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애기 몇주에 나왔습니까 ?/

가정육아 · #70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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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맘 · 2012-02-23 16:28:42 · 조회 1690
안녕하세요 ....

이번주가 37주되는맘인데 ...

여러분들은 애기 언제쯤 나옵니까 ??

요즘 무서워서 ,,,,회사두 천천이 나갔다가
설렁 설렁 다닙니다


애기 나올때 어떤 감각입니까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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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강이엄마 · 2012-02-23 16:32:58
첫애는 39주6일만에 출산했구요
둘째는 39주에 출산했어요
나는 이슬이 먼저보인후부터 통증이 시작했음다

37주면 언제 출산해도 되는 주수이군요 ㅎㅎ
이쁜애기 순산하길 바람다 ㅎㅎ
예술맘 · 2012-02-23 16:34:53
휴 ,,,그렇습니까 ??
오늘까지 ,,회사 나왓는데 ,,불안불안 합니다 ...

엄마가 오자면 아직도 ,,3주후 대야 하지 ..

걱정입니다 ..ㅎㅎ

강이님 고마워요
kobo · 2012-02-23 16:52:53
아직두 회사다님까 정말 대단하심다.
난 첫째 38주 둘째 39주 요렇게 낳았음더.
몸 조심하구 체력온전해서 해산할때 힘내쇼
예술맘 · 2012-02-23 16:58:04
ㅎㅎ 친구가 그래서 정시 쑥 나갔다구 어찌 욕하는지 ,,,

오늘이 마지막이구 ,,,래일부터 쉽니다 ...
ㅎㅎㅎ
대개 38주나 39주 입니다에 ...

그럼 빠르면 다음주 늦으면 다다음주에 나오는군요 ..

코보님 감사합니다
윤석 · 2012-02-23 16:54:48
저도 지금 36주들어섯는데 매일 넘 불안하고 무섭습다...
무서우면서도 순산하려구 체조도하구 호흡법이랑 찾아보면서 떨고잇음다...
순산에 도움덴다는건 조금이라도 해보려구요...

무섭지만 애기를 만날수 잇을거 생각하면 기대도 됨다...
예술맘님도 순리롭게 순산하길 바람다...
예술맘 · 2012-02-23 16:59:49
ㅎㅎ저랑 같네요 ...

저두 무서워서 ,,밤에 ,,애기 막 어찌나 차는지 ..
걸기두 불편 ,,,
앉아서두 불편 ...그나마 회사 나와서 웃구 따들구 하며는,,시간이 ...
빨리 지나서 좋아요

집에 있자니 답답해서 ...
ゆっき · 2012-02-23 17:08:09
아들인데 40주 4일에 태여낫슴다
양수 먼터 터졋는데 진통두 안와서 촉진제로 진통을 불러 낳앗슴다.
모에 띄우면 다 하게 잇슴다,아픔두 애길 낳으면 깔끔히 잊어지구요...ㅎㅎ
좋기는 낳기전 한달동안 하루에 두세시간씩 워킹그 하는게 좋은데요.
순산하시길 기도할게요
예술맘 · 2012-02-23 19:16:13
하루에 2시간 이상은 걸어야 하죠 ㅎㅎ

저는 회사 나오다니 ,,,오구 가구 ,,,
해서 운동은 된거 같은데 ..

그렇게 죽을정도로 아프지는 않죠 ㅎㅎ
우유비타민 · 2012-02-23 19:17:43
37주 예비맘임다...매일 속이 조마조마해서 진통 기다리고 있음다...

어제는 동값내기 친구가 39주넘어서 아들낳았다는 소식 듣고 더 긴장됐거등요...

자궁이 10센치 다 열렸는데 아기머리까지 보이는 상황에서 애기 나오지 못해 제왕절개를 했대요...

순산도 아기가 협조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휴...
예술맘 · 2012-02-23 19:47:29
우리 넘 비슷하네요 ..

저는 잘 헤보니 36주 3날째 입니다 ..

일본입니까 ??별루 내 다니는데선생이 ,,제왕절개 해줄거 같지 않아서 ,,
더 무서워요 ,,,ㅎㅎ

운동두 하구 노래두 하구 춤두 추구 ,,매일 기도할려구요 ,,

애기한테 협조 해달라구 매일 빌어야 겠네요 ㅎㅎ
근데 정마 무섭습니다 ㅎㅎ
스마트마미 · 2012-02-23 19:38:32
보통 첫애는 예정일보다 늦어진다고 들었씀다.
저도 예정일보다 여섯날후에 진통이 왔고 꼬박 하루 진통하고 끝내는 제왕절개 했씀다.
연길에서 낳았는데 자꾸 무시무시한 소리만 해가지고... ...
지금도 회사다니면서 많이 움직이니까 순산할수 있을껌니다.
화이팅하세요!
예술맘 · 2012-02-23 19:50:22
스마트 마미님 ㅎㅎ

네 ,,,그렇다구 하구 어떤 분들은 ,,,막 빨리 나온다구 하구 그래서
답답합니다

오늘부터 산휴 들어가서 래일부터 할일이 없는데 매일
디집어서 잘수두 없구 ,,,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나요 ??

