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둘째 성별 ㅎㅎㅎ

가정육아 · #698421

← 가정육아

안판만 · 2012-02-13 09:58:37 · 조회 896
전번주에 병원가서 검사했습다 .
울 둘째 남자애람다 ㅋㅋㅋ
매나네 기분 영 좋습다 ㅋ
이러면 나도 100점 엄마네 하면서 자기절로
헤써해있습다 .

우에 애가 딸이라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하느님이 남재애기를 선물로 주네요 ㅎㅎㅎ 

건강한 애기 낳는것이 저의 제일 큰 임무이자 바람입니다 .ㅎ

오늘은 서비스로 울 큰애 사진 올립다 .
올해 겨울에 스키장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법 그럴뜻하게 탑데다.
올해도 오라잖음 스키장도 문 닫네요 .
가고 싶은 분들은 서두르세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さくらんぼ · 2012-02-13 10:06:24
축하한다야 ㅎㅎㅎ 백점 엄마이구나 .
나는 딸 호시이한데 ....아무튼 잘 됐어 ,
그나저나 경희하고 칭구야 ?나도 갸 칭구인데 ㅎㅎㅎ
안판만 · 2012-02-13 11:08:02
사크란보야
축하 메세지 감하하다 ㅎ
글고 넘 오랜만이다.
잘 있었니 ?

응 내하고 경희 고중떄 친구다 .
작년에 동경서 한번 마났던지 ㅎ
지금 어딘지 몰겠어 .
너하곤 대학 동창이니 ?
우 - 넘 우연이다야 ㅋ
그럼 홍화도 알겠네 ㅎ
만남1 · 2012-02-13 10:21:20
우선 둘째임신 축하하고,다음은 소원성취한거 축하함더.
백점엄마됨다예.부럽슴덩...
안판만 · 2012-02-13 11:10:17
만남님
축하 감사함다 ㅎ
님 아이디 영 익숙함다 .
혹시 우리 한번 만난적 있잼까 ?

쉼터에 만남이 두분이라면 실례했습다 .
좋은 하루 되시고 님도 소원성취 하길 바람다 .
문강이맘 · 2012-02-13 10:23:18
축하합니다.
백점엄마네요.부럽네요.
저는 딸 있는 엄마들이 그렇게 부럽습니다 ㅎㅎ
안판만 · 2012-02-13 11:11:55
문강이맘님
자식 농사는 정말 생각처럼 안되지에 ㅎ
생각밖으로 아들이라니 벌써부터 옷이랑 사고 싶어짐다 . ㅎ

님도 딸 챠렌지 하쇼 .
꼭 소원 이뤄질검다 .
동그람 · 2012-02-13 10:27:13
축하드림다.ㅎㅎ
나는 수연이 아직 한살 안되였는데도 둘째 욕심남다.
별루 애 혼자 노는게 영 심심해보임다.
안판만 · 2012-02-13 11:13:51
동그람님 ㅎ
아직 한살 안됬습까 ?
우린 5섯살 차가 됨다 .

큰애가 4살까진 별로 둘째 생각없었는데
요즘 좀 살만하니깐 둘째가 찾아왔습다 . ㅎ
면바로 남자애가 말입다 ㅋ
매나네 좋습다 .ㅋ
원 · 2012-02-13 10:55:44
아들,딸 고루고루 재간도 많심다 ㅎㅎ

축하해여 ㅎㅎ

100점엄마ㅎㅎㅎ 비법 전수 하세여 ㅋㅋㅋ
안판만 · 2012-02-13 11:16:50
원 님 ㅎ
재간이사뭐 ㅎㅎㅎ
그냥 하느님이 선사한 선물이 면바로 남자애가 되였을 따름임다 ㅎ
무지개천사 · 2012-02-13 11:06:48
언니 100점 엄마 되엇네
축하, 축하~^^

딸두 어쩜 스키 저리 잘 타오ㅎㅎ

즐태하공~
안판만 · 2012-02-13 11:23:40
무지개야 .
감사하다 ㅎ
넘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밖으로 남자애네 .
1달전에 검진떄도 의사선생이 별로 남자애인거 같다니
많이 기대했지뭐 ㅋ

