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맘들 다들 ㅊ쵸코는 준비됐슴까?
ㅎㅎㅎㅎㅎ
이번바렌타인은 왜이렇게두 빠른둥 .....궁시랑하면서
점심시간에 잠간 마쯔자카야에 다녀왔슴다ㅎㅎ
쵸쿄매장앞이 제일루 흥성흥성
역시 오늘은 여자들의 전쟁날이다싶이
겨우삐집고 들어가서 몇개 건져왔슴다![]()
ㅋㅋㅋ
웬쵸코가 이렇게 비싼건 처음으로 샀슴다
4200엔 휴.......
더비싼건 살엄두도 못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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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엘렌화잇님
ㅎㅎㅎㅎ
임신하셨어요
추카해요
비싼거 나두 생전처음임다
ㅎㅎㅎㅎ
임신하셨어요
추카해요
비싼거 나두 생전처음임다
4200엔짜리 쵸코 따랑하는 신랑한테 선물했나? ㅋㅋ
통이 크구나 ㅋㅋㅋ
난 신랑한테만 선물하자한게 올해부터 지성이도 발렌타인 알아버려서 은근히 기대하는 기미여서
아빠하고 아들 둘다 작고 통이 귀여운거로 천엔 미만으로 두개 마련해서 아침에 선물했다 ㅋㅋㅋ
통이 크구나 ㅋㅋㅋ
난 신랑한테만 선물하자한게 올해부터 지성이도 발렌타인 알아버려서 은근히 기대하는 기미여서
아빠하고 아들 둘다 작고 통이 귀여운거로 천엔 미만으로 두개 마련해서 아침에 선물했다 ㅋㅋㅋ
ㅎㅎㅎㅎ
태양아 좋은아침
몸은 좀괜찮니?
비싼거 하나만사고 다른건 다천엔미만
잔넨다께도 비싼건 딸루 줄사람있어서 흐흐흐
태양아 좋은아침
몸은 좀괜찮니?
비싼거 하나만사고 다른건 다천엔미만
잔넨다께도 비싼건 딸루 줄사람있어서 흐흐흐
ㅎㅎㅎㅎ
비싼거 너무 맛있겠다 ㅎㅎㅎㅎ
비싼거 너무 맛있겠다 ㅎㅎㅎㅎ

부러워요...전 집에서 안정 취하는 상태로 못샀어요...
신랑이 좋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