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심심한 무직업쟁이 백수 너를사랑하고도입니다...ㅋㅋㅋ
오늘 우연히 남편이랑 통화하다가 만일 10년전 너랑 못만났더라무 우리콩알이두 없었을게다응 하는말이나왔슴다.
그래서말인데,10년전 알바하는곳에 선배가 울남편이였슴다.
대중이자카야알바였는데 햐...그때는 무슨사람들이 맨날 술을 죽이되게 퍼먹고는 바닥에랑 오바이트해놓는게 대단히많았슴다.
나는 남이 토하는거랑,가래받는거랑 보무,온하루 자기사 속이 훌럭훌럭한게 미내 정신이 나지않슴다.
매날 학교에 알바에 뛰느라구 인생이 막 고달픈거 같은게 그때는 어째 맨날 그리 짜증만나든지.
중국에서는 그래두 일개 중점대학 대학생이라구 꽤 잘난척 잘했는데,일본오니까,완전뭐 꽃이든게,길옆에 민들레보다 더못한 잡초로 전락한거 같은게 어찌 심리평형 못잡겠던두...ㅎㅎ
하루에두 깽판치구 중국 돌아가기싶은 생각이 백번두 더납데다.
대중이자카야알바는 무슨 사발까시개에,똰판즈에,별란일 다해야되지므예...ㅋㅋㅋ
그때 구세주처럼 짜안하고 나타나준게 울남편이였슴다.ㅋㅋㅋ
무거븐게있슴 들어주고,오바이트해논것두 장갑끼구 거둬주구...한마디로 열심히사는 모습에 내가 뿅갔단겜다.
그때는 그래두 장학생이라구 하루에 4시간밖에 일안할때였는데...아마 처음이라서 그렇게 힘들었었구나...지금와서 생각남다.
그러다가 좀있으니,뭐 습관두 되구 또 돈욕심에 다른 류학생들과 같이 하루에 열몇시간씩 알바뛰구,그랬슴다...ㅎㅎㅎ
뭣보다 그때 남편이 나보다 더좋은 대학다니는 대학생인데두나 다 저런일하는구나...그리구 또 울이자카야에 동경대 다니는 애도 있었슴다...ㅋㅋㅋ
그러니 내 별루 제 영 잘난것 같아서 뭐 똰판즈랑 씨완이랑 영같잖게 보던게 일본은 다 이렇구나하면설 심리평형됐던거 같슴다.
여러분들두 처음 일본왔을때 심리편형 안될때 많았지예?
뭐 일에는 귀천이 없다는데...중국사상은 말이 그렇지 어디 진짜 그렇슴까?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힘들다고 눈물콧물 줴짯구나싶슴다...ㅋㅋ
그때는 힘들기만 한것같은데,그래두 그힘든나날속에서 인생의 반려와 만났단게 어딤까...ㅋㅋㅋㅋㅋ
완전 님도보고 뽕도 따가지구두 맨날 누기탈만해서 짜증만 부렸으니...ㅋㅋㅋㅋㅋ
캬캬...그후에두 스토리는 많은데 한마디로 내가 먼저 뿅간것 같슴다...ㅋㅋㅋ
그래두 끝까지 아닌척했다는겜다...지금두 속으론 좋으면서 안그런척 잘함다...ㅋㅋㅋ...절때 나먼저 뿅간거 승인안하겠슴다...ㅋㅋㅋㅋ
님들은 남편이랑 어떻게 만났슴까?
누가 먼저 뿅갔슴까?
왔던바에 울콩알이 사진 둬장 올리구 감다.
오늘 우연히 남편이랑 통화하다가 만일 10년전 너랑 못만났더라무 우리콩알이두 없었을게다응 하는말이나왔슴다.
그래서말인데,10년전 알바하는곳에 선배가 울남편이였슴다.
대중이자카야알바였는데 햐...그때는 무슨사람들이 맨날 술을 죽이되게 퍼먹고는 바닥에랑 오바이트해놓는게 대단히많았슴다.
나는 남이 토하는거랑,가래받는거랑 보무,온하루 자기사 속이 훌럭훌럭한게 미내 정신이 나지않슴다.
매날 학교에 알바에 뛰느라구 인생이 막 고달픈거 같은게 그때는 어째 맨날 그리 짜증만나든지.
중국에서는 그래두 일개 중점대학 대학생이라구 꽤 잘난척 잘했는데,일본오니까,완전뭐 꽃이든게,길옆에 민들레보다 더못한 잡초로 전락한거 같은게 어찌 심리평형 못잡겠던두...ㅎㅎ
하루에두 깽판치구 중국 돌아가기싶은 생각이 백번두 더납데다.
대중이자카야알바는 무슨 사발까시개에,똰판즈에,별란일 다해야되지므예...ㅋㅋㅋ
그때 구세주처럼 짜안하고 나타나준게 울남편이였슴다.ㅋㅋㅋ
무거븐게있슴 들어주고,오바이트해논것두 장갑끼구 거둬주구...한마디로 열심히사는 모습에 내가 뿅갔단겜다.
그때는 그래두 장학생이라구 하루에 4시간밖에 일안할때였는데...아마 처음이라서 그렇게 힘들었었구나...지금와서 생각남다.
그러다가 좀있으니,뭐 습관두 되구 또 돈욕심에 다른 류학생들과 같이 하루에 열몇시간씩 알바뛰구,그랬슴다...ㅎㅎㅎ
뭣보다 그때 남편이 나보다 더좋은 대학다니는 대학생인데두나 다 저런일하는구나...그리구 또 울이자카야에 동경대 다니는 애도 있었슴다...ㅋㅋㅋ
그러니 내 별루 제 영 잘난것 같아서 뭐 똰판즈랑 씨완이랑 영같잖게 보던게 일본은 다 이렇구나하면설 심리평형됐던거 같슴다.
여러분들두 처음 일본왔을때 심리편형 안될때 많았지예?
