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부터 산휴들어가는지라 요즘은 인계에 여러가지 바빠서 올만에 옵니다.
올만에 와서 조금 무거운 화제이지만 같이 공유했어면 하는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먼가면 여성분들 1년에 한번씩 꼭꼭 자궁암검사나 유방암검사를 하기바랍니다.
지금은 보조금이 내려와서 매우 싼걸로 알고있는데 내진이 싫어서 안하는분이 많죠.
요즘 저의 주위에서 발생한 일임다.남편회사네 작녁 4월에 동경에서 신졸로 중국여사원 한명 채용했어요.
요즘 자꾸 허리가 아파서 여러가지 검사하다 전번주 금요일 산부인과에서 검사한 결과
자궁부근과 왼쪽 나팔관에 5*4센치짜리 腫瘤가 두개 생겼답니다.28살인 여자애가 너무 놀라서 울면서
남편한테 전화와서 청가달라고 하더럽니다.남편은 무슨병인지도 모르고 저한테 전화와서 묻길래 이튿날
저와같이 종합병원가기로 결정했습니다.이튿날 가서 여러가지 검사하고 지금은 良性인가悪性인가 피화험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결론적으로는 무조건 수술해서 떼내야합니다.그날 병원에서 기다리는내내 자긴 애기 무지무지
좋아해서 꼭 낳아야하는데,동경에 있는 남친한테 알리면 어떻게 될까하면서 울면서 말하는데 너무나도 보기 안쓰럽습니다.
그 여자애도 일본와서 자궁암검사랑 한번도 한적없도 애 아직 낳지않길래 걱정한적도 없답니다.
하지만 년 한번씩이라도 검사했다면 이렇게 커질수도 없고 이런 공포도 없을것이라면서 이젠 3달에 한번씩 하겠담다.
그래서 말인데 쉼터맘들이나 아직 애기 낳지않은분들도 1년에 한번씩은 꼭꼭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들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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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健保에 따라 틀리지만, 35세미만일 경우, 80%정도 보조받을수있고.
35세이상이면 人間ドック하고 셋트로 검사할경우, 80%보조받는 健保많습니다.
35세이상에 人間ドック하고 셋트로 검사않하면, 보조못받아서 다 자비일 경우 많습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알게 되였네요
올해 30대 문턱에 첫 발 디디고 나니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것도 많아짐다 ㅎㅎ
님은 그래도 1년에 한번씩 하니깐 걱정없네요.
유방암검사랑 사는 시에 따라 보조금이 다를겁니다.
우리 여긴 30살이상은 면비입니다.
무서워서 여직것못갓어요ㅠㅠ
산부인과두 보조름이나오나요?
후요가족일경우는 무슨 헤책같은게 잇나요?
자궁암검사,유방암검사은 요즘 시에서 보조금이 나옵니다.
님이 사는 시의 홈페지 들어거보세요.
후요가족이라도 시에서 받는 혜택은 같을것입니다.
회사다니는분들은 회사에서 면비도 검사하는데도 있구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 되요.
3월말부터 휴가군요.
저는 아직 한달반이나 남았는데...배는 엄청 나와서, 다들 금방 산휴 들어가는줄알고.
정말 쪽팔려서...
검진은 정말 일년에 한번씩은 가야죠.
저도 애낳고 나서 한번도 않갔었는데, 작년신체검사때 처음으로 부인과검진 해봤습니다.
그냥 제 생각에는 애도 낳고 해서, 건강할거라고. 그래서 검진할 필요없다고.
결혼전에 생각납니다.
그때는 2년에 한번씩 검진표가 날아옵데다.
무료로 해준다고.
근데 그게, 성경험있어야, 子宮頸がん검사하는거 아닙니까.
뭣도 모르고, 그냥 가서, 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여자분, 어떻든간에 더이상 나빠지지 말고, 좋게 되길 바랄게요.
저도 요즘 배가 첫째 막달때하고 같은 크기입니다.
요즘 그저 둥기적둥기적거림다,ㅋㅋ
저도 자궁암검사는 결혼전 혼자있을때부터 했어요.
요즘 고중생도 검사하는것 많데요,ㅎㅎ
무서워하는것 같아서 다음날 병원일정도 같이 잡으러 가봐야겠습니다.
아직 애도 낳지 않은 여자가 그런 수술을 받는다니 옆에서 보기가 안쓰럽겠음다.
근데 그 수술 받는다고해서 애기 못낳는다는건 아니죠?
저도 전번에 유방암검사에서 찝찝했던 문제로
다른 전문의한테 가서 재검사를 받았는데
다행이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면서 시름놓으라고 합데다.
정말 건강검진은 해마다 꼭 해야되겠다고 결심함다.
울 애도 보면 이뻐서 어쩔주 모르는 애가 그러니 정말 안쓰럽습니다.
지금 의사말로는 이대로 두면 불임가능성이 더 높으니깐 수술해랍니다.
별바다님 시원히 검사하니 한시름 놓죠.
우리 같이 건강검진은 견지합시다.
나팔관 한쪽만 있어두 애 낳는다
보기 안스럽겠지만 희망을 가지고 치료를 우선으로 하는게 바람직 하다구 생각한다
지금은 나팔관에꺼 보다 자궁에 있는데 더 문제인것같아요.
더 커기전에 그래도 수술해내야 한시름 놓을것같슴다.
저도 전번달에 자궁경부암검사하고 바이러스검사했어요.다행이 좋은결과였어요
자궁암검사도 하자고하니 아직은 안해도 괞찬다고하면서 30살넘으면 해라고 하더군요
제때에 검진하면 그래도 빨리 치료받을수도 있을텐데말임니다
그래서 지금 피화험결과받는데로 수술 잡을 예정임다.
꿀꿀소님처럼 자궁경부암검사해서 바이러스검사되는경우는 종종있어요.
저도 그런적 있슴다.다만 제때에 검사만 잘하면 고생도안하고 치료할수도 있는데 말임다.
여자들은 그래서 조심해야 되요 우리는 회사에서 의무적으로 시켜서
일년에 한번
구약소에서 내려오는거 또 공짜니까 ,,한번 이렇게 두번씩 했습니다
무서워서 ,,,
다행이 지금은 임신해서 막달이니 말이지 ,,,
참 불쌍합니다 ,,어서 빨리 낳기를 기원할께요
그러니깐 그만큼 자기몸 챙기고 아낄줄 아시는분이네요.
막달같으신데 조심하시고 즐태하세요.
지금 확실히 이전보다 자궁암,유방암수가 늘고 있기에 님말처럼 1년에 한번씩은 하는게 좋습니다.
자기 몸 소중하고 또 소중히 여겨야죠.
넘 소중히 여겨서 애도 못낳겠다는 자사자립한 풍월로 부터 ㅎㅎㅎ
전 어째 풍월님이 둘째 생겼다는글을 곧 보게 될 예감이 듭니다.
여자들은 특별이 자기몸 잘 챙겨야한다는걸 저도 다시한번 느꼈어요.

여자라면 다들 주의해야 하니깐요
저는25살때부터 회사에서 1년에 한번씩 검진할때 자궁암검사 하게 합디다
어차피 공짜이니깐요
올해는 유방암 검사도 할까 하는데 이건 돈이 얼마 드는지 잘 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