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재산이 얼마인지 은행카드는 절대로 안내놓는데요...
지금 시엄마와 같이 동거하지만 어떻게 돈이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위로 형님이 있는데 가끔씩 우리집에 놀러오지만 생활비같은거 엄마한테 주는거 못봤어요. 우리 조선사람식대로 한다면 형님도 엄마한테 생활비를 보태줘야 하지않을까요? 우리 집 할매가 옛날에는 형님네 아이들 놀러오기만 하면 이것저것 옷도 사주고 맛있는거랑 사주던게 지금은 잘 안사줘요. 그냥 우리와 같이 동거하니까 아스카와 나쯔미한테 옷 많이 사주고싶대요. ..
일본할미는 돈많아야 되겠죠? 7.5.3때는 할매가 손주손녀한테 돈팔아야죠. 3.3히나마쯔리 5.5단고노히 에도 할매가 돈팔아야죠, 유치원입원식때에도 할매가 돈팔아야죠... 찌나미니 히나인형사는데 15만엔 들었어요. 히나인형은 무슨. 그냥 싼걸로 사면되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정작 인형을 보니까 막 욕심이 생겨서 좋은걸로 사달라고 했어요...
남편은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몇달동안 집에도 안돌아오고 가끔씩 돌아오지만 피곤한지 자기만 해요. 은행에 가지 않아서 현금이 없다는 리유로 생활비랑 야찐이랑 전기세랑 이것저것 사소한 비용은 거진 할매가 내는데요. 할매도 이젠 지쳤는지. 할매가 있어서 가정일은 전혀 돌보지 않는 남편. 이런 남편 버릇 뚝 떼고싶은데요. 무슨 묘한 방법 없을까요? 님들은 남편의 은행카드 다 관리하세요? 아니면 생활비만 딱딱 받는가요? 한달 생활비가 대략 얼마나 들죠? 전 생활비 3만엔 받는데 그냥 마이나스예요. 남편의 세존카드 한달 6,7만엔. 할매돈 대략 3만엔정도, 생활비만 해도 한달에 10만엔 넘게 드는것 같네요. 전기세랑 사소한 비용은 할매가 관리하지 야찐도 할매가 관리하지 전 정말 관리할게 없네요. 님들의 의견 듣고싶어요.
지금 시엄마와 같이 동거하지만 어떻게 돈이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위로 형님이 있는데 가끔씩 우리집에 놀러오지만 생활비같은거 엄마한테 주는거 못봤어요. 우리 조선사람식대로 한다면 형님도 엄마한테 생활비를 보태줘야 하지않을까요? 우리 집 할매가 옛날에는 형님네 아이들 놀러오기만 하면 이것저것 옷도 사주고 맛있는거랑 사주던게 지금은 잘 안사줘요. 그냥 우리와 같이 동거하니까 아스카와 나쯔미한테 옷 많이 사주고싶대요. ..
일본할미는 돈많아야 되겠죠? 7.5.3때는 할매가 손주손녀한테 돈팔아야죠. 3.3히나마쯔리 5.5단고노히 에도 할매가 돈팔아야죠, 유치원입원식때에도 할매가 돈팔아야죠... 찌나미니 히나인형사는데 15만엔 들었어요. 히나인형은 무슨. 그냥 싼걸로 사면되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정작 인형을 보니까 막 욕심이 생겨서 좋은걸로 사달라고 했어요...
남편은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몇달동안 집에도 안돌아오고 가끔씩 돌아오지만 피곤한지 자기만 해요. 은행에 가지 않아서 현금이 없다는 리유로 생활비랑 야찐이랑 전기세랑 이것저것 사소한 비용은 거진 할매가 내는데요. 할매도 이젠 지쳤는지. 할매가 있어서 가정일은 전혀 돌보지 않는 남편. 이런 남편 버릇 뚝 떼고싶은데요. 무슨 묘한 방법 없을까요? 님들은 남편의 은행카드 다 관리하세요? 아니면 생활비만 딱딱 받는가요? 한달 생활비가 대략 얼마나 들죠? 전 생활비 3만엔 받는데 그냥 마이나스예요. 남편의 세존카드 한달 6,7만엔. 할매돈 대략 3만엔정도, 생활비만 해도 한달에 10만엔 넘게 드는것 같네요. 전기세랑 사소한 비용은 할매가 관리하지 야찐도 할매가 관리하지 전 정말 관리할게 없네요. 님들의 의견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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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막내동생 일본아하고 잔치해서 딸 둘이나낳았구나. 아들낳겠으면 등이나 좀
ㅎㅎㅎ 등이나 좀콱콱 긁어줄가? 저 힘이세서 피날지도 모르겠네유.
저흰 시부모님이랑 동거를 안해서 같이 살면 누가 주도권을 쥐겠는지 잘 모르겠지만,
둘이만 생활하는 지금은 모든 금액 입지출을 제가 다 파악하고 있어요..
은행카드의 금액도 둘다 알고 있고 서로 오픈한 상탱에요.
저희도 식비 3만엔으로 결정했지만 전번달도 5천엔이나 오버했구요, 거의 달마다 조금씩 오버하고 말아요..
일본에서는 자식이 부모에게 생활비를 보태주는 습성은 없는가봐요. 도리여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게 응당한것 같아요.. 우리도 장가안간 시형이 있는데 식사를 같이 해도 언제나 시아버지가 결산해요.. 저의 남편도 한번도 선뜻이 돈을 내놓는걸 못봤어요..
가끔 시형이 돈을 내는건 봤어도,,, ㅎㅎㅎㅎ
시부모들은 퇴직후 년금이 두분몫으로 꽤나 나오니 자식이거나 손주손녀에게 돈을 팔아도 크게 문제가 안될거라고 생각해요..
막내동생님네 남편은 몇달동안이나 집에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바쁘신가보네요..
부부간에 커뮤니케션은 아주 중요하다고 봐요. 남편과 마음을 열고 얘기를 나눠보세요.. 귀여운 따님이 둘이나 있는데 애를 내세워서래도 남편을 좀 더 가정에 쏠리게 해보시지요.. 돈관리를 안하는게 편하다면 편하지만, 그래도 알고싶은게 주부들 마음이죠.. 조금씩 조금씩 남편을 구슬려보세요..