너도 빨리 이쁜애가 찾아오길 바란다 ㅎ
강이엄마 · 2012-02-13 11:16:59
백점엄마 축하해요 ㅎㅎ

난 딸이 욕심나는데 하늘에서는 안주네요 ㅎㅎ
안판만 · 2012-02-13 11:28:54
강이엄마 감사함다 ㅎ

강이네는 아들 둘 있어서 넘 든든하잼다 .
글고 넘 이쁘게 생겼지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단데 ㅋ
딸 딱 욕심나면 하나 더 낳으쇼 . ㅎㅎㅎ
pianomelody · 2012-02-13 11:33:23
딸에 아들에 너무 좋겠어요. 축하해요
만점 ㅋㅋㅋ
안판만 · 2012-02-13 15:46:19
감사함다 .
매나네 기분 좋습다 ㅋ
하나 · 2012-02-13 11:39:53
추카합니다. 진짜 100점 맘이네요.
지금 임신 6개월 되는 예비맘임니다.저도 나중에 똑같이 딸하나 아들하나였으면...부럽슴다.
건강조심하세요.
안판만 · 2012-02-13 15:47:12
하나님은 첫앰까 ?
그럼 성별도 알잼까 ?
님도 꼭 아들 딸 낳길 기원함다 ㅎ
꼬옥잘살거야 · 2012-02-13 12:03:25
니 어느새루 임신햇니 ??
그것두 남자애를

ㅎㅎㅎ 남자애여서 만점이다
그리구
채OO두 임신이란다 ㅎㅎㅎ
너하구 거의 비슷한지모르겟다 예정일 말하는데 내싹 잊엇지문 ㅎㅎ

전번날에 김OO를 면바로 만나가지구 소식을 들엇다 ㅎㅎ
안판만 · 2012-02-13 15:49:41
꼬옥아 ㅎ
세월이 빠르지 .
우리 작년 5월에 만났었는데 좀 있음 1년 되네 .
니네집 왕자처럼 울도 왕자님이 찾아왔단다 ㅋ 하하

응 그때 채 모모 도 둘째 욕심난다고 하든게 끝내 결과
보았네 . ㅎ
김모모라면 넌집 부근에 친구를 그러겠구나 ㅋ

개네들하고 연락한지도 넘 오래서 어떻게 지내는지 몰겠다.
이제 편해지면 얼굴 보자 .
자드로 · 2012-02-13 13:02:33
축하함다^^
딸 한명 아들 한명이라서 너무 좋겠슴다.
난 딸이 욕심나는데 또 아들이 생길가봐 둘째를 쉽게 계획하지 못하겠슴다.ㅎㅎㅎ
안판만 · 2012-02-13 15:51:49
자드로 님 ㅎ
넘 오랜만임다 .
그간 잘 있었습까 ?
님네도 소로소로 둘째 낳아도 되겠습다 .
아드님이 인젠 3살 되였지에 .
그떄 볼때 울애보다 작은거로 기억함다 .

또 아들이라도 형제가 있음 좋잼까 .
챠렌지 하쇼 .ㅎㅎㅎ
꿀꿀소 · 2012-02-13 13:43:02
땡땡...추카추카 ㅎㅎ
아들딸이라 만점이징 ㅎㅎ
공주는 몇살이굴래 스키 다탈줄아오 ㅎㅎ
즐태 잘하세요 ㅎㅎ
안판만 · 2012-02-13 15:52:55
감사하고 ㅎ
울 공주 4살이다 .
올해 어쩌다가 데리고 갔는데 제법 탈수 있드라 .
또 가겠단다 . ㅎ

너도 둘째 타령 하든게 빨리 서둘러라 . ㅎ
칭원 · 2012-02-13 15:27:18
축하합니다!!오누이 얼마나 좋겠슴까?
안판만 · 2012-02-13 15:54:19
칭원님
축하 감사함다 .
이렇게 여러분들 축하 받으니 넘 기분 좋습다 . ㅎ
생각밖으로 남자애가 생겨서 오누이로 되였네요 .

요즘은 헤실헤실 하면서 살고있는거 같은 느낌임다 . ㅋ
아기 태양 · 2012-02-14 10:02:48
안판만아~~ 축하축하!!

