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것들................

가정육아 · #698709

← 가정육아

〓사랑 · 2012-02-13 20:09:16 · 조회 1462
내 일본에서 중국에 다가 물건 부쳤단말임다
그래서 오놀에 가서 찾아왔다고 합디다 예?

갠데 우리 아재말하는게 물건이 와늘 케시시해 왔드람다
칼갖그 막 뜯어놓은자리드 있그

함토이 밑꾸비 다 쯪어지그
울 아재 넘 애나서 막 우전국 찾아갈까 했담다

그래드 내 넣은 돈이 그댈 있드람다
3만엔~ ㅋㅋㅋ

이게 없어지는 날엔 울 아재 배아파서
잠 못 잘께 

조카 뼈빠지게 번 돈이라그
가슴 아파한단말임다

그외엔 뭐 다 시시껍질한거
근에 마추느라 넣은거라

잃어져드 괜챈데.....
근데 옛날엔 다 내가 테프랑 단단이 부치그

우전국 갖그 갔는데 이번엔
작은 통으로 바꾸는 바람에

걍 우전국에서 해준댈르 보냈단말임다
내가 또 순식간에 착각을 했씸다

중국인줄 모르그 허망 보낸게
내 잘못이지므

그런것드 좀 찝찝해서 보험드 들어놨단말임다
잃어지거나 뭐가 없어지므

돈 받을래를  하길 잘했네
헐~개같은것들이

아무리 지네게 아이래드
어찌 저렇게 까지  할수 잇는가말이

울 아재 막 애나서 신게 곤두서서
내까 말하는게 막 밸이 뿌러나잼까??

아씨~중국이 이럴땐 딱 미워서 ......
국적 확 바꿔버리그 싶단말임다

여기다가 이렇게 말하니까
스트레스 다 풀렸씸다 ㅋ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얼굴큰오리11 · 2012-02-13 20:14:00
내 일년반전에 동생한테 사부친 부츠하고 세타들은 소식이 감감 메이유아.....
허망 사기당한거는 ㅎㅎㅎ확실히 중국쪽에 넘어간것까지 추적되는데 중국넘어가서 동생이 못받으니 못받은거가 됨니다 ㅠㅠ

그냥 자선사업햇다고 생각하므 맘이 편함다,,
님은 사라진것도 아니고 도착한것만해두
〓사랑 · 2012-02-13 20:19:46
어머나~세상에~못 받았담까??? 난 한번도 못 받은적이 없그 이번처럼 이렇게 개뜯어먹개처럼 되서 간적이 없어서 ..
세상에....진짜 개썌끼들임다 량심의 가책드 없는지 그 부츠 가진 사람 꼭 편하지 못할껌다
길 가다가 똥 밟거나 밥먹다가 돌째기 씨피우나 ......ㅉㅉ 써꺼질껏들 ..
칭원 · 2012-02-13 20:15:24
ㅎㅎ 나두 옛날 결혼식때 딱친구가 미국에서 가방을 부쳐줬는데,보로보로 하더란 말임다,그래서 얘가 왜 이렇게 포장했지 하구 생각했었는데,후에 알고 보니 중국에 오는 소포는 다 뜯어 보는것 같습데다.이런 상황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상대방을 오해하기도 쉽겠슴다 휴...
〓사랑 · 2012-02-13 20:22:12
글게말임다 나도 써거질라 욕먹었씸다 이때까지 싱시 잘 동여매서 보내놓그선 이번엔
왜 그렇게 지써해놔?하믄서 ......중국에 가는게 그리 많은것들을 다 뜯어본단말임까??

그건 아일껌다 내 여기서 보내서 중국가서 내 받은건 그챌르 왔든데 하나도 뜯은 흔적이 없이.....
칭원 · 2012-02-13 20:34:49
다른 사람들도 많이 당한것 같습데다,그래서 다 뜯어보는가 했슴다,정말 강도보다 더 함다 ,어디다가 크레므 할수도 없고 ㅎㅎ
〓사랑 · 2012-02-13 20:41:04
글게말임다 어째 이리 신게남까?? 진짜 일시적인 충동으로 사람도 죽일수 있을꺼 같씸다
이렇게 까지 열받으믄 무슨 일 못하겠는가말임다 어디다가 해낼데없는것보다 애나는게 없을껌다

이런걸 보믄 완전 일본하고 중국이 하늘과 땅차이임다 .....막 점점 더 중국이 비기싫어질까 하는게..
유지 · 2012-02-13 20:16:50
저도 예전에 시집에 식구들 돈가방 비싼걸로 3개 사 보냈는데

테프로 꽁꽁 봉했는데도 뜯었읍데다
물건을 보낼때 보험을 많이 들어서 그랜지 물건은 다 있읍데다 ㅠㅠ
〓사랑 · 2012-02-13 20:25:14
안에다가 돈가방이라그 씀 가능하게 뜯어볼껌다 니세보노랑은 안 되잼까??
근데 증말 욱김다 중국이 지네들이 니세모노 더 많은믄설 참~어이 막혀설~

그래잰드 나드 보험을 들엇씸다 안에 물건이 2만 안되는것드 막 된다그 쓰그
실은 돈이 그냥 그렇게 있글래 뭐~2만원어치는 되짐 예?