둘이만 생활하는 지금은 모든 금액 입지출을 제가 다 파악하고 있어요..
은행카드의 금액도 둘다 알고 있고 서로 오픈한 상탱에요.
저희도 식비 3만엔으로 결정했지만 전번달도 5천엔이나 오버했구요, 거의 달마다 조금씩 오버하고 말아요..
일본에서는 자식이 부모에게 생활비를 보태주는 습성은 없는가봐요. 도리여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게 응당한것 같아요.. 우리도 장가안간 시형이 있는데 식사를 같이 해도 언제나 시아버지가 결산해요.. 저의 남편도 한번도 선뜻이 돈을 내놓는걸 못봤어요..
가끔 시형이 돈을 내는건 봤어도,,, ㅎㅎㅎㅎ
시부모들은 퇴직후 년금이 두분몫으로 꽤나 나오니 자식이거나 손주손녀에게 돈을 팔아도 크게 문제가 안될거라고 생각해요..
막내동생님네 남편은 몇달동안이나 집에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바쁘신가보네요..
부부간에 커뮤니케션은 아주 중요하다고 봐요. 남편과 마음을 열고 얘기를 나눠보세요.. 귀여운 따님이 둘이나 있는데 애를 내세워서래도 남편을 좀 더 가정에 쏠리게 해보시지요.. 돈관리를 안하는게 편하다면 편하지만, 그래도 알고싶은게 주부들 마음이죠.. 조금씩 조금씩 남편을 구슬려보세요..
올 9월에 결혼하려고 지금 일본남친과 동거중이예요.
저의 경우 앞으로도 시부모들과 따로 생활할 예정이구요, 시부모들도 지지해줘요.
전 그이의 은행카드, 저축통장 모두 제가 관리하는데요. 그리고 한달에 그이에게 소비돈 4만엔 줘요. 가끔씩 그이의 소비돈에서 채소랑 외식비랑 조금씩 오벼내 쓰기도 하구요.
막내동생님은 애기가 둘씩이나 있으니 통장관리는 응당 막내동생님이 해야 하는거 아니예요? 일본인들 결혼하면 마누라한테 맡기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요.그리고 애 둘이나 있는데 생활비 3만엔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둘뿐인데도 생활비 한달에 6,7만엔 정도 나가는데요.
참고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경우 앞으로도 시부모들과 따로 생활할 예정이구요, 시부모들도 지지해줘요.
전 그이의 은행카드, 저축통장 모두 제가 관리하는데요. 그리고 한달에 그이에게 소비돈 4만엔 줘요. 가끔씩 그이의 소비돈에서 채소랑 외식비랑 조금씩 오벼내 쓰기도 하구요.
막내동생님은 애기가 둘씩이나 있으니 통장관리는 응당 막내동생님이 해야 하는거 아니예요? 일본인들 결혼하면 마누라한테 맡기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요.그리고 애 둘이나 있는데 생활비 3만엔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둘뿐인데도 생활비 한달에 6,7만엔 정도 나가는데요.
참고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막내 동생 밸이 나무 리혼해라. 내 한국남자 배용준을 소개해줄게. 등이나 쫌
막내동생님 여기 들어와서 어쩌다 풀 달아보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둘이서 먹는것만 4만에서 5만은 들더라구요, 건강이 첫째라고 생각하는것도 있겠지만 가끔씩 외식도 하고 그러면 그렇게 들더라구요,
님같은 경우는 애기도 있으니 3만원갖구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건 어떻게 몇달씩 집에 안들올수가 있어요, 일본남자들 보통 아무리 바빠도 집에는 잘 들오는데, 사정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첨부터 습관을 시켜야 될것 같아요, 우르사이하다고 말을 듣더라두요, 습관만되면 여자가 많이 편하니까요,
시어머님이랑 같이 생활하신다니 정말 무던한 며느리군요, 여러가지 많이 힘들겠지만
노력하시고 남편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가지는게 좋을것 같아요,,,,,,,,
별로 도움이 안되는 말을 늘여노았네요,
님같은 경우는 애기도 있으니 3만원갖구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건 어떻게 몇달씩 집에 안들올수가 있어요, 일본남자들 보통 아무리 바빠도 집에는 잘 들오는데, 사정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첨부터 습관을 시켜야 될것 같아요, 우르사이하다고 말을 듣더라두요, 습관만되면 여자가 많이 편하니까요,
시어머님이랑 같이 생활하신다니 정말 무던한 며느리군요, 여러가지 많이 힘들겠지만
노력하시고 남편하고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가지는게 좋을것 같아요,,,,,,,,
별로 도움이 안되는 말을 늘여노았네요,
저의 경우는 남편의 은행카드 다 제가 가지고 있어요 ..
남편한테는 한달 소비돈만 쥐여주고 ...
시부모하군 같이 생활하지 않아 잘 모르겟지만 남편이 넘 그렇게
돈에 대해 그러면 힘들겟네요 ..
한번 잘 얘기해보는게 좋을것같네요..
남편한테는 한달 소비돈만 쥐여주고 ...
시부모하군 같이 생활하지 않아 잘 모르겟지만 남편이 넘 그렇게
돈에 대해 그러면 힘들겟네요 ..
한번 잘 얘기해보는게 좋을것같네요..
이그참,, 넘 안됏네요.
남편 버릇 뚝 떼놓으세요. 몇달동안 집에도 안들어오신다구?
애는 낳아놓구 늙은 부모 맏겨놓구 홀로 쑈를 하신대요?
그렇게 돈도 안 들여놓는 상황이면 일하지 말라고 하세요.
집에서 애기보고 부모를 모시고 그러라 하세요. 님이 나가 일한다고 하세요.
