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 들어와보면 참, 둘째가 또 아들이요, 또 딸이요 하시는 분들 많은것같습니다.
큰애가 아들인데, 둘째 또 아들이라서 섭섭하다 하시는 분들.
ㅋㅋㅋㅋ, 다 贅沢な悩み아닙니까???
1.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면 그게 최고입니다.
2. 큰애와 성별같은 둘째를 낳는게, 사실은 더 좋습니다.왜냐면.
◆くっついた형제는 성별이 같은쪽이, 사이가 더 좋다는것.
남자,여자보다는 남자,남자; 여자,남자보다는 여자,여자 가 형제사이 더 좋습데다.
◆경제적입니다.
큰애 입덧옷들을 둘째한테 물려줄수있는게 얼마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됩니까?
큰애하고 둘째 성별이 틀리면, 뭐든지 다 새로 사야합니다.
◆똑같은 옷을 입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형제들이 성별같으면, 싸이즈가 틀리더라도, 똑같은 옷을 입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형제들 똑같은 옷 입고 나가봐요, 얼마나 이쁘다구요.
저한테는 그런 재미가 없습니다.
3. 육아에 대해 이미 한번 겪어봤기에, 방황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여자애하고 남자애 키워보면, 키우는 방식도 틀리고, 아이들 행동도 틀립니다.
저 주위에도 그런사람 많이 있습니다. 큰애가 아들인데, 둘째가 딸이여서, 둘째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만약 큰애가 아들, 둘째도 아들이라면, 慣れる한게 있어서,곤혹스럽지 않잖아요.
뭐니뭐니 해도, 성별은 이미 정해진거라,다들 기꺼이, 즐겁게 받아드립소.
글고 보니, 제가 제일 배부른 소리 하는것같습니다.(절대로 절대로 자랑은 아니고, 뭐 백점 엄마도 아닙니다.)
백점 엄마 될라면 멀었습니다. 낳는게 최종목표가 아니라, 이 아이들을 정말로 잘 키울수있을까 그게 더 고민입니다.
다들 임신생활 즐기시고.
저는 셋째 성별 알게되면 다시 여기 올릴게요.
이제 28주때 또 초음파검사있는데, 그때가서 성별 알게되면 알고, 모르면 그냥 生まれてからの楽しみ로 할렵니다.
너무 사치스러운건 않바랄거구요.
큰애가 아들인데, 둘째 또 아들이라서 섭섭하다 하시는 분들.
ㅋㅋㅋㅋ, 다 贅沢な悩み아닙니까???
1.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면 그게 최고입니다.
2. 큰애와 성별같은 둘째를 낳는게, 사실은 더 좋습니다.왜냐면.
◆くっついた형제는 성별이 같은쪽이, 사이가 더 좋다는것.
남자,여자보다는 남자,남자; 여자,남자보다는 여자,여자 가 형제사이 더 좋습데다.
◆경제적입니다.
큰애 입덧옷들을 둘째한테 물려줄수있는게 얼마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됩니까?
큰애하고 둘째 성별이 틀리면, 뭐든지 다 새로 사야합니다.
◆똑같은 옷을 입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형제들이 성별같으면, 싸이즈가 틀리더라도, 똑같은 옷을 입히는 재미가 있습니다.
형제들 똑같은 옷 입고 나가봐요, 얼마나 이쁘다구요.
저한테는 그런 재미가 없습니다.
3. 육아에 대해 이미 한번 겪어봤기에, 방황하지 않는것같습니다.
여자애하고 남자애 키워보면, 키우는 방식도 틀리고, 아이들 행동도 틀립니다.
저 주위에도 그런사람 많이 있습니다. 큰애가 아들인데, 둘째가 딸이여서, 둘째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만약 큰애가 아들, 둘째도 아들이라면, 慣れる한게 있어서,곤혹스럽지 않잖아요.
뭐니뭐니 해도, 성별은 이미 정해진거라,다들 기꺼이, 즐겁게 받아드립소.
글고 보니, 제가 제일 배부른 소리 하는것같습니다.(절대로 절대로 자랑은 아니고, 뭐 백점 엄마도 아닙니다.)
백점 엄마 될라면 멀었습니다. 낳는게 최종목표가 아니라, 이 아이들을 정말로 잘 키울수있을까 그게 더 고민입니다.
다들 임신생활 즐기시고.
저는 셋째 성별 알게되면 다시 여기 올릴게요.
이제 28주때 또 초음파검사있는데, 그때가서 성별 알게되면 알고, 모르면 그냥 生まれてからの楽しみ로 할렵니다.
너무 사치스러운건 않바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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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애가 왜 갑자기 이래.ㅋㅋㅋㅋㅋ.
너도 빨리 검토해라.둘째를.
너도 빨리 검토해라.둘째를.
형통이 언니 ^^
웃에 글보면 틀린게 없소 울명이 낳고 장난감 따로산게 몇개밖에 없소
다 강이 놀던걸 그냥 그대로고 ㅎㅎ 옷은 원래 둘째 생각없어서 벌렸지무
그래서 명이는 그냥 새걸로 시작했소 ㅎㅎ
그렇게보면 울남편 형제 누나 형 남편 셋인데 형하고 정이 더 깊소 ㅎㅎ
시집쪽일이면 두남자끼리 수닥수닥 그리오 ㅎㅎ 그때면 아들형제 만든게 좋구나 드는데
마음으로는 딸을 낳고싶소 옷이고 머리삔이고 애교랑 떠는걸 한번해보기싶담말이요 ㅎㅎ
셋째는 꽌멀해서 안낳는거구 ㅎㅎ
웃에 글보면 틀린게 없소 울명이 낳고 장난감 따로산게 몇개밖에 없소
다 강이 놀던걸 그냥 그대로고 ㅎㅎ 옷은 원래 둘째 생각없어서 벌렸지무
그래서 명이는 그냥 새걸로 시작했소 ㅎㅎ
그렇게보면 울남편 형제 누나 형 남편 셋인데 형하고 정이 더 깊소 ㅎㅎ
시집쪽일이면 두남자끼리 수닥수닥 그리오 ㅎㅎ 그때면 아들형제 만든게 좋구나 드는데
마음으로는 딸을 낳고싶소 옷이고 머리삔이고 애교랑 떠는걸 한번해보기싶담말이요 ㅎㅎ
셋째는 꽌멀해서 안낳는거구 ㅎㅎ
따님있고 아드님있는상황에서 셋째 어떻게 너무 사치스러운건 안바랜다는 말씀인지 ㅎㅎㅎ 그냥 마지막말이 웃겨서 한마디해봤어요.
만사님
딸하고 아들 있으니깐 배부른 소리 하는걸로 듣기는네 나만 인가 ㅎㅎㅎ
싫은 누구나 욕심이 하나씩 키워보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은거 같습다 .
딸하고 아들 있으니깐 배부른 소리 하는걸로 듣기는네 나만 인가 ㅎㅎㅎ
싫은 누구나 욕심이 하나씩 키워보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은거 같습다 .

추천을 살짝 누르고 머리 끄덕끄덕거리메 조용히 물러가겟읍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