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지난지 얼마안되는 딸애를친정엄마 한테 두고 혼자 일본으로 돌아오면서
얼마나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딸애의 장남감이며
옷들을보면서 또 한참 을었습다.진짜사는게 무엇인지 ....참..
얼마나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딸애의 장남감이며
옷들을보면서 또 한참 을었습다.진짜사는게 무엇인지 ....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한돐되면 딱 제일 이쁠땐데 ....이떄까지 같이 있다가 얼마나 보구 싶겠어요 ,
저는 석달떄 떼놓구 오니까 애두 암것두 모르지 나두 덤벙덤벙 .갈라질때 애가 자니까 몰겠던데
일본와서 베비카 밀구다니는걸 보면 생각나구 ....하루빨리 돈벌어서 애기 데려오쇼 .
저는 석달떄 떼놓구 오니까 애두 암것두 모르지 나두 덤벙덤벙 .갈라질때 애가 자니까 몰겠던데
일본와서 베비카 밀구다니는걸 보면 생각나구 ....하루빨리 돈벌어서 애기 데려오쇼 .
얼매 가슴아프겟음가,,
나느 제목만 바두 맘이 찡해 나는데..
정말사는게 먼지..빨리 보육원 신청하고.애기 데레오쇼..
그래두 애기느 엄마.아빠랑 같이 잇는게 젤 행복해 한다잼가..
힘내쇼.
나느 제목만 바두 맘이 찡해 나는데..
정말사는게 먼지..빨리 보육원 신청하고.애기 데레오쇼..
그래두 애기느 엄마.아빠랑 같이 잇는게 젤 행복해 한다잼가..
힘내쇼.
진짜 지금한창젤이쁠땐데 떼두구오느라 맘아팟겟음다...
저두 작년에 쭉같이잇던 5개월데는 아들을 시엄마 같이 연변에 떠나보내면서
공항에서 써거울엇음다...ㅠㅠ 울지않구 웃으메 보내자한게
앓지말고 건강하게 잘자라라고 말하자마자 눈물이 좔좔....ㅠㅠ 지금생각해두 또 눈물이 나오자함다...
울집은 연변에가서 한달만에 시엄마가 입원하구하면서 인츰다시일본에 데려와서 같이삼다...
회사다니면서 육아 좀힘들때두잇지만 그래두 행복할때 더많음다...
도중입학이안돼서 11개월이나 비싼보육원에 다니고 올해 4월부터 닌가보육원에들감다...
님두 좀안정데면 애기데려다가 남편이랑 힘합쳐서 제손을루키우쇼...
저두 작년에 쭉같이잇던 5개월데는 아들을 시엄마 같이 연변에 떠나보내면서
공항에서 써거울엇음다...ㅠㅠ 울지않구 웃으메 보내자한게
앓지말고 건강하게 잘자라라고 말하자마자 눈물이 좔좔....ㅠㅠ 지금생각해두 또 눈물이 나오자함다...
울집은 연변에가서 한달만에 시엄마가 입원하구하면서 인츰다시일본에 데려와서 같이삼다...
회사다니면서 육아 좀힘들때두잇지만 그래두 행복할때 더많음다...
도중입학이안돼서 11개월이나 비싼보육원에 다니고 올해 4월부터 닌가보육원에들감다...
님두 좀안정데면 애기데려다가 남편이랑 힘합쳐서 제손을루키우쇼...
어구쿠...
애기를 떠놓구 온다는게 영 맘 아프겟심다.
일본에서 보육원에 들어가는게 그렇게 바쁨까..
아님 친정엄마를 일본에 와서 좀 도와달라구 하문 안됨까..
보기싶아서 .....ㅜㅜ
애기를 떠놓구 온다는게 영 맘 아프겟심다.
일본에서 보육원에 들어가는게 그렇게 바쁨까..
아님 친정엄마를 일본에 와서 좀 도와달라구 하문 안됨까..
보기싶아서 .....ㅜㅜ
글을 읽으면서 그 상황을 상상해보면 정말 눈물이 남다.애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다 그렇듯이
애를 떼놓고 오는게 자기몸의 한쪼각을 칼로 떼내기 보다 더 애틋하고 가슴이 아프지예
애를 떼놓고 오는게 자기몸의 한쪼각을 칼로 떼내기 보다 더 애틋하고 가슴이 아프지예
비공개
많은 맘들의글들 진짜고맙습니다.글을보고나니 많이 마음이후련해져요.사람사는게 다비슷하는생각에...
일년만 극복하고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데려오겠어요.애를위해서 잠간 헤여져서산다고 하지만 진짜로 애를위하는건지
어제같았으면 진짜로 돈이고뭐고 다뿌려치고 데려오고싶었어요.하루밤을 자고나니 좀냉정해지네요.다여러분들 덕분임니다.
맘들고마워요.모두 화팅!
일년만 극복하고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데려오겠어요.애를위해서 잠간 헤여져서산다고 하지만 진짜로 애를위하는건지
어제같았으면 진짜로 돈이고뭐고 다뿌려치고 데려오고싶었어요.하루밤을 자고나니 좀냉정해지네요.다여러분들 덕분임니다.
맘들고마워요.모두 화팅!
사연있어 두고온것같은데..
결심내리던바에 굳게 맘먹으세요.
님이 지금 힘내야 애기하고 상봉할 날도 짧아지겠죠.
힘내세요.
결심내리던바에 굳게 맘먹으세요.
님이 지금 힘내야 애기하고 상봉할 날도 짧아지겠죠.
힘내세요.
조선족운명임다!
제자리 지키기 싫어하구
남에 밥통밥이 더맛있어 보이니까
세세대대로 안착못하고 떠돌이 연기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류랑민족인 같습니다!
제자리 지키기 싫어하구
남에 밥통밥이 더맛있어 보이니까
세세대대로 안착못하고 떠돌이 연기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류랑민족인 같습니다!

와서도 자꾸 울구 해서 몸이 아퍼 며칠 앓고나니 마니 나아졌었어요...
어쩌겠어요...요즘은 무슨 세월인지 ???
빨리 계획대로 돈 벌구 안정되면 데려오든지 들가든지 해야겠죠??
같이 살수 있는 날을 위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