(좀 흥분돼서 미안 ㅎ )
님하고 넘 비슷한 상황인것 같아서 저의 상황적어보는데
1.주요 생활비
○ 애아빠한테서 한달에 고정액 ㅇㅇ만 (애아빠월급의 대개 70%라고 생각됨)
○월급은 얼마인지 몰라요. 같이 산지 10년 되도록.(이건 일본사회에서 보통?ㅎ )
○시어머니하고 같이살고 집세물세전기세 다 할머니가 안고있죠.
가끔 채소살러 나가도 다 할머니가 내죠. 이것도 보통인가 싶네요. ㅎㅎ
(이 점에 대해선 님도 부담가지시 말고 가끔 감사하단말 아끼지 마시고 ㅎㅎㅎ)
2.저축
○생활비 나머지는 다 애기이름으로 저축
○내가 벌어온 돈은 내맘대 애아빠돈은 애아빠맘대로 ....ㅎㅎㅎㅎㅎㅎㅎㅎ
※애아빠의 저축통장 들여다본적 없네요.
3.非常時 비용 그때그때상론해서
우리집이 이러고보면 차겁고 그런네요, 근데 이것이 영 편합니다.
무엇보담 부부간 둘이 서로 납득 안되면 건 불평등하죠.
함 난리치세요. 그냥 신경질 부리는것하고는 틀리거든요.
참고로.... 권리를 주장하세요.
남편 버릇 뚝 떼놓으세요. 몇달동안 집에도 안들어오신다구?
애는 낳아놓구 늙은 부모 맏겨놓구 홀로 쑈를 하신대요?
그렇게 돈도 안 들여놓는 상황이면 일하지 말라고 하세요.
집에서 애기보고 부모를 모시고 그러라 하세요. 님이 나가 일한다고 하세요.
(좀 흥분돼서 미안 ㅎ )
님하고 넘 비슷한 상황인것 같아서 저의 상황적어보는데
1.주요 생활비
○ 애아빠한테서 한달에 고정액 ㅇㅇ만 (애아빠월급의 대개 70%라고 생각됨)
○월급은 얼마인지 몰라요. 같이 산지 10년 되도록.(이건 일본사회에서 보통?ㅎ )
○시어머니하고 같이살고 집세물세전기세 다 할머니가 안고있죠.
가끔 채소살러 나가도 다 할머니가 내죠. 이것도 보통인가 싶네요. ㅎㅎ
(이 점에 대해선 님도 부담가지시 말고 가끔 감사하단말 아끼지 마시고 ㅎㅎㅎ)
2.저축
○생활비 나머지는 다 애기이름으로 저축
○내가 벌어온 돈은 내맘대 애아빠돈은 애아빠맘대로 ....ㅎㅎㅎㅎㅎㅎㅎㅎ
※애아빠의 저축통장 들여다본적 없네요.
3.非常時 비용 그때그때상론해서
우리집이 이러고보면 차겁고 그런네요, 근데 이것이 영 편합니다.
무엇보담 부부간 둘이 서로 납득 안되면 건 불평등하죠.
함 난리치세요. 그냥 신경질 부리는것하고는 틀리거든요.
참고로.... 권리를 주장하세요.
버릇떼놓는 방법
애들 데리고 친정집에 가버리세요.
할머니를 꼭 자기편으로 만들어 놓는걸 잊지 마시고...
아 참,, 확 쌈해버리세요, 제가 가서 쌈해줄까? ㅎㅎㅎ
애들 데리고 친정집에 가버리세요.
할머니를 꼭 자기편으로 만들어 놓는걸 잊지 마시고...
아 참,, 확 쌈해버리세요, 제가 가서 쌈해줄까? ㅎㅎㅎ
뭐라해야할지 잘모르겟지만 우리집경우에는 신랑통장,저축은 내가 다 관리하구잇어요 .
그리구 한달 3만엔은 너무적다구봅니다 아무리 지방에서 산다해도....
인젠 결혼햇으니 신랑수입은 님도 알아야하구 집에얼마잇다는것두 알아야된다구봄다.
시어머니하구도 잘얘기해서 경제권은 님이 하면 어떨가요?그리구 전 시어머니 여행갈때
용돈드렷더니 얼마나좋아하던지 일본은 그런거 없나봐요 . 님도 기회잇으면 이렇게해서
점수따면서 시어머니가 맘을 열게끔노력하세요 .빨리 경제권을 쥐기 바랍니다.그러면 속도편할텐데요 .
그리구 한달 3만엔은 너무적다구봅니다 아무리 지방에서 산다해도....
인젠 결혼햇으니 신랑수입은 님도 알아야하구 집에얼마잇다는것두 알아야된다구봄다.
시어머니하구도 잘얘기해서 경제권은 님이 하면 어떨가요?그리구 전 시어머니 여행갈때
용돈드렷더니 얼마나좋아하던지 일본은 그런거 없나봐요 . 님도 기회잇으면 이렇게해서
점수따면서 시어머니가 맘을 열게끔노력하세요 .빨리 경제권을 쥐기 바랍니다.그러면 속도편할텐데요 .
막내동생님 아리그이님 말처럼 한번해보쇼..한달에 소비돈 3만엔 ...남편이 집도 들어오지 않고 ..은행카드는 왜서 할매가 관리를 합까 ?? 부부간이면 응당 마누라가 돈관리를 해야하지 할매가 돈관리 하는건 <설마>님을 믿지 못해서 할매한테 관리를 해라구 하느건 아닌지 ..애를 둘이나 키와도 자기 남편이 돈을 얼마씩벌어들여오고 어떻게쓰고 그런건 당연히 님이 잘알아야 한다고 생각함다 ..부부간에 커뮤니케션은 아주 중요함다. 남편과 좋게 한번 얘기를 해보쇼 ..말이 안통하면 아그라이님 마지막플처럼 그렇게 하쇼 .....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해주실줄 몰랐어요. 너무 감동스럽고 막 눈물이 나오네.흑흑...