순산 노력해야죠 ,,
온종일 아프면 죽을거 같습니까 ??
스마트마미 · 2012-02-23 20:02:04
날씨가 좋은날에는 집근처 공원같은데 산책이랑 다니는것도 좋을꺼같씀다.

진통 24시간이라해도 계속 아픈게 아니고 몇분에 한번씩 진통이 오는거니까 넘 바쁜거는 아닙니다.

진통 겪어보니까 수술후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닙데다.

수술한 이튿날부터 혼자 걸어서 화장실이랑 다닌게 같은 날에 수술한 집 시어머니랑 막 날 외계인 보둣합데다.

자기 며느리는 둘이서 부축해도 걸지도 못하는데 넌 아프지도 않는가하면서... ...ㅎㅎ
예술맘 · 2012-02-23 22:12:13
그러니까 ..수술한거 보다 더 아프단소리 ??

내 맹장 수술했을때 ..마취풀리니까 엄청 아파서 댈댈 구불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아픈가요 ??

무서워 나네요 ..

엄마라는 힘으로 용기내야 겠습니다
스마크 마미님 감사합니다
머리큰여자 · 2012-02-23 20:37:46
38주2일에 남자아기 낳았슴다.밤중1시에 화장실 갔는데 퉁 하더니 뭐가 나옵디다.침대에 돌아와서 눕으니 엉뎅이가 찐찐해서 남편보구 봐달라니까 요 다 젖었다재 그담엔 물이 자 하구 나옵디다.온 집식구 다 깨워서 병원 달려갔슴다.8시간반만에 순산했슴다.

일본병원에선 제왕절게 안 해줌다.의사샘이 마지막에사 나타납디다.
예술맘 · 2012-02-23 22:14:04
물이 자 하구 나옵니까 ??

퉁 하는 소리가 납니까 ?
근데 8시간반이면 너무 짧습니다

우리 선생이 어찌나 쎈내 하는지 ...무통으로 해달라니까 코웃음치면서 ,,
그때가서 상황보고 ,,,해준담다 ,,
무섭습니다
엘렌화잇 · 2012-02-23 21:38:37
36주4일 되는 예비맘입니다...

전 큰애땐 아들인데 예정일 이튿날에 낳았습다....

예정일에 병원 가니 낳을기미가 별로 없다구 확인됐는데

저녁에 7시반부터 피보구 진통이 와서 이튿날 10시반에 순산으로 촉진제 맞구 낳았습니다...
예술맘 · 2012-02-23 22:19:19
엘렌화잇님

감사합니다
우리 예정일이 비슷하네요 ㅎㅎ

저는 첫애인데 아들입니다 ,,ㅎㅎ기대반 두려움 반 ,,
순산하구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ㅎㅎ
남들 다하는 일이라며 스스로 위로도 하구 ,,

남편한테 머리채 잡갰다구 해봤다 요즘은 ,,
불안 불안합니다 ...
ㅎㅎㅎ
그니까 40주 대야 나오는군요

어머니하구 아버지가
아직 3주후에대야 ..오는데 좀 기다려야 하는데 ..ㅎㅎ
엘렌화잇 · 2012-02-23 22:44:43
예술맘님 ...고마워요...

님두 아들 이네요...저두 아들 입다..ㅎㅎ 아들 부자...

저의 어머니두 3주후 쯤 들어오실 예정인데요....

전 지금 부모님들 어느 항공사 이용해서 오셔야 할지? 망설이는 중임다..

일본서 애낳으니 아무것두 걱정마세요...

꼭 신랑이 옆에서 타찌아이 하면 모든걸 이겨낼수 있으며

두분의 사랑두 더 깊어질것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예정일 정도에 낳으려고 운동 넘 마니 안해요...ㅎㅎ
예술맘 · 2012-02-24 15:09:13
어머님 아버님 항공사로 결정하지 말구 당날에 일본 도착하는걸로 하쇼 ...

그래야 서로 편합니다 ㅎㅎ

나두 오늘부터 편이 집에서 뒤집어서 잡니다 ㅎㅎ
i빨간구두i · 2012-02-24 01:42:57
예정일보다 3일 일찍 낳았어요 ㅎㅎ
39주검진가서 애기가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예정일이나 그 이튿날에
촉진제 맞을려구 예약하구 왔댔는데...배속의 애기가 겁이 났는지 3일전에
나왔어요.ㅋㅋㅋ
이슬이 보여서 병원갔다가 진통이 시작돼서 5시간반만에 순산했어요.
예술맘 · 2012-02-24 15:10:45
ㅎㅎ그렇군요 ,,
39주에 나오면 좋은데 ...

아직 엄마 아부지 오지 않아서 혼자서 불안 불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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