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에 오래만에 햐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새하얀 눈...뭔가 浄化 해주는듯이 오늘 아침 기분 아주 상쾌합니다.
쉼터에 룡띠 애기 바람 정말 분 같습니다. ㅎㅎㅎ
무님맘...아기태양 언니....원...만통이랑 거기에 어제 불시로 불쑥 나타나서 <스카이언니>두... 그외도 여러 맘들.......
4년전 우리 찌비 태여났을때....이렇게 다짐했죠.
어우...다신 이런 죽을 고생 못하겠다.
한번만 체험하면 닥상이지.... 뭐 또다시 죽을 고생을 하겠냐...고 ...
근데 근데.... 작년까지만해도 우리집 찌비가...
절대 자기는 ぼくは、ぼく一人の方がいいよ 하면서 부모 사랑 독차지 하자고 하던것이
설쇄구나니......2월초의 어느하루 이럽니다.
ねぇ・・・か~ちゃん、ぼくも赤ちゃんがほしい。いもうとがほしいの!
헌데 이 못난 엄마는 ごめんね・・・かーちゃんは、もう年をとったから赤ちゃん産めないの。
그러자 아들이 흑흑 거리면서...お母さん、どうして、年取ったの?완전 흐니끼면서 닭똥같은 눈물 똑똑...
어우...그땐 정말 애가 그렇게 눈물 흘릴줄이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오늘과 같은날 아침일찍 유치원 連絡網로부터 눈이 많이 내리고 있어서 休園이랍니다.
애도 유치원 큐엔이니...저두 바깥활동도 못하고 오늘은 온종일 애와함께 혁명전 벌려야죠 ㅎㅎㅎ
정말 이럴땐 형제가 있으면 둘이 함께 놀아주면 얼마나 좋을고...도 생각하지만...진짜 못낳겠습니다.
사실 진짜 둘째요 셋째요 하는 집 무지무지 부럽지만 그냥 전 진짜 내목을 못쪼이겠습니다.
애나 건강한가? 맨날 먹는약 흡수약 달구있지...그냥 주주부치고..
게다가 전 애낳고부터 산후풍에 손목이 넘 아파서 애기도 제대로 못 안을 지경으로
출산후 2년반 그냥 形成外科 치료 받으로 다녔구요.
좌우간 욕심나지만 감히 욕심두 못내는 풍월이 옵니다. ㅠㅠ
야까는 그냥 디즈니챤넬 보다가 유치원 갈 시간에 体内時計 작용인지 바깥나가서 눈놀고 싶다고해서
마당에나가서 마마챠리 눈 청소 저렇게 손으로 긁어 내렸습니다.
나처럼 둘째 못낳겠다는 집 있으십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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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역시 2지노 마마 이시네요. 씩씩하구 보기 좋습다.
글쎄 다들 그럽디다. 유치원 아들 동창 거지방 동생아니면 형님 언니 있던데 마마또모들도 그럽디다.
첫애땐 다 넘 신께이 시쯔였는데
둘째 셌째땐 애가 울어두 그냥 눕혀만 두고 있어서 머리도 뒤골 빠졌다고
첫째땐 여유 없어서 귀여워 할새가 없었다고요...ㅎㅎㅎ
셌재 화이팅 하세요. ㅎㅎㅎ
전 그냥 내 목을 못 쪼이겠다는 자사자립한 엄마인가 봅니다.ㅎㅎㅎ
모르죠 이러다가 불시로 불쑥 나타나서 오히메 안고 올지도
울집은 셋째 이모도 낳을까 하니깐 울강이 싫담다
둘이면 자기 딱이라면서 못낳게 함다 원래 셋째 꿈도 안꿧지만요 ㅎㅎ
여긴 비가 줄줄 옴다 그래서 애하고 집에서 딩굼다 ㅎㅎ
좋은 아침입다. 근데 거긴 비라니....여긴 관동지역에서도 제일 눈이랑 안 내리는 곳인데
지금도 눈꽃이 춤추면서 내려옵니다. ㅎㅎㅎ
사람일 모를일입다. 강이 싫다해두 똘돌하게 생긴 명이 여동생 호시이하다면 부모들은 또 고려해볼거 같은데 ㅎ
좌우간 다들 대단합니다.
저 몸만 부실하지 않아도 형제 만들어 주구 싶은말이죠 ㅠㅠ
그냥 하나나 잘 키우겠심다. 명이는 아직 이모또 호시이란 말 없심까?
