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애땜에 또 신세질러왔슴다
22개월되는 아들이 어찌나 밥을 거부하는지 근심남다 ㅠㅠ 일주일전부터 그잘먹던 물고기도
안먹겠다고 눈감고 도리질하고 야채는 원래부터 싫어하는데다 요즘은 더더욱 안먹슴다
간식도 워낙 먹기좋아하지않고 요구르트. 야채쥬스는 억지로 얼려서 먹고잇어요.
스끼 기라이 어찌나 많은지 뭐 해줘도 먹지않아요. 보통애들이 먹는걸 하나래도 먹으려고하지않슴다
그런데다 심한 변비임니다 ㅠㅠ 사나흘한번씩 응가할때면 애가 넘 바빠함니다. 종이로닦어주면 좀씩 피도 묻을때있슴다
어떻게 하면 애가 밥잘먹고 변비에도 좋은걸 알려주십시오
다른한가지는 지금 체중이10,5키로임다. 이정도면 약한축에속함까? 친정에선 애가 넘 약하다고 내잘못키웠다면서
욕을 가득먹었슴다 ㅠㅠ 보육원이 이번달말에쯤에야 결과나오는데 불합격이면 중국들어갈가고 고민도하지만
집에선 당장 들어오람니다 ㅠㅠ 약한거 벌써버터 유치원보내는가고 야단맞았슴다 ㅠㅠ
정말 엄마노릇잘못해서 애가 약한지 속상함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잘부탁드림니다
22개월되는 아들이 어찌나 밥을 거부하는지 근심남다 ㅠㅠ 일주일전부터 그잘먹던 물고기도
안먹겠다고 눈감고 도리질하고 야채는 원래부터 싫어하는데다 요즘은 더더욱 안먹슴다
간식도 워낙 먹기좋아하지않고 요구르트. 야채쥬스는 억지로 얼려서 먹고잇어요.
스끼 기라이 어찌나 많은지 뭐 해줘도 먹지않아요. 보통애들이 먹는걸 하나래도 먹으려고하지않슴다
그런데다 심한 변비임니다 ㅠㅠ 사나흘한번씩 응가할때면 애가 넘 바빠함니다. 종이로닦어주면 좀씩 피도 묻을때있슴다
어떻게 하면 애가 밥잘먹고 변비에도 좋은걸 알려주십시오
다른한가지는 지금 체중이10,5키로임다. 이정도면 약한축에속함까? 친정에선 애가 넘 약하다고 내잘못키웠다면서
욕을 가득먹었슴다 ㅠㅠ 보육원이 이번달말에쯤에야 결과나오는데 불합격이면 중국들어갈가고 고민도하지만
집에선 당장 들어오람니다 ㅠㅠ 약한거 벌써버터 유치원보내는가고 야단맞았슴다 ㅠㅠ
정말 엄마노릇잘못해서 애가 약한지 속상함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잘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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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조언 주셔서 감사함니다
유유미말씀하신거 해봣어요
김도 잘먹던게 몇입먹던게 웩하고 겨워내요 ㅠㅠ
파는거 이유식은 입에 대지도않슴다. 밥상에놓으면
안먹겠다고 주방에다 갖다놓아요 ㅠㅠ
그잘먹던 우동도 이젠 손으로 막 주물어대면서 놈니다 ㅠㅠ
넘 먹어주지않으니 속이타네요 ㅠㅠ
유유미말씀하신거 해봣어요
김도 잘먹던게 몇입먹던게 웩하고 겨워내요 ㅠㅠ
파는거 이유식은 입에 대지도않슴다. 밥상에놓으면
안먹겠다고 주방에다 갖다놓아요 ㅠㅠ
그잘먹던 우동도 이젠 손으로 막 주물어대면서 놈니다 ㅠㅠ
넘 먹어주지않으니 속이타네요 ㅠㅠ
울 강욱이 이젠 18개월임다. 짐 12키로, 그렁거도 좀 약해보임다.
그러니 꿀꿀소님네 왕자님도 약한거 같해보임다. 부모들 맘은 좀 통통하다 했으면 좋겠지만
애들도 체질이 있으니 뭐라하긴 그렇네요. 앓지않으면 애 체질일꺼 같기도 하고요.