뭐 일에는 귀천이 없다는데...중국사상은 말이 그렇지 어디 진짜 그렇슴까?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힘들다고 눈물콧물 줴짯구나싶슴다...ㅋㅋ
그때는 힘들기만 한것같은데,그래두 그힘든나날속에서 인생의 반려와 만났단게 어딤까...ㅋㅋㅋㅋㅋ
완전 님도보고 뽕도 따가지구두 맨날 누기탈만해서 짜증만 부렸으니...ㅋㅋㅋㅋㅋ
캬캬...그후에두 스토리는 많은데 한마디로 내가 먼저 뿅간것 같슴다...ㅋㅋㅋ
그래두 끝까지 아닌척했다는겜다...지금두 속으론 좋으면서 안그런척 잘함다...ㅋㅋㅋ...절때 나먼저 뿅간거 승인안하겠슴다...ㅋㅋㅋㅋ
님들은 남편이랑 어떻게 만났슴까?
누가 먼저 뿅갔슴까?
왔던바에 울콩알이 사진 둬장 올리구 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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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ㅋㅋ
승인함까?ㅋㅋㅋ
남자 여자 따지다나무 내눈에 괜찮아보이면 남눈에도 괜찮아보인거라서 다 임자 척척 나타나서 채가무 어새다가 애수하지무예...ㅋㅋㅋ
좋아보이무 데깍 코꿰다가 도장찍구 내꺼 만들어야짐예...ㅋㅋㅋ
승인함까?ㅋㅋㅋ
남자 여자 따지다나무 내눈에 괜찮아보이면 남눈에도 괜찮아보인거라서 다 임자 척척 나타나서 채가무 어새다가 애수하지무예...ㅋㅋㅋ
좋아보이무 데깍 코꿰다가 도장찍구 내꺼 만들어야짐예...ㅋㅋㅋ
오랫만임다 .그간 잠간 어딘가에 숨으셧죠...ㅋㅋ
콩알인 잘 큼가.저건 남편손이죠 ?
저두 울 남편 4년전 우나기동야 에서 알바할때 면목 익혓슴다...ㅋㅋㅋ
너사랑님 보기가 다르게 알바 열몇시간씩 뛰셧군요.... 전 최고기록이 일주일에 걍 이틀만 열몇시간이엿슴다..나머진 다섯시간ㅋㅋ
알바할떈 정말 마음이 불평스럽다가두 알고보면 나보다두 더 잘난 애들두
하루에 몇시간밖에 안자며 돈번단걸 알면 부끄럽구 자신이 철 못들엇구나 할떄두 많앗슴다..ㅋㅋ
저희두 제가 먼저 고백햇슴다,....ㅋㅋ 남편은 말로는 게속 맘에 저란 사람 두구있었는데 뜻밖에 내가
먼저 적극적이여서 무지 기쁘구 놀랏다지만 알태기멈다..ㅋㅋ 좋아해라구 하는소린지...
콩알인 잘 큼가.저건 남편손이죠 ?
저두 울 남편 4년전 우나기동야 에서 알바할때 면목 익혓슴다...ㅋㅋㅋ
너사랑님 보기가 다르게 알바 열몇시간씩 뛰셧군요.... 전 최고기록이 일주일에 걍 이틀만 열몇시간이엿슴다..나머진 다섯시간ㅋㅋ
알바할떈 정말 마음이 불평스럽다가두 알고보면 나보다두 더 잘난 애들두
하루에 몇시간밖에 안자며 돈번단걸 알면 부끄럽구 자신이 철 못들엇구나 할떄두 많앗슴다..ㅋㅋ
저희두 제가 먼저 고백햇슴다,....ㅋㅋ 남편은 말로는 게속 맘에 저란 사람 두구있었는데 뜻밖에 내가
먼저 적극적이여서 무지 기쁘구 놀랏다지만 알태기멈다..ㅋㅋ 좋아해라구 하는소린지...
캭~~~윳끼님 먼저 고백했슴까?
남편분 대단히 근사하고 괜찮은분인맴다.
역시 알바할때 만난 인연이 많지예.
나는 대학때 알바 꽤 많이했슴다.
1학년때는 하루에 4시간씩밖에 안했는데,그뒤루는 하루에 막 12시간씩 할때두있었슴다...ㅋㅋ
남편분 대단히 근사하고 괜찮은분인맴다.
역시 알바할때 만난 인연이 많지예.
나는 대학때 알바 꽤 많이했슴다.
1학년때는 하루에 4시간씩밖에 안했는데,그뒤루는 하루에 막 12시간씩 할때두있었슴다...ㅋㅋ
비공개
와~~~완전 인연임다예.
나는 고향와있어두 동창은커녕 아무두 못만나봤는데,일본땅에서 그것두 인상두 가물가물한 소학동창 만났다니 그게 보통인연 아니짐예...ㅋㅋ
나두 임신하구나서 머리하나 꾹 줴매구 전업마마 함다.ㅋㅋ
주부는 울엄마가하구...ㅋㅋ
그래서 댄다이 심심함다.ㅋㅋㅋ
나는 고향와있어두 동창은커녕 아무두 못만나봤는데,일본땅에서 그것두 인상두 가물가물한 소학동창 만났다니 그게 보통인연 아니짐예...ㅋㅋ
나두 임신하구나서 머리하나 꾹 줴매구 전업마마 함다.ㅋㅋ
주부는 울엄마가하구...ㅋㅋ
그래서 댄다이 심심함다.ㅋㅋㅋ
ㅋㅋㅋㅋ인연인가 ㅋㅋ콩알이 태여나서 재밋겟음다 ,,,저는 요즘따라 이젠 막달이니가 막 진짜 우울증올태센지 영 자꾸 신경즐나구 맵스레 남편바두 짜증나구 ㅋㅋ비기싫어두 그사람박에 없으니가 회사에서 돌아옴 자꾸 붙들구 온하루 못한말 다할라고 함 그남자는 또 짜증쓰고 휴 ,,,그럼 내 또 삐지고 막 울구싶음 울구 ㅋㅋ집에 넘오래 잇어서 우울증이 오나봄다 ㅋㅋㅋ울집남자두 내땜에 자기 우울증올거같담다 ㅋㅋㅋ
우리도 7년전에 이자까야에서 알바하면서 만났어요~~ㅎㅎ
서로 호감이 있었고 신랑이 먼저 고백하고 몇번 튕기다가 못이기는척 받아주고
지금 둘째 임신중임다^^
서로 호감이 있었고 신랑이 먼저 고백하고 몇번 튕기다가 못이기는척 받아주고
지금 둘째 임신중임다^^
둘째임신 축하함다~~~^^*
캭캭 서로 호감있어갔구 몇번 튕겼슴까?
