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중순에 남편이 영주권을 신청할려고 합니다 .
현재 남편비자는 취직비자3년짜리이고 금년 10월중순까지 입니다 .
보통 영주권신청해서 심사기간이 6-8개월이라고 하는데요 .
그럼 울남편 같은 경우는 비자 어쩌면 좋습니까 ?
신청해서 반년만에 안내려오면 비자까 끊기는정황으로 되는데요 .
비자가 끊기기전날에 입관에 연락해서 먼저 취직비자를 연장해야 합니까 ?
남은비자가 어중간해서 골치 아프네요 ㅠㅠ
경험 있는분들 좀 알려주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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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네,고맙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영주심사 보통 반년이상 걸리니까....
기한까지 영주 않나오면 그냥 한번더 연장하면 됩니다
기한까지 영주 않나오면 그냥 한번더 연장하면 됩니다
아무래도 그때가서 소식 없어면 비자 한번 더 연장해야겠어요.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걱정마쇼..5혹6개월에 내릴 수두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