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供について
アラブの詩 カリール・ジブラン
お前の子供は お前の子供ではない。
彼らはお前を通して生まれた、
しかしお前からではない。
彼らはお前のもとにいる だがお前のものではない。
お前は彼らに愛を与えることはできる。
しかし、お前の考えは与えられない。
彼らには彼ら自身の考えがある。
お前は彼らの住む家を建てるかもしれない。
しかし、彼らの魂の家はつくれない。
彼らの魂は お前の知ることのない
明日の家に住むのである。
お前が彼らと同じになろうと試みるのはよい。
しかし、彼らをお前と同じにしようと望まぬがよい。
人生は逆もどりさせることはできない。
明日は昨日の中に止ってはいない。
お前は弓だ そしてお前の子らは
それにつがえる 生きた矢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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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두 많이 반성햇어요 ㅎㅎ
우린 자꾸 우리의 사고방식을 애한테 심으려고 하는데
그건 우리의 욕심에 불과했나봐요..
그리고 전 맨 마지막에 활은 우리 부모이고
화살은 애들이라는걸 알았어요..
화살이 정확하게 멀리 날아가게 하려면
부모인 활이 꼭 튼튼하고 클수록 화살을 멀리 날아가게 할수 있다고...
정말 최고의 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ㅎㅎ
우린 자꾸 우리의 사고방식을 애한테 심으려고 하는데
그건 우리의 욕심에 불과했나봐요..
그리고 전 맨 마지막에 활은 우리 부모이고
화살은 애들이라는걸 알았어요..
화살이 정확하게 멀리 날아가게 하려면
부모인 활이 꼭 튼튼하고 클수록 화살을 멀리 날아가게 할수 있다고...
정말 최고의 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ㅎㅎ

너무 애를 괴롭히지 말자 .내 맘대로 조종하지 말자 .말 안듣는다구 때리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