나두 속으로는 좋아갔구 맨날 튕겼슴다...ㅋㅋㅋㅋ
좋아갔구설 별루 비싼샤해봤다는겜다.ㅋ
그래두학생때는 일하는데서 인연을 많이 만나지예.
캭캭 서로 호감있어갔구 몇번 튕겼슴까?
나두 속으로는 좋아갔구 맨날 튕겼슴다...ㅋㅋㅋㅋ
좋아갔구설 별루 비싼샤해봤다는겜다.ㅋ
그래두학생때는 일하는데서 인연을 많이 만나지예.
평범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드라마르 찍으두 대박터질만한 라브스토리군요...
연분이라는게 이렇게 이어지는구나 가족이라는 이렇게 탄생하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해봄다...
글귀에서만도 서로 아끼면서 알콩달콩 재밌게 사는 모습이 눈에 선히 보여짐다..
나는 어떻게 좀 꼬셔보려고 조금은 불순하게 달려들었다가 오히려 뒤덜미를 잡혀서 이렇게 살고있잼까..ㅡ,.ㅠ...그래두 다행히 뒤덜미를 잘 잡혔길래 후회는 없음다마는...ㅎㅎㅎ
연분이라는게 이렇게 이어지는구나 가족이라는 이렇게 탄생하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해봄다...
글귀에서만도 서로 아끼면서 알콩달콩 재밌게 사는 모습이 눈에 선히 보여짐다..
나는 어떻게 좀 꼬셔보려고 조금은 불순하게 달려들었다가 오히려 뒤덜미를 잡혀서 이렇게 살고있잼까..ㅡ,.ㅠ...그래두 다행히 뒤덜미를 잘 잡혔길래 후회는 없음다마는...ㅎㅎㅎ
캭캭~~~뒷덜미 잡혀서 살고있슴까?ㅋㅋㅋ
남편분 넘 근사해서 은근히 뒷덜미 잡아줬슴해서 옆구리 찌른거 아니지예.ㅋㅋㅋ
그때 뒷덜미 안잡아줬더라무 되려 뒷덜미 잡을뻔한건 아니지예?ㅋㅋㅋ(농담이구요~~^^*)
댓글에서 은근히 남편에대한 숨길수없는 애정이 느껴져서 행복해보임다.
남편분 넘 근사해서 은근히 뒷덜미 잡아줬슴해서 옆구리 찌른거 아니지예.ㅋㅋㅋ
그때 뒷덜미 안잡아줬더라무 되려 뒷덜미 잡을뻔한건 아니지예?ㅋㅋㅋ(농담이구요~~^^*)
댓글에서 은근히 남편에대한 숨길수없는 애정이 느껴져서 행복해보임다.
ㅎㅎㅎ 리플 감사함다. 지금은 덜미 잡힌거 나름대로 행복하게 생각하면서 살고있음다.
글고 가정육아게시판은 부녀들이 주로 사용하는 게시판이라서 아마도 주인장장님 저를 부녀로 오해했나붐다..사실은
부남들두 드믄드믄 들여다본다는거.ㅋㅋㅋ
글고 가정육아게시판은 부녀들이 주로 사용하는 게시판이라서 아마도 주인장장님 저를 부녀로 오해했나붐다..사실은
부남들두 드믄드믄 들여다본다는거.ㅋㅋㅋ
아이공~~~^^*실수했슴다.
부남이셨네요.
안해분한테 불순하게 달려들었다가 코끼우셨네요.ㅋㅋㅋ
아마 여기 남편분들 거의다 그런게 아닌가싶슴다.ㅋ
그럼 어때요?쓸만하니 코꼈겠죠?행복하무 됨다.
나두 울남편 쓸만하니 퍼떡 코꿰서 도장찍고 내꺼 만들었어요.ㅋㅋ
부남이셨네요.
안해분한테 불순하게 달려들었다가 코끼우셨네요.ㅋㅋㅋ
아마 여기 남편분들 거의다 그런게 아닌가싶슴다.ㅋ
그럼 어때요?쓸만하니 코꼈겠죠?행복하무 됨다.
나두 울남편 쓸만하니 퍼떡 코꿰서 도장찍고 내꺼 만들었어요.ㅋㅋ
대학교4학년때 울 침실 한족여자애 남자칭구집에 놀러갔더니 지금 남편이 있습디다.너무 어리게 생겨서 겨우 19살인가 했슴다.그 당시는 새배같은 남자 안 좋아하구 稳重한 남자가 타입이엿슴다.
근데 그 많은 남자중 남편 아닌 다른 남자 눈에 확 들어오는거 있잼다?ㅋㅋ
먹구 마시구 하는 돈은 남편이 다 내구 난느 왕청같은 남잔데 호감이 갔댔지무예?후에 남편이 말하길 억울해 죽을번했다재?울둘이를 붙혀놓느라 마련한 자린데 내가 왕청같은 남잘 맘에 들어해서.근데 내가 맘에 든 남자 처자가 있었단말임다.싱경이 나게스리.완전 ドン引き햇슴다.
먹구 마시다가 학교 대문닫는 시간은 다 지나고 방법이 없이 울 침실여자애 남친집에서 자지 않으면 안되게 됏슴다.근데 내 동미 남친이 플레이보이란말임다.종래로 연애 못해본 내가 무서버서 남편하구 무섭으니까 퉁쑈영화관이라도 날 델구 가달라 부탁했슴다.울 남편이 생긴게 영 선량하게 생겨보입디다.그리구 19살 새비지 무섭지 않습디다.허망 그래서 둘이 영화볼러 갔슴다.알구 보니 나보다 3살 이상이겠구나.그러다가 이튿날 아침 나를 학교로 바래다주메 남편이 날보구 여자칭구 돼달라 고백합디다.고려할 시간 달라구 했슴다.
