그런게 아니라 부득이 그런 상황 됐슴다.ㅠㅠ
마롱이님두 뱀띠임까? ㅎㅎ
엘렌화잇님두 뱀띠인걸 저도 이글보고 알았음다,
다들 반갑슴다ㅎㅎ
전번에 보니깐 마롱이님 오오지마사신다더니, 난 후나보림다 ㅋㅋ
가깝슴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다 ㅎㅎ
엘렌화잇님두 뱀띠인걸 저도 이글보고 알았음다,
다들 반갑슴다ㅎㅎ
전번에 보니깐 마롱이님 오오지마사신다더니, 난 후나보림다 ㅋㅋ
가깝슴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다 ㅎㅎ
어우 진짜 가깝네요.후나보리무 자전거타구두 갈수 있는거리인데. 내 웬간하무 운동하느라구 자전거타구 다님다.ㅋㅋ
ㅎㅎ 저두 발견 못했는데 제아는 쥐띠 언니가 니 쑤썅은 털이 없어
털 싫은가 합데다..빙설님두..뱀이였네요..
아기태양님은 뱀띠인거 알았는데..ㅎㅎ
남의 방에서 ..미안해요..
털 싫은가 합데다..빙설님두..뱀이였네요..
아기태양님은 뱀띠인거 알았는데..ㅎㅎ
남의 방에서 ..미안해요..
글쎄말이네요. 어떻게 되다나니 뱀띠방이 되였네요.ㅋㅋ
난 개구리 물고기 벌레 닭까지 ,하여튼 살아움직이는 건 다 무서운데요.
먹는 생선두 살은거든 죽은거든 다 무서워서 손질 못해요.사람만 않
무서워하는거 같아요.ㅎㅎ 여태껏 극복할 방법이 없으니까 내가 피하
는 수밖에요.그중 강아지는 그래두 좀 괜찮은 편인가?애완동물이라구
좋아하는거 하나두 없어요.근데 받아들이기 힘들거 같은데 어쩐대요?ㅠㅠ
먹는 생선두 살은거든 죽은거든 다 무서워서 손질 못해요.사람만 않
무서워하는거 같아요.ㅎㅎ 여태껏 극복할 방법이 없으니까 내가 피하
는 수밖에요.그중 강아지는 그래두 좀 괜찮은 편인가?애완동물이라구
좋아하는거 하나두 없어요.근데 받아들이기 힘들거 같은데 어쩐대요?ㅠㅠ
하하 님은 저보다 더 하네요. 전 그래도 물고기랑 벌레랑은 일없는데. ㅎㅎ 근데 일본서 살면 거의 어느집이나 동물은 있으니 ㅠㅠ 거리에 나가두 여기저기 동물이구 ㅠㅠ

저도 한때는 악몽만 꾸면 개에 쫓기우는 꿈을 꿀정도로 개가 싫었음다.
근데, 우리 하니 집에 들어선 순간 이상하게 만져볼수도 있고 뽀뽀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