울도 넘 잘 먹는건 아님다. 우린 장물이랑,암튼 물이랑 넘 먹어대셈다.
밥은 많이 먹지 않으면 다른 간식은 많이함다 ? 간식땜에 밥을 잘 안먹는지 이것도 중요하니깐요.
그러니 꿀꿀소님네 왕자님도 약한거 같해보임다. 부모들 맘은 좀 통통하다 했으면 좋겠지만
애들도 체질이 있으니 뭐라하긴 그렇네요. 앓지않으면 애 체질일꺼 같기도 하고요.
울도 넘 잘 먹는건 아님다. 우린 장물이랑,암튼 물이랑 넘 먹어대셈다.
밥은 많이 먹지 않으면 다른 간식은 많이함다 ? 간식땜에 밥을 잘 안먹는지 이것도 중요하니깐요.
강욱이하고 비기면 울집은 약한축이네요ㅜㅜ
마마도모애들하고 비겨봐도 좀 약함다, 몸이 약하니 더 잘먹지않는것같기도하고요
아직 집단생활안해서 그런지 앓지는 않슴다.
글구 간식은 워낙 잘먹지않슴다. 여러가지 앞에다 갖다놓아도 본체만체임다
다른애들보니 먹을거보면 먹겠다고 난시던데 울집은 먹지않겠따고해서 대세임다
마마도모애들하고 비겨봐도 좀 약함다, 몸이 약하니 더 잘먹지않는것같기도하고요
아직 집단생활안해서 그런지 앓지는 않슴다.
글구 간식은 워낙 잘먹지않슴다. 여러가지 앞에다 갖다놓아도 본체만체임다
다른애들보니 먹을거보면 먹겠다고 난시던데 울집은 먹지않겠따고해서 대세임다
앓지도 않고 잘 먹지 않으면 좀 체질인거 같은 느낌도 듬다.
글찮으면 요새 좀 감기 기운이거나해서 식욕이 없을수도 있고
보육원 가면 좀 감기랑은 자주 하지만 여러가지 음식을 접촉하고 해서
좋은 점도 있음다. 집에 있으면 거의 비스한 맛이대서 좀 질려있을찌도 몰르짐 예,
뭐 내 생각임다.
글찮으면 요새 좀 감기 기운이거나해서 식욕이 없을수도 있고
보육원 가면 좀 감기랑은 자주 하지만 여러가지 음식을 접촉하고 해서
좋은 점도 있음다. 집에 있으면 거의 비스한 맛이대서 좀 질려있을찌도 몰르짐 예,
뭐 내 생각임다.
변비랑 많이 하면 요구르트랑은 어때요?
우린 그래도 요구르트는 잘 먹어줘 그런지 다행히 변비는 없는데요.
장물이란 잘 먹씀다 ? 우린 닮고기랑 넣고 근담에 닌진, 호렌소,시이다께랑
넣고 장물하면 그럭저럭 먹씀다. 밥은 몇술 아이 먹고 , 밥 먹은 담엔 딸기랑, 사과랑 과일 먹임다.
글고 간식도 고자까나 같은걸 먹이고, 어간유랑도 먹이고 뭐 그럼다.
우린 그래도 요구르트는 잘 먹어줘 그런지 다행히 변비는 없는데요.
장물이란 잘 먹씀다 ? 우린 닮고기랑 넣고 근담에 닌진, 호렌소,시이다께랑
넣고 장물하면 그럭저럭 먹씀다. 밥은 몇술 아이 먹고 , 밥 먹은 담엔 딸기랑, 사과랑 과일 먹임다.
글고 간식도 고자까나 같은걸 먹이고, 어간유랑도 먹이고 뭐 그럼다.
저도 애를 빨리 집단생활시키자고 보육원결과 고대 기다리는중임다
애들이 많으면 그래도 덩달아 같이 먹어주겠지하고 생각도하고요
요구르트는 억지로 뒤쫓아다니면서 매일 아침 하나씩 먹슴다. 국물도 한달전까지만해도 먹던게 이젠 안먹겠다고 난시침다. 뭐나 안먹겠다고하니 멀먹여야는지.....