그러다가 두루두루 됐슴다.ㅋ
근데 그 많은 남자중 남편 아닌 다른 남자 눈에 확 들어오는거 있잼다?ㅋㅋ
먹구 마시구 하는 돈은 남편이 다 내구 난느 왕청같은 남잔데 호감이 갔댔지무예?후에 남편이 말하길 억울해 죽을번했다재?울둘이를 붙혀놓느라 마련한 자린데 내가 왕청같은 남잘 맘에 들어해서.근데 내가 맘에 든 남자 처자가 있었단말임다.싱경이 나게스리.완전 ドン引き햇슴다.
먹구 마시다가 학교 대문닫는 시간은 다 지나고 방법이 없이 울 침실여자애 남친집에서 자지 않으면 안되게 됏슴다.근데 내 동미 남친이 플레이보이란말임다.종래로 연애 못해본 내가 무서버서 남편하구 무섭으니까 퉁쑈영화관이라도 날 델구 가달라 부탁했슴다.울 남편이 생긴게 영 선량하게 생겨보입디다.그리구 19살 새비지 무섭지 않습디다.허망 그래서 둘이 영화볼러 갔슴다.알구 보니 나보다 3살 이상이겠구나.그러다가 이튿날 아침 나를 학교로 바래다주메 남편이 날보구 여자칭구 돼달라 고백합디다.고려할 시간 달라구 했슴다.
그러다가 두루두루 됐슴다.ㅋ
19살 새비같은 영 선량해보이는 남자가 남편이 됐슴까?
그러니까 남자는 그래두 선량하고 착한게 젤임다.ㅋㅋㅋ
처음에 그렇게보이는남자들이 기실 새비두 아니구,또 헐한것만은 아니라는사실을 시간이 지나서야 알지예.
근데 알아버린후에는 이미 덜미잡힌후이지므예...ㅋㅋ
항상 들어도 마음이 훈훈하고 흐뭇한 사랑 이야기네요.
그때가 있어서 지금 아기랑도 만나고 아이고야~~~ 정말 내막 흐뭇함다.ㅋㅋ
그러니까 남자는 그래두 선량하고 착한게 젤임다.ㅋㅋㅋ
처음에 그렇게보이는남자들이 기실 새비두 아니구,또 헐한것만은 아니라는사실을 시간이 지나서야 알지예.
근데 알아버린후에는 이미 덜미잡힌후이지므예...ㅋㅋ
항상 들어도 마음이 훈훈하고 흐뭇한 사랑 이야기네요.
그때가 있어서 지금 아기랑도 만나고 아이고야~~~ 정말 내막 흐뭇함다.ㅋㅋ
요집에 콩알이 땡 귀엽슴다..
캭~~~ 콩알이 귀엽다니 내 영 흐뭇함다.
지금은 오야바까 맛시그라입니당~~~^^*
지금은 오야바까 맛시그라입니당~~~^^*
나뚜 대학때 이자까야에서 알바할때 그진 다 대학생이였는데 또한 쿄토대학대학생이 특히 많았던거 같소 ㅋㅋㅋ
글구 토한거랑 다 남자애들이 도맡아했던거 같소 ㅜㅜ 진짜 메슥거리지
너무 나츠까시이하짐 ㅎㅎㅎ 이자까야라서 심야에 알바 끝나구 모다들어 또 다른 이자까야로 노미까이두 가구 잘 그랬는데
글구 토한거랑 다 남자애들이 도맡아했던거 같소 ㅜㅜ 진짜 메슥거리지
너무 나츠까시이하짐 ㅎㅎㅎ 이자까야라서 심야에 알바 끝나구 모다들어 또 다른 이자까야로 노미까이두 가구 잘 그랬는데
그때가 나쯔까시이하지.
우리두 이자까야 잘다녔는데...ㅋㅋ
처음에는 제잘났는가한게 제보다 더잘난사람두 다알바합데...ㅋㅋ
사람 생각하기에 달렸다고,그러니 마음평형 잡힙데.ㅋ
우리두 이자까야 잘다녔는데...ㅋㅋ
처음에는 제잘났는가한게 제보다 더잘난사람두 다알바합데...ㅋㅋ
사람 생각하기에 달렸다고,그러니 마음평형 잡힙데.ㅋ
콩알이공주님 점점 뽀샤시하게 예뻐졋네요. 넘 귀엽슴다 ^-^
반가운 아이디라 인츰 로그인햇슴다.
너사랑하고님은 알바하면서 만낫슴다예,
여자란 원래 힘들때
말적게 하고 행동으로 척척 해주는 남자한테
저도몰래 뿅가는모양임다.ㅋㅋ 완전공감임다.
담달에 제 남편되는 사람은 제가 울 이모소개로 만낫슴다.지금같은 세월에 이모소개라,좀 웃겻죠.ㅋㅋ
첨에 인상은 그다지 끌리는 스타일이 아니엿는데,성격이 넘 좋구 자상해서 후에 제가 많이 끌렷슴다.
여기서 말하긴 뭐하지만, 저 몇년전에 한국드라마 파리연인보고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애기라고 부르는게그렇게 부러웟댓슴다.
근데 그사람이 절 아무망설임없이 울 애기라고 불러줘서 뿅갓슴다.ㅜㅜ 부끄러워.
글구 제가 비빔밥 엄청좋아하는데,한국육삼빌딩에 놀러갓을때 서슴없이 그리 많은 사람들앞에서
저한테 비빔밥 먹여줘서 거기서 또한번 감동먹엇슴다.
옆에분들 보기엔 좀 영 아니엿을겜다.
하지만 그때 내기분은 엄청 창피하긴햇지만, 암튼 넘 행복햇슴다.ㅋㅋ
그래서 이제 그런 그사람과 한평생 같이 하기로 햇슴다.
나의 좀은 닭살돋고 두서없는 스토리엿슴다.대수간히 읽어봐주쇼.ㅋ
반가운 아이디라 인츰 로그인햇슴다.
너사랑하고님은 알바하면서 만낫슴다예,
여자란 원래 힘들때
말적게 하고 행동으로 척척 해주는 남자한테
저도몰래 뿅가는모양임다.ㅋㅋ 완전공감임다.