글그 물어보니까 돈을 부치면 안된다는 규정드 없답디다.....뜯는데 규쥰이 멘지...알기싶다는...참~
희망의빗 · 2012-02-13 20:22:32
새기동무ㅎㅎ 그거 사진찍어서 일본우전국에가서 배상받소~
그럼 일본이 또 중국에다가 배상청구하구 ㅋㅋㅋ
〓사랑 · 2012-02-13 20:27:06
진짬까??하메~ 울 아재 그 물건 받그 그자리에서 돈 찾그
물건 차에 처박그 칭구들하그 발렌타인데이 쇨라 갔담다 ㅋㅋㅋㅋ

나이 50거이 되메 므슨 발렌타인데이그 참~욱기봐설~
희망의빗 · 2012-02-13 20:47:33
정마재쿠~내 어린새기동무르 왜 얼리갯소 ㅎㅎㅎ
http://www.post.japanpost.jp/int/service/damage.html

근데 마사안젯으무 못받짐

뜯어보는건 해관에 권리니까 방법없는거구
마약이나 세금내야하는물건이랑 없는가 해서 뜯어보는건 그사람들일이짐
마스거나 훔치거나 없어지거나 하무 그사람들책임져야하짐
〓사랑 · 2012-02-13 20:55:27
근데 돈 외엔 다 100엔숍에서 산것들인데 시시껍찔한거
없어는 아이졌을꼐 난 내가 뭘 넣었는지드 생각이 아이나는데

돈 외엔~ㅋㅋㅋ 울 아재드 뭐 걍 돈만 있으니깐 다른건 보지드 않았다든데 ㅋㅋㅋ
생각같으믄 확 그러그싶은데 ....참겠씸다

근데 그거 걍 없어졌다그 말하믄 주는가
아이믄 뭐 아까처럼 사진이랑 찍어야 되는가

그거 모오시꼬미해서 받는다믄 넘 간단한거 아인지 해설 ㅋㅋㅋㅋ
희망의빗 · 2012-02-13 21:05:55
물건부칠대 안에 뭐가 들어잇다구 중요한거느 적어놓아야짐.
ㅎㅎㅎ이재보이 새기 별루 시시껍질한거가지구
이렇게 성질피웟네 하하~
〓사랑 · 2012-02-13 21:17:49
그게 어디 시시껍질하거 갖그 그런겜까??
생각하믄 신게 아이남까?? 남에 물건을 와늘 개뜯어먹개처럼 해놨단데
뜯어보는것까진 말을 아이하겠는데 아쯔카이 좀 신중히 하믄 뭐 어디 덧나는가말이
강이엄마 · 2012-02-13 21:18:39
작년에 울엄마집에 물건보낸게 그렇게 됬음다 ㅎㅎ

근데 나는 비닐로 포장싹해서 빡스안에 넣어서 보냈음다

근게 집에 도착하니깐 톱질한것처럼 안에 물건이 보일까말까한담다 ㅎㅎ
〓사랑 · 2012-02-13 23:04:33
내껀 와늘 개뜯어먹개 됬답디다 아재 말로는 그럽디다
그래드 뭐 안에껀 잃어진게는 없는거 같으르 합디다

울 아재 아저씨단위에 사람이 그랬는가해설 그기서 막 난리를 쳤담다
개든게 막 메 잃어졌는가하메 그러더람다 다치긴 다쳤는매지 합디다 ㅋㅋㅋ

우리 물건갖그 공던지기 하는두 참~중국우전국에서 알바르 한번 해보고싶씸다 ㅋ
첫눈 · 2012-02-13 22:01:50
저두 작년년말에 시집에 옷을 사서 보냇는데..아직껏 도착 안 햇담다.
일본 우전국에 가서 물어보니깐 이미 중국엔 도착햇다는데...진짜 어디가서 없어졋는지..누가 가져갓는지...헉...
어디가서 할말이 없음다.
전 보험에두 안 들엇더니...중국쪽에서 그냥 납짝 채버린거 갓음다.
진짜 사람눈두 빼먹겟음다...ㅉㅉ
강이엄마 · 2012-02-13 22:04:56
나도 작년에 5월에 친구출산때문에 옷이랑 사보낸게 아직못받았담다 ㅠㅠ

내가 딱 거짓말하는것처럼 되버려서 얼마나 챙피하는지 ㅠㅠ

그래서 중국들어갈때 다시 사줬음다
〓사랑 · 2012-02-13 23:06:15
나드 칭구 출산땜에 일본의 애기옷을 보냈는데
다행이도 무사히 도착해서 한시름 놨댔씸다

진짜 그거 거짓말하는가하겠씸다 ㅠ,ㅠ
얼매 애났겠씸까???