글구 과일도 먹기싫어함다. 딸기도 완전거부. 귤은 짜서 귤물밖에 안먹슴다 ㅠㅠ
그냥 사과는 한쪼각만 먹슴다. 워낙 뭐나 먹기싫어하는데다 요즘은 더 심해졌슴다
배고프먼 먹겠지했더니만 그것도 아니고요 ㅠㅠ
애들이 많으면 그래도 덩달아 같이 먹어주겠지하고 생각도하고요
요구르트는 억지로 뒤쫓아다니면서 매일 아침 하나씩 먹슴다. 국물도 한달전까지만해도 먹던게 이젠 안먹겠다고 난시침다. 뭐나 안먹겠다고하니 멀먹여야는지.....
글구 과일도 먹기싫어함다. 딸기도 완전거부. 귤은 짜서 귤물밖에 안먹슴다 ㅠㅠ
그냥 사과는 한쪼각만 먹슴다. 워낙 뭐나 먹기싫어하는데다 요즘은 더 심해졌슴다
배고프먼 먹겠지했더니만 그것도 아니고요 ㅠㅠ
애기 밥 잘 안먹는것은 아마 운동량이 적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우린 보육원다는는날은 주말보다 밥을 더 잘먹고 많이 먹어요.
보육원에 가면 비오는날,눈오는날,특별히 추운날 뺴고 매일 오전 운동장에서 뚸여노니 밥이 땅기는것 같슴다.
작년까지는 스기기라이 많던게 보육원 곧 1년 다니니 아무거나 다 먹고 잘 먹어요.
중국에 데려간다해도 아드님이 잘 먹을지는 장담못함다.낮에 공원이랑 데려가서 많이 뛰여놀게하면 어떨가요?
보육원가기전 반년정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애기 봐 주셨는데 쪼양 밥 잘 안먹어요.ㅎㅎ
할머니는 아침밥 잘 안먹어면 계란찜해서 또 먹이려고 시도하고 계란찜도 안먹어면 또 우유 풀어먹이려하고
결국은 별효과 못보고 여러가지 시도하시는라 고생만 하셨슴다.너무 안먹어니 영양제 먹이란거 우린 거절했슴다.
시어머니말로는 중국에 있는애들은 까이펠이고 밥잘먹는약이랑 많이 먹는다는데 저는 먹이기 싫었어요.
생우유는 먹는지 모르겠는데 우유랑 많이 먹이고 오후로 저녁마다 들어가면 변비 좀 나을겁니다.
우린 24개월에 12키로임다.중국에선 약하다고 하는데 보육원에서 볼때는 약한축이 아닌것 같슴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금조금 생활리즘을 바꿔보면서 시도해보세요.
우린 보육원다는는날은 주말보다 밥을 더 잘먹고 많이 먹어요.
보육원에 가면 비오는날,눈오는날,특별히 추운날 뺴고 매일 오전 운동장에서 뚸여노니 밥이 땅기는것 같슴다.
작년까지는 스기기라이 많던게 보육원 곧 1년 다니니 아무거나 다 먹고 잘 먹어요.
중국에 데려간다해도 아드님이 잘 먹을지는 장담못함다.낮에 공원이랑 데려가서 많이 뛰여놀게하면 어떨가요?
보육원가기전 반년정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애기 봐 주셨는데 쪼양 밥 잘 안먹어요.ㅎㅎ
할머니는 아침밥 잘 안먹어면 계란찜해서 또 먹이려고 시도하고 계란찜도 안먹어면 또 우유 풀어먹이려하고
결국은 별효과 못보고 여러가지 시도하시는라 고생만 하셨슴다.너무 안먹어니 영양제 먹이란거 우린 거절했슴다.
시어머니말로는 중국에 있는애들은 까이펠이고 밥잘먹는약이랑 많이 먹는다는데 저는 먹이기 싫었어요.
생우유는 먹는지 모르겠는데 우유랑 많이 먹이고 오후로 저녁마다 들어가면 변비 좀 나을겁니다.
우린 24개월에 12키로임다.중국에선 약하다고 하는데 보육원에서 볼때는 약한축이 아닌것 같슴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금조금 생활리즘을 바꿔보면서 시도해보세요.