담달에 제 남편되는 사람은 제가 울 이모소개로 만낫슴다.지금같은 세월에 이모소개라,좀 웃겻죠.ㅋㅋ
첨에 인상은 그다지 끌리는 스타일이 아니엿는데,성격이 넘 좋구 자상해서 후에 제가 많이 끌렷슴다.
여기서 말하긴 뭐하지만, 저 몇년전에 한국드라마 파리연인보고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애기라고 부르는게그렇게 부러웟댓슴다.
근데 그사람이 절 아무망설임없이 울 애기라고 불러줘서 뿅갓슴다.ㅜㅜ 부끄러워.
글구 제가 비빔밥 엄청좋아하는데,한국육삼빌딩에 놀러갓을때 서슴없이 그리 많은 사람들앞에서
저한테 비빔밥 먹여줘서 거기서 또한번 감동먹엇슴다.
옆에분들 보기엔 좀 영 아니엿을겜다.
하지만 그때 내기분은 엄청 창피하긴햇지만, 암튼 넘 행복햇슴다.ㅋㅋ
그래서 이제 그런 그사람과 한평생 같이 하기로 햇슴다.
나의 좀은 닭살돋고 두서없는 스토리엿슴다.대수간히 읽어봐주쇼.ㅋ
와~~~이게 누김까~~~참 오랫만임다.
근데 또 듣던중 요런 반가븐소식까지 들고와주시고...
담달 결혼함까? 정말정말 진심으로 축하함다.
이모소개면 어때요?
이모도 조카소개시켜줄려고 한참 관찰해서 합격했으니 소개시켰겠으니,어지간히 근사한분 아니라면 안됐겠죠?
많은 사람들앞에서도 애정표현하는거 그거 부끄럽지만,또 마음한편으론 영 짜릿하지예?
한창 좋을때임다.
알콩달콩 보는것 같네요.
내가 막 주새없이 기분좋고 흐뭇하네요.
요즘들어 애낳고 아줌마 될려고 그러는두 다른사람들 행복해하는 모습보면 매나네 나도 막 흐뭇해지고,입가가 자꾸 올라감다.
다시한번 축하하구요~~~늘 지금처럼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근데 또 듣던중 요런 반가븐소식까지 들고와주시고...
담달 결혼함까? 정말정말 진심으로 축하함다.
이모소개면 어때요?
이모도 조카소개시켜줄려고 한참 관찰해서 합격했으니 소개시켰겠으니,어지간히 근사한분 아니라면 안됐겠죠?
많은 사람들앞에서도 애정표현하는거 그거 부끄럽지만,또 마음한편으론 영 짜릿하지예?
한창 좋을때임다.
알콩달콩 보는것 같네요.
내가 막 주새없이 기분좋고 흐뭇하네요.
요즘들어 애낳고 아줌마 될려고 그러는두 다른사람들 행복해하는 모습보면 매나네 나도 막 흐뭇해지고,입가가 자꾸 올라감다.
다시한번 축하하구요~~~늘 지금처럼 행복하길 기도할께요.
콩알이 넘 귀엽죠...너무곱아 깨물어 놓구 싶습다...
전 부모님의 소개로 울 신랑 만나게 되였는데 첫번에 제가 보구 뿅가버렸어요...
신랑이 일본서 회사다니구 여름휴가내서 중국에 잠깐 들어왔다가 저랑 만났어요...
한번 만난후 전화로 한주일만에 연애관계 확인하구 한달후 결혼 결정 하구 매달마다 중국에
주말 이용해서 3번 왔다갔다 했구 5번짼 결혼등기 했습다...
치나미니 제가 먼저 고백했어요...ㅎㅎ
현재 둘째 임신중임다..ㅋㅋㅋ
전 부모님의 소개로 울 신랑 만나게 되였는데 첫번에 제가 보구 뿅가버렸어요...
신랑이 일본서 회사다니구 여름휴가내서 중국에 잠깐 들어왔다가 저랑 만났어요...
한번 만난후 전화로 한주일만에 연애관계 확인하구 한달후 결혼 결정 하구 매달마다 중국에
주말 이용해서 3번 왔다갔다 했구 5번짼 결혼등기 했습다...
치나미니 제가 먼저 고백했어요...ㅎㅎ
현재 둘째 임신중임다..ㅋㅋㅋ
엘렌화잇님도 먼저 고백했슴까?좋은남자있음 여자두 용기내야짐예.
나만 몰랐는감? 엘렌화잇님 둘째 임신중이셨군요.
축하함다.
부모님의 소개라면 남편분 집안도 본인도 참근사했겠네요.
중국에 달마다 세번씩이나 겄다왔다했다니, 완전 열정적인 화끈한 사랑을 했네요.
완전 부럽부럽~~~^^*
우린맨날 알바하면설 돈아끼느라 집에만 붙어있었슴다.ㅋㅋ
나만 몰랐는감? 엘렌화잇님 둘째 임신중이셨군요.
축하함다.
부모님의 소개라면 남편분 집안도 본인도 참근사했겠네요.
중국에 달마다 세번씩이나 겄다왔다했다니, 완전 열정적인 화끈한 사랑을 했네요.
완전 부럽부럽~~~^^*
우린맨날 알바하면설 돈아끼느라 집에만 붙어있었슴다.ㅋㅋ
비공개
흐메~~~첫사랑이잼까?
요런거두고 인연이아닌 필연이라고 하겠슴다.
어찌애간장 태웠으무 학교 그만두겠다했겠슴까...ㅋㅋㅋ 어지간히 할께지...ㅋㅋㅋ
대빵 좋아했나봄다...ㅋㅋㅋ
우린 일본서 연애하다보니 딱 60살넘은 독보조노인들보다두 더 메케사게 연애한거같슴다...ㅋㅋㅋ
조첫사진은 애아빠가 海苔巻き가 아닌 콩알이巻き람다...ㅋㅋㅋ
요런거두고 인연이아닌 필연이라고 하겠슴다.
