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안꾸는 가정에 만션파는 영업원 자꾸 방문함다..
벌써 두번째로 쫓아냈슴다..
그래서인지,은근슬쩍 궁금한점 좀 있슴다 예..
아다마긴 제로라고 한 만션 구입시 계약하면 첨 드는 돈 얼마정도세요?
그리고 찌라시에 매월 6만쯤 든다는 만션 구입하면 월당 얼마씩 듬까?
6만에 플라스 뭐가 붙슴까?
이런데 연구못해봐서 아무것도 모름다...
울남편말...유알 한달 거의 집세만 거의 8만5천 나가는데..
같은 값이면 그냥 만션사겠다..살다가 혹시 중국가면 그냥 부동산에 넘기면 되짐..이러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될가요?
계약하다 중간에 그만두면 또 손해비 엄청하잼까?
누기 알기쉽게 설명해주겠슴까?
벌써 두번째로 쫓아냈슴다..
그래서인지,은근슬쩍 궁금한점 좀 있슴다 예..
아다마긴 제로라고 한 만션 구입시 계약하면 첨 드는 돈 얼마정도세요?
그리고 찌라시에 매월 6만쯤 든다는 만션 구입하면 월당 얼마씩 듬까?
6만에 플라스 뭐가 붙슴까?
이런데 연구못해봐서 아무것도 모름다...
울남편말...유알 한달 거의 집세만 거의 8만5천 나가는데..
같은 값이면 그냥 만션사겠다..살다가 혹시 중국가면 그냥 부동산에 넘기면 되짐..이러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될가요?
계약하다 중간에 그만두면 또 손해비 엄청하잼까?
누기 알기쉽게 설명해주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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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삼천만으로 계산하면 최저로 150만드네요..아,그러니깐 남편친구가 집사는데 이백만좌우 들었다는 얘기네요..
부동산 넘길때도 이백만좌우 나갈걸 생각해야하네요..
오..이렇게보면 한 오백만 나갈걸 생각해야하네요..
부동산 넘길때도 이백만좌우 나갈걸 생각해야하네요..
오..이렇게보면 한 오백만 나갈걸 생각해야하네요..
제일 걱정되는 큰 문제
새집을 3천만에 사서 팔때 3천만에 받아내는가 하는 문제고요.
만일 3천만에 사서 10년 살아서 2천500만에 팔았다고 합시다.
야찐 내서 10년 살아도 1천만정도는 들죠.
그럼 500만정도 남는 셈인데 첨에 살때 150만정도 예산하고 팔때도 수수료 들거든요.
이건 아주 단순하게 계산해서 이런건데 그외에 은행롱 쿠무할때의 이자랑 이것저것 다 봐야죠.
새집사서 10년정도는 살고 팔아야 넘 미찌지 않아요.
3천만에 사서 1년 살고 판다 해도 원가격 받는건 무리일듯.
위치가 아주 좋고 땅값이랑 팍 올라가면 몰라도.
근데 일본은 땅값이 올라가도 갑자기 많이 안올라가니깐..
전 2년전 새집 사서 살고있는데 넘 많이 고려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생각하고 걍 샀습니다.
아다마킨 제로는 아니구요.
될수록 아다마킨 많이 내면 좋죠.롱이자도 적으니깐.
무엇보다 내 자식한테 좋은 환경 마련해주고 내 본인도 새집에서 살면 기분이 좋으니깐.
중국에는 언제 돌아갈지도 모르니깐.또 중국집값도 만만치 않고요.
새집을 3천만에 사서 팔때 3천만에 받아내는가 하는 문제고요.
만일 3천만에 사서 10년 살아서 2천500만에 팔았다고 합시다.
야찐 내서 10년 살아도 1천만정도는 들죠.
그럼 500만정도 남는 셈인데 첨에 살때 150만정도 예산하고 팔때도 수수료 들거든요.
이건 아주 단순하게 계산해서 이런건데 그외에 은행롱 쿠무할때의 이자랑 이것저것 다 봐야죠.
새집사서 10년정도는 살고 팔아야 넘 미찌지 않아요.
