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ㅡㅡㅡ여기 쉼터에 와서 주부님들이 조언두 듣구
많이 친해져서 넘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조언 좀 부탁 합니다
고민이 있습니다
글쎄 ,,전번주 금요일부터 산후휴가 들어갔지무 ,,
그것두 회사 사람들이 빨리 들어가라 해서 ,,
36주 3날째 돼서 들어가서 이번주 37주 되는 맘입니다
근데 이제 겨우 오늘까지 4날 논게 막 미치갰습니다
여기 직장 다니다가 산후휴가 들어간분들 많은거 같던데 조언 좀 해주세요
매일 어떻게 지냅니까 ?/
아직 아빠 엄마 올라무 적어두 3주는 기다려야지 ..
아침에 부시시 10시에 일어나서 대수 우유 먹고
드라마 보구 점심 때우구 오후에 따뜻한데 들어가서 푹 자구 깨나서
밥 먹구
저녁에 남편 밥 해주구 ,,남편 오기를 기다리다가 ...
남편오무 밥먹이구 거두구 ,,
샤워하구 ,,,
12시 되무 눞는데 잠이 아이 오지무
2시다 대서 ,,겨우 자무 아침에 10시에 깨납니다 ,,
어쩌면 좋죠 ,,,
이제 4날인데 앞으로 3주가 무서워요 ,,,
집 부근을 이 추운날에 막 돌아 다닐수두 없구
어디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쳐다구두 보지 ..
여러분들은 어떻게지냅니까 ??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ㅎㅎ
요즘들어ㅡㅡㅡ여기 쉼터에 와서 주부님들이 조언두 듣구
많이 친해져서 넘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조언 좀 부탁 합니다
고민이 있습니다
글쎄 ,,전번주 금요일부터 산후휴가 들어갔지무 ,,
그것두 회사 사람들이 빨리 들어가라 해서 ,,
36주 3날째 돼서 들어가서 이번주 37주 되는 맘입니다
근데 이제 겨우 오늘까지 4날 논게 막 미치갰습니다
여기 직장 다니다가 산후휴가 들어간분들 많은거 같던데 조언 좀 해주세요
매일 어떻게 지냅니까 ?/
아직 아빠 엄마 올라무 적어두 3주는 기다려야지 ..
아침에 부시시 10시에 일어나서 대수 우유 먹고
드라마 보구 점심 때우구 오후에 따뜻한데 들어가서 푹 자구 깨나서
밥 먹구
저녁에 남편 밥 해주구 ,,남편 오기를 기다리다가 ...
남편오무 밥먹이구 거두구 ,,
샤워하구 ,,,
12시 되무 눞는데 잠이 아이 오지무
2시다 대서 ,,겨우 자무 아침에 10시에 깨납니다 ,,
어쩌면 좋죠 ,,,
이제 4날인데 앞으로 3주가 무서워요 ,,,
집 부근을 이 추운날에 막 돌아 다닐수두 없구
어디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쳐다구두 보지 ..
여러분들은 어떻게지냅니까 ??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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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서은맘님 ,,
네 근데 빨리 자구 싶어두 낮에 넘 자서 그런지 잠이 안와요
ㅎㅎ
네 예비맘을 어떻게 친합니까 ??
쇼핑두 배 띠뚱 거리메 나가기두 그렇기두 하구
네 근데 빨리 자구 싶어두 낮에 넘 자서 그런지 잠이 안와요
ㅎㅎ
네 예비맘을 어떻게 친합니까 ??
쇼핑두 배 띠뚱 거리메 나가기두 그렇기두 하구
산휴 늦게 들어갔슴다예. 저두 다음달부터 산휴(회사 그만두니깐 산휴두 없지므 )인데
걱정임다. 예술맘님처럼 그렇게 심심하면 어쩜가??
서은맘님 말처럼 늦게 자는것도 안좋슴까??
난 매일 1시넘어야 자는데...잠이 안와서요
걱정임다. 예술맘님처럼 그렇게 심심하면 어쩜가??
서은맘님 말처럼 늦게 자는것도 안좋슴까??
난 매일 1시넘어야 자는데...잠이 안와서요
안개꽃님 ..
ㅎㅎ회사 그만둡니까 ?
에 아무 생각 없이 산후휴가 들어가구 영어 공부 한답시구
책상에다가 교과서 펴놓구는 있는데 ,,
생각처럼 안되구
누우면 자구 ,,,점마 심심함다
네 ,,근데 낮에 너무 자나서 잠이 안옵니다
그래서 더 미치겠습니다 ㅎㅎ
ㅎㅎ회사 그만둡니까 ?
