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앞에서 방귀 뀐적 있는 사람 있어요?ㅎㅎ 이런거 물어봐두 되는지

가정육아 · #69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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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옴마jin · 2012-02-16 14:35:37 · 조회 1807

오늘은 회사 상사들이 다 나가구 혼자 있어요 ㅎㅎ

그래서 요기 들어왔어요 ㅎㅎ 수다떨라 ...

저는 임신했을때 참지 못해서 방구 뀐적 있구

어제 저녁에 글쎄  어망결에 나가버렸어요 ㅠㅠ

근게 울 남편이 웃던게 시원하니 ? 하면서 어전

완전 아줌마구나   부끄러운것두 없이 ..하잼가 ...

이때까지 잘 참았다가 화장실에 가서 해결하군 그랬는데 ㅠㅠㅠ

그리구 배는  왜 자꾸  붇는지 ....아무리 따뜻하게 입구 다닌다해두 안된단말임다 ㅠㅠㅠ


요 기회에 딸 자랑두 좀 하구 갈게요 ..


이번 겨울에 찍은겜다 태여나서 첨으로 보는 눈 ....

지금 장난이 넘 심해서 울 엄마 우편으로 일본에 부쳐보내야겠다 함다 ㅎㅎ

요렇게 웃을때면 같이 헤써해있음다 ㅎㅎㅎ.

년말에 집에 갔다왔는데그리구 맨날 메신저로 보는것두 자꾸 보구싶어짐다 ...

언제면 같이 살겠는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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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수미아재 · 2012-02-16 14:42:21
ガスコン
http://www.interq.or.jp/ox/dwm/se/se23/se2318001.html
이런 약 있슴다 .
내과가서 말하면 받을수 있슴다 .
배 불을때 사용하쇼 ㅋㅋㅋ

우정 뿡~낀게 아이구 어망결에 훌 나간거사 어쩌겠슴다 ?ㅋㅋㅋㅋㅋ
어린 애두 아니구 우정 뿅~~뿅~~~ 하구 끼믄 좀 그렇슴다 ㅋㅋㅋㅋㅋㅋㅋ
애기옴마jin · 2012-02-16 14:52:20
우정사 못끼지 ...더 늙으면 어떻겠는지 ...
약 소개해줘서 감사함다 ...당장 사 먹어야지 ..
쥴릭 · 2012-02-16 14:50:10
남자 여자 다 똑같은 인간,,,

방구 끼는건 아주 정상적인 일이 아니오?

부부끼리 뭐 그런걸 부끄러워 할꺼 잇소...

그냥 신진대사의 생리현상에 불과할뿐이요,,
애기옴마jin · 2012-02-16 14:53:47
글쎄 말임다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이된단말임다 ..그래두 좀 부끄럽씀다....
울 남편두 셈이 들문 어떻겠는지 ...
유우미 · 2012-02-16 14:53:11
애기넘귀엽슴다ㅎㅎㅎ
있슴다
ㅎㅎㅎ
울집애는 완전 내앞에와서 엉치를 하늘높이 올리고쁑====하고 달아남다
남편두 잘끼고 휴휴휴휴 그럼 집안오염됀다고 내가 난시를함다ㅎㅎㅎ
나두 어망결에 뀔때 있슴다,,그럼왈 방귀도 딱 생긴거처럼 낀다고 웃슴다
ㅋㅋㅋㅋ
여자는 방귀도 못끼고 사냐면서 내가 더큰소릴침다ㅋㅋㅋㅋㅋ부끄러워서
애기옴마jin · 2012-02-16 14:56:06
그러게 말임다 ....끼면 안되는것두 아닌데 ..그냥 그런대로 있으면 될걸 딱 말하니깐 어떠합데다 ...
약두 먹구 될수록 안끼게 노력하겠지만 이제 둘째 가지면 그때 큰 소리 쳐야지 ...ㅎㅎㅎ
10분만더자고싶다 · 2012-02-16 14:53:59
난 끼구 ... 안꼈다고 우김다 끝까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심하는게 좋은데 어망결에 나간거야 쇼가나이데쇼 ㅎㅎㅎㅎ
애기옴마jin · 2012-02-16 15:03:43
ㅎㅎㅎ 웃김다 ..식구 많씀가? 둘만 있을때는 번연히 알건데 ㅎㅎ
파란장미A · 2012-02-16 14:57:09
따님이 너무 이뿌게 생겻음다...
저렇게 웃는 얼굴보구 보구싶어서...어찜가.....
쩡티에 들어가며는 신랑앞에서 실수한적은 있음다...ㅋ
살다보며는 그런거두 다 보이게 되는거 아님까.....
언제까지나 긴장감을 갖고 그렇게 사는것도 있을수 있지만
나는 편한 느낌이 더좋아서.....ㅎ
집에서 울 신랑은 아무 꺼리낌없이 뿡뿡함다.....ㅋ
애기옴마jin · 2012-02-16 15:06:16
이뿌다해서 고맙씀다 ...금방 태여날때는 내 낳았지만 어찌두 미운지 ㅎㅎㅎ
그래서 소학교 들어가기전에 성형시키겠다구까지 했음다 ...근게 애들은 크면서 변한다니깐 ..더 지켜봐야지 ..
우린 결혼해서 4년임다..근데두 부끄럽스데다 ㅎㅎ 울 남편두 막 낌다 ...그러면서 남자는 괜찮다 함다 ㅠㅠ
강이엄마 · 2012-02-16 15:07:26
나는 결혼전에는 안꼇는데 결혼후부터 꼇음다 ㅎㅎ