아들, 딸 모두 얻게 돼서 정말 만점이구나 ㅎㅎ

이번에 내 주위에 첫째 딸인 사람들 몽땅 둘째 아들 가졌다 ㅎㅎ

근데 첫째 아들 가진 사람들 둘째도 아들이지므 ㅋㅋㅋㅋ

12주에 의사선생하고 성별 알수 있는가 물어본게 한번 봐보자하면서 딱 비춘게

쬐꼬만게 달렸더라.. 의사선생말로는 아직 전혀 모른다는게 난 별로 확실한것 같다 ㅋㅋ
안판만 · 2012-02-14 16:21:55
언니 ㅎㅎㅎ
12주에 달렸습데 ㅋ
그래도 희망가지고 좀더 기다리오 .
여자애일수도 있재요 ㅋ

혹시 남자애라도 좋재야 .
든든한게 말이요 .ㅎ
무니맘 · 2012-02-14 12:50:35
와~!! 추카한다,,,아들이구나,,,소원성취네...ㅎㅎㅎ 좋은소식이다,,,

태교가 더 즐거워지겟다...ㅋㅋ 몸조리 잘해라~
안판만 · 2012-02-14 16:23:10
언니 .
지금 산휴 들갔지양.
매일 편안한 하루 부럽송 .
아들이라니깐 별다른 느낌이요 .

언니도 몸조심하고 무사히 둘째 태여나길 바라오 .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국 김포공항 면세점무지개천사2012-02-13 12:22137512
애기 돐을 어디에서행복2012-02-13 11:554941
쵸꼬무지개12012-02-13 11:419266
가족방문시 의료비부담에 관하여하나2012-02-13 11:349101
소뱅 핸폰 어디서 빌리나요?서은맘2012-02-13 10:449604
부앙에 대해서 물어봅시다 ...동해해돋이2012-02-13 10:4311035
아기는 몇시간 자야 좋슴까?동그람2012-02-13 10:25118411
▶ 울집 둘째 성별 ㅎㅎㅎ안판만2012-02-13 09:5889630
아침 7시까지 자고있더랍니다문강이맘2012-02-13 09:437133
전직활동 후기 ㅎㅎㅎ글구 물어볼게 있어서 ㅎㅎ유지2012-02-13 08:5381713
친구가 잘되니 기쁘다얼굴큰오리112012-02-13 03:509114
취직한분들께 물어보기쇼~마리꼬2012-02-12 23:0310693
젤 친한 칭구 아이 첫돐생일 부제 <중국에서>〓사랑2012-02-12 17:2915066
행복한 사진..장백암펌2012-02-12 14:0311266
新生児で使える抱っこひも手ごろの値段でゆずってもらえませんか?물고기12012-02-12 10:235780
영주권에 대해서&#22269;民&#20826;2012-02-12 01:4113132
큐큐에 대해서&#22269;民&#20826;2012-02-12 01:389261
급 애들이 동물 로 도장을 어디서 파는지,,,&#22269;民&#20826;2012-02-12 01:3510062
급급급,,,,,,,울 남친은 6살2012-02-11 23:3110751
말이 안통해요 ㅠㅠ문강이맘2012-02-11 17:36116711
오랜만에 쉼터 로긴햇는데단세포2012-02-11 13:408577
동네아 사진담배한갑2012-02-11 12:2813903
wifi모데무 눅고 좋은거로 추천해주세요..할미꽂2012-02-11 12:1611329
디즈니 영어 가입하시려는 분들 보세요jingyi2012-02-11 10:299590
재일조선족여성회 2월달활동안내&관서지역재일조선족여성회안내조선족녀성회2012-02-11 01:4211070
******증명사진 무료로 찍어드립니다*******카와스튜디오2012-02-10 23:0210030
아줌마가 된 징표란?pianomelody2012-02-10 21:0010986
중국호남에서 4달애기 보모찾습니다.무기차2012-02-10 20:246920
친척방문 비자연장에 관하여이슬향2012-02-10 20:0310261
유치원가방mari8082012-02-10 19:249003
← 이전42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