에 아무 생각 없이 산후휴가 들어가구 영어 공부 한답시구
책상에다가 교과서 펴놓구는 있는데 ,,
생각처럼 안되구
누우면 자구 ,,,점마 심심함다
네 ,,근데 낮에 너무 자나서 잠이 안옵니다
그래서 더 미치겠습니다 ㅎㅎ
ㅎㅎ 전 거의 누워서 쌍왕하며 음악듣구...ㅋㅋ
라디오도 듣구...눈 피곤하면 귀로 듣는거로..ㅎㅎ
될수록 낮에는 안 잠다... 아이 낳으면 새벽에도 몇번 일어나야지 엄청 힘듭다...
님은 부모님 두분 다오셔서 괜찮겠네요..
전 어머니만 오셔요 ..ㅎㅎ. 즐태하세요!!
주말이면 신랑하구 쇼핑도 하구 나가는데 평일에는 추워서 움직이지 않아요..ㅎㅎ
라디오도 듣구...눈 피곤하면 귀로 듣는거로..ㅎㅎ
될수록 낮에는 안 잠다... 아이 낳으면 새벽에도 몇번 일어나야지 엄청 힘듭다...
님은 부모님 두분 다오셔서 괜찮겠네요..
전 어머니만 오셔요 ..ㅎㅎ. 즐태하세요!!
주말이면 신랑하구 쇼핑도 하구 나가는데 평일에는 추워서 움직이지 않아요..ㅎㅎ
그렇구나 ,,,누워서 드라미 보구 동화책 읽어주구 ,,밥 먹구
자구 ,,
남편이 쉬는날이면 어떨지 몰라두 아직까지는 남편이 쉬는날이 겹치지
않아서 밥 해먹기두 힘들구 ,,,
자꾸만 배고프지 ,,,ㅎㅎ
우리는 엄마 아부지 와서 ,,
같이 있자구 너무 떨어져 있어서 이런 기회라두 같이 있어야지 ㅎㅎ
근데 비자 내려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자구 ,,
남편이 쉬는날이면 어떨지 몰라두 아직까지는 남편이 쉬는날이 겹치지
않아서 밥 해먹기두 힘들구 ,,,
자꾸만 배고프지 ,,,ㅎㅎ
우리는 엄마 아부지 와서 ,,
같이 있자구 너무 떨어져 있어서 이런 기회라두 같이 있어야지 ㅎㅎ
근데 비자 내려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중국에서 내 최근 하루 일상임다 ㅎㅎㅎ
아침에 7시반에 일어나서 엄마가 해준 아침을 먹고 ㅎㅎㅎ 집안 청소를 구석구석 합니다 (유일한 운동량ㅡ.ㅡ)
청소 끝나면 10시반쯤... 그다음 부터는 과일깍아 먹는 타임 ㅎㅎㅎ, 그리고 점심 먹고...
오후에는 인테넷 합니다. 쉼터라던가... (요즘은 주로 중국산모들이쓴 순산일기 블로그 자주 찾슴다,국내병원에 관한 경험담 얻기위해) 드믄 드믄 따뜻한 해빛이 좋와서 산보도 나가 합니다.
그리고 오후 5시면 부모님들과 저녁 식사... 다음은 KBS나 SBS나 한국티비 돌아가며 9시까지 봄다.
저녁 10시면 무조건 취침..., 일본에서 새벽2시전에 자지 않앗는데 여기서는 억다짐으로 10시면 잠다.
갓난 아기가 엄마 시간에 따라 자고 깨나놀고 하기에, 나중에 아기땜에 낮과밤이 바뀌지 않을려면 일찍자는걸 추천함다.
아침에 7시반에 일어나서 엄마가 해준 아침을 먹고 ㅎㅎㅎ 집안 청소를 구석구석 합니다 (유일한 운동량ㅡ.ㅡ)
청소 끝나면 10시반쯤... 그다음 부터는 과일깍아 먹는 타임 ㅎㅎㅎ, 그리고 점심 먹고...
오후에는 인테넷 합니다. 쉼터라던가... (요즘은 주로 중국산모들이쓴 순산일기 블로그 자주 찾슴다,국내병원에 관한 경험담 얻기위해) 드믄 드믄 따뜻한 해빛이 좋와서 산보도 나가 합니다.
그리고 오후 5시면 부모님들과 저녁 식사... 다음은 KBS나 SBS나 한국티비 돌아가며 9시까지 봄다.
저녁 10시면 무조건 취침..., 일본에서 새벽2시전에 자지 않앗는데 여기서는 억다짐으로 10시면 잠다.
갓난 아기가 엄마 시간에 따라 자고 깨나놀고 하기에, 나중에 아기땜에 낮과밤이 바뀌지 않을려면 일찍자는걸 추천함다.