3천만에 사서 1년 살고 판다 해도 원가격 받는건 무리일듯.
위치가 아주 좋고 땅값이랑 팍 올라가면 몰라도.
근데 일본은 땅값이 올라가도 갑자기 많이 안올라가니깐..
전 2년전 새집 사서 살고있는데 넘 많이 고려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생각하고 걍 샀습니다.
아다마킨 제로는 아니구요.
될수록 아다마킨 많이 내면 좋죠.롱이자도 적으니깐.
무엇보다 내 자식한테 좋은 환경 마련해주고 내 본인도 새집에서 살면 기분이 좋으니깐.
중국에는 언제 돌아갈지도 모르니깐.또 중국집값도 만만치 않고요.
이것 진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임다..알고보니.
덕분에 많이 공부했슴다.
덕분에 많이 공부했슴다.
경제적인 비용문제도 중요하겠지만
首都直下地震이 너무 신경쓰임다.
신축을 사는건 당연한거지만 液状化가능성 지역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고 집을 결정해야할것같음다.
전번에 무지개천사님 아는분이 사이타마현북쪽켠에 샀다고 하는데
수도권내에서는 그쪽이 안전할것같음다.
세금은 올라간다지 빨리 결정은 해야하는데 이늠 지진때문에 정말 골이 아픔다.
首都直下地震이 너무 신경쓰임다.
신축을 사는건 당연한거지만 液状化가능성 지역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고 집을 결정해야할것같음다.
전번에 무지개천사님 아는분이 사이타마현북쪽켠에 샀다고 하는데
수도권내에서는 그쪽이 안전할것같음다.
세금은 올라간다지 빨리 결정은 해야하는데 이늠 지진때문에 정말 골이 아픔다.
님 말씀이 맞슴다..
지진 참 신경쓰임다..
저는 그냥 세집에서나 살아야겠슴다.ㅎㅎ
지진 참 신경쓰임다..
저는 그냥 세집에서나 살아야겠슴다.ㅎㅎ
만약 집을 사려면 지금이 기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진이랑 어쩌구 뉴스랑 나오니 여느때보다 생각이 많을수 있지만
아무때 사던지 집을 산이상 리스크는 따르게 됩니다.
저우에 달님이 얘기 한것처럼 처음에 이래저래 3500만 좌우 집에 200만정도 더 들게됨다. 집안에 이것저것 갖추는것은 본인이
필요에 따라서 사들이니 절약할수있슴다. 근데 창문 많은 집이 환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카텐값이 안겉으로 장난 아님다.
살면서는 롱외에 관리비랑 주차장비랑 따로 물게 되는데 몇만원은 나감다.
그래도 새집을 장만하면 영 부자 된것 같을검다. 일본에서 오래살 예정이면 집사는쪽이 좋다고 생각함다.
아무때 사던지 집을 산이상 리스크는 따르게 됩니다.
저우에 달님이 얘기 한것처럼 처음에 이래저래 3500만 좌우 집에 200만정도 더 들게됨다. 집안에 이것저것 갖추는것은 본인이
필요에 따라서 사들이니 절약할수있슴다. 근데 창문 많은 집이 환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카텐값이 안겉으로 장난 아님다.
살면서는 롱외에 관리비랑 주차장비랑 따로 물게 되는데 몇만원은 나감다.
그래도 새집을 장만하면 영 부자 된것 같을검다. 일본에서 오래살 예정이면 집사는쪽이 좋다고 생각함다.

그리고 이사비용이랑 새집사면서 가구랑 집 꾸미면서 요래조래 돈 듬다.
매월 롱支払額가 6만이면 보통만숀일경우 그 외에 管理費+修繕費듬다.대략 월 2만정도 생각하면 될껌다.
혹시 차 사용하시면 따로 주차장비용 더 추가됨다.
집 팔아보지못해서 경험은 없는데,들을라니 팔때 부동산에 중개비용으로 만숀売価의 3%정도 낸담다.
롱관련에서는 어떤 돈이 드는지 모르겠슴다.암튼 좀 번거롭긴할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