어찌애간장 태웠으무 학교 그만두겠다했겠슴까...ㅋㅋㅋ 어지간히 할께지...ㅋㅋㅋ
대빵 좋아했나봄다...ㅋㅋㅋ
우린 일본서 연애하다보니 딱 60살넘은 독보조노인들보다두 더 메케사게 연애한거같슴다...ㅋㅋㅋ
조첫사진은 애아빠가 海苔巻き가 아닌 콩알이巻き람다...ㅋㅋㅋ
애기가 어제 태여난것같은데 벌서 이렇게 컸네요 ㅎㅎㅎ
참 애들 크는것보면 시간가는게 알리군요 ㅎㅎㅎ
저의 에피소드를 말하면 제가 키작은 남자는 질색했는데 상해에 있는 동생이 남친을 소개해준다고 하더군요 ㅎㅎ
나보다 6살아래인 동생이라 속으로 쪼꼬만게 뭘안다고 했는데 키작다니 더 만나기 싫었죠 ㅎㅎㅎ
그러서 처음에는 안만난다고 딱 잡아뗐는데 어떻게 해서 이말이 울 언니한데 들어가서 울 언니가 하는말이 믿져야 본전인데 만나보면 어때 하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일단은 만나기로 했어요 ...만나보니 사람도 점잖고 괜찮은데 음 ......키가 맘에안들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언니한데 전홰해서 내 이상형은 차승원인데 하니 언니가 왈 ....그럼 넌 이병헌 만났다고 생각해라 ㅋㅋㅋㅋ
그다음 두번 세번 만나고 나니 점점 정도 들고 하니 이사람이구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요즘은 행복합니다 ㅎㅎㅎㅎ
참 애들 크는것보면 시간가는게 알리군요 ㅎㅎㅎ
저의 에피소드를 말하면 제가 키작은 남자는 질색했는데 상해에 있는 동생이 남친을 소개해준다고 하더군요 ㅎㅎ
나보다 6살아래인 동생이라 속으로 쪼꼬만게 뭘안다고 했는데 키작다니 더 만나기 싫었죠 ㅎㅎㅎ
그러서 처음에는 안만난다고 딱 잡아뗐는데 어떻게 해서 이말이 울 언니한데 들어가서 울 언니가 하는말이 믿져야 본전인데 만나보면 어때 하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일단은 만나기로 했어요 ...만나보니 사람도 점잖고 괜찮은데 음 ......키가 맘에안들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언니한데 전홰해서 내 이상형은 차승원인데 하니 언니가 왈 ....그럼 넌 이병헌 만났다고 생각해라 ㅋㅋㅋㅋ
그다음 두번 세번 만나고 나니 점점 정도 들고 하니 이사람이구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요즘은 행복합니다 ㅎㅎㅎㅎ
이상형은 차승원이고 결국 결혼은 이병헌이였군요...ㅋㅋㅋㅋㅋ
마음대로 안되는게 인생임다...ㅋㅋㅋㅋㅋ
나두 원래는 영 터프하고 남자다운 사람이 이상형이였는데,울집남자는 여자처럼 영재견하고 꼼꼼함다.ㅋㅋㅋ
근데 살다보니 재견하고 가정적인게 영좋슴다.ㅋㅋㅋ
그래길래 강은 건너봐야알고,사람은 지내봐야 안다고했는맴다.
이병헌이랑 행복해보여서 정말 보기좋슴다...ㅋㅋㅋ
마음대로 안되는게 인생임다...ㅋㅋㅋㅋㅋ
나두 원래는 영 터프하고 남자다운 사람이 이상형이였는데,울집남자는 여자처럼 영재견하고 꼼꼼함다.ㅋㅋㅋ
근데 살다보니 재견하고 가정적인게 영좋슴다.ㅋㅋㅋ
그래길래 강은 건너봐야알고,사람은 지내봐야 안다고했는맴다.
이병헌이랑 행복해보여서 정말 보기좋슴다...ㅋㅋㅋ
와우 오늘 눈복이 있어서 너사랑님네 콩알 사진도 봅니당 ㅋㅋ
아드님 넘 귀엾습니다~
너사랑님네는 자연만난이네요 ㅋㅋ
아기자기한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
아드님 넘 귀엾습니다~
너사랑님네는 자연만난이네요 ㅋㅋ
아기자기한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
ㅋㅋㅋ
콩알이 딸내미인데...ㅋㅋㅋ아직 머리숫이없어서 남자애로 보이지예...ㅋㅋㅋ
나도 아이폰은싫어님처럼 야무지고 현명한 엄마로 돼야할텐데...님한테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있는중임다.
울부부는 내가 꼬셨슴다.ㅋㅋ
콩알이 딸내미인데...ㅋㅋㅋ아직 머리숫이없어서 남자애로 보이지예...ㅋㅋㅋ
나도 아이폰은싫어님처럼 야무지고 현명한 엄마로 돼야할텐데...님한테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있는중임다.
울부부는 내가 꼬셨슴다.ㅋㅋ
콩알이 넘 이쁨다 ㅎㅎ
인젠 포동포동해져서 진짜 땅땅여문 콩알 같슴다 ㅎㅎㅎ
넘 귀엽슴당 ㅎㅎ
인젠 포동포동해져서 진짜 땅땅여문 콩알 같슴다 ㅎㅎㅎ
넘 귀엽슴당 ㅎㅎ
콩알이 많이컷지예...ㅋㅋ
젖살이 올라서 얼굴도 탱글탱글함다.
빙설님 항상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젖살이 올라서 얼굴도 탱글탱글함다.
빙설님 항상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댓글 읽느라고 넘 힘들어
댓글 보니깐 저랑 같은 분들도 있네요 동창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는분들요 ㅎㅎ
헌데 결혼할때 상대방 한사람만 봤음다?성격 됨됨이 부지런함 같은거 말임다
가정경제정황 학력 무슨일하고 잇는가 이런거 안 따졌음다?
난 남친이 결혼하자고 하는데 후리따구 학력이 나보다 떨어지고(아는건 내보다 많짐)집안도 그닥잖구
그냥 헤여져야하는지 힘듬다 어쩜 좋슴까?
결혼은 생활력이 아님까?사랑이 밥 먹여주는것도 아니구
좋은 직장 돈 많구 괜찮은 사람한테 가야 행복한거 같은데 난 모르겠슴다
댓글 보니깐 저랑 같은 분들도 있네요 동창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는분들요 ㅎㅎ
헌데 결혼할때 상대방 한사람만 봤음다?성격 됨됨이 부지런함 같은거 말임다
가정경제정황 학력 무슨일하고 잇는가 이런거 안 따졌음다?