그러니깐 울남편이 그럼다 이젠 좡쓰원 못하겠수나 이럼다 ㅎㅎ
애기옴마jin · 2012-02-16 15:16:19
ㅎㅎㅎ 그랬음가 ..
난 애낳기 전까지만해두 안 꼈는데 ..ㅠㅠ 애 임신하면서부터 끼구
어제 첨이 였음다 ㅠㅠ
cassis · 2012-02-16 15:10:19
아이고 조리 귀여운거보고싶어 어찜가???

우리집식구들은 다 방구 잘뀜당..ㅎㅎㅎ
방구는 소화의 소식이라......ㅎㅎㅎ
한집안식구끼리 방구두 맘대루 못끼면 어찜가??
애있은후부턴 방구뀌면 실례했습니다 하구 말할래기입니다...
그리구 아빠가 방귀끼면 울 큰애의 명언...토이레데 뿡 시데요..ㅋㅋ

애 앞에서는 조심가끔씩함당....될수록 화장실쪽을구 가서..ㅎㅎ
근데 딱 바쁠땐 방법이 없짐에....
작은애 곰방 태여낫을땐 방귀두 와늘 어른처럼 뿡 해서 첨에는 큰애했는가했슴다막..ㅎㅎ
애기옴마jin · 2012-02-16 15:19:27
cassis 님 그렇잖아두 보구싶어 죽겠음다 ...맨날 메신저로 보는것두 ...

우리 딸두 어릴때 방귀 잘 꼈음다 ...근데 같이 있지 않으니깐 ...애 있으면 남편두 조심하겠는지 ...
우리보배 · 2012-02-16 15:15:17
ㅋㅋ우에 강이엄마님말이 웃겻음다 ,,ㅋㅋ저두 엣날엔 방귀르 진짜 조심해서 꼇음다 ,,,절대 남앞에서 끼는건 금물이라구 생각하면서 ㅎㅎ첨에 남편하구 사귈때ㅑ람 글구 결혼해서랑 영 그래두 그것만은 조심햇짐 ㅋㅋ근데 머 남자들은 체면없이 막 사람놀라게 낄때두 잇잼다 ㅎㅎ근데 어느날 임신한후인가 잘기억은 안나지만 ㅋㅋ불시루 앉아 땐노놀다가 살랑나가버렷는데 ㅋ울신랑 내보구 이젠 와늘 나그내앞에서두 방귀뿡꿍끼메 아줌마 다됏구나 하겟구나 ,,,그때당시 넘챙피해서 ㅋ진짜 얼굴이 막 재빨개집데다 ㅋㅋ근게 머 한번잇음 두번잇다구 그후부턴 가만히 소리 안내구 낄때두 잇음다 ㅎㅎ임신하니가 머 방귀는 머 자연적으루 더 나가구 ㅋㅋㅋ근데 우리 아줌마들 진짜 웃김다 ㅋㅋ앉아서 이렇게 방귀문제르 갖구 토론할 시간들 다잇으니가 ㅋㅋ남자들 알무 얼매 웃게 ㅋㅋ
애기옴마jin · 2012-02-16 15:23:08
우리보배 님 두 있었음가 ? ㅎㅎ첨에 나두 넘 어떠합데다 ...어떻게 반응 했음 좋을지 몰라서 ...
그러 잖아두 울 남편이 말함다 여자들이 정말 할 일이 없어서 별거 말한다구 ..칭구들과 수다떨문 댔지 쉼터에까지 와서 수다 떠는가 함다 ..ㅎㅎㅎㅎ
아이폰은싫어 · 2012-02-16 15:49:12
주제는 부끄러바 대답 못하겠고 ㅋㅋ

저 웃는 얼굴 보면 모든거 얻은거 같은 느낌일거 같슴다
넘 귀여운 웃음임다 ㅎㅎ
애기옴마jin · 2012-02-16 15:54:58
귀엽다구 해줘서 고맙씀다 ...
맨날 힘들게 일하구 집에 가서 메신저 켜놓구 볼때 저렇게 웃어주면 피곤이 싹 풀림다 ㅎㅎㅎ
사진사마눌 · 2012-02-16 15:52:45
공주님 넘 이쁘네요 ㅎㅎ
활짝 웃는 모습보니 내 마음이 싹~ 녹아버리겠습니다 ^^