님네 왕자보다 더 약하네요 ㅠㅠ 같은 또래애들보면 몇근인가 물어보면 무조건 울애보다 근이 좀갑데다 ㅠㅠ
그러니 나도 자꾸 근심나게됨니다. 매일마다 공원에가서 한시간반정도나 두시간 놀다가 옴니다. 그래도 마찬가지로 안먹으려고해요 어제도 두시간넘어놀다가 왔는데 점심밥 안먹습데다. 애가 약하다는소릴듣어서 지금 칼슘하고 비타민 먹이고있어요. 하도 먹어주지않아서 이걸로 좀 영양이래도 보충해야되냐고 싶어서말임니다
우유도 완전 거부임다. 한입도 먹어주지않아요. 우유래도 먹어주면 칼슘도잇고해서 몸에 좋겟는데말임다
요즘은 자꾸 옆에서도 욕하지 속상해서죽겠어요 ㅠㅠ 빨리 아무거나 먹어주는날이 왔으면 나두 한시름놓겠슴다
애들이 잘먹어주고 앓지않으면 얼마나 좋겠슴까.
그러니 나도 자꾸 근심나게됨니다. 매일마다 공원에가서 한시간반정도나 두시간 놀다가 옴니다. 그래도 마찬가지로 안먹으려고해요 어제도 두시간넘어놀다가 왔는데 점심밥 안먹습데다. 애가 약하다는소릴듣어서 지금 칼슘하고 비타민 먹이고있어요. 하도 먹어주지않아서 이걸로 좀 영양이래도 보충해야되냐고 싶어서말임니다
우유도 완전 거부임다. 한입도 먹어주지않아요. 우유래도 먹어주면 칼슘도잇고해서 몸에 좋겟는데말임다
요즘은 자꾸 옆에서도 욕하지 속상해서죽겠어요 ㅠㅠ 빨리 아무거나 먹어주는날이 왔으면 나두 한시름놓겠슴다
애들이 잘먹어주고 앓지않으면 얼마나 좋겠슴까.
애들이 시기에 따라서 먹는것도 참 변함다.
이전엔 장물에 말아먹는걸 좋아하다가도 따로따로 먹는걸 좋할때도 있고
여러가지 썩여먹는것도 싫어하고 한가지,한가지씩 먹는거 좋아함다.
과일도 이전엔 포도랑,귤이랑 ,사과랑, 좋아했는데 시기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도 틀림다.
딸기도 걍 주니 싫어해서 몇일 간격 두니 또 잘 먹고 암튼 이전에 좋아했던것도 지금은 싫어하고 그런거 같음다.
꿀꿀소님네 왕자는 앓지도 않고 잘 안먹는다니 좀 체질인거 같음다. 많이 걱정인거 같은데 씨원히 병원에 가서
좀 검사해보는것도 좋을꺼 같음다. 영양이랑 따라가는지 어떤지
이전엔 장물에 말아먹는걸 좋아하다가도 따로따로 먹는걸 좋할때도 있고
여러가지 썩여먹는것도 싫어하고 한가지,한가지씩 먹는거 좋아함다.
과일도 이전엔 포도랑,귤이랑 ,사과랑, 좋아했는데 시기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도 틀림다.
딸기도 걍 주니 싫어해서 몇일 간격 두니 또 잘 먹고 암튼 이전에 좋아했던것도 지금은 싫어하고 그런거 같음다.
꿀꿀소님네 왕자는 앓지도 않고 잘 안먹는다니 좀 체질인거 같음다. 많이 걱정인거 같은데 씨원히 병원에 가서
좀 검사해보는것도 좋을꺼 같음다. 영양이랑 따라가는지 어떤지
예. 먹던걸 자주주면 싫어합데다. 님이 말한과일 입에 대지도않슴다
억지로 주니깐 완전 부셔놓습데다 ㅠㅠ
13개월때 미량원소 검사했는데 그냥 칼슘이 조금 부족해서 칼슘약 좀 먹었슴다
이틀 좀 기다렸다가 정 안되면 병원가든지해야겠슴다. 이러다가 영양 부족이라도 오면 큰일임다
억지로 주니깐 완전 부셔놓습데다 ㅠㅠ
13개월때 미량원소 검사했는데 그냥 칼슘이 조금 부족해서 칼슘약 좀 먹었슴다
이틀 좀 기다렸다가 정 안되면 병원가든지해야겠슴다. 이러다가 영양 부족이라도 오면 큰일임다
22개월이라면 아직도 어른들처럼 밥을 막 먹을때가 아님다 예
우리 큰애가 이제 막 5살이 될까해서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애가 밥 먹기 싫어해서 힘들었었음다.