난 남친이 결혼하자고 하는데 후리따구 학력이 나보다 떨어지고(아는건 내보다 많짐)집안도 그닥잖구
그냥 헤여져야하는지 힘듬다 어쩜 좋슴까?
결혼은 생활력이 아님까?사랑이 밥 먹여주는것도 아니구
좋은 직장 돈 많구 괜찮은 사람한테 가야 행복한거 같은데 난 모르겠슴다
다른건 잘모르겠는데 결혼상대가 좋은 가정환경에서 바르게자란사람이고, 본인도 일정한 노력과 고생은 감당할수있는 생활력이 강한사람이면 된다고 생각함다.
뭐 솔직히 富二代아니구야 언제 결혼하기전에 그렇게 돈많고 잘나가는 사람 몇이겠슴까?
그리구 설사 디게 잘나간다해도 아마 나이차 많이나가거나,아님 먼가 부족하재쿠야 언제 그런 대박이 낸데 걸리겠슴까...ㅋㅋㅋ
남자가 보기에 장래성이 있어보이고,마음맞으면 비슷비슷한거끼리 만나서 지지구볶고 사는게 제일임다.ㅋㅋㅋ
근데 남친분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후리따함까?
다른건 모르겠는데 후리따하면서 결혼을 하자고하는건 좀 계획성이없는것 같습다.
우선 취직하고 다시 프로포즈해달라고 하는게 더합당할것 같은데...
오지랍이 넓다고 생각하면 할수없지만,그래도 이사회는 아직도 후리따를 보는 눈길은 좀 차겁거든요.
정사원이라서 다 안정적인건 아니지만,그래도 가정을 이루자면 세대주가 정사원 정도는 필수인거 같아요.
뭐 솔직히 富二代아니구야 언제 결혼하기전에 그렇게 돈많고 잘나가는 사람 몇이겠슴까?
그리구 설사 디게 잘나간다해도 아마 나이차 많이나가거나,아님 먼가 부족하재쿠야 언제 그런 대박이 낸데 걸리겠슴까...ㅋㅋㅋ
남자가 보기에 장래성이 있어보이고,마음맞으면 비슷비슷한거끼리 만나서 지지구볶고 사는게 제일임다.ㅋㅋㅋ
근데 남친분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후리따함까?
다른건 모르겠는데 후리따하면서 결혼을 하자고하는건 좀 계획성이없는것 같습다.
우선 취직하고 다시 프로포즈해달라고 하는게 더합당할것 같은데...
오지랍이 넓다고 생각하면 할수없지만,그래도 이사회는 아직도 후리따를 보는 눈길은 좀 차겁거든요.
정사원이라서 다 안정적인건 아니지만,그래도 가정을 이루자면 세대주가 정사원 정도는 필수인거 같아요.
저랑 동갑임다
저도 남친이 돈이 많다는거보단 일정한 직장이 있었으면 좋겠단 말임다
조건 따지면 아무것도 내세울거 없슴다
일본에 데리오자구 하는데 데리구 와두 일본어 모르는데다가 언제 정사원되는거 기다려서 내꺼로 만들겠슴다?
휴 결혼하자는거 미루자고 하면 내가 30대라서 언제 결혼하고 애낳는가 함다
헌데 여자는 그래두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행복하다는 말도 있어서
우왕좌왕 함다 지금 이렇게
내 영 속물이지에?
저도 남친이 돈이 많다는거보단 일정한 직장이 있었으면 좋겠단 말임다
조건 따지면 아무것도 내세울거 없슴다
일본에 데리오자구 하는데 데리구 와두 일본어 모르는데다가 언제 정사원되는거 기다려서 내꺼로 만들겠슴다?
휴 결혼하자는거 미루자고 하면 내가 30대라서 언제 결혼하고 애낳는가 함다
헌데 여자는 그래두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행복하다는 말도 있어서
우왕좌왕 함다 지금 이렇게
내 영 속물이지에?
원래 사람이란건 다 속물임다.
결혼문제는 정말 우왕좌왕 할때는 부모님한테 엿줘보세요.
그남자의 조건,배경을 이실직고해보세요.
부모님이 어떤대답인지...
부모님이 우리보다 글은 오래못읽었다쳐도 이험난한 세상 더많이 살아온 인생선배임다.
뭐나 다 부모님말듣고 부모하란대로하는것도 안되는일이지만, 그래두 결혼만큼은 제일곁에서 님의입장을 봐주는 님의편이 필요함다.
근데 요런고민 절때다수가 기실 이미 답은 나와있슴다.ㅋㅋㅋ
그렇게 수월히 헤여질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고민도 안했겠죠?ㅋㅋㅋ
実は別れられないから이런저런 조건조건 안좋아도 고민하는거 아닙니까?
헤여질수있다면 조건나쁘면 고민할거없이 왈 헤여면 되짐예...ㅋㅋㅋ
뭐 헤여져서 천번울것 같으면 좀 고생스럽더라도 지좋아하는 사람과같이 한번웃는 인생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거라 생각함다.
아직 고생 덜해봐서 요런말하는지는 몰라두 그래두 사랑없는 결혼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결혼이 더 후회없을것 같슴다.ㅋㅋ
기실 감정이란게 선택권 있을것 같지예?
근데 정말 진정 사랑한다면 알고보면 선택권??? 그런게 없슴다.
안보이면 보고싶고, 헤여지는건 상상만해도 눈물이 앞서는데 그런거 어떻게함까?ㅋㅋㅋ
내 요렇게 말하면 내친구는 왈~~~야, 사랑이 밥먹여주나?정들무 남자 다 거기서 거기다!!!돈이 없슴 있던정도 떨어지는게 지금세월이다...ㅋㅋㅋ
결혼문제는 정말 우왕좌왕 할때는 부모님한테 엿줘보세요.
그남자의 조건,배경을 이실직고해보세요.
부모님이 어떤대답인지...
부모님이 우리보다 글은 오래못읽었다쳐도 이험난한 세상 더많이 살아온 인생선배임다.
