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 여자 유쳔 다니는 아들 둘 있음다.
두주일전부터 편지를 가득 서서 여자애들한테 나눠주더람다..
아무개아무개쨩~다이스끼다까라 바렌타인데 쵸코 그다사이...
..........
이런 편지 가득 만들어서 괜찮다는 여자애들한테 쫙 돌군담다...ㅋㅋㅋ
오늘 아침 여느때보다 달리 거울딜다보메 머리랑 멋있게 빗구
멋부리구 유쳔갔담다...
요즘애들 못말리짐..
울집 강아지는 보육원 어느 꼬맹이한테서 쵸코나 받아올라나...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휴~~~~~
어째 아들 가진 엄마라서 그런지 오늘 애들도 쵸쿄선물받는다는 말에 내가 막 긴장되서 못살겠슴다 ㅎㅎㅎㅎㅎ
우리 아들은 누가 자기한테 쵸쿄주겠는가? 이런 말 안하던데??? ㅋㅋㅋㅋ
어째 아들 가진 엄마라서 그런지 오늘 애들도 쵸쿄선물받는다는 말에 내가 막 긴장되서 못살겠슴다 ㅎㅎㅎㅎㅎ
우리 아들은 누가 자기한테 쵸쿄주겠는가? 이런 말 안하던데??? 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들 키우는 집들은, 저녁에 어떤거 받아올가 기대되고 ㅋㅋㅋ
딸 키우는 집들은 엄마보고 쵸코사내라 누기 누기 준다는 재미가 따로 있고...ㅋㅋㅋ
역시 자식들 키우는 재미가 제일 행복한것 같슴다.
아들 키우는 집들은, 저녁에 어떤거 받아올가 기대되고 ㅋㅋㅋ
딸 키우는 집들은 엄마보고 쵸코사내라 누기 누기 준다는 재미가 따로 있고...ㅋㅋㅋ
역시 자식들 키우는 재미가 제일 행복한것 같슴다.

쵸코 마이 받아올께요 .
언니르 닮아서 인물이 좋아서
요즘애들은 잘 생긴 애들 왕창 인끼짱이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