우유 비타민님
그렇군요 ,,,
다 비슷합니다
그래도 얼마나 좋아요 엄마랑 있어서 ,,
혼자라서 그런지 ,,,
적적 합니다
회사 나가서 맨날 소리치구 ,,왔다 갔다 정신없이 보내다니 더 그런가봐요
배 뚱뚱 해가지구 친구를 부를수두 없구 ,,,
내 처럼 한가한 친구두 별루 없지 해서 ,,,ㅎㅎ
나두 10시부터 잤으면 남편이 10시 넘어서 오는 바람에 그거
맞춰서 밥 해주구 오후로두 물 아끼느라구 같이 들어가구
그러면 12시대야 잡니다 ㅎㅎ
애기한테 미안하지만 ,,낮과 밤이 바뀌면 그때가서 분투해야죠 휴
그렇군요 ,,,
다 비슷합니다
그래도 얼마나 좋아요 엄마랑 있어서 ,,
혼자라서 그런지 ,,,
적적 합니다
회사 나가서 맨날 소리치구 ,,왔다 갔다 정신없이 보내다니 더 그런가봐요
배 뚱뚱 해가지구 친구를 부를수두 없구 ,,,
내 처럼 한가한 친구두 별루 없지 해서 ,,,ㅎㅎ
나두 10시부터 잤으면 남편이 10시 넘어서 오는 바람에 그거
맞춰서 밥 해주구 오후로두 물 아끼느라구 같이 들어가구
그러면 12시대야 잡니다 ㅎㅎ
애기한테 미안하지만 ,,낮과 밤이 바뀌면 그때가서 분투해야죠 휴
ㅎㅎ 저의 일상이랑 비슷하네요..
저두 산후휴가 맡구 중국에 돌아오니 넘 심심해 죽겠어요..
일본에 있을때는 늦잠 실컷 잤는데.집오니까 아침일찍 일어나서 부모님하구 같이 밥먹구.
점심먹구는 낮잠 좀 자구..
밖에 나가서 산보하려해두 추워서 나가기 싫구요.오늘같은 날은 따스해서 한시간정도 걷다왔어요..
아직 예정일이랑 4주남았는데,,살만 푹푹 찌구..
저두 산후휴가 맡구 중국에 돌아오니 넘 심심해 죽겠어요..
일본에 있을때는 늦잠 실컷 잤는데.집오니까 아침일찍 일어나서 부모님하구 같이 밥먹구.
점심먹구는 낮잠 좀 자구..
밖에 나가서 산보하려해두 추워서 나가기 싫구요.오늘같은 날은 따스해서 한시간정도 걷다왔어요..
아직 예정일이랑 4주남았는데,,살만 푹푹 찌구..
ㅎㅎ밀키웨이님
네 심심하죠 ,,,
아침 일찍이 일어나두 심심 늦게 일어나두 심심 ,,,
엄마 아버지 오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립니다 ㅎㅎ
저는 얘정일 3주 남았아요 ㅎㅎ
네 심심하죠 ,,,
아침 일찍이 일어나두 심심 늦게 일어나두 심심 ,,,
엄마 아버지 오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립니다 ㅎㅎ
저는 얘정일 3주 남았아요 ㅎㅎ
님 병원은 어떤지?
제가 다니는 병원은 이젠 샤워만 하구 오흐로 될수록 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양수 터질수두 있는데 ....해서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이젠 샤워만 하구 오흐로 될수록 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양수 터질수두 있는데 ....해서요..
엘렌화잇님
우리 병원은 그러말 없었어요 의사쌤이 넘 쿨해서 쓸데 없는 말으 아이 해주지무
애기 건강하다 맨날 이 한마디 끝입니다 ,,,
저두 주로 샤워 입니다
잠깐 불궜다가 인차 나옵니다
원래 오후로 들어가서 오래 못있는지라 ㅎㅎ
그래도 조심해야 겠죠 .,,ㅎㅎ
우리 병원은 그러말 없었어요 의사쌤이 넘 쿨해서 쓸데 없는 말으 아이 해주지무
애기 건강하다 맨날 이 한마디 끝입니다 ,,,
저두 주로 샤워 입니다
잠깐 불궜다가 인차 나옵니다
원래 오후로 들어가서 오래 못있는지라 ㅎㅎ
그래도 조심해야 겠죠 .,,ㅎㅎ
이럴때 아가를 위해서 뜨개질같은것을 하면 어떨까요?
제가 두주일 입원했을때 보니까 다들 코바늘 뜨개랑 뜨는데 첨에는
암것두 모르다가 한달씩 있는사람은 한보따리씩 떠서 가져가더라구요 .
저두 집에 있던 실두뭉테기하구 코바늘가지구 떻는데 실하구 바늘이 맡지않아서 ...
애기 오무쯔랑 넣는 가방 하나 뜨구 말았씁니다 .
집에 있어두 심심하면 뜨개질 해보세요 .코바늘은 빨라서 하루에 하나씩 떠낼수 있어요 .
