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러왔어요 ㅎㅎ
우리애 올해에 유치원에들어가게됐어요.
유치원에서 운동복이랑 그림책이랑 넣고다니는 가방을 만들어오라해서 나도한번 도전해봤는데
미싱을 난생 처음만져보는지라 재봉이 서투러서 이것이 세번째로만들어 기중 성공했다는건데 괜찮겠죠??
옆에건 신을넣는 가방이예요.
우리애 올해에 유치원에들어가게됐어요.
유치원에서 운동복이랑 그림책이랑 넣고다니는 가방을 만들어오라해서 나도한번 도전해봤는데
미싱을 난생 처음만져보는지라 재봉이 서투러서 이것이 세번째로만들어 기중 성공했다는건데 괜찮겠죠??
옆에건 신을넣는 가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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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정도는 내다 팔아도 될만큼 귀여운데요,ㅎㅎㅎ
ㅎㅎ 칭찬해줘서 고맙네요
찬찬히 보무 바느질이 그리 곱질못해요
건데 솔직히 만드는게 사는것보다 돈이 더드네요
찬찬히 보무 바느질이 그리 곱질못해요
건데 솔직히 만드는게 사는것보다 돈이 더드네요
그래도 직접 만들면 누꾸모리도 있고, 기념도 되고 좋잖아요.
그래서 원래 핸드메이드가 비싼가 봅니다
그래서 원래 핸드메이드가 비싼가 봅니다