ㅎㅎㅎ
나두 둘째는 못낳겟다
임신때부터 다리가 넘 저려서 밤한잠두 잘잔적없었구
그것보다두 애하나한테만 충성하고싶은마음이다
둘째생기면 온집식구가 바따바따할거같구 가족부모님ㅇ누가오셔서 봐줄사람두없지
내두 자사한거같다ㅎㅎㅎ
우리애두 사비시이한지 요즘은 사람들이 놀러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못가게 붙든다
그것보면 또 카와이소오ㅋㅋㅋㅋ
좋은 오전입다. 다리말하니깐 저두 8달때부터 배가 처지면서 압박해서
완전 발은 딱곰발보다 더 퉁퉁
다리두 넘 부어서 링고큿쑌에 맨날 올려놓고 잠 잤던 시절이 생각납다.
---◎고생 했습다....
우리두 어머니 너 애기 발버둥쳐두 불시로 기저귀가르다가 막 넘 아파 우는거 보니
다신 애기 낳지 말라...이럽다.
니 고생하는거 못보겠다고....ㅠㅠ 어머니는 자기 자식이 아까워서...
난또 내 자식이 형제없이 고독해 보여서...ㅎㅎㅎ
울애두 형제 없다나니 유치원 휴식이라면 아주 삼삼 거립다.
그래서 유치원 끝나면 나까마 불러서 집이 수라장이 됩다.ㅎㅎㅎ
눈이 오는데 왜 큐엔임까? 태풍두 아닌데?
저두 몸이 데게 부실한축인데 둘째 날때 산후조리를 잘 햇더니 지금 진짜 팔팔해졋슴다
그전에는 허리두 아프구 어깨두 아프구 변비두 잇구햇는데 둘째 낳구 그게 다 어디갓는지 모르겟슴다
산후조리를 결심하구 철저히 햇슴다
님두 둘째 낳는게 건강을 찾는 きっかけ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싸였고 그냥 내릴 추세였습다.
유치원 렌락끄모는 항상 6시30분에 오는데 전번에두 인흐루엔자로 学級閉鎖한적도 있어가지고
아마도 넘 춥고 미끌어서 애들 상할가봐 그런가 봅니다. 지금도 눈꽃이 훨훨날리고 있습니다.
---
별친구님두 몸이 부실했다니 ...
전 나만 몸이 이렇게 부실한가 했습니다. 정말 손목이 넘 아팠습다. 숨이 똑똑 넘어갈 지경으로.
그땐 애낳고 막 버열나서 3흘되서 찬물 막 마이고 습기가 넘 많은지라 쿵툘밑에서 막 있었습다.
애 나면 역시 겨울이 좋은지요?
어떻게 철저히 하셨습니까?
큰애는 아침에 창문에 매달려서 크리스마스송까지 부르면서 좋아합데다.
저도 절대 둘째는 낳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이 자꾸 둘째 낳자고 했지만
출근하면서 애를 키우는건 내체력상 무리이고 또 저자신도 그렇게 살고싶지 않음다.
일정하게 조건도 갖추어진담에 둘째를 낳으려고 계획하다보니
나이도 35살 먹고 기리기리하게 큰애랑 6년반차이를 두고 낳았음다.
나이도 먹고 마음에 여유도 생긴담에 늦둥이를 보니
엄청난 떼질쟁이지만 뭐해도 화가 안나고 너무 이쁨다.
근데 애하나 키우는게 정말 신체가 보로보로해진것같은 느낌이 듬다.
출근하면서 키우라면 절대 둘을 못키울것같음다.
위에 별친구님 말씀에 한표임다.
둘째 낳고 산후조리만 잘하면 첫째 낳기전의 건강을 회복할수 있음다.
그러니깐 생각 고쳐보쇼.ㅎㅎ
저두 둘째 망설이다가 큰 애하구 6살차남다
근데 이게 어찌나 고운지 죽겟슴다
뭐해두 곱슴다
옳지? 별바다님
이럴줄 앓앗스문 더 빨리 낳앗든거 하지않슴까?
별바다님하구 동갑인것 같은데
뭐나 만났을때가 제일 좋은 베스트 타임이합데다.ㅎㅎㅎ
근데 별친구님 범띠임까? 이전에 범띠 뽀밍할때 뽀밍안했잼까? 어디에 사심까?
울신랑 내가 견결히 못낳겠다니..애가 소학교 1학년때 낳잡다.
그래서 제가 이랬죠.
난 그럼 그냥 이끄지 끝날새 없겠다고..ㅎㅎㅎ
그런데 신랑이 말하기를... 남자애가 태여날지두 모르겠는데 같은 남자애라면 나차이 있는게 좋답니다.
싸움도 덜하고 동생을 잘 챙기고 엄마두 우에애가 테 하나레루해서 좀 여유 생길거라면서...