뭐나 다 부모님말듣고 부모하란대로하는것도 안되는일이지만, 그래두 결혼만큼은 제일곁에서 님의입장을 봐주는 님의편이 필요함다.
근데 요런고민 절때다수가 기실 이미 답은 나와있슴다.ㅋㅋㅋ
그렇게 수월히 헤여질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고민도 안했겠죠?ㅋㅋㅋ
実は別れられないから이런저런 조건조건 안좋아도 고민하는거 아닙니까?
헤여질수있다면 조건나쁘면 고민할거없이 왈 헤여면 되짐예...ㅋㅋㅋ
뭐 헤여져서 천번울것 같으면 좀 고생스럽더라도 지좋아하는 사람과같이 한번웃는 인생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거라 생각함다.
아직 고생 덜해봐서 요런말하는지는 몰라두 그래두 사랑없는 결혼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결혼이 더 후회없을것 같슴다.ㅋㅋ
기실 감정이란게 선택권 있을것 같지예?
근데 정말 진정 사랑한다면 알고보면 선택권??? 그런게 없슴다.
안보이면 보고싶고, 헤여지는건 상상만해도 눈물이 앞서는데 그런거 어떻게함까?ㅋㅋㅋ
내 요렇게 말하면 내친구는 왈~~~야, 사랑이 밥먹여주나?정들무 남자 다 거기서 거기다!!!돈이 없슴 있던정도 떨어지는게 지금세월이다...ㅋㅋㅋ
공주님 너무 귀엽슴다ㅎㅎ
애명도 이쁘고 콩알이ㅋㅋ
눈도 또리또리하고 큼다예ㅎㅎ
애명도 이쁘고 콩알이ㅋㅋ
눈도 또리또리하고 큼다예ㅎㅎ
연분홍님 우리콩알이 이쁘게봐줘서 쌩유임다~~~^^*
요즘 볼살이 올라서 어찌 통통한두 꽉 깨물어놨슴 좋겠슴다.ㅋㅋㅋ
요즘 볼살이 올라서 어찌 통통한두 꽉 깨물어놨슴 좋겠슴다.ㅋㅋㅋ
우얌~~
기다리고 기다리던 만남에서 결혼까지 풀 스토리가 소개되는가 햇더니 아니네요...
그냥 시작만 죄꿈 보여주고...
후속을 빨리 올리쇼....
속이 타라....
아기 똘망똘망한게 이쁨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만남에서 결혼까지 풀 스토리가 소개되는가 햇더니 아니네요...
그냥 시작만 죄꿈 보여주고...
후속을 빨리 올리쇼....
속이 타라....
아기 똘망똘망한게 이쁨다~
DBS님 오랫만임다.
항상 좋게봐줘서 정말 고맙슴다.
내연애사 넘 후져서 별로 문장쓸게 못됨다.
울엄마말처럼 니네는 연애를 무슨창포처럼하니?로인독보조로인들두 너네처럼 메케사게 연애안한다~~~ㅋㅋㅋ요런말 들을정도였으니 할말 다했짐예...ㅋㅋ
항상 좋게봐줘서 정말 고맙슴다.
내연애사 넘 후져서 별로 문장쓸게 못됨다.
울엄마말처럼 니네는 연애를 무슨창포처럼하니?로인독보조로인들두 너네처럼 메케사게 연애안한다~~~ㅋㅋㅋ요런말 들을정도였으니 할말 다했짐예...ㅋㅋ
오랜만임다.ㅋㅋ
콩알이 넘 귀엽네요.ㅋㅋ특히 저 볼살...ㅋㅋ
우린 친구네 집들이한다고 갔는데 그때 만났습니다.그때가 22살때였던가?
실랑이 내한테 뿅 갔습니다.ㅋㅋ
근데 지금 나보고 말합니다.ㅋㅋ
내한테 반한건 절대로 내 얼굴은 안봤다고.ㅋㅋㅋ(완전 진심으로 말해서 열받습니다.ㅋㅋ)
콩알이 넘 귀엽네요.ㅋㅋ특히 저 볼살...ㅋㅋ
우린 친구네 집들이한다고 갔는데 그때 만났습니다.그때가 22살때였던가?
실랑이 내한테 뿅 갔습니다.ㅋㅋ
근데 지금 나보고 말합니다.ㅋㅋ
내한테 반한건 절대로 내 얼굴은 안봤다고.ㅋㅋㅋ(완전 진심으로 말해서 열받습니다.ㅋㅋ)
풍령님 정말 오랫만임다.
콩알이 볼살 영 탱탱한게 엄마랑게 막 집어당겨놓구싶슴다.ㅋㅋㅋ
잘먹구 잘놀구 잘잠다.
얼굴 안보고 반했겠구나...ㅋㅋㅋ嘴硬함다예...ㅋㅋㅋ콩깍지 왈씌워서 뿅가가지구...ㅋ
근데 콩깍지 씌우무 곰보자국도 보조개로 보인다는데...ㅋㅋ
나두 어떨때 울남편옆에서 자는 얼굴 멍해서 바라보다가 생각함다,요사람 어디잘생겼다구 결혼했나하면설...ㅋㅋㅋ
상대방두 그렇게 생각하겠지예...ㅋㅋㅋ
그콩깍지 무섭긴 무섭슴다.ㅋㅋㅋ
콩알이 볼살 영 탱탱한게 엄마랑게 막 집어당겨놓구싶슴다.ㅋㅋㅋ
잘먹구 잘놀구 잘잠다.
얼굴 안보고 반했겠구나...ㅋㅋㅋ嘴硬함다예...ㅋㅋㅋ콩깍지 왈씌워서 뿅가가지구...ㅋ
근데 콩깍지 씌우무 곰보자국도 보조개로 보인다는데...ㅋㅋ
나두 어떨때 울남편옆에서 자는 얼굴 멍해서 바라보다가 생각함다,요사람 어디잘생겼다구 결혼했나하면설...ㅋㅋㅋ
상대방두 그렇게 생각하겠지예...ㅋㅋㅋ
그콩깍지 무섭긴 무섭슴다.ㅋㅋㅋ

울집 남자두 자기두 먼저 좋았다면서 그럽데다.
결혼하자는 말도 내 먼저 했슴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