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그대로 퇴사 이유를 어떻게 말해야합니까?
랠 정식 상사와 퇴사하겠다고 말할려고 하는데 ㅠㅠ
그냥 그대로 전직해서 새일 찾았다고 말하면 됩니까 /
글구 새 회사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오면 좋겠다고 하던데 ㅠ
지금 회사 사람도 모잘라고 2월 3월이 각그한끼 라서 영 바쁨다 ㅠㅠ
딱 한달만 일하겠다고 상사와 잘 말해야 하겠는데 ㅠㅠㅠ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알려주쇼 ㅎㅎ
랠 정식 상사와 퇴사하겠다고 말할려고 하는데 ㅠㅠ
그냥 그대로 전직해서 새일 찾았다고 말하면 됩니까 /
글구 새 회사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오면 좋겠다고 하던데 ㅠ
지금 회사 사람도 모잘라고 2월 3월이 각그한끼 라서 영 바쁨다 ㅠㅠ
딱 한달만 일하겠다고 상사와 잘 말해야 하겠는데 ㅠㅠㅠ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알려주쇼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저두 두달마 더 잇어라는거 몸이 아프다구 병원예약 이미 해놧다고 빠졋슴니다, 저는 꽌융하든데
새 회사 결정 된 상태에서 도 그렇게 말해도 됩니까 ?
새로운 회사 간다구 말하므사 안되지믄,,,원래 회사사람들이 좋아안하니까,,
보통 사람들이 다 거짓말한다든데,,,중국 돌아간다거나,,남편이 회사의 분사에 출근하게 돼서 ,거기에 따라가게 됐다거나,,,
요런 핑계를 댑소,,,
보통 사람들이 다 거짓말한다든데,,,중국 돌아간다거나,,남편이 회사의 분사에 출근하게 돼서 ,거기에 따라가게 됐다거나,,,
요런 핑계를 댑소,,,
감사함다
내 지금 국적 신청중이래서 중국 간다는 핑계는 못하겠고 결혼 안해서 남편을 리유로 댈수도 없는 상태임다 ㅠㅠㅠ
또 다른 방법이 없음까 ?
내 지금 국적 신청중이래서 중국 간다는 핑계는 못하겠고 결혼 안해서 남편을 리유로 댈수도 없는 상태임다 ㅠㅠㅠ
또 다른 방법이 없음까 ?
그램 요렇게 말합소,,
출근하면서 느낀게 ,,아직 다른 방면에서 더 공부하고 싶다고,,
그래서 요번에 퇴직하고 대학원이나 다니려구 계획하구 있다구 합소,,,
리유사 대자믄 많지믄,,
출근하면서 느낀게 ,,아직 다른 방면에서 더 공부하고 싶다고,,
그래서 요번에 퇴직하고 대학원이나 다니려구 계획하구 있다구 합소,,,
리유사 대자믄 많지믄,,
땡큐임다 ㅎㅎ 공부더하겠다는말 빌리겠음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