그냥 속시원히 저의 고민이랑 털어놓으니 한결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가 당초부터 돈관리하기 싫어서 그냥 할미한테 맡겨버렸던게 잘못인거 같아요. 저두 싸움하는거 딱 질색이여서 이러쿵저러쿵 바가지긁기가 싫어서 말은 안했었는데. 드문드문 남편한테 바가지도 긁어야겠죠? 할매만 믿고 집에 안돌아오는 남편이 영 못마땅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회사일이 바쁘다는데 할말없어요. 만약 할매와 동거안하고 우리끼리 생활한다면남편의 태도가 어땠을가 상상해볼때도 있답니다. 님들 모두 은행통장을 쥐고있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우리 남편은 절대로 은행통장같은거 내놓지 않거든요. 수입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저두 돈관리하는거 질색이여서 가만히 있었더니 안되겠나싶어요. 제가 좀 관리를 해야겠죠?
그냥 속시원히 저의 고민이랑 털어놓으니 한결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가 당초부터 돈관리하기 싫어서 그냥 할미한테 맡겨버렸던게 잘못인거 같아요. 저두 싸움하는거 딱 질색이여서 이러쿵저러쿵 바가지긁기가 싫어서 말은 안했었는데. 드문드문 남편한테 바가지도 긁어야겠죠? 할매만 믿고 집에 안돌아오는 남편이 영 못마땅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회사일이 바쁘다는데 할말없어요. 만약 할매와 동거안하고 우리끼리 생활한다면남편의 태도가 어땠을가 상상해볼때도 있답니다. 님들 모두 은행통장을 쥐고있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우리 남편은 절대로 은행통장같은거 내놓지 않거든요. 수입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저두 돈관리하는거 질색이여서 가만히 있었더니 안되겠나싶어요. 제가 좀 관리를 해야겠죠?
예비맘님: 일본주부들과 물어보니 다들 한달 식비가 3만엔이라고 하던데요. 우리 집 경우 한달식비 3만엔 정한건 하루에 평균 1000엔 가이모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남편의 세존카드로 가이모노하기로 되였기때문에. 세존카드로 이것저것 잡품을 사요. 거진 카드로 생활하기때문에 은행카드를 가진다 한들 필요없을것 같아서 얘기그만뒀는데요. 예전에 날마다 집에 돌아올 땐 그게 편했거든요. 지금은 일이 어느정도 바쁜지 한번 제눈으로 좀 확인하고싶어요. 제혼자몸이면 당장이라도 달려가겠는데 애들둘이나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참는중이거든요.
애리엄마님: 어떻게 제가 마이페스라는거 신통하게 알아맞춰요?
남편 월급이 들어오는 은행카드는 님이 관리하세요? 우리 남편은 절대로 안내놓거든요.
그래서 재산이 얼마인지 추측도 안가요. 저두 님처럼 남편월급이 들어오는 은행카드를 관리하는게 좋을상싶네요. 카드는 될수록 적게 쓰는게 좋을가요? 카드로 가이모노하니까 돈이 얼마 나가는지 아깝지도 않던데요. 될수록현금치기하는게 좋겠죠?
남편 월급이 들어오는 은행카드는 님이 관리하세요? 우리 남편은 절대로 안내놓거든요.
그래서 재산이 얼마인지 추측도 안가요. 저두 님처럼 남편월급이 들어오는 은행카드를 관리하는게 좋을상싶네요. 카드는 될수록 적게 쓰는게 좋을가요? 카드로 가이모노하니까 돈이 얼마 나가는지 아깝지도 않던데요. 될수록현금치기하는게 좋겠죠?
나나님: 9월에 결혼하세요? 우선 축하드려요.
시부모들과 따로 살 예정이예요? 잘 생각했어요. 처음부터 은행카드랑 저축통장이랑 님이 잘 관리하세요. 저두 좀 늦었지만 알뜰한 주부가 되려고 노력할게요.
시부모들과 따로 살 예정이예요? 잘 생각했어요. 처음부터 은행카드랑 저축통장이랑 님이 잘 관리하세요. 저두 좀 늦었지만 알뜰한 주부가 되려고 노력할게요.
등이나 좀 : 아침부터 등이나 좀 하더니 아직도 가렵나보네여. 배용준은 일본오바상들이 확 달려들어서 싫어요. 제가 피곤하잖아요.
바다옆 그녀님: 남편이 처음에는 잘 안돌아오니까 짜증이 나던것이 이젠 습관이 돼버렸네요. 집에 돌아오면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지는거 있죠? 집에 돌아오는게 당연한 일인데.
그냥 일이 바쁘다니까 믿어주기로 했어요. 의심만 하면 제가 피곤하니까. 그래서 스트레스는 안쌓이거든요. 무던한 며느리인지 모르겠어요. 주위의 사람들은 시어미가 성격이 좋아서 며느리랑 같이 생할을 한대요.
그냥 일이 바쁘다니까 믿어주기로 했어요. 의심만 하면 제가 피곤하니까. 그래서 스트레스는 안쌓이거든요. 무던한 며느리인지 모르겠어요. 주위의 사람들은 시어미가 성격이 좋아서 며느리랑 같이 생할을 한대요.
초불님도 남편의 은행카드 가지고있어요? 부부끼리 생활하는게 좋죠?
저도 세간날까요? 동거하다가 세간나면 나쁜 며느리라 할까요?
저도 세간날까요? 동거하다가 세간나면 나쁜 며느리라 할까요?
아리그이 님: 몇번이나 제가 나가서 돈을 번다고 야단친적 있어요. 아직 애들이 어리지 일할 상황도 아니여서 꾹 참는거예요. 아리그이 님 은 쌈 잘하시나봅니다.
전 쌈할줄 몰라서 한번 도와주세요.ㅎㅎㅎ
하니맘님: 님은 며느리노릇 잘하네요. 우리 시어미는 맨날 우리부부와 같이 동행해요. 가끔은 어디 좀 여행이나 다녔으면 하는데 안가요. 그래서 신혼때는 시어미가 참 밉상스러울 때도 있었죠. 시어미 흉보는게 아니고. 어쨋듯 아도바이스 고맙습니다. 역시 경제권은 여자가 쥐여야겠죠? 남편과 잘 상의해서 결정을 내릴게요.
