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아이를 보육원에 맡겨놓고, 신랑이랑 휴가내어서 데이트랑 하십니까?
저는 어제가 세번째입니다.
첨에 아이들 토요일에 보육원 맡겨놓고, 데이트할때는 정말로 죄악감이라 할까, 쫌 그랬습니다.
물론 보육원에는 거짓말하고. 일 나가야해서, 오늘은 아이들 못본다고.
( 그러다가 한번은 터진적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그때도 검진할라고 회사휴가내고, 아이들은 보육원 맡기고, 보육원에는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병원갔다가, 여유롭게 혼자서 집에서 정심먹고, 치우고, 저녁준비하는데, 집전화가 울렸습니다.
저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전화받았지요.
그런게 보육원에서 였습니다.
둘째 열나가지고, 지금 데려가라고.
저의 핸폰에 전화했는데 않받는답데다.
회사에 전화하니까, 오늘 휴식이라 그러더라고.ㅋㅋㅋㅋ.
그날 마중하러 갈때, 정말 챙피하고 분위기가 너무 그랬습니다.ㅋㅋㅋㅋ.)
어제는 제가 검진가는 날이라 해서, 회사에 청가맡았습니다.
저의 회사, 임신부가 검진가는 날이면, 보통 유급휴가하고는 따로 휴가줍니다.
그래서 지금은 두주일에 한번씩 검진땜에 쉬는데, 쪼금은 눈치보입니다.ㅋㅋㅋ.
어제는 신랑이 오후에 휴가내서, 저랑 같이 킨시쵸에서 만나서 정심 후닥닥먹고, 그담에 영화보러 갔습니다.
쫌 바보같은 영화였지만은, 둘이서 같이 영화보는게 거의 5년만이라,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담에 같이 차한잔하고, 집에 와서, 저녁준비대충 해놓고, 아이들 데리러 갔습니다.
부모가 같이 가니까,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가족이 같이 어디 가는것도 좋지만, 저는 신랑하고 둘만 지내고싶을때가 있습니다. 아이들한테는 미안하지만.ㅋㅋㅋ.
결혼해서 금방 애생겨서, 신혼여행도 못갔고, 아이들이 태어난담에 부터는 둘이서 뭔가 어디 가본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애들이 싫고 귀찮은게 아니라, 가끔씩은 둘만의 시간을 지내고싶어서요.
그럼 오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저는 어제가 세번째입니다.
첨에 아이들 토요일에 보육원 맡겨놓고, 데이트할때는 정말로 죄악감이라 할까, 쫌 그랬습니다.
물론 보육원에는 거짓말하고. 일 나가야해서, 오늘은 아이들 못본다고.
( 그러다가 한번은 터진적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그때도 검진할라고 회사휴가내고, 아이들은 보육원 맡기고, 보육원에는 아무말도 않했습니다.
병원갔다가, 여유롭게 혼자서 집에서 정심먹고, 치우고, 저녁준비하는데, 집전화가 울렸습니다.
저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전화받았지요.
그런게 보육원에서 였습니다.
둘째 열나가지고, 지금 데려가라고.
저의 핸폰에 전화했는데 않받는답데다.
회사에 전화하니까, 오늘 휴식이라 그러더라고.ㅋㅋㅋㅋ.
그날 마중하러 갈때, 정말 챙피하고 분위기가 너무 그랬습니다.ㅋㅋㅋㅋ.)
어제는 제가 검진가는 날이라 해서, 회사에 청가맡았습니다.
저의 회사, 임신부가 검진가는 날이면, 보통 유급휴가하고는 따로 휴가줍니다.
그래서 지금은 두주일에 한번씩 검진땜에 쉬는데, 쪼금은 눈치보입니다.ㅋㅋㅋ.
어제는 신랑이 오후에 휴가내서, 저랑 같이 킨시쵸에서 만나서 정심 후닥닥먹고, 그담에 영화보러 갔습니다.
쫌 바보같은 영화였지만은, 둘이서 같이 영화보는게 거의 5년만이라,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담에 같이 차한잔하고, 집에 와서, 저녁준비대충 해놓고, 아이들 데리러 갔습니다.
부모가 같이 가니까,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가족이 같이 어디 가는것도 좋지만, 저는 신랑하고 둘만 지내고싶을때가 있습니다. 아이들한테는 미안하지만.ㅋㅋㅋ.
결혼해서 금방 애생겨서, 신혼여행도 못갔고, 아이들이 태어난담에 부터는 둘이서 뭔가 어디 가본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애들이 싫고 귀찮은게 아니라, 가끔씩은 둘만의 시간을 지내고싶어서요.
그럼 오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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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재밋는 데이트 햇구나 ㅎㅎㅎ
우린 이젠 까마득한 옛일이라서 기억두 가물가물 ..ㅋㅋㅋ
썅써우할수 있을때 맘껏 해야지 박수 짝짝!!
우린 이젠 까마득한 옛일이라서 기억두 가물가물 ..ㅋㅋㅋ
썅써우할수 있을때 맘껏 해야지 박수 짝짝!!
ㅎㅎㅎㅎㅎ. 늦게나마 셋째 축하한다
가끔 데이트 좋지모
가끔 데이트 좋지모
드문드문 그런 시간도 필요할것같음다.
더구나 결혼하자마자 애가 생겼으면요.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음다.
큰애때 토요일에 보육원에 맡기고 집에서 혼자 고로고로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보육원으로부터 전화가 옵디다.애가 열난다면서...
회사에 전화했더니 오늘 휴식이라서 나오지 않았다더래요.
그래도 인차 거짓말로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회사에 못나갔다고
보육원에 데리러 갈때는 마스크까지 척 끼고 갔다왔음다.ㅎㅎ
더구나 결혼하자마자 애가 생겼으면요.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음다.
큰애때 토요일에 보육원에 맡기고 집에서 혼자 고로고로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보육원으로부터 전화가 옵디다.애가 열난다면서...
회사에 전화했더니 오늘 휴식이라서 나오지 않았다더래요.
그래도 인차 거짓말로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회사에 못나갔다고
보육원에 데리러 갈때는 마스크까지 척 끼고 갔다왔음다.ㅎㅎ
애들 키우느람 그런 시기두 그리워질검다에 ㅎㅎ저두 짐부터는 시작임다 ,,,,간만에 그래두 신랑하구 연애하는 기분이여서 좋앗겟음댱 ,,ㅋㅋ화이팅하쇼 ,,드믄드믄 그렇게 하는것두 부부간에 감정교류두 되구 좋음다 ,,,ㅎㅎㅎ근데 임신때 영화관이랑 가두 이럽음다 ?....애기심장이 약해서 놀란단지 하메 그래서 난 한번두 못갓음다 ,,,,초기에 한번 라이브보러 갓다가 ㅋㅋ울신랑누나한테 말들엇음다 ,,,,애기 놀란다고 ,ㅋㅋ

제가 주부라서 남편이 일년에 두번정도 일이 있을때
휴가 내서,같이 일보구,쇼핑두 하구 점심 먹구 ㅋㅋ
아이 몰래 데이트 하구 옴다.
님은 셋째 임신임까?
쉼터 넘 오래 안해서 소식이 늦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