지금두 그렇거니와
애가 한입에 먹을수 있는 미니사이즈로 음식을 해준다든가
그러면 애는 이건 내만의것이야 하는 만족감에 먹어줄수두 있고
애와 함께 음식을 만든다거나
애한테 채소를 씻기거나 양파의 껍질을 발리우게 하거나 하면
나두 같이 했다는 자부감에 만든 요리가 각별히 맛있다구 느껴질수도 있고
하여튼 애한테 먹는것의 재미 만드는것의 재미를 붙여주면
애두 좋아하구 어른두 수월해지구 ㅋㅋ
글구 색상이 이쁜것두 애들은 좋아함다.어떤애들은 좀 땅땅한거 좋아하구
어떤애들은 좀 만만해야 좋아하구
하여튼 애가 투정질 할때는 주의해서 봐주면 알수도 있음다.
말은 그래두 하루 세끼 챙겨준 밥도 제댈로 않먹을때는
정말 엉치 하나 똑 때려놓구 싶지예 ㅎㅎ
나두 막 소리지르구 욕하구 그러니 점점 더 먹기 싫어합데다.
애가 많이 먹지는 않아도 활발하게 건강하게 이상이 없이 놀구 떠들고 그러면
영양은 따라간다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하잼까
육아를 졸업할려면 아직도 멀구 멀었는데 너무 신경 밝히지 말구
애가 별탈없이 성장하구 있다면 엄마두 남의 말에 신경쓰지말구 애를
잘키운다구 자신감을 가지기쇼 ㅎㅎ
우리 큰애가 이제 막 5살이 될까해서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애가 밥 먹기 싫어해서 힘들었었음다.
지금두 그렇거니와
애가 한입에 먹을수 있는 미니사이즈로 음식을 해준다든가
그러면 애는 이건 내만의것이야 하는 만족감에 먹어줄수두 있고
애와 함께 음식을 만든다거나
애한테 채소를 씻기거나 양파의 껍질을 발리우게 하거나 하면
나두 같이 했다는 자부감에 만든 요리가 각별히 맛있다구 느껴질수도 있고
하여튼 애한테 먹는것의 재미 만드는것의 재미를 붙여주면
애두 좋아하구 어른두 수월해지구 ㅋㅋ
글구 색상이 이쁜것두 애들은 좋아함다.어떤애들은 좀 땅땅한거 좋아하구
어떤애들은 좀 만만해야 좋아하구
하여튼 애가 투정질 할때는 주의해서 봐주면 알수도 있음다.
말은 그래두 하루 세끼 챙겨준 밥도 제댈로 않먹을때는
정말 엉치 하나 똑 때려놓구 싶지예 ㅎㅎ
나두 막 소리지르구 욕하구 그러니 점점 더 먹기 싫어합데다.
애가 많이 먹지는 않아도 활발하게 건강하게 이상이 없이 놀구 떠들고 그러면
영양은 따라간다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하잼까
육아를 졸업할려면 아직도 멀구 멀었는데 너무 신경 밝히지 말구
애가 별탈없이 성장하구 있다면 엄마두 남의 말에 신경쓰지말구 애를
잘키운다구 자신감을 가지기쇼 ㅎㅎ
조언 감사함다. 좀 더크면 님이 말한대로 같이 만들어보기도하겠는데 지금은 같이할것같지않슴다ㅎㅎ 장난치느라면 하루지나도 못만들검다 ㅎㅎ 하도 안먹어줘서 저도 가끔 소리치면 막 낸데완서 접어듬다. 밥사발도 던지버려지 ㅠㅠ 요즘은 얼리구 닥치구해도 입을꼭 담그고있어서 먹지않네요.
근데 잘놀고 아픈데도없슴다. 먹지않는데 어디서 힘이 나오는지 몰겠슴다.