전 쌈할줄 몰라서 한번 도와주세요.ㅎㅎㅎ
하니맘님: 님은 며느리노릇 잘하네요. 우리 시어미는 맨날 우리부부와 같이 동행해요. 가끔은 어디 좀 여행이나 다녔으면 하는데 안가요. 그래서 신혼때는 시어미가 참 밉상스러울 때도 있었죠. 시어미 흉보는게 아니고. 어쨋듯 아도바이스 고맙습니다. 역시 경제권은 여자가 쥐여야겠죠? 남편과 잘 상의해서 결정을 내릴게요.
영화님: 배속의 아기는 잘 자라고있죠? 우리 남편의 은행카드는 남편본인이 가지고있어요. 절대로 안내놓는다니까요. 할매도 몰라요. 제아들이 돈 얼마나 있는지. 그래서 저두 어떤 땐 참 갑갑합니다. 남편이 어디에 돈쓰는것 같지는 않고. 어쨋든 제가 좀 드세야겠네요.
그렇죠? 아주 드센 며느리로 변신해버릴가요? 뭐나 다 좋다좋다주의라서요. 주위사람들한테는 인기가 많은데 왜 남편관리하기란 이렇게 힘들가요?
그렇죠? 아주 드센 며느리로 변신해버릴가요? 뭐나 다 좋다좋다주의라서요. 주위사람들한테는 인기가 많은데 왜 남편관리하기란 이렇게 힘들가요?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전 시부모님들 결혼전에 모두 일찍이 돌아가셔서 님 상황하곤 조금 다르군요.
저도 결혼일년후에야 모든 경제권 인수 받았어요.그저 신랑한텐 소비돈 5만엔만
주면 되거든요.애가 없을떈 우리도 食費3만 雑費는2만電気、水道,ガス등은 따로
하니 되더니만 애가 태여나니 지출 생각밖으로 2,3만씩 오바 되는데요.
근데 님은 애둘이잖아요.여직껏 잘 참고 있어요.하루 빨리 애 아빠와 잘 협이 밨으면 좋을상 싶은데요.
<남편 관리 하기 힘든거 아니고 님은 처음부터 남편 버릇잘못구쳤어요>
전 시부모님들 결혼전에 모두 일찍이 돌아가셔서 님 상황하곤 조금 다르군요.
저도 결혼일년후에야 모든 경제권 인수 받았어요.그저 신랑한텐 소비돈 5만엔만
주면 되거든요.애가 없을떈 우리도 食費3만 雑費는2만電気、水道,ガス등은 따로
하니 되더니만 애가 태여나니 지출 생각밖으로 2,3만씩 오바 되는데요.
근데 님은 애둘이잖아요.여직껏 잘 참고 있어요.하루 빨리 애 아빠와 잘 협이 밨으면 좋을상 싶은데요.
<남편 관리 하기 힘든거 아니고 님은 처음부터 남편 버릇잘못구쳤어요>
막내동생님은 고민이 없는줄 알았는데 .... 있네요
전 시어머니랑 아래윗층으로 같이 살고 있슴니다 . 2세대 주택이니까 화장실이고 주방이고 입구두 다 다름니다만 아래에서 살고 있어요 . 그치만 위에 생활에끼여들지 않아요 .
남편통장두 제가 관리 하고 있는데 ... 제가 좀 막쓰는성격이라서 . ..한달에 생활비만 10만엔 정도는 나가더라구요 . 지금은 5달 되는 아들애가 있어요 .애가있으니 더쓰게되는것두 많구요 , 제생각에두 남편통장은 님이 관리 하는게 좋다구 봄니다 . 그리구 남편이 집에안들어오는건 좀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 시어머니하구 잘상의해서 아들좀 혼내라구 하세요 . 우리남편은 외박은 한적이 없지만 술좀 마시고 늦게 들어올때면 시아버지가 혼내줘요 . ㅎㅎ 그러면 한몇달은 잠잠 하거든요 ㅋㅋ
그리구 일본엔 그런습관이 없는데 제가 이집에 시집와서쭉 가족들이 생일 같이 쇠기로 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두 넘 좋아하던데요 .. 그러면서 선물도 주고받고 사이가 더 좋아지는것같아요 . 생일두 서로 챙겨주면서 ..님이 남편버릇 못고치면 시어머니하구 같이 한번시도해보세요. 어머님 말씀이라면 들을지도 모르잖아요 .
전 시어머니랑 아래윗층으로 같이 살고 있슴니다 . 2세대 주택이니까 화장실이고 주방이고 입구두 다 다름니다만 아래에서 살고 있어요 . 그치만 위에 생활에끼여들지 않아요 .
남편통장두 제가 관리 하고 있는데 ... 제가 좀 막쓰는성격이라서 . ..한달에 생활비만 10만엔 정도는 나가더라구요 . 지금은 5달 되는 아들애가 있어요 .애가있으니 더쓰게되는것두 많구요 , 제생각에두 남편통장은 님이 관리 하는게 좋다구 봄니다 . 그리구 남편이 집에안들어오는건 좀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 시어머니하구 잘상의해서 아들좀 혼내라구 하세요 . 우리남편은 외박은 한적이 없지만 술좀 마시고 늦게 들어올때면 시아버지가 혼내줘요 . ㅎㅎ 그러면 한몇달은 잠잠 하거든요 ㅋㅋ
그리구 일본엔 그런습관이 없는데 제가 이집에 시집와서쭉 가족들이 생일 같이 쇠기로 했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두 넘 좋아하던데요 .. 그러면서 선물도 주고받고 사이가 더 좋아지는것같아요 . 생일두 서로 챙겨주면서 ..님이 남편버릇 못고치면 시어머니하구 같이 한번시도해보세요. 어머님 말씀이라면 들을지도 모르잖아요 .
