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렇게 해 드셔보았슴까?
내 방금 하들하들한 두부 한모가지고 멀할까 궁리하다..
닭알하고 두부 비례 맞게 혼합하고 저었슴다..
담 닭알지진것처럼 지지면서..뒤번질때 다 망그러지지않겠나 고민했는데..
결론은 척 잘 뒤집어지고...
색갈은 앞뒤면 노란 닭알 지진 색임다..
먹어보면..순닭알지지미보다 더 촉촉한 느낌인게 맛있슴다..
열분은 이렇게 섞어보았슴까?내 오늘 첨 섞어보았슴다.
내 방금 하들하들한 두부 한모가지고 멀할까 궁리하다..
닭알하고 두부 비례 맞게 혼합하고 저었슴다..
담 닭알지진것처럼 지지면서..뒤번질때 다 망그러지지않겠나 고민했는데..
결론은 척 잘 뒤집어지고...
색갈은 앞뒤면 노란 닭알 지진 색임다..
먹어보면..순닭알지지미보다 더 촉촉한 느낌인게 맛있슴다..
열분은 이렇게 섞어보았슴까?내 오늘 첨 섞어보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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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난 그냥 두부구이 하는데..
거게 생각보다 전기소모 많구 앞뒤면 노랗게 구워질때까지 시간 잡더라구요..
어제는 두부한모에서 망그러놓으니 작은공기로 하나나오는데..
닭알하고 섞을때 두부많으면 잘 되지 않을가봐
닭알 세알에 두부 두숟가락 정도..반모를 망그러진거 섞어서 해보니..
안에 두비들갔는지 잘 모르겠슴다..
남편은 그냥 닭알 지지미로 아시고 드시더라구요..ㅎㅎㅎ
오늘 또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는 닭알 지지미로 다시 시금치,혹은 염채에 함께 볶는데..
닭알플라스 두부 넣은 지지미로 료리해보려구함다.ㅎㅎ
그두비 하들하들한걸로 해야함다.
거게 생각보다 전기소모 많구 앞뒤면 노랗게 구워질때까지 시간 잡더라구요..
어제는 두부한모에서 망그러놓으니 작은공기로 하나나오는데..
닭알하고 섞을때 두부많으면 잘 되지 않을가봐
닭알 세알에 두부 두숟가락 정도..반모를 망그러진거 섞어서 해보니..
안에 두비들갔는지 잘 모르겠슴다..
남편은 그냥 닭알 지지미로 아시고 드시더라구요..ㅎㅎㅎ
오늘 또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는 닭알 지지미로 다시 시금치,혹은 염채에 함께 볶는데..
닭알플라스 두부 넣은 지지미로 료리해보려구함다.ㅎㅎ
그두비 하들하들한걸로 해야함다.
두부 어디산이요?
여기 사이타마에서 파는 두부는 다 이바라끼산이여서 안사먹은지 오래됐음..
여기 사이타마에서 파는 두부는 다 이바라끼산이여서 안사먹은지 오래됐음..
우리 이다바시에서 파는 두부는 대부분 찌바산이더군요.

ㅎㅎ나두 해봐야겠네 두부가 홀라당 빠져나올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