ㅠㅠ
둘째 이쁘죠 ㅎㅎㅎ 거기다가 이제 주문주택까지 차리면사 진짜 신나겠습다.
그럼 셋째도 또 덜커덕 할지도 ㅎㅎㅎ 쭉---행복하샴. ㅎㅎㅎ
市村正親63 篠原涼子38에 이번에 둘째 또 났습다.
첫째가 35살 전이고 둘째가 그후니 괜찮은가 봅니다.
이집에 아빠가 킹그오브뮤직컬이여서 그런지 ㅎㅎㅎ
63살에 정자가 생생하다는게 대단하단말임다.ㅎㅎ
왜냐하면 남편이 고령이여서....ㅎㅎㅎ
시노하라 료-꼬 남편 음식 아주 정성들인것 같습데다
먹는것도 정력이 드는 네바네바계통 오끄라라든가 낫또 우나기 고기류 등등으로 말입다 ㅎㅎΑ
나이들어도 뭔가 정력이 찰찰 넘치게 사는 사람은 그 정자 활동력도 아마 좋은 거 아닌듯 싶습다 하하하
난 내몸이 안따라줘서 못낳겠다 ㅋㅋ
우리는 애두 싫단다 ㅋㅋㅋㅋㅋㅋ오빠나 언니는 된단다 ㅋㅋㅋㅋㅋ
몸이사 든든하잖니! 너야. 너처럼 팔팔한 아줌마 쉼터 올리훓고 내리훓고 해두 없을걸.ㅎ
피임 든든히 잘해야 겠구나 크하하하하
잇빠쯔 데끼쟜다 하면 어쩔래?
몸이 아픈건 애낳고 산후조리잘하면 다 났는다고 하는데말임다.
집에 왕자님도 그렇게 원하신다면 형제 만들어주세요,ㅎㅎ
우린 이젠 양집부모들이 애는 둘만 키워라함다,ㅋㅋ,더 낳을생각도 없는데 옆에서 걱정하네요.ㅎㅎ
축하합니다. 정말 다들 어찌 어맇게 날쌥니까? 어방두 못붙겠어오.
만들어 주고 싶지만 내 목이 쪼여들가봐 ㅎㅎㅎ
량집 부모님들 더 웃깁다. 하하하 우린 시집에서 하나 더 낳았으며 하는 스치입니다. ㅎㅎㅎ
예정일이 언제이십니까?
우린 둘째 예정했던지라 첫애와 나이차 많이 안나게 후다닥했슴다,ㅋㅋ
5월이면 27개월 차이둔 두 남아 엄마가 됩니다,ㅎㅎ
이끼오이 대단합다. 혹시 80后이십까?
파워플 ==^^감탄밖에 안 나갑다. 그파워면 남자아이 둘이래두 꺼떡 하지 않겠습니다.ㅎㅎㅎ
저 아마 님동생이랑 동갑(?)일겁니다,82생임다,ㅋㅋ
솔직히 말하면 울 아들 키우면서 별로 크게 힘든지 몰라서 둘째도 일찍 쵸센한것같습니다,ㅋㅋ
수미동생과 같습다.
난 하나 키우는것도 앉아서 찰떡치는데 힘든줄 모르다니...
감탄 또 감탄이옵니다.......................................==
전요... 여직껏 살아온중에서 이끄지 제일 힘듭다.ㅎㅎㅎ
큰애가 동생을 넘 이뻐함다.
물론 우리도 큰애떄와 애를 키우는 재미가 다르구요.
지금은 아무래도 낳을걸 조금이라도 더 빨리 큰애와 터울이 작게 낳았던걸 합니다.ㅎㅎㅎ
그건 커피향님이 큰애한테도 똑같이 사랑을 퍼부으니 그럴거얘요.ㅎㅎㅎ
큰애때와 다들 다 둘째때가 키우는 재미가 다르다니 웬지 호기심이 고압으로 달아 올릅다 하하하
근데 몇살차이로 됍니까?
일본에서 보육원다니면서 우리 아들 혼자 독자라서 형제 있는 애들이 부러워하며 진짜 매일같이 동생타령했슴다,
글던차에 동생생기니 진짜 넘 이뻐해줌다.
지금도 학교갈때면 아침에 꼭 동생한테 뽀뽀하고 감다.ㅎㅎㅎ
어찌 안 이쁘겠습꺄
저두 우리애 친구들 엄마 애기랑 자꾸 안아 보구 싶어서 잘 안아 봅다.