노란민들레님도 경제권 틀어쥐여요? 예전에 아무 생각없었는데 요지음에 들어와서 애아빠가 집에 잘 안돌아오지 돈은 없지 맨날 할매돈만쓰지 하니까 불안해져요. 남편돈 안쓰면 저의 비상금이 자꾸 줄어들지 하니까 막 화가 나서요. 저도 좀 경제권 쥐기 위해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여름향기님은 2세대 주택에서 사니까 마음은 편하겠어요. 님도 남편통장 관리하세요? 처음부터 남편이 선뜻 통장을 주던가요? 드문드문 남편한테 통장을 달라 하면 제가 뭐 알아서 다 한대요. 저축도 하고있고 걱정말라며. 근데 수입이 얼마인지 돈이 어떻게 나가는지 알지 못해서 갑갑해서요. 안해라면 남편의 재정수입을 아는게 응당한거 아닌가요?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데요. 좀 구슬려보는 방법 없을까요?
제가 쌈 잘하는가구요? 하하하
녜 쌈 잘합니다. 그냥 넘어갈 일 잇고 딱 해결보고 가야할일 있고...
딱 해결봐야할일은 한꺼번에 해결방책 나올때까지 와닥닥 해뻐리는거죠.
부인이 맘 썩이고 있는데 부인을 사랑하는(척이라도 ㅎ) 남편이 편할수 없죠.
남편 구한다 치고 할말 다하고 그래요 , 전 ㅎㅎㅎ
녜 쌈 잘합니다. 그냥 넘어갈 일 잇고 딱 해결보고 가야할일 있고...
딱 해결봐야할일은 한꺼번에 해결방책 나올때까지 와닥닥 해뻐리는거죠.
부인이 맘 썩이고 있는데 부인을 사랑하는(척이라도 ㅎ) 남편이 편할수 없죠.
남편 구한다 치고 할말 다하고 그래요 , 전 ㅎㅎㅎ
이제살아 몇십년 살겟다고
애기아빠도 애기엄마도 할머니도 애기도 다 편하게 살기 ,,,ㅋ
거 ,뭐 특별한 뭘 해달라는것도 아닌데,,, 안그래요? 하하하
애기아빠도 애기엄마도 할머니도 애기도 다 편하게 살기 ,,,ㅋ
거 ,뭐 특별한 뭘 해달라는것도 아닌데,,, 안그래요? 하하하
저두 남편이 일본 사람인데... 일본 사람들은 안해가 경제관리하구 남편이 안해한테서 한달소비돈 받아서 쓰는게 보통이라 생각하는데.... 전 일본오자 마자 제가 집에 경제 다 관리함다 .저두 사실 시부모둘 과 같이 생활하구 잇습니다 .주방만 따루 있어서 밥은 시부모들과 따로 해 먹는답니다 .돈두 시부모들은 자기돈은 자기절로 쓰고 ..우리는 우리번돈 우리절루 쓰고 ...이러니깐 영 편안합다 .저는 남편한테 한달 소비 5만엔씩 주고 생활비 즉 식비는 4만내지 5만 들어요 . 우리집에는 오히려 남편이 집에 돈이 얼마 있는지 몰라요 .ㅎㅎ 님두 하루 빨리 경제를 관리하세요 .집에 경제는 그래두 여자들이 관리해야지 ... 남자들이 돈쥐고 쓰면 어디다 쓰는지..누구 안답니까?ㅎㅎ
이러구 보니 국제결혼 꽤나 되네요.
쪽지 날구세요 메신저 추가 합시다 ,,,
같은 처지에서 애 아빠 숭도 하고 수다 떨고 경험교류도 하고 그러죠.
그럼 부탁 드립니다. ㅎㅎㅎ
쪽지 날구세요 메신저 추가 합시다 ,,,
같은 처지에서 애 아빠 숭도 하고 수다 떨고 경험교류도 하고 그러죠.
그럼 부탁 드립니다. ㅎㅎㅎ
결혼해서 남편이 통장을 줬어요 . 연애할때부터 돈관리는 제가 했거든요 ㅎㅎ 남편이 돈을쥐면 전기제품을 막사는습관이 있어서.... 그런데 시어머니하구 물어보니 경제권은 시아버지가 쥐고 있대요 ㅎㅎㅎ 시아버지한테서 매달생활비10만씩받아쓴대요 .지금 시어머니도 년금이 나오니까 그걸로 소비돈하나봐요 .
그리구 전 시어머니하구 시아버지 를 제편으로 만들었어요 ㅎㅎㅎ 무슨일이 있으면 시아버지한테가서 일르면 다해결해줘요 . 그러니까 시어머니하구 잘친해서 아들 버릇고치는방법찾아보세요 ,
례을들면 시어머니하구 같이 가족회의 한다든가 ..시어머니보구 아들통장 내노라구 하든가 ... 정 안되면 한동안 친정간다구 해보세요 ..시어머니만 알려주구 ...
전 싸움하면 친정간다구 롱담해요 그러면 남편이 인츰잘못했다구 하거든요 ㅋㅋㅋ
그리구 전 시어머니하구 시아버지 를 제편으로 만들었어요 ㅎㅎㅎ 무슨일이 있으면 시아버지한테가서 일르면 다해결해줘요 . 그러니까 시어머니하구 잘친해서 아들 버릇고치는방법찾아보세요 ,
례을들면 시어머니하구 같이 가족회의 한다든가 ..시어머니보구 아들통장 내노라구 하든가 ... 정 안되면 한동안 친정간다구 해보세요 ..시어머니만 알려주구 ...
전 싸움하면 친정간다구 롱담해요 그러면 남편이 인츰잘못했다구 하거든요 ㅋㅋㅋ
저두 한다미올릴께요,막내동생님이 넘 무던해요.첨부터 남편잘 틀어잡아야지,ㅉㅉ집 안들어온다구요?그러면 안돼죠,저같으면 혈압이 올라서 구급차 부를지도 몰라요 글구 집에 돈은 안해가 쥐구써야하는거 아니예요?남편 잘 구슬려서 카드를 막내동생님이 관리하기루하세요 울 집같은 경우엔 결혼한지 5년 넘었는데 첨 결혼등기증내는날루 신랑이 다 저한테 막겼어요, 한번 신랑하구 조근조근예기해보세요,글구 애들 둘씩이나있는데 일이바ㅡㅃ다구 집두 안들어오면 곤난하죠 암튼 화목한가정으루 일본에서 생활했으면바램이네요 다 부모형제 떨어져서 그 신랑 하나믿구 결혼해서 애낳구 사는데 신랑이 그따위식으루하면 정말 일본에서사는멋이 업잔아요,힘든일이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하세요,돕아줄일이라면 서로돕구삽시다,일본땅에서 서루서루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막내동생님,예 저도 경제권 제가 쥐고 있거든요.달마다給与明細書까지 다 주는데요.
