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올린다고 욕하지 말아요.

가정육아 · #69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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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12-02-14 12:16:35 · 조회 1317
옛날 사진 뚜지다가, 또 이렇게 행복한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신랑이 하는말. 자기는 이렇게 둘이 안을때, 자는 모습 볼때, 같이 목욕탕에 들어가서 목욕할때 제일 행복하대요.

아들놈이라서 그런지, 딸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것같습니다.

큰애도 아빠 좋아하지만, 잘때, 그리고 아침에 깨어나서 엄마없으면 절대로 않되고,

가끔씩 아빠가 재울라 해도, 아빠랑 같이 자자해도 절대로 않됩니다.

반대로 아들놈은 아빠 찾을때가 많아요.

아이들이 잘 시간에, 신랑이 집에 들어올때가 많아요.

신랑은 아직 밥도 못먹고, 배 촐폴 곪아가지고, 이제 밥먹을라 하면, 아들놈은 꼭 아빠랑 같이 잘라고, 울고불고 난시입니다.


신랑이 하는 말.

이제 5월이면 요런것들 또 하나 태어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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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경 · 2012-02-14 12:31:13
만사야..
우에사진은 너네아들 완전 애길때구나야..
깜찍하다야 ㅋㅋ
나는 몇년전에 너랑 너네남편 한국에서 니 스츠입고 올린사진
뭐 결혼할때라했던지 그사진이 제일 인상있다야..
니얼굴은 그때 제일첨으로 봤던같다 ㅋㅋ
사진사마눌 · 2012-02-14 12:32:25
저의 어머니가 항상 하시는 말인데 ,,,
자식이 제일 큰 재산이라구요 ㅎㅎㅎ

행복한 사진 보기 좋습니다 ^^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ㅎㅎ
진선ㅁi · 2012-02-14 13:27:11
얼마나 보기 좋아 ,,ㅎㅎ
애들은 하나가치 너무 순하고 말 잘 듣고 .. ㅎㅎㅎ
셋째는 여자애래 ?ㅎㅎㅎㅎ
어쩐지 그런 느낌 들어서 ,,ㅎㅎㅎ

아직 성별은 몰라 ?
ㅎㅎ
애가 태여나면 셋 데꾸 놀자 ,, 캬캬 ,,,ㅎㅎ
pianomelody · 2012-02-14 13:39:43
처음사진보다 두번째 사진이 애둘이 나이차 그렇게 없어 보여요, 애들 낳아놓으면 빠르죠?
셋 델고 댕기면 더 재미있겠어요, 여기두 애 둘까지는 많아도 셋까지는 적은데 정말 큰결심 하신거 같아요.
마리꼬 · 2012-02-14 16:05:17
아드님 정말 멋있씀다~~ 내 욕심나서~~
도둑질할러라두 가기싶씀다~
불씨 · 2012-02-14 19:17:59
만사야,안녕?진짜로 오랜만이다.너 어느새에 둘째도 낳고 또 셋째도 태여나니?

너네 큰딸이 우리 딸냄이보다 생일이 좀 늦었었지.그때 니가 보낸 개구리 인형 받구 인

사도 제대로 못했다야.우리 딸냄이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그 개구리 인형만은 갖두가서 안구 잤다ㅋㅋ

아드님도 따님도 넘 귀엽다야.자식농사 참 잘했어야.

위에 경님 방가방가...
당근 · 2012-02-14 20:07:59
이제 막내가 태여나서 조금 자라면 애들끼리 노느라 아빠를 적게 찾을꺼 같슴다.ㅎㅎ
아빠품에 안겨서 누나손 꼭쥐고,따님은 멀 저렇게 또렷이 쳐다보는지요?넘 귀엽슴다. 웃는모습보니까 진짜 천사따로 없슴다.ㅎㅎ 해맑은 웃음 보니까 내기분도 업됨다.
darnim53 · 2012-02-15 12:24:07
사진에서 행복이 넘 넘쳐나서 보는사람도 막 웃게되고 행복해짐다.
이제 셋째까지 태어나면 더더더 행복하겠지예,,부럽슴다^^
Grace0 · 2012-02-15 12:52:44
언니~행복해보여서 너무 좋슴다~^^*

보구싶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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