방구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니 그렇게까지 신경안써도 되지 않나요 ? ㅎㅎ
그리고 부부인데 이런거까지 다 참을려면 너무 힘들꺼 같아요 .
본인도 모르는사이에 뽕~ 나가버린건 할수 없죠~~~ ㅎㅎㅎ
애기옴마jin · 2012-02-16 15:57:14
이쁘다구 해줘서 고맙씀다 ..
금방 태여날때는 넘 미워서 내 낳은게 맞는가구 까지 했는데 지금은 요렇게 웃으면 이뿌게 커줌다 ㅎㅎ
정상적인건 아는데 그래두 어쩌다가 끼니깐 또 남편이 말까지 하니깐 부끄럽씁데다 ㅎㅎ
안판만 · 2012-02-16 15:53:00
웃는 얼굴 보니 나도 기분 좋아짐당 .
넘 애교 많아 보임다 . ㅎ

방구는 집사람 앞에서 나도 뜨문뜨문 뀌게 됨다 .
애 아빠도 그렇고 ㅋ
애기옴마jin · 2012-02-16 16:02:55
울 딸 웃는 얼굴 보구 기분 좋아졌다니깐 기뿜다 ㅎㅎ
애 아빠는 아무말두 안하는가 봄다 ...
울 남편두 셈이 들어서 아무말두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다 ㅠㅠ
안판만 · 2012-02-16 16:13:08
말함다 ㅎㅎㅎ
아줌마 다 됬다고 ㅋㅋㅋ
애기옴마jin · 2012-02-16 16:25:59
안판만님네두 말함가? ㅎㅎㅎ
여니맘 · 2012-02-16 16:22:34
애기사진 보구갑니다 ㅎㅎ

조 웃음에 홀라당 넘어가겠네요

넘넘 귀엽습니다,하루빨리 같이 지낼수있길 바랍니다
애기옴마jin · 2012-02-16 16:26:49
여니맘 님 넘어갔어요? ㅎㅎㅎ
귀엽게 봐줘서 고맙씀다 ...
さくらんぼ · 2012-02-16 16:46:21
애기 귀엽습니다 ,요런거 두고 오셔서 참 보고싶겠어요 .
방구는 참을 필요 없다고 봅니다 ㅎㅎㅎ 뭐 사귀는 관계도 아니고 인젠 부부인데요.
울집은 남편하고 아들은 어디서도 막 뿡뿡 합니다 ㅎㅎㅎ 둘이 특히 방귀가 많아서요.
저도 나올때는 뿡 합니다 ㅋㅋㅋㅋ
애기옴마jin · 2012-02-17 11:08:48
귀엽게 봐줘서 고맙슴다 ..메신저로 맨날 보는것두 보구싶슴다 ..
사꾸란보 님네는 아들이니깐 남자 둘이서 뿡하니깐 사꾸라님 뿡해두 모르겠음다 ..ㅎㅎ
엘렌화잇 · 2012-02-16 18:57:24
ㅎㅎ따님 너무귀여워요....

전 결혼 해선 신랑없는장소에서 해결했는데 임신하니 까스넘 나가서

일어서서 가면 소식이 없어지구ㅠㅠ 저는 임신 하니 어찌나 까스 많은지...ㅠㅠ

그래서. 제가 아빠 미안 빨리 피해 하면 그냥 해라. 뭐

해서 그냥 ....ㅠㅠ진짜 임신 하니 차수가 넘 많아요....

파프리즈 바로바로 뿌립다...ㅎㅎ
애기옴마jin · 2012-02-17 11:11:08
엘렌호잇 님네는 파프리즈까지 뿌림가?ㅎㅎㅎ
나두 임신했을때는 했음다 ..참으면 애한테 좋지않다구 하네요 ...
나두 그램 어전 파프리즈까지 뿌리면서 해야겠음다 ...그럼 남편두 리해해주겠는지 ...
환이맘 · 2012-02-16 19:01:10
따님 너무 귀엽슴다...
우리는 결혼하기전부터 별루 방귀끼는거 꺼리지 않았슴다...
물론 결혼한 지금은 그냥 집에서 끼고 싶을때 낌다..
이미 결혼한 사이라 괜찮은거 같은데....
앞으로 오래 살건데 아직도 방귀를 안트면 앞으로 불편해서 어뜨케 삼다??
애기옴마jin · 2012-02-17 11:12:36
우리 딸 귀엽다구 해줘서 고맙씀다 ....
환이맘님네두 정말 부부관계 편한함다 ....부럽씀다 ..
우리는 언제 방귀 맘대로 막 껴두 신경안쓸 정도까지 되겠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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