부부지간에도 참는거 따로 있는거지 외박하는거 어떻게 여직껐 참고 있어요.
그리고 할매돈 쓸때 왜 남편하고 돈 달라지 못하는지요...
저도 아리그이님처럼 뭐든 속에 두지 않고 그때그때 다 토로해버리고 부딪쳐보는데요.
그러니 서로 마음 편안하고 미듬이 되거던요.
님이 자꾸 참고 있으면 다 약점이 되니깐 지금이라도 부딪쳐보세요.
부부지간에도 참는거 따로 있는거지 외박하는거 어떻게 여직껐 참고 있어요.
그리고 할매돈 쓸때 왜 남편하고 돈 달라지 못하는지요...
저도 아리그이님처럼 뭐든 속에 두지 않고 그때그때 다 토로해버리고 부딪쳐보는데요.
그러니 서로 마음 편안하고 미듬이 되거던요.
님이 자꾸 참고 있으면 다 약점이 되니깐 지금이라도 부딪쳐보세요.
아리그이 님은 성격이 좋나봐요. 각꼬이. 하고싶은 말 다하며 살아야겠죠. 속으로 꾹 참으면 병이 날것 같아요. 부부도 가끔은 쌈이 필요하겠죠? 저한테 쌈하는거 좀 가르쳐주세요.ㅎㅎㅎ
여름향기님: 님은 역시 예술이 있네요. 가족회의 좀 열어볼가 합니다. 지금 상황이 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참고로 하겠습니다.
희나리님: 제가 남편을 잘못 길들였나봅니다. 술마시면 가끔씩 집에 안돌아올 때 한바탕 했었는데 그때뿐이죠. 제가 너무 남편한테 자유를 주는것 같아요. 시고도하느라 스트레스도 쌓일 텐데 친구들이랑 술이라도 마시라하고 생각해서 그러는건데. 정말 남편의 꼬투리 잡을만한것도 없고. 바람피운다면 바람피운다고 말할가요?
노란민들레 님: 님도 경제권 쥐고있어요? 할매돈 쓸 때 남편하고 몇번이나 말했는데요. 다 알고있으니까 한꺼번에 돈물어주면 될거 아닌가 하고 태평스럽게 앉아있어요. 제가 너무 참았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폭발할 시기인것 같아요.
여름향기님: 님은 역시 예술이 있네요. 가족회의 좀 열어볼가 합니다. 지금 상황이 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참고로 하겠습니다.
희나리님: 제가 남편을 잘못 길들였나봅니다. 술마시면 가끔씩 집에 안돌아올 때 한바탕 했었는데 그때뿐이죠. 제가 너무 남편한테 자유를 주는것 같아요. 시고도하느라 스트레스도 쌓일 텐데 친구들이랑 술이라도 마시라하고 생각해서 그러는건데. 정말 남편의 꼬투리 잡을만한것도 없고. 바람피운다면 바람피운다고 말할가요?
노란민들레 님: 님도 경제권 쥐고있어요? 할매돈 쓸 때 남편하고 몇번이나 말했는데요. 다 알고있으니까 한꺼번에 돈물어주면 될거 아닌가 하고 태평스럽게 앉아있어요. 제가 너무 참았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폭발할 시기인것 같아요.
노랑클로바님: 남자가 돈 쥐고있으면 혼또니 아브나이네. 님도 시부모와 같이 살아요?
생활이 따로따로니 마음편하겠네요. 우리 집 경우 시엄마뿐이여서. 먹는것도 같이 해먹고.
남편은 가리는게 없는데 시엄마는 가리는게 어떻게나 많은지. 소고기를 안먹지.우유. 빠다도 안먹지 채소이따메하는데 마늘냄새도 싫어해요. 잡채는 좀 먹는데 그것도 마늘을 죄금 넣어야 먹어요. 먹는것땜에 좀 짜증날 때도 있지만. 제가 좀 간바르해서 일본음식을 먹는 편이예요.
이번 말에 남편과의 협상이 어떻게 되겠는지 결판을 내리렵니다.
생활이 따로따로니 마음편하겠네요. 우리 집 경우 시엄마뿐이여서. 먹는것도 같이 해먹고.
남편은 가리는게 없는데 시엄마는 가리는게 어떻게나 많은지. 소고기를 안먹지.우유. 빠다도 안먹지 채소이따메하는데 마늘냄새도 싫어해요. 잡채는 좀 먹는데 그것도 마늘을 죄금 넣어야 먹어요. 먹는것땜에 좀 짜증날 때도 있지만. 제가 좀 간바르해서 일본음식을 먹는 편이예요.
이번 말에 남편과의 협상이 어떻게 되겠는지 결판을 내리렵니다.
막내동생님 응원할게요!꼭 집에경제권은 님이 지구요 저축이얼마잇다는것까지 알아내세요. 지혜롭게 하길바랄게요.
하니맘 님. 이렇게 응원까지 해주시고. 꼭 잘할게요.
하니맘님 글을 읽었는데 8월에 중국에 간다면서요? 저두 작년에 아스카가 1살1개월 될 때 중국에 갔었는데 오므쯔가 짐이 될가봐 일본에서 20매만 가지고갔어요.근데 생각보다 중국의 기저귀 비싸기도 엄청 비쌌고 흡수성도 못해요. 일본오므쯔는 흡수성이 좋은데. 애 피부가 엉망이 돼버렸지 고생좀했어요. 일본에서는 보통 한장에 20엔인데 중국에 오므쯔는 한장에 40엔정도던데요. 한국오므쯔는 사라리 비싸구. 중국에서는 애들 거진 느노기저귀 차니까 가미오므쯔는 비싼거 같아요. 웬만하면 일본오므쯔를 가지고가시지요.
