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보육원마중가니 아들이 내일은 발렌타인이란다.
쵸코받구싶은데 못받을지두 몰라 하면서 아주 울상이다...ㅋㅋㅋ
어제 소학교다니는 딸은 쵸코만들구,쵸코케익 만들면서 하나하나 정성들여 포장하구,멧세지적구 하면서 늦은 저녁까지 정성이다....
딸한테는 아무사람한테나 막주면 안된다구,,마구 억제시킨다.
아들한테는 받구싶은 여자애한테 기리쵸코데모 이이가라 죠우다이하람아 하구 시킨다...
내가 생각해두 내 마음이 참말로 우습다..
모순되는 엄마의 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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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그래서 딸하고 아들있는 부모들은 표준이 그때그때 틀린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그런데 또 자식생각하면 그게 정상인것같아요 ㅎㅎㅎㅎ
그런데 또 자식생각하면 그게 정상인것같아요 ㅎㅎㅎㅎ
아들 딸 있으니 딸키우는맛 아들키우는맛 골고루 맛보고 재밋겠어요. ㅎㅎㅎ
우리 중국에 있을때는 거의 남자가 여자한데 선물주거나, 커플같이 뭐 사고 안그랬나요?
일본오니 3월까지 기달려야 선물 받을수있어 좀 오래 기달려야 되잖아요
우리 중국에 있을때는 거의 남자가 여자한데 선물주거나, 커플같이 뭐 사고 안그랬나요?
일본오니 3월까지 기달려야 선물 받을수있어 좀 오래 기달려야 되잖아요

감정 동시에 느낄수있겠음다 ㅎㅎ
얼마나 소중한 체험임까.
아들딸 가지신 분들이 붋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