근데 한 30분 안으면 손목이 막 새굴새굴 해나서 금년에도 두번 정형외과 다녀왔거든요 ㅠㅠㅠ
울신랑두 그럽데다 나차이나는 형제 특히 나까 좋다고요 ㅎㅎㅎ
뽀뽀해주고 갈때 커피향님 마음 얼마나 뿌듯하겠습니까 ^^
꼭 낳겠다 안낳겠다 생각하지 말고 생기면 낳고 안생기면 말고 ㅎㅎㅎ큰애두 아직 안큰데 기회는 있다고 봐요.
우린 첫째때 그냥 피임하다가 딱 1000년에 한번이라든지 그 금돼지 애를 만들려고 0돔 벗어던진게 잇빠쯔 딱 걸렸습다.
물론 위생적으로 우린 0돔 쓰는걸 서로 제창하지만...
신랑이 말하기를 둘이 아직 넘 건강하다는걸 말해주니 둘째는 아직 원하지 않는지라 아주아주 주의합니다 ㅎㅎㅎ
글쎄요...가계에서 우리두 우리두 하면서 서로 임신 했다고 할땐 진짜 부럽거든요.
피아노 메로디님 예정일이 언제입니까? 큰애와 몇살차이고요?
나도 원래 애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큰애가 크고 여유가 생기니깐 또 슬슬 욕심나더라.ㅎㅎ
근데 부부 둘중 한쪽이 둘째를 원한다면 언제든지 또 낳는 집이 많더라 ㅋㅋㅋㅋ
무리할 필요는 없고 마음의 여유가 생길때 고려해봐라 ㅎㅎㅎㅎ
그래 말이요. 아직은 하나를 더 키울수 있다는 여유도 없소. 감히 엄두도 못내고 . 내처지에 ㅎ
근데 남편은 6살차 정도 좋다오 ㅠㅠ
전번에 말하던 쥬끄는 지금 시작했소?
손목아프면, 도우미 아줌마 쓰면 되고.
요시쿤이 이제는 4살,5살쯤 되면, 엄마도 어느정도 도와줄거고(너무 기대하지는 말것. 필경 남자니까.
여자애면 많이 도와줄건데.)
신랑, 토일에 도움 많이 청하고.
나라고 뭐, 셋다 낳고, 뭐가 잘 났다고 애들 잘 키우겠어?
그냥 대충대충 하는거지뭐.
애기 많이 낳았다고 성공하는게 아니라, 잘 키우는게 성공이지뭐.
나처럼, 큰애한테 화풀이 하고, 큰소리 지르고. 못된 놈이야.
완전 사람 죽인다.
근데 울아이 이름이 어째 요시쿤으로 변했구나 하하하
아마도 쉼터에서 너의 영향력이 아주 활약적이 아닌였는가 보다.
셋까지 계획하다니...대단한 엄마라구..
성공이 뭔지? 그냥 건강하게 오이처럼 잘 자라 주면 제일 기쁘겠다.
배가 남산만 하다니... 오늘 같은 날엔 각별히 주의해야겠네....
애들은 그래두 형제가 있어야 좋을같소
우린 동생 싫다구 막 그러는데.
아드님 보육원 잘 다니고 있습니까? 넘 팔팔해서 우리 아들 막 쫓아 다니던거 막 보는듯합니다.ㅎㅎㅎ
그러게 말입다. 나두 항상 동생과 전화랑 하면서 이 타향에서 서로서로 어선도 되고 넘 좋습다.
그러면서 지금은 엄두 못내겠습니다 ㅎㅎㅎ
나나님네누 별루 인츰 하나 제꺽 생길것 같습니다 ^^
둘째는 이젠 키울 자신이없소,이 나이에 애하나 키운다는게 용기가 필요하우.
우리애는 동생 요구되는가 물어보무 항상 자기혼자무 된다메 싫다오ㅋㅋ
울애도 그랬습다. 워야워야 해서.
그러던게 금년에 설쇄구 어느 새벽날 토이레 갔다가 글쎄 이불속에서 여동생 아까쨩 호시이 하답데다 ㅎㅎㅎ
이제 나나님 아드님두 좀더 크면 울처럼 동생 타령 할겝다.
근데 넘 약삭 빨라서 막 눈에 섬섬 거립다. 지금 ㅎㅎㅎ

근데 둘째가 넘 귀여운거잇죠,애기키우는데 여유두생기고 첫째때두 이랫나싶을
정도로 재미잇어요.울때두 첫째때는 쏜쌀같이 달아가서 안아주는데 둘째때는
잠깐만하면서 걸어가구 ㅎㅎ 암튼 좀 여유가 잇는건 저뿐인지 ㅎㅎ
저두 셋째둔 아이엄마들 넘 부럽습니다.
님두 애기여동생 간바르하숑.넘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