친정에선 애 넘 약하다고 어제 완전 욕을 가뜩먹었슴다 ㅠㅠ 애를 어찌면 그렇게도 말리웠는가면서 ㅠㅠ
훌 돌아가자고하니 보육원합격하면 아깝기도하고 친정엄마도 고생해야지 마음에 낵히네요
이 고비를 빨리 넘어갔으면 좋겠슴다
근데 잘놀고 아픈데도없슴다. 먹지않는데 어디서 힘이 나오는지 몰겠슴다.
친정에선 애 넘 약하다고 어제 완전 욕을 가뜩먹었슴다 ㅠㅠ 애를 어찌면 그렇게도 말리웠는가면서 ㅠㅠ
훌 돌아가자고하니 보육원합격하면 아깝기도하고 친정엄마도 고생해야지 마음에 낵히네요
이 고비를 빨리 넘어갔으면 좋겠슴다
남자애하고 여자애 기준이 틀리겠는데, 우리는 24개월인데두 10키로 겨우 넘었어요.
뭐 좀 약한편이긴 한데 그닥 신경은 안쓰이고요, 그라프 안에 들어있음 되는게 아니에요?
변비는 요구르트를 어떻게든 먹여보는게 어떨가요?
뭐 좀 약한편이긴 한데 그닥 신경은 안쓰이고요, 그라프 안에 들어있음 되는게 아니에요?
변비는 요구르트를 어떻게든 먹여보는게 어떨가요?
요구르트 매일 하나씩 억지로 먹이고있어요. 근데 변비는 심해지기만 하네요
울집은 남자애임다. 근데 좀보면 약한것같기도하고 휴....
울집은 남자애임다. 근데 좀보면 약한것같기도하고 휴....
밥 잘 안먹는 시기가 있다
스파가서 먹겠다는거마 뭐바라
3일 못가서 밥 달라한다 ㅋㅋㅋ
스파가서 먹겠다는거마 뭐바라
3일 못가서 밥 달라한다 ㅋㅋㅋ
워낙 밥도 뒤쫓아다니면서 다른애들보다 적게 먹었는데 요즘은 더구나 안먹소
안먹겠다고 막 십자로 누워있지 ㅠㅠ
슈퍼가면 먹을거 보지않고 값으달아놓은거 떼느라고 정신없소 ㅠㅠ
뭐 먹겠단것도 없고 뭐나 안먹겠다고하지
안먹겠다고 막 십자로 누워있지 ㅠㅠ
슈퍼가면 먹을거 보지않고 값으달아놓은거 떼느라고 정신없소 ㅠㅠ
뭐 먹겠단것도 없고 뭐나 안먹겠다고하지
식량이 적으면 애들이 변비걸리기 쉬운가 봄다.푸른이랑 간식으로 주면 좋을것 같슴다.
우리애는 퍼먹는 요구르트는 않먹지만 빨대로 마이는 야쿠르트는 잘 마입데다.
그리구 요즘 기다만 비닐츄브의 모양의 요그르트두 있는데 생긴게 특이해서
좋아합데다.
우리애는 퍼먹는 요구르트는 않먹지만 빨대로 마이는 야쿠르트는 잘 마입데다.
그리구 요즘 기다만 비닐츄브의 모양의 요그르트두 있는데 생긴게 특이해서
좋아합데다.
비닐츄브의 모양의 요그르트두 준게 게우닥질합데다 ㅠㅠ
간식이랑 여러가지먹으면 좀 변비 나사지지예. 근데 먹어주지않으니
변비 더심해지고 먹는게 적으니깐 나가는것도 적은가봄다.
이젠 더이상 무슨 방법대면 먹어줄지 완전 손들었슴다 ㅠㅠ
간식이랑 여러가지먹으면 좀 변비 나사지지예. 근데 먹어주지않으니
변비 더심해지고 먹는게 적으니깐 나가는것도 적은가봄다.
이젠 더이상 무슨 방법대면 먹어줄지 완전 손들었슴다 ㅠㅠ

김밥같은거 애들먹는사이즈로 해서 먹여보기도하고
이육식 병으로 파는거 애들물건파는데 가면 있어요
우동두 있고
어릴때 우리앤 이렇게 해주면 먹던데요
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