그것들이 일본에껀 좋은걸 알아갖그 참~
ほほこ · 2012-02-14 00:04:09
쉼터에서 전에도 이러루한 말 들어서 궁금햇는데,,,어떤 형식으로 ,,중국 어디에 보낸건데 뜯기웟슴까?

저도 전에 EMS로 대련에 물건을 몇번씩 자주 부쳣는데,,,뜯기운적이 한번도 없슴다,,혹시 연변우전국에서 뜯엇다는검까?

하긴 전 번마다 보내는 물건이 보통 쇼핑주머니 만한 싸이즈엿슴다,,속상하겟지만 분 삭이쇼..ㅜㅜ
〓사랑 · 2012-02-14 00:32:35
나도 이엠에쑤로 연변에다가 보낸게 싱시 일없다가 이번만 이렇씁디다
다행이 뭐 잃어진게 없어서 .....근데 받는 사람이 얼매 신게나는가말임다

남에 물건을 완전 헹페없이 해놓그....이게 더 열통이 번저진단말임다
나도 싸이즈는 쪼꼬만씸다 60싸이즈나 80정도 귤상자보다도 작은검다 ....
siya · 2012-02-14 12:11:19
요즘 명절때라 더욱 조심해야될겜다.

우전국테프만 부쳣으면 좋아라 뜯어보겟슴다.

그래도 다행임다 돈이 그대로 잇어서..조심해야겟네요..특히 힘들게 번돈인데 담부턴 꼭꼭 동여매세요..
제목이 험해서 들어와밧슴다.ㅋㅋ
〓사랑 · 2012-02-14 13:49:04
먄함다 내가 좀 흥분해서 제목을 되는데로 했네요 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자꾸 올린다고 욕하지 말아요.만사형통하리라2012-02-14 12:1613179
발렌타인..엄마의 마음숲속구름2012-02-14 11:566933
파운데션 粉饼과 루스파우다(가루분) ?감사하는마음2012-02-14 10:4815356
인심햇는데요...모르고 치과치료 받앗어요ㅠㅠ스마일김2012-02-14 10:3374510
요런 나베를 쓰는 주부 있어요?pianomelody2012-02-14 10:18121614
영주보증인에 대하여하얀곰돌이2012-02-14 10:139561
화장품은 어떤거로??춘 춘2012-02-14 09:41115216
호들갑 남편 오바하는 오야바까머리큰여자2012-02-14 08:31126125
치-크&환데이션,,,,,브랜드 괜찮은거 추천해주쇼.ほほこ2012-02-13 23:3814327
育休中임신한 분있습니까?부탁합니다.건강이엄마2012-02-13 22:447722
▶ 개같은것들................〓사랑2012-02-13 20:09146223
모유를 적게하는 방법ゆっき2012-02-13 19:18102816
チョコㅎㅎㅎ유우미2012-02-13 17:377685
예정일보다 앞당겨 낳으신분들 문의합시다.우유비타민2012-02-13 16:30124315
우리집 뺀빼들..ㅎㅎcassis2012-02-13 15:59139116
중고핸드폰 판매 사이트 아시는 분8뽀로로82012-02-13 15:259962
어릴적의 아들 사진만사형통하리라2012-02-13 15:15120016
퇴사 이유 를 어떻게 말하면 됩니까 ?유지2012-02-13 15:0012586
귀화신청서류중 申述書에 관하여마롱2012-02-13 14:5810194
접시사기 ....동해해돋이2012-02-13 14:4310503
진통에 대해서お~いお茶2012-02-13 14:25104813
수미 아이디 도둑 맞혔슴돠수미아재2012-02-13 14:07101947
スカートのサイズ사쿠라112012-02-13 13:587855
애땜에 또 물어볼러왔슴다꿀꿀소2012-02-13 13:5564519
2012년 싱글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조선족녀성회2012-02-13 13:5419920
나무아미타불...-_-진선ㅁi2012-02-13 13:425705
커피 추천해주세요무지개천사2012-02-13 13:107206
上海の小学校の入学制度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별2012-02-13 12:429141
남편의 아침밥상얼굴큰오리112012-02-13 12:41117611
맘들 물어볼께 있슴다,너를ㅅr랑하고도2012-02-13 12:3910768
← 이전41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