하니맘님 글을 읽었는데 8월에 중국에 간다면서요? 저두 작년에 아스카가 1살1개월 될 때 중국에 갔었는데 오므쯔가 짐이 될가봐 일본에서 20매만 가지고갔어요.근데 생각보다 중국의 기저귀 비싸기도 엄청 비쌌고 흡수성도 못해요. 일본오므쯔는 흡수성이 좋은데. 애 피부가 엉망이 돼버렸지 고생좀했어요. 일본에서는 보통 한장에 20엔인데 중국에 오므쯔는 한장에 40엔정도던데요. 한국오므쯔는 사라리 비싸구. 중국에서는 애들 거진 느노기저귀 차니까 가미오므쯔는 비싼거 같아요. 웬만하면 일본오므쯔를 가지고가시지요.
막내동생님 가르켜주셔서 고맙슴다.
막내동생님 너무 흥분해하지말구 기회를 잘봐서 남편과 얘기나누세요 . 괜히 잘못건드렷다 큰일로 번지지않게요 . 예랑 들면서 빙빙 돌구어서 얘기하는게좋다구 봅니다 .( 내경우에는 그랫음다 )
막내동생님 너무 흥분해하지말구 기회를 잘봐서 남편과 얘기나누세요 . 괜히 잘못건드렷다 큰일로 번지지않게요 . 예랑 들면서 빙빙 돌구어서 얘기하는게좋다구 봅니다 .( 내경우에는 그랫음다 )
네. 지금 생각중입니다. 남편은 절대로 일이 바빠서 집에 못온다고는 하는데 정말 믿어야 할지. 이때까지 그냥 믿어만왔었는데. 진짜 바람피우느라 집에 못돌아온거라면 어떡하죠? 어제 남편 만나러 회사부근까지 갔는데 만나지도 못했어요. 제가 신경이 너무 예민한걸가요? 생각같았으면 남편의 회사의 상사라도 만나서 자세한 내용 듣고싶어요. 무슨 샤인을 집도 못들어가게 그것도 몇달동안 줄곧 일만시키냐고. 막 따지고싶은 심정입니다.
남편을 사랑하는만큼 믿는것도 경우에따라서 좋은거지만 님형편에서는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는게 좋을같네요. 만약에 바람피운다면 .우선에 애가2이나잇는데 너무 야단치지말구 상황이이지경이니깐 남편을 용서하세요 .님한테도 잘못이잇다구봄다 .애들한테만 신경쓰구 남편한테 등한해서 이렇게 됏을수도 잇으니깐요. 아니엿다면 미안함다.
그리구 님이 생각한것처럼 상사를 찾아가서 한번 남편정황물어보는게 좋을같네요 정말루 잔교땜에 늦는지 ? 그리구 상사한테 야단치는건 안좋을같네요 .앞으로 남편한테도그렇구 .이건 님네 부부사이문제니깐 . 잘생각해보쇼
그리구 님이 생각한것처럼 상사를 찾아가서 한번 남편정황물어보는게 좋을같네요 정말루 잔교땜에 늦는지 ? 그리구 상사한테 야단치는건 안좋을같네요 .앞으로 남편한테도그렇구 .이건 님네 부부사이문제니깐 . 잘생각해보쇼
늦게나마 여러분들이 글읽엇습니다.
저의 남편두 일본인입니다.
오늘보니 일본인하구 결혼한분들 적지않네요 ^^
문화습관이다른 외국땅에서의 결혼생활 힘들구 스트레스 많이쌓이죠.
이렇게 다 터놓구 애기하니 참좋네요! 맘두 훨씬 가벼워질거구....
막내동생님 싸우지말구 먼저 남편이랑 한번 조용히,심각하게
상의해서 해결책을 찿아보세요.
제생각에두 이젠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3만엔은 적다구봅니다.
그리구 저두 남편통장본적은 없어요.볼려구하지두 않구요...
시하라이는 모두 남편이하구 그냥 달달이 생활비만 모자라지않을정도로 받아요.
아주 가끔씩 여유가 생기면 저축하라구 줄때두 잇구요.
생활비남은건 우리아기 통장에 넣어요.참고로하세요.
저의 남편두 일본인입니다.
오늘보니 일본인하구 결혼한분들 적지않네요 ^^
문화습관이다른 외국땅에서의 결혼생활 힘들구 스트레스 많이쌓이죠.
이렇게 다 터놓구 애기하니 참좋네요! 맘두 훨씬 가벼워질거구....
막내동생님 싸우지말구 먼저 남편이랑 한번 조용히,심각하게
상의해서 해결책을 찿아보세요.
제생각에두 이젠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3만엔은 적다구봅니다.
그리구 저두 남편통장본적은 없어요.볼려구하지두 않구요...
시하라이는 모두 남편이하구 그냥 달달이 생활비만 모자라지않을정도로 받아요.
아주 가끔씩 여유가 생기면 저축하라구 줄때두 잇구요.
생활비남은건 우리아기 통장에 넣어요.참고로하세요.
님들한테 속시원히 저의 고민이랑 털어놓으니 기분이 가벼워졌어요. 저한테 상세하게 플 까지 달아주신 님들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회사일이 이번말까지 마무리질것 같습니다. 7월달에는 좀 휴가가 많을것 같은데요.
그냥 메일로 주고받았는데 경제권 인수받을것 같습니다. 이바람에 확실히 저의 욕심을 채워야겠죠? 철저하게 안해로서의 지위를 행하려고 합니다. 싸움하기 싫어서 그냥 참고만 있었는데 이제 아리그이님 처럼 하고싶은 말 다할거예요.
이후에도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사일이 이번말까지 마무리질것 같습니다. 7월달에는 좀 휴가가 많을것 같은데요.
그냥 메일로 주고받았는데 경제권 인수받을것 같습니다. 이바람에 확실히 저의 욕심을 채워야겠죠? 철저하게 안해로서의 지위를 행하려고 합니다. 싸움하기 싫어서 그냥 참고만 있었는데 이제 아리그이님 처럼 하고싶은 말 다할거예요.
이후에도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