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세지러 왓어용...
애기 낳은지 열흘이 되는데..혹시 갓난애기 팔 하고 다리를 묶어 놓아요.???
묶어 놓아야 한다고 하던데...묶어 놓으니까 애기 가 싫어 하더라구요...
여기 맘들은 어떻게 햇어요???
조언 부탁 드려요...
애기 낳은지 열흘이 되는데..혹시 갓난애기 팔 하고 다리를 묶어 놓아요.???
묶어 놓아야 한다고 하던데...묶어 놓으니까 애기 가 싫어 하더라구요...
여기 맘들은 어떻게 햇어요???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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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옛날사람들이 묵었잼까?
우리는 큰애구 작은애고 안 묵겄슴다 ㅎㅎ
우리는 큰애구 작은애고 안 묵겄슴다 ㅎㅎ
묵지마쇼 자칫하면 탈구함다
우리엄마와서 초대처럼 이불루 말아싸는거 겨우
말렸음다
애드 않좋아하구
우리엄마와서 초대처럼 이불루 말아싸는거 겨우
말렸음다
애드 않좋아하구
우리도 안묶었어요. 지금 묶는집 거의 없잖아요?
묵는다는 소리 처음 들어봅다,병원에서는 애기 장갑?같은거두 씨우지 말랍데다.
발달하지 못한다구
발달하지 못한다구
묵지않아도 됨니다. 울엄마도 자꾸 묶어놓던데 울애는 넘 움직여서 팔이나오고하니 아끼라메르 하더군요 ㅎㅎ
그냥 팔다리를 꼿꼿하게서리 매일마다 몊번씩 펴주면서 꾹꾹 눌러주세요.
어르신들은 애가 팔다리 구불가봐 그럴검니다
그냥 팔다리를 꼿꼿하게서리 매일마다 몊번씩 펴주면서 꾹꾹 눌러주세요.
어르신들은 애가 팔다리 구불가봐 그럴검니다
어느 옛날옛적 습관이에요....
옛날사람들은 모르구 묵어준거에요
묶어주지 말라는게 내 어릴때부터 테레비에서 선전하는거 봤어요
갓난애기들은 원래 다리뼈가 량쪽으로 벌어져있는게 정상인데
기어이 비틀어서 아래루 내려주는건 않된다구요
크면서 곧아지니까 절때 묵지 마세요
꽁꽁 싸지두 말구...그냥 이불만 살짝 위에 덮어주세요
옛날사람들은 모르구 묵어준거에요
묶어주지 말라는게 내 어릴때부터 테레비에서 선전하는거 봤어요
갓난애기들은 원래 다리뼈가 량쪽으로 벌어져있는게 정상인데
기어이 비틀어서 아래루 내려주는건 않된다구요
크면서 곧아지니까 절때 묵지 마세요
꽁꽁 싸지두 말구...그냥 이불만 살짝 위에 덮어주세요
옛날 사람들이 묶잼까?
우리는 둘다 묶지 않았는데요.
우리는 둘다 묶지 않았는데요.

저는그냥뒀어요.일본사람들은 묶는다니까 너무 놀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