아님 택밭이개같은거랑 만들어두 되구요 .애기생각하면서 만들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
제가 두주일 입원했을때 보니까 다들 코바늘 뜨개랑 뜨는데 첨에는
암것두 모르다가 한달씩 있는사람은 한보따리씩 떠서 가져가더라구요 .
저두 집에 있던 실두뭉테기하구 코바늘가지구 떻는데 실하구 바늘이 맡지않아서 ...
애기 오무쯔랑 넣는 가방 하나 뜨구 말았씁니다 .
집에 있어두 심심하면 뜨개질 해보세요 .코바늘은 빨라서 하루에 하나씩 떠낼수 있어요 .
아님 택밭이개같은거랑 만들어두 되구요 .애기생각하면서 만들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
유미네 봄제비님
조언 감사 합니다 ,,뜨개질 ,,ㅎㅎ
내 그런 여자다운 일으 잘 못하는지라 ,,,
일본에서 혼자 하기두 그렇구 ,,,
가방이라메 뜹니까 ??
대단합니다 ,,상상두 못했지무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조언 감사 합니다 ,,뜨개질 ,,ㅎㅎ
내 그런 여자다운 일으 잘 못하는지라 ,,,
일본에서 혼자 하기두 그렇구 ,,,
가방이라메 뜹니까 ??
대단합니다 ,,상상두 못했지무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히마쯔브시에는 십자수나 뜨개질 최고...
뜨개질 할줄 모르면 인터넷뒤지믄 배워주는 쓰핀이 다 잇공..애기 양말 뜨든가,,애기 모자 뜨든가..쉽고 간단한걸루 해봅또...
그리고 산모가 일찌기 자야지..애기 밤낮이 바뀌는게 얼마나 힘든데...상상두 못해...울 애기는 그런적이 없지만 그래도 첫달은 힘들엇다는..남편은 사지 펀펀한게 절루 해먹으라 하숑..ㅋㅋㅋ
뜨개질 할줄 모르면 인터넷뒤지믄 배워주는 쓰핀이 다 잇공..애기 양말 뜨든가,,애기 모자 뜨든가..쉽고 간단한걸루 해봅또...
그리고 산모가 일찌기 자야지..애기 밤낮이 바뀌는게 얼마나 힘든데...상상두 못해...울 애기는 그런적이 없지만 그래도 첫달은 힘들엇다는..남편은 사지 펀펀한게 절루 해먹으라 하숑..ㅋㅋㅋ
로빈님 ,,
ㅎㅎ
그렇죠 어제는 그래서 아이 자갰다는 남편을 끌구 11시부터 잤습니다 .,,
덕분에 오늘은 7시반에 깨나서 ,,밥 차려주구 ,,
근데 나는 집에서 놀면서 남편 밥 안 차려주기
눈치 보여서 차려줍니다 ...
ㅎㅎ
사지 펀펀하기사 대다리 펀펀하지무 ,,,ㅎㅎ
머 차려달라고 아이 말해두 ,,,어째 영 미안한게 ..
띠둥 거리면서 차려주지무 ,,
ㅎㅎ
그렇죠 어제는 그래서 아이 자갰다는 남편을 끌구 11시부터 잤습니다 .,,
덕분에 오늘은 7시반에 깨나서 ,,밥 차려주구 ,,
근데 나는 집에서 놀면서 남편 밥 안 차려주기
눈치 보여서 차려줍니다 ...
ㅎㅎ
사지 펀펀하기사 대다리 펀펀하지무 ,,,ㅎㅎ
머 차려달라고 아이 말해두 ,,,어째 영 미안한게 ..
띠둥 거리면서 차려주지무 ,,
ㅎㅎㅎ 하기사 남편 밥 차려주는것두 이제 며칠 안남앗는데...
애기 나오믄 애기 위주로 해야되니까...그래두 만삭에 몸 조심해서 움직이쇼...ㅎㅎ
애기 나오믄 애기 위주로 해야되니까...그래두 만삭에 몸 조심해서 움직이쇼...ㅎㅎ
로빈님 딸이 잘 큼두 ??
넘넘 이쁘구 귀엽던데 ,,ㅎㅎ
일본은 언제 와요 ,,
오면 련락주세요 ㅎㅎ
조언 좀 듣게 ㅋㅋ
넘넘 이쁘구 귀엽던데 ,,ㅎㅎ
일본은 언제 와요 ,,
오면 련락주세요 ㅎㅎ
조언 좀 듣게 ㅋㅋ

심심하고 답답하고~
같은 예비맘 친구두 사귀고, 같이 나가 밥도 먹고,쇼핑하고..
그러느라면 출산일자 될검다..ㅎ
애기 태여나면 한동안은 적응하느라 바쁠테니,지금 즐길수잇을때 즐기세요.
근데 2시면 넘 늦게 자는 같슴다..
애 한테 안좋지 않을가 생각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